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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들이 많으시네요.

밸류FS 정회원 전용 텔레그램 채널 안내의 건 (기업분석 게시판 참조)

https://www.valuefs.com/vfs/s03/v/3930
투자 노트 - 향후 시나리오, 국제유가 돌발 급락 대비 (22.06.12)

https://www.valuefs.com/vfs/s01/v/3932
현시점 유가 폭등 피해주 또는 유가 급락 수혜주를 역발상으로 찾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90년 이후 WTI 추이
2015년/2016년, 2020년 국제 유가 폭락 발생 시 GPM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었던 기업을 살펴봐야겠습니다.
포인트

-. 유가 하락 추세 시기 : GPM 상승(급등) 및 주가 상승(급등) 전력 있는 종목.

=> 더욱 매력적인 조건:
-. 위의 조건을 갖추었으면서 최근 매출액이 증가하는 기업 (전방 수요 Q 호조)
-. 유가 돌발 급락시 Q의 확보 * C의 급락 => 역대급 이익 발생.

=> 더 더욱 매력적인 조건
- 위의 조건을 갖추었으면서 (저유가 수혜주) 최근 유가 폭등에도 오히려 과거와 다르게 GPM이 상승하는 기업. (전반 수요 호조로 기업 경쟁력 상승)
유가 급락 시 이익 급증 구조 + 과거 주가 상승 사례 보유 기업 list

https://www.valuefs.com/vfs/s03/v/3933
기업 분석 글 관련 안내 사항.
https://www.valuefs.com/vfs/s02/v/3920


밸류fs 안드로이드용 앱 출시
https://www.valuefs.com/vfs/s02/v/3838


밸류FS 정회원 전용 텔레그램 채널 안내의 건
https://www.valuefs.com/vfs/s02/v/3934


21년 3월 정회원 가입 투자자 재가입 연회비 안내의 건.
https://www.valuefs.com/vfs/s02/v/3852
+ 과연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감소 추세일까? (대표 10개 기업 CAPEX 5년 20분기 Check - 증가 추세)



최근 유가의 폭등으로 인하여 CPI가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중간 선거가 코 앞인 바이든은 궁지에 몰린 상황이며 급기야 최근 엑손모빌 등 에너지 기업들에 대한 설비 투자를 촉구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와 관련 미국의 대표적인 에너지 기업들의 17년 이후 20개 분기 CAPEX 추이와 WTI 그리고 Rig 시추기 가동수와의 조합 차트를 아래와 같이 비교. 확인하여 봅니다.

이를 통하여 국제 유가의 향후 향방을 매우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 근거 자료로 적용하여 봅니다.

미국 에너지 관련 ETF 중 에너지 탐사 및 생산 관련하여 특화된 ETF인 IEO(U.S.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가 있으며 해당 ETF의 포트 구성 기업들과 Exxon mobil, Chevron을 추가하여 총 10개 기업들의 개별 현금흐름과 10개 기업들의 합산 capex 조합 차트를 아래와 같이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Exxon mobil
Chevron
ConocoPhillips
Occidental Petroleum
EOG Resources, Inc.
Marathon Petroleum Corporation
Pioneer Natural Resources
Valero Energy
Devon Energy
Phillips 66

결론적으로는 CAPEX는 증가 중이다.

그렇다면 유가의 향방은?
https://www.valuefs.com/vfs/s01/v/3935 (투자 분석)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11월 중간선거, 분수령 될까

오늘 배정연 연구원의 News & Ideas는 미국 11월 중간선거입니다.

아직 멀긴 했지만, 11월 중간선거가 인플레 전환점이 되는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많습니다.

유가 잡으려면 Shale 생산을 늘려야 하는데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환경 관련 규제가 완화될 수 있기 때문이죠.

==========================

1) 11월 8일 중간선거 : 현재 Blue Wave이지만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다시 다수당이 될 것이라는 전망 다수. 이에 민주당에서는 여론을 돌리기 위한 여러가지 안건을 고민

2) (이슈 1) 인플레 안정 위해 대중국 관세 인하 검토 (주말에는 바이든 사우디 조만간 방문 예정이라는 보도)

3) (이슈 2) 총기 규제 및 낙태권 이슈화 : 총기 규제는 주말 공화당 의원 10명 찬성해 의회 통과 가능성 높아진 상태. 레드 플래그(신원조회, 총기 소유불허 청원권 등)

4) (이슈 3) 공화당 내 친 트럼프 영향력 가늠 : 이미 공화당 프라이머리에서 트럼프 지지 후보 당선

=>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다면, 바이든의 정책 추진동력이 약화될 가능성. 대외정책도 수정 불가피
★ 음식료 수출입 통계 - 키움 박상준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6/11, 수리일 기준)

1) 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2/06/01~10 vs 21/06/01~30)
- 담배 수출: 일본/호주 제외 -58%, UAE N/A(실적 없음), 신시장(UAE 外) -32%
- 라면 수출: 전체 +19%, 중국 +108%
- 조제분유 수출: 전체 +48%, 중국 +20%
- 라이신 수출: -61%
- 조제분유 수입: +35%
- 맥주 수입: -13%

2) 4~6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2/04/01~06/10 vs 21/04/01~06/30)
- 담배 수출: 일본/호주 제외 -29%, UAE -28%, 신시장(UAE 外) -30%
- 라면 수출: 전체 +23%, 중국 +49%
- 분유 수출: 전체 +9%, 중국 +14%
- 라이신 수출: +5%
- 조제분유 수입: +14%
- 맥주 수입: -27%

3) 시사점
- 담배 수출은 중동 시장 수출 차질과 신시장에서의 부진 지속으로 전반적으로 약한 모습
- 라면 수출은 중국(+108%), 미국(+50%), 동남아(+33%) 등 주요 지역에서의 수출 호조로 성장
- 라이신 수출 판가는 저가 품목 비중 감소 영향으로 증가(ASP YoY +29%, MoM +16%)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장단기 국채 수익율 역전 재근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