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S&P Sector ETF 수익율 현황 (22년 1월 ~ 22년 4월 6일)
+ 1위 ~ 4위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임의소비재,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
# 과거 고인플레이션 시기 섹터 흐름과 거의 유사한 모습.
+ 1위 ~ 4위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임의소비재,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
# 과거 고인플레이션 시기 섹터 흐름과 거의 유사한 모습.
<개인 생각>
금일 증시의 급락을 몸으로 맞으면서 느꼈던 점은 생각보다 심적 스트레스가 높다입니다.
왜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올 초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후 처음 맞아보는 최근 증시의 급락 사유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이 있는 경우 월급이라는 현금흐름 유입이 가능하다는 버팀목이 있지만, 전업 투자자의 경우에는 오직 투자 수익금으로만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기에 그런 듯 합니다.
이 부분에서도 현금흐름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군요. (투자 기업의 우수한 현금흐름 또한 중요한 사유와 같겠네요.)
오늘 장 중 국내 증시의 급락이 발생하는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나도 모르게 카톡 대화방에서 다른 분들은 대부분 조용히 계시는데 나 혼자 떠들고 있었다는 걸 장 마감 후 대화방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장이 어떻네, 아니면 쓰잘데기 없는 사소한 내용들을 대화글로 적어 놓았더군요.
그걸 보자니 아직도 나는 멀었구나, 참 경거망동 했구나 이런 생각이 스쳐가서 상당히 무안해지고 잘 안하던 오후 잠을 청하고 일어나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전일 텔레그램에 짧게나마 적었던 글도 떠오르더군요.
"현재 증시 매크로는 기업에 집중만 할 정도의 좋은 여건인 사유로 최근 증시 매크로 관련 개인 의견은 적지 않고 있습니다."
금일 증시 급락을 맞닥뜨리니 이 또한 얼마나 오만한 사견이었었는지...
시장은 이렇듯 오만해지면 다시금 시련을 주고 시련을 통해 다시 반성하게 만드는 싸이클을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점을 절감하게 합니다.
최근 와이프가 제 얼굴을 보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얼굴이 이전에 비해서 갑자기 더 나이 들어 보인다고요.
사실 전업을 시작하고 평소 하고 싶었던 새벽 운동과 종일 주식 관련 공부를 원없이 하게되어서 꽤나 즐거운 몇 개월 이었습니다.(최근같은 증시 급락 이전에는 말이죠.)
그러나 직장 생활을 할 시기 별 다른 동요없이 맞았었던 코로나 팬데믹 폭락과 그 이전 18년 19년 급락 등의 시기와 현재 전업으로 첫 번째 맞는 시장의 급락을 통한 체감 지수는 극과 극을 달립니다. (아마도 이 또한 여러 해 거치면서 점차 적응은 될 듯 하긴 합니다. 단,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다는 전제하에서는요)
오늘 제가 말씀드려보고자 하는 부분은 이런 저의 초보 전업 투자자의 모습에서 만일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을 꿈꾸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다닐 수 있을만큼 직장 생활을 지속하세요'
전업의 생활은 증시의 안정기에는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증시의 변동성이 요동치면 악질 직장 상사도 그리워집니다. ㅎㅎ.
금일 증시의 급락을 몸으로 맞으면서 느꼈던 점은 생각보다 심적 스트레스가 높다입니다.
왜인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올 초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후 처음 맞아보는 최근 증시의 급락 사유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이 있는 경우 월급이라는 현금흐름 유입이 가능하다는 버팀목이 있지만, 전업 투자자의 경우에는 오직 투자 수익금으로만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기에 그런 듯 합니다.
이 부분에서도 현금흐름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군요. (투자 기업의 우수한 현금흐름 또한 중요한 사유와 같겠네요.)
오늘 장 중 국내 증시의 급락이 발생하는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나도 모르게 카톡 대화방에서 다른 분들은 대부분 조용히 계시는데 나 혼자 떠들고 있었다는 걸 장 마감 후 대화방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장이 어떻네, 아니면 쓰잘데기 없는 사소한 내용들을 대화글로 적어 놓았더군요.
그걸 보자니 아직도 나는 멀었구나, 참 경거망동 했구나 이런 생각이 스쳐가서 상당히 무안해지고 잘 안하던 오후 잠을 청하고 일어나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전일 텔레그램에 짧게나마 적었던 글도 떠오르더군요.
"현재 증시 매크로는 기업에 집중만 할 정도의 좋은 여건인 사유로 최근 증시 매크로 관련 개인 의견은 적지 않고 있습니다."
금일 증시 급락을 맞닥뜨리니 이 또한 얼마나 오만한 사견이었었는지...
시장은 이렇듯 오만해지면 다시금 시련을 주고 시련을 통해 다시 반성하게 만드는 싸이클을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점을 절감하게 합니다.
최근 와이프가 제 얼굴을 보며 이런 말을 하더군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얼굴이 이전에 비해서 갑자기 더 나이 들어 보인다고요.
사실 전업을 시작하고 평소 하고 싶었던 새벽 운동과 종일 주식 관련 공부를 원없이 하게되어서 꽤나 즐거운 몇 개월 이었습니다.(최근같은 증시 급락 이전에는 말이죠.)
그러나 직장 생활을 할 시기 별 다른 동요없이 맞았었던 코로나 팬데믹 폭락과 그 이전 18년 19년 급락 등의 시기와 현재 전업으로 첫 번째 맞는 시장의 급락을 통한 체감 지수는 극과 극을 달립니다. (아마도 이 또한 여러 해 거치면서 점차 적응은 될 듯 하긴 합니다. 단,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다는 전제하에서는요)
오늘 제가 말씀드려보고자 하는 부분은 이런 저의 초보 전업 투자자의 모습에서 만일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을 꿈꾸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다닐 수 있을만큼 직장 생활을 지속하세요'
전업의 생활은 증시의 안정기에는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증시의 변동성이 요동치면 악질 직장 상사도 그리워집니다. ㅎㅎ.
그러나 직장을 다니시되 목숨은 걸지마시고 연봉만큼만 딱 하세요. 퇴직하면 남는 건 투자 공부 지식입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UAMThematic_Idea_#10_UAM,_하늘_길을_열다_Airlines_20220530_KB_789161.pdf
2.6 MB
전자 메일 보내기 [UAM]Thematic Idea #10 - UAM, 하늘 길을 열다_Airlines_20220530_KB_789161.pdf
경기선행지수에 맞게 각 국가 증시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남은 22년은 한국보다는 미국 증시가 더 좋은 선택일 듯 합니다.
아무래도 남은 22년은 한국보다는 미국 증시가 더 좋은 선택일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일본 - 상향 추세 발생 중. 10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호황, 이하이면 침체.
의외로 좋아 보이네요. 엔저 효과때문일까요?
의외로 좋아 보이네요. 엔저 효과때문일까요?
장도 안좋은데 앞으로 6000까지 100단위로 1년 무료 이용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 5100, 5200, 5300....
ex. 5100, 5200, 5300....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완전히 이타적인 베품, 선한 영향력은 없습니다.
나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 그리고 나만의 루틴을 지속 공유할 뿐이겠죠.
그런 과정이 타인에게 유용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해도 나는 나의 길을 지속 걷는 것이고.
저는 선한 영향력 이런 말 듣는 것 솔직히 닭살스럽고 또한 그런 감정적인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투자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선한 베품은 없습니다.
단지 나의 길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반자는 있을 수 있겠죠.
나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 그리고 나만의 루틴을 지속 공유할 뿐이겠죠.
그런 과정이 타인에게 유용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해도 나는 나의 길을 지속 걷는 것이고.
저는 선한 영향력 이런 말 듣는 것 솔직히 닭살스럽고 또한 그런 감정적인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투자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선한 베품은 없습니다.
단지 나의 길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반자는 있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