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시보니선녀
재고자산에서 평가충당금이 크게 잡히는 경우에는 충당금금액 만큼 재고자산이 줄어들고 매출원가에 포함되게 되는데, 이럴때는 또 매출원가가 커지는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들판
감사합니다 형부님! 선녀님이 말씀하신건 평가충당금이 늘어나서 재고자산은 줄어들고 회전율은 높아지는 효과인가보네요
Forwarded from HB Cherry
네. 2가지 경우 모두 차트로 그려서 장기 추세를 확인해 보시고 큰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 보세요. 충당금이 그만큼 크게 작용하는지요.
Forwarded from HB Cherry
회전율과 연계된 평가손실충당금 설정을 해석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다시보니선녀
실적 안좋은데 회전률은 좋게 계산이 되길래 이상해서 충당금을 봤더니 충당금이 50%씩 되더라구여
Forwarded from HB Cherry
네. 알겠습니다. 어덯게 보면 보수적으로 그 회사가 운영하는지도 모르고요.
Forwarded from HB Cherry
아니라면 최근에 갑자기 그러는거라면 그 의미를 파악해 봐야겠죠.
Forwarded from HB Cherry
보통 충당금을 높게(보수적)으로 잡는 건 부채비율을 높이고 이익율을 떨구는 것이기에 나쁜 기업들은 거꾸로 하거든요.
Forwarded from HB Cherry
그런데 오히려 높게 잡는 건 (비록 회전율은 높아지겠지만) 우선 순위를 따지자면 부채비율이나 이익율과의 비교 차원에서 일반적인 중요도가 낮기에..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Forwarded from 다시보니선녀
저는 매출액도 전년대비 40프로 감소했길래 안좋은건줄 알았어요 ㅎㅎ
=========================
위의 대화 내용을 다시 되짚어보니 제 설명에 오류가 있는 듯도 합니다.
그래서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볼까 합니다.
아래 설문에 익명으로 많은 좋은 의견 부탁드리며 공유 드리겠습니다.
위의 대화 내용을 다시 되짚어보니 제 설명에 오류가 있는 듯도 합니다.
그래서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볼까 합니다.
아래 설문에 익명으로 많은 좋은 의견 부탁드리며 공유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말로 갈수록 에너지 쇼크가 예상되며 에너지 대란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 내 기업의 적극적인 발굴 및 포트 편입 필요성이 유효해 보입니다.
음식료, 비료, 화학, 금속 원자재, 태양광 등이 유효해 보입니다.
음식료, 비료, 화학, 금속 원자재, 태양광 등이 유효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