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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위의 기업의 현 시점 개략적인 투자 적정성은?
Anonymous Poll
50%
적합
15%
부적합
34%
결과만..
답변은 익명이며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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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증가세가 뚜렷하나 원가 상승으로 이익 상승이 제한되고 있어보임. 추후 인플레 영향이 줄어들어 원가가 낮아지면 스프레드가 좋아질 것 같음.
단, 판가도 같이 내려올 수 있기에 어느 업종인지에 따라 다름.

- 매출액,GPM이 최근 3개분기는 증가, 판관비는 감소 소견보여 영업이익은 증가할것으로 보이고 판가전이도 어느정도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이나 GPM이 예전의 이익률을 보이지못하고 밸류에이션도 아주 저평가상태로 보이지는 않아 좀 더 관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임
스마트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가 늘어나면서 화면을 디스플레이상에 표시하는 필수 반도체인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품귀 조짐이 보이고 있다. DDI를 생산하는 일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가 부랴부랴 증설에 나서고 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 버거워지는 시기가 곧 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회사인 BOE가 최근 애플 공급망에서 탈락할 우려가 있는 것도 DDI를 구하지 못한 데에 1차적인 원인이 있다. DDI 수급 불안으로 설계까지 임의 변경한 탓에 애플은 BOE를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8184?sid=105
구리 최대 수요 국가 - 중국
★ 다만,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점인데요. 협상 조건으로 서방의 러시아 제재 해제를 내세웠네요. 이로 인해, 최근에 곡물가격이 하락하긴 했지만, 실효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5월 수출입 : 무역적자 17억 달러

어제 5월 수출입 통계가 발표되었는데, 4월에 이어 또 대규모 무역적자입니다. 에너지/곡물 등 원자재 수입 부담 때문이죠.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니고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타 국가도 무역적자로 고전 중이구요. 최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수출 모멘텀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인데요. 5월 일평균 수출 증가율은 중국 락다운 불구 +10.7%를 기록했네요. 6월 이후 중국 경제재개/부양책 모멘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활동 재개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됐던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현금이 바닥난 기업들이 주식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서면서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희석시키는 주식 발행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6842?sid=101
에어부산이 무상감자와 유상증자 카드를 동시에 꺼내들었다. 주식수를 줄여 기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린 뒤 주식을 다시 발행해 신규 자금을 끌어오겠다는 그림이다. 자본 잠식 상태에서 벗어나고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선택이지만 기존 주주의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54105?sid=10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Zombification : 나스닥 이자보상배율

당분간 채권금리는 상당히 높게 유지되겠죠.

그래서 그런지 교과서에서는 많이 다뤄졌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잊혀졌던 "이자보상배율"이라는 개념이 다시 회자되네요.

위는 나스닥 상장사 중 70%가 이자보상배율이 마이너스(적자)라는 내용의 차트입니다.

나스닥에는 2800개 정도의 기업이 있는데 이중 약 10% 정도는 이자보상배율이 10배에 달할 정도로 우량하지만(대부분 대형주)

약 70%(상당수는 바이오)는 적자이고 이자를 감당하기도 어려운 기업들이 많은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