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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일본 니케이신문은 중국 봉쇄 정책의 영향으로 일본 전역에서 가전제품의 배송이 지연되고 있으며 가전 유통업체들은 신규 주문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가전업체 히타치는 4월 말부터 일부 세탁기 모델의 판매를 중단했다. 중국으로부터 관련 부품을 받지 못한 탓이다. 미쓰비시 전기는 앞서 21일 부품 조달에 실패해 밥솥 신제품 출시 일정을 1~2개월 뒤로 미뤘다.

파나소닉은 중국의 협력사가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지난 4월 중순부터 일부 세탁기 제품 생산이 중단됐다. 전자레인지는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 이밖에 밥솥과 안마의자 등 다른 제품군으로 부품과 반도체 등의 공급이 지연되면서 여러 제품의 신규 주문이 중단된 상태다.

세탁기와 에어컨은 특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762?sid=105
5월 메모리반도체 D램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애초 예상보다는 떨어지는 폭이 작았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5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3.35달러로 전달(3.41달러)보다 1.76% 내렸다.

D램 가격은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꾸준히 올랐다. 업계를 이를 두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의 전조로 봤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9.51% 떨어지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올해 들어서도 1월 8.09% 가격이 떨어졌고, 이달 추가 하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7930?sid=105
폰, PC에 이어 서버 시장까지 수요 하락 우려

하반기 반도체 시장을 두고 우울한 전망이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수요 둔화다. 인플레이션 영향에 따라 경기가 부진하면서 스마트폰, 컴퓨터(PC) 수요가 줄고 있다. 국내 반도체 업체가 핵심 먹거리로 삼고 있는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모바일(스마트폰) 40% △서버 30~40% △PC(노트북컴퓨터 포함) 10%대의 비중을 각각 차지.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1분기 출하량은 20%가량 급감.

당초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보였던 데이터센터 서버 시장의 상황도 심상찮다. 메타,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실리콘밸리 정보통신(IT) 기업들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받고 인력 감축 등 투자 축소 계획을 잇달아 발표했다. 아마존웹서비스의 경우 교체 시기가 다가왔던 서버의 사용 기한을 연장할 것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분기마다 신기록을 쓰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도 하반기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예상마저 나오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78111?sid=105
다음 달 6일(미국 현지시간)부터 개최되는 애플 WWDC(세계개발자회의) 22 행사에서 AR(증강현실) 헤드셋 관련 발표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 관련 제품과 공급망에 정통한 궈밍치 홍콩 텐펑국제증권 애널리스트가 31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425?sid=105
2009년부터 삼성SDI 전기차용 배터리만을 써 온 BMW가 차세대 전기차의 배터리 공급사로 중국 CATL을 낙점했다. 각형 배터리만 사용했던 BMW가 원통형 전지를 추가로 채용하기 위해 CATL를 택했다. 삼성SDI도 각형과 원통형 전지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BMW가 삼성SDI가 아니라 CATL를 택하면서 업계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BMW는 중국 CATL와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BMW는 2009년부터 글로벌 시장 판매용 전기차에 삼성SDI의 각형 배터리를 썼고, CATL은 주로 중국 판매용 전기차에만 장착했다.

업계 관계자는 31일 “BMW가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각형 배터리 공급처를 CATL로 확대하는 건 가능하지만 원통형 전지라면 쉽게 납득이 안 된다”면서 “원통형 전지에 자부심이 강한 삼성SDI 입장에선 적잖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0507?sid=105
UAM

MS가 차세대 전기 수직이착륙(eVTOL) 항공기 분야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독일의 벨로콥터(Volocopter)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현지시간) 드론DJ 등 외신들이 전했다.

‘eVTOL’은 UAM(도심항공교통)의 핵심 기술로 볼로콥터는 앞으로 운영체제(OS)의 고도화 및 각종 UAM과 관련한 기술 개발에 있어 MS의 클라우드시스템인 ‘애저’(AZUR)을 활용하게 된다. 독자적으로 IT인프라를 구축할 필요없이 사용한만큼의 비용을 지불하고 MS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UAM과 관련한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볼로콥터는 ‘eVTOL’운행과 관련해 독자적인 운영체제인 ‘VolOIQ’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운영체제는 모듈식 구조이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해 기능을 손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 볼로콥터는 다양한 UAM 항공기 개발 및 운영체제의 추가 개발 뿐만 아니라 에어택시, 기타 eVTOL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VTOL UAM 항공기, 볼로포트 인프라 및 이를 통과하는 승객에 대한 비행 및 서비스 유틸리티를 지원할 계획이다.

UAM은 아직 세계적으로도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시장의 잠재력은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국내서도 대한항공, 현대차그룹 등이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137?sid=105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에볼루스, 실적발표 자료 발췌. 모두가 대웅제약 펙수프라잔에 집중하는 동안 나보타에 대해 잠시 소홀했는데요.. 아무도 다루지 않아서.. 좀 지났지만 올려봅니다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에볼루스. 나보타 가이던스 1,700~1900억원 제시. 전년대비 약 50% 성장.
올해에만 17조원을 사며 버티던 '동학개미'는 5월 하락장을 견디지 못하고 처음으로 1조원을 순매도 했다. 코스피 2600선이 붕괴되며 2550선까지 밀리는 통에 주가지수가 20개월 전 수준으로 후퇴하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공포가 개인의 투자심리를 꽁꽁 얼린 탓이었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등 시총 상위 종목을 필두로 '52주 신저가' 종목이 565개나 쏟아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그간 장이 하락할때마다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던 개인투자자는 5월에 1조33억원을 순매도했다. 월간 거래량으로 개인이 순매도를 기록한 것은 올들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31678?sid=10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CCTV 7시 메인뉴스에서 보도한 농업 뉴스 횟수 비교. 보도 횟수 폭발적으로 증가 (2021년 vs 2022년, 초상증권)

**2022년 중국의 식량 안보와 농산품 위기감은 상상 이상입니다. 중국의 위기감은 글로벌 곡물시장, 비료가격에 긴장감을 높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