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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의 매각설이 돈 이후 여러 기업이 이름이 물망에 올랐다가 사라졌다. 이 중 가장 유력하게 언급 되는 기업은 LIG넥스원이다. 두 기업의 연결고리에는 ‘강성부 펀드’라 불리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KCGI가 그 중심에 있다.

KCGI는 작년 10월경 LIG넥스원 지분 8.6%를 교환할 수 있는 1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에 투자했다. 이어 올초에는 지주사인 LIG에도 1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LIG그룹과의 관계를 강화했다. 증권가에서는 양사가 협력해 추가적인 인수합병(M&A)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LIG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 중인 KCGI는 작년 12월 윈스의 2대 주주로 올랐다.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씨이피시큐리티홀딩스 등이 보유한 주식, 전환사채권 등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400억원가량을 투입해 지분 17.07%를 확보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8828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 가능 조건»

+ 장기간 우상향하는 EPS 추이 (최소 5년 이상) - 중간 중간 YoY 하락(약보합 정도)이 있어도 리니어한 추세선은 뚜렷한 우상향.

+ 장기간 박스권의 멀티플 밴드에 갇혀있는 주가 - 특히 PER 관점으로 투자 시점 과거 박스권 밴드 하단에 놓여있는 주가 구간.

+ 장기간 우상향하는 EPS는 매출액의 지속적인 증가 사유인 기업.

+ 매출액의 지속적인 증가는 반드시 주력 제품의 Q의 증가와 병행하여 발생하는 기업.

+ GPM은 매크로에 관계없이 지속성을 유지하거나 상승하는 기업.

+ 판관비율은 장기 추세상 지속 하락하는 기업.

+ 장기간 + FCF를 유지해온 기업.

그러면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낮은 시장 소외주.
+ 촉매의 강도

+ 저평가가 해소되는 것은 시간이 걸리며 분기 실적이 연간 실적으로 연결되고 이런 것들이 결국은 주가를 끌어 올린다.

위의 글 내용 중 일부를 적어 봤습니다.

촉매란 무엇인가 고민을 많이 해본 오늘인데요.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최근 수익율이 좋지 않기에 그런 듯 합니다.

개인적인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고의 촉매 = 장기간 지속성 있게 이어져 온 실적 상승 + 저평가 (소외)

그냥 하던대로 하자.
가치투자자는 언제나 촉매를 찾는다. 기저 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자산을 매수하는 것은 가치투자의 본질을 정의하는 특징이다.

그리고 촉매를 통해 기저 가치의 일부나 전체를 실현하는 것은 수익을 창출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또한 촉매의 존재는 위험을 완화한다. 가격과 기저 가치의 격차가 빠르게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면 시장의 변동이나 불리한 사업 전개로 투자 손실이 발생한 가능성이 줄어든다.

촉매가 없다면 기저 가치가 훼손될 수있고 예측 불가능한 시장의 변동을 겪으면서 가격과 가치의 격차가 커질 수 있다.
가치를 실현할 촉매가 존재하는 주식을 소유하는 것은 투자자로서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다.

기저 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투자해 확보되는 안전마진이 더욱 확대되기 때문이다.

<딥밸류 - 토비아스 칼라일>
여러분이 생각하는 촉매는 무엇인가요?
+ 저평가 되어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매수해서는 안 되고 촉매가 있어야 한다.

+ 여기서 촉매라는 건 6개월 ~ 2년 이내 현실화 될 수 있는 이벤트여야 한다.

위의 글 내용 중 일부를 적어 봤습니다.

촉매란 과연 무엇일까요?
익명이며 나중에 결과를 공유 드리겠습니다.
«답변 공유»
1. 신사업을 위한 투자가 완료되고 본격적으로 매출 또는 이익이 성장할때
2. 급격한 이익률 개선
3. 경쟁자가 사라지는 것
회사 재무의 성장을 예상할 수 있는 P Q C 3개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P가 촉발시키는 촉매.
공급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현시점의 에너지,곡물 가격이나 DB하이텍의 8인치 반도체. 향후 글로벌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벌크선 부족에 따른 팬오션.

2. Q가 촉발시키는 촉매.
신규수요. 리오프닝 관련 의류oem, 극장 관련 주의 움직임. 향후 자율주행 전기차가 견인할 반도체, mlcc 등의 수요증가. 러시아 lng 수입제한에 따른 신규 lng가스 개발에 따른 강관수요 등

3. C가 촉발시키는 촉매.
비용감소. 예전 코로나 격리에 따른 차량운행 감소로 손보사 수혜...
주식에서의 촉매란..
안정적인 재무 와 지속 가능한 BM을 장착하고 잠재력 있는 기업이 촉매(숏티지, 얘기치 않은 대량수주, 대기업과의 신규거래, 경쟁사의 부도 또는 악재 등) 즉 P의 증가, Q의 증가, C의 감소 등과 같은 어떤 촉매제를 만났을때
큰 폭발력을 일으키며 폭발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항상 가까이하고 분석하여 자기자신만의 기업 풀을 만들고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촉매를 기다리며 항상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답변들이시며 계속 공유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 저평가 되어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매수해서는 안 되고 촉매가 있어야 한다.

+ 여기서 촉매라는 건 6개월 ~ 2년 이내 현실화 될 수 있는 이벤트여야 한다.

+ 촉매란 과연 무엇일까요?
Forwarded from Jake🤔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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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설
인수합병
Forwarded from Chris Park
주가를 EPS X MULTIPLE X 기대확률(심리) 의 함수로 본다면, 저는 EPS와 MULTIPLE 외에 좋은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시장의 오해와 편견과 관습적인 부분으로 심리가 무너져있는데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트리거가 무엇이며, 이 트리거가 실제 작용할 수 있으며 그 시점을 대충 짐작할 수 있다면, 그것을 아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