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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사유를 여쭤보기 위해 IR 담당자님하고 간단히 통화했습니다.



1.코로나 전 연 매출액 3,000억원 이상 해주었을때는 OPM 10% 초반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 분기 900억 이상 매출에도 OPM이 매우 낮다. 사유를 알 수 있는가?

이번에 매출 원가율이 많이 올라오게 되었다. 우리가 디스플레이 패널만 매입하는것이 아니라 터피 패널, 반도체, 전자용 부품 등도 매입 하는데 그러한 패널 외 부품들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이익률이 하락하게 되었다.



2. 그렇다면 저가 수주나 물류 비용 증가는 없었던 것인지?

→ 저가 수주는 전혀 없었다. 물류의 경우 비용 증가가 있긴 했지만 영향도가 크지는 않았다. 운반비는 20년 51억, 21년 86억원 수준이었는데 이번 분기는 21년도 수준의 운반비가 발생하였다.



3. 대개는 매출 원가가 증가하면 가격을 전가하게 되는데 가격전가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인지?

→ 제조 부품가격이 올라오면서 고객사에 소명하여 제품 가격을 올리고자 하며 고객사와의 관계와 영업문제 등이 있어 이번에는 완전히 이뤄지지 못했다.



4. 우리와 고객사의 재고가 바닥이고 업황이 좋으면 향후 제품가격전가가 수월해질텐데 어떻게 보시는지?

→ 고객사의 재고상황을 우리가 알지 못한다.




5. 토비스가 공격적인 영업을 해 시장점유를 가져오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로 인한 OPM 하락이 추가적으로 있었던 것은 아닌지?

→ 경쟁사의 영업으로 인한 제품가격 영향은 제한적인다. 카지노 시장은 니치마켓이고 소수업체가 점유하고 있다. 고객사와 협의하에 특정기기의 가격과 물량이 결정되어 진행하는 것이기에 경쟁사의 영업으로 우리의 제품 가격이 결정되지 않는다.
4. 우리와 고객사의 재고가 바닥이고 업황이 좋으면 향후 제품가격전가가 수월해질텐데 어떻게 보시는지?

→ 고객사의 재고상황을 우리가 알지 못한다.

=> 아닙니다.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IGT의 사업 보고서를 참조하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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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텍 매출액이 서프라이즈 하네요.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IGT의 재고자산을 follow up하면 코텍의 실적을 알 수 있지 않을까?
IGT의 재고자산 현황입니다.
IGT 매출액 - OP - OPM
코텍 매출액 - IGT 재고자산 총액 조합 차트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코텍[052330]_20220527_Hana_7891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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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오리온[271560]_20220526_KB_7888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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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의 매각설이 돈 이후 여러 기업이 이름이 물망에 올랐다가 사라졌다. 이 중 가장 유력하게 언급 되는 기업은 LIG넥스원이다. 두 기업의 연결고리에는 ‘강성부 펀드’라 불리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KCGI가 그 중심에 있다.

KCGI는 작년 10월경 LIG넥스원 지분 8.6%를 교환할 수 있는 1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에 투자했다. 이어 올초에는 지주사인 LIG에도 1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LIG그룹과의 관계를 강화했다. 증권가에서는 양사가 협력해 추가적인 인수합병(M&A)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LIG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 중인 KCGI는 작년 12월 윈스의 2대 주주로 올랐다.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씨이피시큐리티홀딩스 등이 보유한 주식, 전환사채권 등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400억원가량을 투입해 지분 17.07%를 확보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8828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 가능 조건»

+ 장기간 우상향하는 EPS 추이 (최소 5년 이상) - 중간 중간 YoY 하락(약보합 정도)이 있어도 리니어한 추세선은 뚜렷한 우상향.

+ 장기간 박스권의 멀티플 밴드에 갇혀있는 주가 - 특히 PER 관점으로 투자 시점 과거 박스권 밴드 하단에 놓여있는 주가 구간.

+ 장기간 우상향하는 EPS는 매출액의 지속적인 증가 사유인 기업.

+ 매출액의 지속적인 증가는 반드시 주력 제품의 Q의 증가와 병행하여 발생하는 기업.

+ GPM은 매크로에 관계없이 지속성을 유지하거나 상승하는 기업.

+ 판관비율은 장기 추세상 지속 하락하는 기업.

+ 장기간 + FCF를 유지해온 기업.

그러면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낮은 시장 소외주.
+ 촉매의 강도

+ 저평가가 해소되는 것은 시간이 걸리며 분기 실적이 연간 실적으로 연결되고 이런 것들이 결국은 주가를 끌어 올린다.

위의 글 내용 중 일부를 적어 봤습니다.

촉매란 무엇인가 고민을 많이 해본 오늘인데요.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최근 수익율이 좋지 않기에 그런 듯 합니다.

개인적인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고의 촉매 = 장기간 지속성 있게 이어져 온 실적 상승 + 저평가 (소외)

그냥 하던대로 하자.
가치투자자는 언제나 촉매를 찾는다. 기저 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자산을 매수하는 것은 가치투자의 본질을 정의하는 특징이다.

그리고 촉매를 통해 기저 가치의 일부나 전체를 실현하는 것은 수익을 창출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또한 촉매의 존재는 위험을 완화한다. 가격과 기저 가치의 격차가 빠르게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면 시장의 변동이나 불리한 사업 전개로 투자 손실이 발생한 가능성이 줄어든다.

촉매가 없다면 기저 가치가 훼손될 수있고 예측 불가능한 시장의 변동을 겪으면서 가격과 가치의 격차가 커질 수 있다.
가치를 실현할 촉매가 존재하는 주식을 소유하는 것은 투자자로서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다.

기저 가치보다 할인된 가격에 투자해 확보되는 안전마진이 더욱 확대되기 때문이다.

<딥밸류 - 토비아스 칼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