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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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1차 필터링 기업에 대한 2차 필터링 결과

https://www.valuefs.com/vfs/s13/v/3907
반면 올여름 라니냐 현상으로 인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석탄 가격의 고공행진과 미 서부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수력 발전량 감소로 발전용 천연가스 수요는 급증한 상황이다.

여기에 천연가스 가격이 지난달 말 7달러를 넘어서자 헤지펀드와 투기 세력이 가격하락을 예상한 공매도를 늘린 것도 향후 천연가스 가격을 끌어올릴 요소가 될 수 있다고 WSJ은 전했다.

에너지 거래업체인 리터부시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천연가스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어 공매도 세력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면서 7월물 가격이 100만BTU당 10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비영리 단체인 북미 전력계통신뢰도협회(NERC)는 최근 보고서에서 천연가스 상승으로 인한 발전량 부족으로 올여름 광범위한 정전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NERC는 전력망 업체 'MISO'가 담당하는 미 중서부, 아칸소·미주리·루이지애나주 등 미 남부, 캐나다 매니토바주 등지의 발전 용량 부족이 올여름 에너지 비상사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우려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7052700009?input=1195m
«VFS 베타 테스트 기간 수익율 공개 최종 현황»

+ 최종 수익율 +3.53% (21.12 ~ 22.5)

앞으로 6월부터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시작 예정이며 초심으로 돌아가서 수익율 공개를 지양하고 기업을 어떤 방식으로 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집중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밸류FS(체리형부) 수익율 공개 최종 현황»

+ 최종 수익율 +1.76% (22.03 ~ 22.05)

마찬가지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수익율 공개를 지양하고 기업을 어떤 방식으로 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집중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위의 해당 기업 분석 현황에 리스트 업 된 종목 중 일부는 실제 포트에 편입, 일부는 가상 편입을 한 것이며 해당 종목들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은 아니며 이 글을 읽은 후의 모든 투자 판단 및 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체리형부의 중소형주 정량적 분석(VFS)»
기업 투자와 관련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좋은 내용들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식이면서 밸류에이션이 싸고 촉매가 있는 기업을 찾을 수 있는 투자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것은 참으로 지난한 길인 듯 합니다.
최근 이런 저런 핑계로 초심을 잊은 듯 햐다 얼핏 느끼고 있었는데 이 유튜브 동영상을 쭉 듣다보니 다시금 분발하자는 마음가짐이 생겨납니다.
전체 상장사둘의 1분기 실적 체크 및 정리를 위해 노트북 전원을 on 시키며 ..
개인적으로 3개의 온라인 스터디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두 제가 주관하여 만든 스터디인데 그 중 하나는 정량적 분석보다는 내러티브 분석에 보다 가까운 SVI라는 투자 모임이 있습니다.
나머지 2개는 밸류FS라는 플랫폼을 통하여 모인 정량적 분석에 특화된 2개의 스터디 투자 모임입니다.

제 자신이 숫자와 관련 정량적 분석 베이스가 깔려있지않은 내러티브 방식의 기업 분석을 선호하지 않기에 SVI라는 모임을 비록 제가 만들었지만 모임 초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생각은 '아..이 모임을 지속할 의미가 있을까?'란 회의감이 들었고 스터디 참여자분 들에게 좀 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을 가미시켜 주십사 주제넘게 싫은 소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모임을 시작한게 작년 9월이었고 그래도 꾸역 꾸역 2주에 한 번씩 지속해 왔죠.

그러나 이런 루틴을 SVI 스터디원들과 지속해 오다 보니(사실 연초부터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 강요는 포기하였죠. 일부 스터디원은 정량적 분석을 아주 잘 해주시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느껴지게 되는 부분이 이 분들의 발표 내용이 재미있고 내가 놓쳤던 인사이트가 내러티브를 통하여 많이 느껴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최근 몇 개월 간은 초반 회의감을 느꼈던 SVI라는 모임이 이제는 스터디원들의 다음 발표 기업들에 대한 기대와 모임 때의 토론이 재미가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와 기업 분석에 있어서 정량적, 정성적 분석 그 어디에도 너무 편중되어 치우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을 실감하였고 또한 투자란 많은 좋은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서만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 같습니다.

만일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어떠한 투자 모임에 속하지 않고 있으시다면 반드시 투자 모임을 가지시라고 감히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 많이 들으셨고 뻔한 투자 기업 선정 관련 내용이시겠지만

- 재무적으로 좋은 기업 (특히 현금흐름)
- 밸류에이션 상으로 싸고
- 매출과 이익 성장성(실적 증가)이 단기성이 아닌 장기 지속성이 있는
- 가격 전가력이 있는
- 주가 상승 촉매가 숨겨져 있는
- 현재 시장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나
- 숨겨져 있는 내러티브를 접하는 순간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하고 싶어질 수 있는

기업을 지속 발굴해야겠습니다.

사실 위의 조건을 전부 갖춘 기업을 쉽게 찾기는 매우 어려울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사유를 여쭤보기 위해 IR 담당자님하고 간단히 통화했습니다.



1.코로나 전 연 매출액 3,000억원 이상 해주었을때는 OPM 10% 초반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 분기 900억 이상 매출에도 OPM이 매우 낮다. 사유를 알 수 있는가?

이번에 매출 원가율이 많이 올라오게 되었다. 우리가 디스플레이 패널만 매입하는것이 아니라 터피 패널, 반도체, 전자용 부품 등도 매입 하는데 그러한 패널 외 부품들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이익률이 하락하게 되었다.



2. 그렇다면 저가 수주나 물류 비용 증가는 없었던 것인지?

→ 저가 수주는 전혀 없었다. 물류의 경우 비용 증가가 있긴 했지만 영향도가 크지는 않았다. 운반비는 20년 51억, 21년 86억원 수준이었는데 이번 분기는 21년도 수준의 운반비가 발생하였다.



3. 대개는 매출 원가가 증가하면 가격을 전가하게 되는데 가격전가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인지?

→ 제조 부품가격이 올라오면서 고객사에 소명하여 제품 가격을 올리고자 하며 고객사와의 관계와 영업문제 등이 있어 이번에는 완전히 이뤄지지 못했다.



4. 우리와 고객사의 재고가 바닥이고 업황이 좋으면 향후 제품가격전가가 수월해질텐데 어떻게 보시는지?

→ 고객사의 재고상황을 우리가 알지 못한다.




5. 토비스가 공격적인 영업을 해 시장점유를 가져오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로 인한 OPM 하락이 추가적으로 있었던 것은 아닌지?

→ 경쟁사의 영업으로 인한 제품가격 영향은 제한적인다. 카지노 시장은 니치마켓이고 소수업체가 점유하고 있다. 고객사와 협의하에 특정기기의 가격과 물량이 결정되어 진행하는 것이기에 경쟁사의 영업으로 우리의 제품 가격이 결정되지 않는다.
4. 우리와 고객사의 재고가 바닥이고 업황이 좋으면 향후 제품가격전가가 수월해질텐데 어떻게 보시는지?

→ 고객사의 재고상황을 우리가 알지 못한다.

=> 아닙니다.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IGT의 사업 보고서를 참조하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코텍 매출액이 서프라이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