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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출처 : 부국증권
부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슬롯다이의 경우.
일정 기간 사용 후에는 Repair를 진행하며, 2,3회 Repair후에는 신규제작이 필요합니다. 한번 납품하면 끝나는 것이 아닌, 신규납품 -> Repair ->신규제작의 순환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공정속도 상승, 하이니켈 비중 증가로 연마주기가 기존2년 -> 6개월로 단축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전세계 증시의 눈이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에 쏠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쏟아지는 관심이다.

엔비디아가 전체적인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흐름을 좌우하고, 이는 국내 증시의 반도체 섹터에도 영향을 미친다.

엔비디아가 올 1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언할 경우, 최근 급락을 거듭하고 있는 나스닥의 반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1차적인 관전 포인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391?sid=105
2015년에는 항셍 지수와 연계된 ELS의 녹인 리스크가 상당했었는데 미국 기술주와 연계된 ELS의 녹인 리스크가 발생할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네요.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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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는 계약 만기일까지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 등 기초자산의 가격이 정해진 수준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는 파생상품이다. 원금까지 잃을 수 있는 녹인 구간은 통상 기준가의 45~50%로 설정돼 있기에 주가나 지수가 반 토막 나지 않는 이상 원금 손실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주가가 50% 이상 하락해 원금 손실 구간에 한 번이라도 진입한다면 통상 3년으로 설정된 만기까지 투자금이 묶일 수 있고 만기가 돼서도 원금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8681?sid=101
+ 인플레이션 시기

필수 소비재(XLP) > 임의 소비재(X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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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의류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

이는 리오프닝주가 기본적으로 임의소비재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임의소비재란 물, 음식 등과 달리 필수적이지 않은 것으로 분류되는 상품·서비스를 뜻한다. 상대적으로 덜 필요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재정 상태 등에 따라 소비량 변동이 심하다는 특성이 있다. 최근 농산물, 유류 등 소비를 줄이기 어려운 필수소비재를 중심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어 임의소비재인 리오프닝 관련 소비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타깃과 월마트도 실적 발표에서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가전제품, 의류 등에서 소비가 줄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로 S&P500 임의소비재 지수는 이달 들어 약 12.95% 하락했다. 이는 S&P500 주요 섹터 지수 14개 가운데 최악의 성적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69546?sid=101
XLY 자금 흐름
자금 유출
XLP 필수 소비재 자금 흐름
자금 유입
농업 DBA 자금 지속 유입
XLY 임의 소비재 ETF
XLP 필수 소비재 - 미국 지수 대비 아웃퍼폼
DBA - 농업 ETF
미국 비료 가격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22년 3월 경기선행지수 update.
한국 - 하락 추세 지속
미국 - 상승 추세로 터닝
중국 - 저점 통과 중.

경기선행지수는 증시를 6개월 선행.

미국>중국>한국 증시 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