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음식료 OPM Top 10 중 YoY 매출액, 영업이익, GPM, OPM 증가 기업
- 국순당
- 한국가구
- 엠에스씨
- 삼양식품
- 사조씨푸드
- 사조산업
- 국순당
- 한국가구
- 엠에스씨
- 삼양식품
- 사조씨푸드
- 사조산업
마찬가지로 아래 내용 또한 수식 오류 수정하였으며 나머지 기업들도 추가하였습니다.
사료, 수산, 육계 기업 제외한 모든 음식료 기업 현황입니다.
사료, 수산, 육계 기업 제외한 모든 음식료 기업 현황입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음식료 기업 22.1Q 실적 전년 대비 증감율»
+ Yellow : YoY 매출액, 영업이익, GPM, OPM 증가
+ Green: YoY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 나머지: YoY 감소
+ Yellow : YoY 매출액, 영업이익, GPM, OPM 증가
+ Green: YoY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 나머지: YoY 감소
금일 2차전지 장비주가 부각받고 있는데요. 증권사 레포트 장비 벨류체인에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전극 코팅공정의 슬롯다이를 제작하는 지아이텍의 고객은 LGES만 있는게 아니라, SK ON, 피엔티도 있습니다. 해외고객으로는 노스볼트도 있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슬롯다이의 경우.
일정 기간 사용 후에는 Repair를 진행하며, 2,3회 Repair후에는 신규제작이 필요합니다. 한번 납품하면 끝나는 것이 아닌, 신규납품 -> Repair ->신규제작의 순환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공정속도 상승, 하이니켈 비중 증가로 연마주기가 기존2년 -> 6개월로 단축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 후에는 Repair를 진행하며, 2,3회 Repair후에는 신규제작이 필요합니다. 한번 납품하면 끝나는 것이 아닌, 신규납품 -> Repair ->신규제작의 순환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공정속도 상승, 하이니켈 비중 증가로 연마주기가 기존2년 -> 6개월로 단축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전세계 증시의 눈이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에 쏠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쏟아지는 관심이다.
엔비디아가 전체적인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흐름을 좌우하고, 이는 국내 증시의 반도체 섹터에도 영향을 미친다.
엔비디아가 올 1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언할 경우, 최근 급락을 거듭하고 있는 나스닥의 반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1차적인 관전 포인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391?sid=105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쏟아지는 관심이다.
엔비디아가 전체적인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흐름을 좌우하고, 이는 국내 증시의 반도체 섹터에도 영향을 미친다.
엔비디아가 올 1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언할 경우, 최근 급락을 거듭하고 있는 나스닥의 반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1차적인 관전 포인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5391?sid=105
Naver
1분기 실적발표 앞둔 '엔비디아'… 美 나스닥 추락, 막을 수 있을까
전세계 증시의 눈이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에 쏠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쏟아지는 관심이다. 엔비디아가 전체적인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흐름을 좌우하고, 이는
2015년에는 항셍 지수와 연계된 ELS의 녹인 리스크가 상당했었는데 미국 기술주와 연계된 ELS의 녹인 리스크가 발생할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네요.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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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는 계약 만기일까지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 등 기초자산의 가격이 정해진 수준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는 파생상품이다. 원금까지 잃을 수 있는 녹인 구간은 통상 기준가의 45~50%로 설정돼 있기에 주가나 지수가 반 토막 나지 않는 이상 원금 손실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주가가 50% 이상 하락해 원금 손실 구간에 한 번이라도 진입한다면 통상 3년으로 설정된 만기까지 투자금이 묶일 수 있고 만기가 돼서도 원금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86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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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는 계약 만기일까지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 등 기초자산의 가격이 정해진 수준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는 파생상품이다. 원금까지 잃을 수 있는 녹인 구간은 통상 기준가의 45~50%로 설정돼 있기에 주가나 지수가 반 토막 나지 않는 이상 원금 손실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주가가 50% 이상 하락해 원금 손실 구간에 한 번이라도 진입한다면 통상 3년으로 설정된 만기까지 투자금이 묶일 수 있고 만기가 돼서도 원금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8681?sid=101
Naver
美기술주 연계 ELS '원금손실 공포'
[서울경제] 미국 기술주들이 급락한 가운데 해당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의 수익에 경고등이 켜졌다. 넷플릭스 등의 주가가 고점 대비 50~70%까지 빠지자 이들 종목과 연계된 일부 ELS는 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