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분들의 실전 투자 지식 및 수익율 증진을 위하여 소중한 조언을 듣고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 시키고자 아래와 같이 설문을 공유 드리오니 시간 되실 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당 답변은 익명 방식이며 응답 사항은 밸류fs 운영진만 참조하도록 하겠으며 필요시 취합하여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wbRZpVmYs1TrRvxg8
(해당 답변은 익명 방식이며 응답 사항은 밸류fs 운영진만 참조하도록 하겠으며 필요시 취합하여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wbRZpVmYs1TrRvx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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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투자자 분들의 실전 투자 지식 및 수익율 증진을 위해 밸류fs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한 식품사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 직후 제품 가격을 높이면 ‘괘씸죄’에 걸릴 수 있고,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할 수 있어 조심스럽다”면서도 “지난해 가격 인상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았던 만큼 하반기에는 제품 가격 상승 릴레이가 다시 시작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naver.me/5WGQLo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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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먹고 입고 바르는 소비재 연쇄 급등…'진짜 물가폭풍'은 여름에 온다
요즘 식품업계는 ‘폭풍전야’다. 글로벌 이상기후로 인한 곡물 작황 부진에 우크라이나 전쟁, 환율 고공행진까지 ‘3중 악재’가 겹쳐 원재료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주요 제품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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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회사들의 부활, 그 돈은 어디로?💰
▪️ 석유회사들, 1년만에 완벽 태세 전환. 유가 폭등 덕분에 실적이 치솟는 중. 지난주 실적 발표한 엑손모빌·쉐브론은 전년 대비 순익이 2~4배씩 up (러시아와의 사업 연관도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있긴 함). 주가도 압도적, 최근 1년 S&P500 지수가 1% 빠질 동안, 엑손모빌은 무려 49% up. 유가가 올라있다 보니, 미국 내 생산량+설비투자도 늘리고 있음. 여기까진 좋은데, 이 상황에서 자사주+배당을 더 화끈하게 늘리다보니, 정치권으로부터 압박 받는 중
▪️ 미국의 경우, 빅 오일 회사들의 설비 투자는 최근 10년간 이미 많이 줄어든 상황. 애초에 그린플레이션 (친환경 전환) 이라는 큰 트렌드 때문에, 석유 투자액 down & 유가도 2008 리만사태 직전 피크 찍고, 큰 그림에서 줄어들던 추세. 이 상황에서 팬데믹까지 터지면서, 2020년엔 마이너스 유가 까지 찍었었음. 업황이 나락으로 가다보니, 쓰러지는 회사들이 많아, 산업 내 인수합병도 활발했었음
▪️ 그리고 2021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 인플레, 유가는 그 주범이 됨. 품목 불문하고, 공급이 부족한게 이번 인플레의 문제. 러시아 전쟁 이후 에너지 품귀 현상이 더 심해지면서, 유가가 더 빠르게 up. 이 와중에 리오프닝이 시작되니, 석유 회사들은 갑자기 수익이 up, 정치권에서는 그 돈으로 생산 늘리라고 압박하던 상황. 석유 회사들은 생산량 & 설비투자를 늘리긴 했는데, 더 큰 돈을 주주 환원에 쓰기로 결정
▪️ 민심이 흉흉해지자 바이든이 아예 직접 등판, 석유회사들한테 생산 늘리라고 압박-ing. 특히 11월엔 미국 중간선거, 바이든 지지율이 down 되면서, 트럼프 돌아오니 마니 하는 상황.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기름값 잡는게 필수, 국가 차원의 전략비축유까지 푸는 중. 좀 더 강경한 민주당 의원들은, 석유 회사들에 아예 횡재세 (windfall tax; 경제상황 변화로 인해 갑자기 수익 급등했을 경우, 1회성으로 떼가는 세금) 매겨야 한다는 주장
출처 순살브리핑
▪️ 석유회사들, 1년만에 완벽 태세 전환. 유가 폭등 덕분에 실적이 치솟는 중. 지난주 실적 발표한 엑손모빌·쉐브론은 전년 대비 순익이 2~4배씩 up (러시아와의 사업 연관도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있긴 함). 주가도 압도적, 최근 1년 S&P500 지수가 1% 빠질 동안, 엑손모빌은 무려 49% up. 유가가 올라있다 보니, 미국 내 생산량+설비투자도 늘리고 있음. 여기까진 좋은데, 이 상황에서 자사주+배당을 더 화끈하게 늘리다보니, 정치권으로부터 압박 받는 중
▪️ 미국의 경우, 빅 오일 회사들의 설비 투자는 최근 10년간 이미 많이 줄어든 상황. 애초에 그린플레이션 (친환경 전환) 이라는 큰 트렌드 때문에, 석유 투자액 down & 유가도 2008 리만사태 직전 피크 찍고, 큰 그림에서 줄어들던 추세. 이 상황에서 팬데믹까지 터지면서, 2020년엔 마이너스 유가 까지 찍었었음. 업황이 나락으로 가다보니, 쓰러지는 회사들이 많아, 산업 내 인수합병도 활발했었음
▪️ 그리고 2021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 인플레, 유가는 그 주범이 됨. 품목 불문하고, 공급이 부족한게 이번 인플레의 문제. 러시아 전쟁 이후 에너지 품귀 현상이 더 심해지면서, 유가가 더 빠르게 up. 이 와중에 리오프닝이 시작되니, 석유 회사들은 갑자기 수익이 up, 정치권에서는 그 돈으로 생산 늘리라고 압박하던 상황. 석유 회사들은 생산량 & 설비투자를 늘리긴 했는데, 더 큰 돈을 주주 환원에 쓰기로 결정
▪️ 민심이 흉흉해지자 바이든이 아예 직접 등판, 석유회사들한테 생산 늘리라고 압박-ing. 특히 11월엔 미국 중간선거, 바이든 지지율이 down 되면서, 트럼프 돌아오니 마니 하는 상황.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기름값 잡는게 필수, 국가 차원의 전략비축유까지 푸는 중. 좀 더 강경한 민주당 의원들은, 석유 회사들에 아예 횡재세 (windfall tax; 경제상황 변화로 인해 갑자기 수익 급등했을 경우, 1회성으로 떼가는 세금) 매겨야 한다는 주장
출처 순살브리핑
한솔케미칼 - 인텔향 TSA 프리커서 퀄테스트 진행 중 (하반기 완료 예상), 현재 TSMC/삼성파운드리 납품 중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5.02 16:07:07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5,71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주요내용
- 대우조선해양 Insulation Panel 공급관련 Letter of intent 체결 본 건 공시내용 계약의 예상 계약 금액은 금 65,200,000,000원으로서, 당사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금 367,827,134,273원 의 약 17.7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대우조선해양 Insulation Panel 공급관련 Letter Of Intent 체결
(구매자)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공급자) (주)한국카본 ㆍ 계약일자 : 2022년 05월 02일 ㆍ 계약금액 : \65,200,000,000(단위:원) ㆍ 납기 : 2023.04.20~ / 상세 납기 별도 협의 ㆍ 인도조건 : 당사(대우조선해양) 지정 장소 도착도 ㆍ 대금 지급 조건
가. 대금 지급 : 구매확인서
나. 입고 조건 : 구매자의 검수 기준에 의한 합격품에 한하여 당사 지정 장소 입고 조건 ㆍ 하자보증 : 본선 인도 후 25개월 ㆍ 기타 계약조건은 구매자와 공급자 간에 체결할 물품 공급 계약서 조항 및 2022년 체결 된 구매기본계약서에 따른다. ㆍ 상기 최근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ㆍ 산업의 특성상 보냉자재 공급은 선박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ㆍ 상기 계약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며, 선박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8004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5,71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주요내용
- 대우조선해양 Insulation Panel 공급관련 Letter of intent 체결 본 건 공시내용 계약의 예상 계약 금액은 금 65,200,000,000원으로서, 당사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금 367,827,134,273원 의 약 17.7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대우조선해양 Insulation Panel 공급관련 Letter Of Intent 체결
(구매자)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공급자) (주)한국카본 ㆍ 계약일자 : 2022년 05월 02일 ㆍ 계약금액 : \65,200,000,000(단위:원) ㆍ 납기 : 2023.04.20~ / 상세 납기 별도 협의 ㆍ 인도조건 : 당사(대우조선해양) 지정 장소 도착도 ㆍ 대금 지급 조건
가. 대금 지급 : 구매확인서
나. 입고 조건 : 구매자의 검수 기준에 의한 합격품에 한하여 당사 지정 장소 입고 조건 ㆍ 하자보증 : 본선 인도 후 25개월 ㆍ 기타 계약조건은 구매자와 공급자 간에 체결할 물품 공급 계약서 조항 및 2022년 체결 된 구매기본계약서에 따른다. ㆍ 상기 최근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ㆍ 산업의 특성상 보냉자재 공급은 선박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ㆍ 상기 계약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며, 선박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8004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금일 GST IR담당자님과 통화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Q: YMTC와의 계약 연기 공시를 봤습니다. 2023년으로 밀렸던데 이유가 무엇이죠?
A: 초기에 계약을 할 때에 비해 YMTC의 투자 일정이 세분화 및 구체화되면서 마지막 납품하게되는 장비의 일자에 맞추느라 그렇습니다.
Q: 물량은 그럼 일부라는 말씀인가요?
A: 네 일부입니다.
Q: 최근에 YMTC, 화웨이, 미국의 소송 관련 이슈와는 전혀 무관한 사항인가요 그럼?
A: 그건 소송이 진행중이며, 소송의 결과에 따라 회사의 방향을 정해야 할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Q: 실적발표는 언제죠?
A: 5월 13일 예정입니다.
Q: YMTC와의 계약 연기 공시를 봤습니다. 2023년으로 밀렸던데 이유가 무엇이죠?
A: 초기에 계약을 할 때에 비해 YMTC의 투자 일정이 세분화 및 구체화되면서 마지막 납품하게되는 장비의 일자에 맞추느라 그렇습니다.
Q: 물량은 그럼 일부라는 말씀인가요?
A: 네 일부입니다.
Q: 최근에 YMTC, 화웨이, 미국의 소송 관련 이슈와는 전혀 무관한 사항인가요 그럼?
A: 그건 소송이 진행중이며, 소송의 결과에 따라 회사의 방향을 정해야 할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Q: 실적발표는 언제죠?
A: 5월 13일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비에이치[090460]이게_비수기야,_성수기야_20220428_KB_781845.pdf
339.7 KB
전자 메일 보내기 비에이치[090460]이게 비수기야, 성수기야_20220428_KB_781845.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파이오링크[170790]트래픽_증가와_함께_성장하다_20220428_Korea+Investor+Relations+.pdf
2.8 MB
전자 메일 보내기 파이오링크[170790]트래픽 증가와 함께 성장하다_20220428_Korea+Investor+Relations+Service+(Research+Center)_781968.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