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상한가 종목 Zero 코스닥.
개인적으로 매우 이례적으로 여겨지는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이는 그만큼 시장의 매수 여력이 약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최근 몇 주간 시장은 여러 가지 중소형 테마가 순환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금일은 상한가 종목도 테마도 관찰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조금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겨우 우선주와 천 원 미만의 저가주 강세 현상이 발생할 경우 더욱 조심할 필요성이 대두 되겠죠.
당분간 방어적인 관점으로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를 권유 드릷니다.
어쩌면 국내 증시는 지수 급락 발생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이례적으로 여겨지는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이는 그만큼 시장의 매수 여력이 약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최근 몇 주간 시장은 여러 가지 중소형 테마가 순환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금일은 상한가 종목도 테마도 관찰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조금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겨우 우선주와 천 원 미만의 저가주 강세 현상이 발생할 경우 더욱 조심할 필요성이 대두 되겠죠.
당분간 방어적인 관점으로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를 권유 드릷니다.
어쩌면 국내 증시는 지수 급락 발생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아래는 전일 작성글 및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 폭락 상황을 감안한 금일 작성 글이며 공유 드립니다. ++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변동성이 매우 심한 어려운 구간 입니다.
다음 주 국내 증시 또한 미국 증시의 재폭락(나스닥 전 저점 재차 이탈)의 영향을 받아 다음 주 약세를 기록할 것으로 여겨지며 특히 전일 공유드린 바와 같이 우선주 및 저가주 위주의 상승 종목군 시세 강화 시 더욱 특별한 위험 관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사실 금요일 코스닥 저가주 강세 기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은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특징이 발생 시 최근 몇 개월간 짧게 이어온 중소형 테마 장세 또한 마무리 됨을 의미하여 매수세의 약화로 증시 급락 발생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는 최근 미국 증시의 폭락 발생에도 디커플링 현상으로 잘 버텼던 국내 증시였지만 다음 주 부터는 기대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이 경우 지속 공유 드린 바와 같이 음식료 섹터 종목군과 같은 필수 소비재 섹터의 지속 홀딩으로 포트 방어(상기 미국 섹터 월간 수익율 참조 시 필수 소비재 상승 참조), 그리고 지수 급락 시 대형주 저점 매수 전략을 권유 드립니다.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5월 초가 지나면 좋은 시기는 꼭 찾아오리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 국내 증시 또한 미국 증시의 재폭락(나스닥 전 저점 재차 이탈)의 영향을 받아 다음 주 약세를 기록할 것으로 여겨지며 특히 전일 공유드린 바와 같이 우선주 및 저가주 위주의 상승 종목군 시세 강화 시 더욱 특별한 위험 관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사실 금요일 코스닥 저가주 강세 기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은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특징이 발생 시 최근 몇 개월간 짧게 이어온 중소형 테마 장세 또한 마무리 됨을 의미하여 매수세의 약화로 증시 급락 발생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는 최근 미국 증시의 폭락 발생에도 디커플링 현상으로 잘 버텼던 국내 증시였지만 다음 주 부터는 기대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이 경우 지속 공유 드린 바와 같이 음식료 섹터 종목군과 같은 필수 소비재 섹터의 지속 홀딩으로 포트 방어(상기 미국 섹터 월간 수익율 참조 시 필수 소비재 상승 참조), 그리고 지수 급락 시 대형주 저점 매수 전략을 권유 드립니다.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5월 초가 지나면 좋은 시기는 꼭 찾아오리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연준의 자산매입은 "정치적" 결정이었다
2008년 이전만해도 중앙은행이 직접 장내시장에서 채권을 산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이게 "평범하고 당연한" 정책 도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FT 칼럼에서는 자산매입은 기본적으로 굉장히 "정치적" 도구이며, 앞으로는 이것을 쓰기가 매우 어려워질걸로 생각하네요.
1) MBS 매입 : 미국인의 3분의 1은 월세 내고 살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싱글/청년층/히스패닉/흑인이다. 그들에게 모기지 채권 매입이 무슨 도움이 되나?
2) 채권 매입 : 연준은 채권 매입이 Credit allocation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Return allocation이다. 미국인 중 연금계좌에서 주식/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하다.
QE가 "부자를 더 부자되게 도와주는 정책"이었다는 간접 비판입니다. 향후 침체가 와도 QE 재림은 어려울 것 같네요.
시장이 반등하더라도 고밸류주들이 주도권을 가져오긴 어렵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2008년 이전만해도 중앙은행이 직접 장내시장에서 채권을 산다는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이게 "평범하고 당연한" 정책 도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FT 칼럼에서는 자산매입은 기본적으로 굉장히 "정치적" 도구이며, 앞으로는 이것을 쓰기가 매우 어려워질걸로 생각하네요.
1) MBS 매입 : 미국인의 3분의 1은 월세 내고 살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싱글/청년층/히스패닉/흑인이다. 그들에게 모기지 채권 매입이 무슨 도움이 되나?
2) 채권 매입 : 연준은 채권 매입이 Credit allocation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Return allocation이다. 미국인 중 연금계좌에서 주식/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하다.
QE가 "부자를 더 부자되게 도와주는 정책"이었다는 간접 비판입니다. 향후 침체가 와도 QE 재림은 어려울 것 같네요.
시장이 반등하더라도 고밸류주들이 주도권을 가져오긴 어렵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에스에프에이 정량적 분석글 및 설명 동영상 (Dalkey님)
https://www.valuefs.com/vfs/s11/v/3848
에스에프에이 정량적 분석글 및 설명 동영상 (붕사님)
https://www.valuefs.com/vfs/s11/v/3850
밸류fs를 통하여 정량적 분석과 관련 참여형 class인 "재무제표 분석 class"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기업 분석글을 작성하시고 금일 회원분들의 참여하에 분석 글을 발표하신 2명의 설명 내용이 정량적 분석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실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어쩌면 도움이 되실 수 있다 판단하여 위와 같이 공유 드려 봅니다.
참고로 분석 글을 작성하시고 발표하신 분들의 투자 경력은 약 6개월 되신 분들 이시기에 내용이 조금 미흡하고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지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많은 양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https://www.valuefs.com/vfs/s11/v/3848
에스에프에이 정량적 분석글 및 설명 동영상 (붕사님)
https://www.valuefs.com/vfs/s11/v/3850
밸류fs를 통하여 정량적 분석과 관련 참여형 class인 "재무제표 분석 class"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기업 분석글을 작성하시고 금일 회원분들의 참여하에 분석 글을 발표하신 2명의 설명 내용이 정량적 분석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실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어쩌면 도움이 되실 수 있다 판단하여 위와 같이 공유 드려 봅니다.
참고로 분석 글을 작성하시고 발표하신 분들의 투자 경력은 약 6개월 되신 분들 이시기에 내용이 조금 미흡하고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지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많은 양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내의 말씀»
사전 안내의 말씀 드린 바와 같이 22년 5월 2일부터 아래 list와 같이 "밸류fs 기업 분석(VFS)"에 게시될(기 게시된 분석글 포함) 모든 기업 분석글 들의 열람은 아래의 절차에 따라서 가입, 신청하신 분들만 열람 가능하실 수 있으심을 안내 드립니다.
가입. 신청만 해주시면 22년 6월 31일까지 무료로 열람 가능 하십니다.
기업 분석(VFS) 가입 신청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https://www.valuefs.com/vfs/s13/v/3851
감사합니다.
NO 기업명 분석글 링크
1 디티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2727
2 핌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796
3 코퍼스코리아 https://www.valuefs.com/vfs/s13/v/2800
4 한국단자공업 https://www.valuefs.com/vfs/s13/v/2729
5 JYP ENT. https://www.valuefs.com/vfs/s13/v/2782
6 엠투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2913
7 위세아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2919
8 이녹스첨단소재 https://www.valuefs.com/vfs/s13/v/2824
9 엘비루셈 https://www.valuefs.com/vfs/s13/v/2994
10 삼양옵틱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984
11 뷰웍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065
12 한국컴퓨터 https://www.valuefs.com/vfs/s13/v/3149
13 한국카본 https://www.valuefs.com/vfs/s13/v/3155
14 아이센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181
15 AP시스템 https://www.valuefs.com/vfs/s13/v/3194
16 에코마케팅 https://www.valuefs.com/vfs/s13/v/3255
17 에스제이그룹 https://www.valuefs.com/vfs/s13/v/3338
18 위드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346
19 자이에스앤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282
20 한국바이오젠 https://www.valuefs.com/vfs/s13/v/3270
21 삼화전기 https://www.valuefs.com/vfs/s13/v/3398
22 인바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443
23 DB하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526
24 한미글로벌 https://www.valuefs.com/vfs/s13/v/3562
25 Shopify https://www.valuefs.com/vfs/s13/v/3572
26 에스티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3581
27 인크로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569
28 엠에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595
29 비에이치 https://www.valuefs.com/vfs/s13/v/3599
30 Teradyne https://www.valuefs.com/vfs/s13/v/3615
31 덕산하이메탈 https://www.valuefs.com/vfs/s13/v/3625
32 삼익THK https://www.valuefs.com/vfs/s13/v/3652
33 삼양식품 https://www.valuefs.com/vfs/s13/v/3678
34 진성티이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687
35 한솔제지 "https://www.valuefs.com/vfs/s13/v/3684
https://www.valuefs.com/vfs/s13/v/3686
"
36 팅크웨어 https://www.valuefs.com/vfs/s13/v/3692
37 한양이엔지 https://www.valuefs.com/vfs/s13/v/3710
38 한솔케미칼 https://www.valuefs.com/vfs/s13/v/3749
39 원익QnC https://www.valuefs.com/vfs/s13/v/3753
40 태광 https://www.valuefs.com/vfs/s13/v/3760
41 GST https://www.valuefs.com/vfs/s13/v/3767
42 명신산업 https://www.valuefs.com/vfs/s13/v/3844
사전 안내의 말씀 드린 바와 같이 22년 5월 2일부터 아래 list와 같이 "밸류fs 기업 분석(VFS)"에 게시될(기 게시된 분석글 포함) 모든 기업 분석글 들의 열람은 아래의 절차에 따라서 가입, 신청하신 분들만 열람 가능하실 수 있으심을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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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티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2727
2 핌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796
3 코퍼스코리아 https://www.valuefs.com/vfs/s13/v/2800
4 한국단자공업 https://www.valuefs.com/vfs/s13/v/2729
5 JYP ENT. https://www.valuefs.com/vfs/s13/v/2782
6 엠투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2913
7 위세아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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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삼양옵틱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984
11 뷰웍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065
12 한국컴퓨터 https://www.valuefs.com/vfs/s13/v/3149
13 한국카본 https://www.valuefs.com/vfs/s13/v/3155
14 아이센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181
15 AP시스템 https://www.valuefs.com/vfs/s13/v/3194
16 에코마케팅 https://www.valuefs.com/vfs/s13/v/3255
17 에스제이그룹 https://www.valuefs.com/vfs/s13/v/3338
18 위드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346
19 자이에스앤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282
20 한국바이오젠 https://www.valuefs.com/vfs/s13/v/3270
21 삼화전기 https://www.valuefs.com/vfs/s13/v/3398
22 인바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443
23 DB하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526
24 한미글로벌 https://www.valuefs.com/vfs/s13/v/3562
25 Shopify https://www.valuefs.com/vfs/s13/v/3572
26 에스티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3581
27 인크로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569
28 엠에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595
29 비에이치 https://www.valuefs.com/vfs/s13/v/3599
30 Teradyne https://www.valuefs.com/vfs/s13/v/3615
31 덕산하이메탈 https://www.valuefs.com/vfs/s13/v/3625
32 삼익THK https://www.valuefs.com/vfs/s13/v/3652
33 삼양식품 https://www.valuefs.com/vfs/s13/v/3678
34 진성티이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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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팅크웨어 https://www.valuefs.com/vfs/s13/v/3692
37 한양이엔지 https://www.valuefs.com/vfs/s13/v/3710
38 한솔케미칼 https://www.valuefs.com/vfs/s13/v/3749
39 원익QnC https://www.valuefs.com/vfs/s13/v/3753
40 태광 https://www.valuefs.com/vfs/s13/v/3760
41 GST https://www.valuefs.com/vfs/s13/v/3767
42 명신산업 https://www.valuefs.com/vfs/s13/v/3844
+ 투자자분들의 실전 투자 지식 및 수익율 증진을 위하여 소중한 조언을 듣고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 시키고자 아래와 같이 설문을 공유 드리오니 시간 되실 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당 답변은 익명 방식이며 응답 사항은 밸류fs 운영진만 참조하도록 하겠으며 필요시 취합하여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wbRZpVmYs1TrRvxg8
(해당 답변은 익명 방식이며 응답 사항은 밸류fs 운영진만 참조하도록 하겠으며 필요시 취합하여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wbRZpVmYs1TrRvxg8
Google Docs
객관식
투자자 분들의 실전 투자 지식 및 수익율 증진을 위해 밸류fs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한 식품사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 직후 제품 가격을 높이면 ‘괘씸죄’에 걸릴 수 있고,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할 수 있어 조심스럽다”면서도 “지난해 가격 인상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았던 만큼 하반기에는 제품 가격 상승 릴레이가 다시 시작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naver.me/5WGQLohe
http://naver.me/5WGQLohe
Naver
먹고 입고 바르는 소비재 연쇄 급등…'진짜 물가폭풍'은 여름에 온다
요즘 식품업계는 ‘폭풍전야’다. 글로벌 이상기후로 인한 곡물 작황 부진에 우크라이나 전쟁, 환율 고공행진까지 ‘3중 악재’가 겹쳐 원재료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주요 제품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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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회사들의 부활, 그 돈은 어디로?💰
▪️ 석유회사들, 1년만에 완벽 태세 전환. 유가 폭등 덕분에 실적이 치솟는 중. 지난주 실적 발표한 엑손모빌·쉐브론은 전년 대비 순익이 2~4배씩 up (러시아와의 사업 연관도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있긴 함). 주가도 압도적, 최근 1년 S&P500 지수가 1% 빠질 동안, 엑손모빌은 무려 49% up. 유가가 올라있다 보니, 미국 내 생산량+설비투자도 늘리고 있음. 여기까진 좋은데, 이 상황에서 자사주+배당을 더 화끈하게 늘리다보니, 정치권으로부터 압박 받는 중
▪️ 미국의 경우, 빅 오일 회사들의 설비 투자는 최근 10년간 이미 많이 줄어든 상황. 애초에 그린플레이션 (친환경 전환) 이라는 큰 트렌드 때문에, 석유 투자액 down & 유가도 2008 리만사태 직전 피크 찍고, 큰 그림에서 줄어들던 추세. 이 상황에서 팬데믹까지 터지면서, 2020년엔 마이너스 유가 까지 찍었었음. 업황이 나락으로 가다보니, 쓰러지는 회사들이 많아, 산업 내 인수합병도 활발했었음
▪️ 그리고 2021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 인플레, 유가는 그 주범이 됨. 품목 불문하고, 공급이 부족한게 이번 인플레의 문제. 러시아 전쟁 이후 에너지 품귀 현상이 더 심해지면서, 유가가 더 빠르게 up. 이 와중에 리오프닝이 시작되니, 석유 회사들은 갑자기 수익이 up, 정치권에서는 그 돈으로 생산 늘리라고 압박하던 상황. 석유 회사들은 생산량 & 설비투자를 늘리긴 했는데, 더 큰 돈을 주주 환원에 쓰기로 결정
▪️ 민심이 흉흉해지자 바이든이 아예 직접 등판, 석유회사들한테 생산 늘리라고 압박-ing. 특히 11월엔 미국 중간선거, 바이든 지지율이 down 되면서, 트럼프 돌아오니 마니 하는 상황.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기름값 잡는게 필수, 국가 차원의 전략비축유까지 푸는 중. 좀 더 강경한 민주당 의원들은, 석유 회사들에 아예 횡재세 (windfall tax; 경제상황 변화로 인해 갑자기 수익 급등했을 경우, 1회성으로 떼가는 세금) 매겨야 한다는 주장
출처 순살브리핑
▪️ 석유회사들, 1년만에 완벽 태세 전환. 유가 폭등 덕분에 실적이 치솟는 중. 지난주 실적 발표한 엑손모빌·쉐브론은 전년 대비 순익이 2~4배씩 up (러시아와의 사업 연관도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있긴 함). 주가도 압도적, 최근 1년 S&P500 지수가 1% 빠질 동안, 엑손모빌은 무려 49% up. 유가가 올라있다 보니, 미국 내 생산량+설비투자도 늘리고 있음. 여기까진 좋은데, 이 상황에서 자사주+배당을 더 화끈하게 늘리다보니, 정치권으로부터 압박 받는 중
▪️ 미국의 경우, 빅 오일 회사들의 설비 투자는 최근 10년간 이미 많이 줄어든 상황. 애초에 그린플레이션 (친환경 전환) 이라는 큰 트렌드 때문에, 석유 투자액 down & 유가도 2008 리만사태 직전 피크 찍고, 큰 그림에서 줄어들던 추세. 이 상황에서 팬데믹까지 터지면서, 2020년엔 마이너스 유가 까지 찍었었음. 업황이 나락으로 가다보니, 쓰러지는 회사들이 많아, 산업 내 인수합병도 활발했었음
▪️ 그리고 2021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 인플레, 유가는 그 주범이 됨. 품목 불문하고, 공급이 부족한게 이번 인플레의 문제. 러시아 전쟁 이후 에너지 품귀 현상이 더 심해지면서, 유가가 더 빠르게 up. 이 와중에 리오프닝이 시작되니, 석유 회사들은 갑자기 수익이 up, 정치권에서는 그 돈으로 생산 늘리라고 압박하던 상황. 석유 회사들은 생산량 & 설비투자를 늘리긴 했는데, 더 큰 돈을 주주 환원에 쓰기로 결정
▪️ 민심이 흉흉해지자 바이든이 아예 직접 등판, 석유회사들한테 생산 늘리라고 압박-ing. 특히 11월엔 미국 중간선거, 바이든 지지율이 down 되면서, 트럼프 돌아오니 마니 하는 상황.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기름값 잡는게 필수, 국가 차원의 전략비축유까지 푸는 중. 좀 더 강경한 민주당 의원들은, 석유 회사들에 아예 횡재세 (windfall tax; 경제상황 변화로 인해 갑자기 수익 급등했을 경우, 1회성으로 떼가는 세금) 매겨야 한다는 주장
출처 순살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