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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으로 선함으로 우선 순위를 두는 투자자를 추종하지 마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맞습니다. 남을 가르치면 가르치는 사람 스스로가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빨리 성장합니다. 그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이 조금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한 영향력' 이런 단어 저에게는 쓰지 말아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중국, 주말에는 무슨 일이

>금주 중국 주요 일정 : 중국 3월 제조업 이익(27일), 4월 중앙 정치국회의(29일 혹은 30일), 4월 관방 제조업/비제조업 PMI, 차이신 PMI(30일) 

>(정책) 금주 30일 전후 2분기 최대 경제정책 이벤트인 중앙 정치국회의 개최 : 당 최고 수뇌부 25인의 정례 회의중 경제 주제 4월/7월/12월 회의는 중국 자본시장에 수차례 변곡점으로 작용(수급/스타일/로컬수급). 2021년에는 4월 30일에 개최된바 있음. 중국정부가 최근 1개월간 제로 코로나 방역과 연간 5.5% 성장 목표 동시 달성을 주장한 만큼 금번 회의에서 통화/재정/부동산/소비 정책 고도화 여부 주목. 특히, 부동산과 재정정책 톤 변화 여부 주목. 

>(환율) 역내 위안화(CNY) 전주 5거래일 동안 달러 대비 1.8% 평가절하 : 22일 기준 6.50위안으로 2021년 8월 이후 가치 최저. 주간 기준 +1% 평가절하 사례

2020년 3월 14~21일 +1.05% (펜데믹)
2019년 8월 3~10일 +2.03%
2019년 5월 11~18일 +1.45%
2018년 6월 16일~8월 18일 +7.6% (무역전쟁), 2016년 11월 12~19일 +1.1%
2016년 1월 2일~9일 +1.02%(홍콩)
2015년 8월 8일~15일 +2.1%(환율개혁)
2014년 3월 15일~22일 +1.0%. 

>중국 외환관리국 대변인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환시장은 연준 정책 변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체력과 펀더멘털 갖췄다고 평가, 외국인의 주식/채권 수급의 단기 변동성은 장기적인 투자 의사 변화를 뜻하지 않는다고 자평. 한편, 중국 3월 은행 외환 결제(환매매) 흑자는 1699억위안. 1-3월 누적 흑자 규모 3,731억위안으로 안정적이라고 발표.

>(정책) 22일 중국 금융당국 4대 부처 인민은행, 은보감회, 증감회, 외환관리국, 금융/자본시장 안정 위한 메시지 발표 : 증감회는 시장 요구사항 관철, 투자심리와 안정성 제고 의지 피력. 은보감회는 자본시장 안정 조치와 외국 자본 유입 촉진 예고. 인민은행은 기업 조달금리 인하, 제조업 중장기 대출 확대, 에너지 공급 지원 등 예고. (•3월 16일 류허 부총리 주재 국무원 금융발전위 회의 내용의 관철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액션이 필요한 상황)

>(코로나19) 주말 전국 신규 확진자 증가세 다시 2.5만명 돌파, 상하이시 증가세 재반등이 원인 (20일 18,598명 21일 25,245명)

①중국 방역 당국 전문가 TF팀 팀장, 제로 코로나 유지가 필수이며 방임(위드 코로나)은 악순환이자 재난이될 것. 오미크론 대응은 속도와 정확도 중요, 중국 고령층 숫자 많고 접종률 부족해 확산시 대규모 사망자 발생할 것. ②22일 이후 베이징 누적 확진자 20명 발생, 단체여행/학교 등 전파되어 추가 발생 예고. ③지린성, 제로 코로나 목표 달성 선언 이후 1주일 경과된 22일 신규 확진자 341명으로 다시 증가 추세. 2022년 잔여기간 중소기업 부가세 면제 발표. ④상하이시, 전주 우선 생산 재개 대상 666개 기업 생산 회복률 70%, 상하이항 컨테이너 처리율 일평균 10만 TEU(2021년 일평균의 75% 수준).  

>(증시) 중국 1분기 공모펀드 통계 발표, 10대 편입 상위 종목은 CATL, 귀주모태, 약명강덕, 융기실리콘, 노주노교(백주), 우량예, 매서의료, 초상은행, 하이크비전, 바오리발전홀딩스. 1분기 입신정밀, 동방재부는 10대 종목에서 이탈. 1분기 공모펀드 투자액 최상위 종목은 즈페이바이오(300122), 편입 비중 상승폭 가장 큰 업종은 농업과 부동산. 한편, 증권당국은 21일 중국 8개 대형 운용사에 탄소중립 지수 투자 상품 출시 비준, 관련 테마 ETF 출시 예고. 

>(증시) 21일 미국 SEC가 중국기업(ADR) 17개 기업(리오토, 루이싱커피, 중국판 지식인 즈후 등)을 ‘상장폐지 예비명단’에 추가, 3월 이후 지정된 중국 기업은 총 40개. 20일 중국 증감회 부주석은 미중 회계감리 당국자가 매주 정례 대화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중국기업 대응은 점차 빨라질 것으로 판단. 홍콩 상장 조건에 부합하는 80여개 기업은 CDR 발행 등 2차 상장 가속화 예상. 한편, 22일 리오토(리샹) 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홍콩거래소 등과 협의중이며 CDR 발행을 통한 스위칭 조치 등 준비 예고. 

>(증시) 22일 중국증시 외국인(후선강퉁) 오후장 막판 강한 매수세 전환, 67.6억위안 순매수. 주간 누적 순매수 4.5억위안으로 위안화 평가절하 쇼크에도 3월 대비 안정적인 모습. 전주 순매수 상위 종목은 CATL, 귀주모태, 은첩고분, 핑안보험, 양광전원, 장강전력. 

>(산업) 초상은행, 1분기 순이익 YoY+12.5% 증가 발표. 기존 은행 당서기이자 행장인 텐후이위는 중대한 기율위반으로 인해 당국에 조사를 받고 있으며 기존 부행장이 직무대행중. 

>(산업) BYD, 18억-18.5억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직원 12,000명에 무상 지급 계획 공시. 

>(산업) 바이두맵에 따르면 2021년말 기준 중국 NEV 차량 누적 서비스 거리 51억 Km 돌파, 디젤유 30만톤 탄소배출량 감소 효과. 전기차 충전소 밀도가 가장 높은 3대 지역은 역시 선전, 상하이, 광저우. 

>(산업) 중국중면(하이난 면세)가 1분기 실적 발표, 1분기 순이익 25.6억위안 YoY-9.9% 감소. 참고로 1-2월 순이익은 24억위안(YoY+20%). 전체 주주 대상 10주당 15위안 배당 예고(전체 30억위안 규모). 

>(산업) 싼이중공업, 2021년 매출 YoY+6.8%, 순이익 YoY-22% 감소. 

>(경제) 세계철강협회, 3월 전세계 조강생산량 1.61억톤 YoY-5.8% 감소. 1-3월 전세계 조강생산량 456.6억톤 YoY-6.8% 감소. 이중 아시아/중국 지역 생산량은 331억톤 YoY-7.8% 감소. 

>(정책) 베이징시, 중소영세기업 지원(면세/임대료/방역피해)을 위한 총 규모 1,300억위안 18개 조치 발표. 기타 지방정부 유사 정책 출시 여부 주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위의 글에서 아래 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중국 현재 매크로가 꽤나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지속 높아 보입니다.


>(환율) 역내 위안화(CNY) 전주 5거래일 동안 달러 대비 1.8% 평가절하 : 22일 기준 6.50위안으로 2021년 8월 이후 가치 최저. 주간 기준 +1% 평가절하 사례

2020년 3월 14~21일 +1.05% (펜데믹)
2019년 8월 3~10일 +2.03%
2019년 5월 11~18일 +1.45%
2018년 6월 16일~8월 18일 +7.6% (무역전쟁), 2016년 11월 12~19일 +1.1%
2016년 1월 2일~9일 +1.02%(홍콩)
2015년 8월 8일~15일 +2.1%(환율개혁)
2014년 3월 15일~22일 +1.0%.
위의 시기들을 중국 상해 지수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홍콩 항셍 지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미국 주식시장 주간 기준 자금유출 196억달러로 2018년 2월 이후 최다. Financial 16억달러 순유출, 반면 Material은 사상 최고 기록인 8주 연속 순유입. 테크 저가매수지속 (BofA)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디플레이션의 나라 일본에서도 수입물가 상승은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코쿠 데이터뱅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올 들어 105개 식품기업이 라면·식용유·음료 등 6000여 개 식품 품목의 가격을 올렸다. 평균적 가격 상승폭은 10%였다. 출시 후 43년여 동안 10엔의 가격을 유지하며 사랑받았던 국민 과자 '우마이봉'이 이달부터 12엔으로 값을 올리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54108?sid=101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위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곡물가격이 상당 기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공산이 크다”며 “곡물 가격 상승이 사료 가격과 밀가루 등의 곡물 가공품 가격으로 전이돼 축산물 및 식료품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8979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