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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dyne (NASDAQ:TER) shares rose ~3% Wednesday morning after the automated test equipment supplier announced the shipment of the 7,000th unit of its J750 tester to Chinese microcontroller unit (MCU) and security chip maker, Nations Technologies.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보고서 승인이 아침에 나올꺼 같아서..
ASML 실적 포인트를 간단히 짚어보면

1. 실적/가이던스 둘 다 좋음(Fast Shipment 포함) , 수요강세/공급 이슈 여전히 존재
2. 하반기 제품 믹스 개선/출하 증가에 따라 상반기 대비 성장세 기대
3. 매출 지역이 미국/일본/유럽을 포함 다양한 지역으로 변화(과거 한국/중국/대만 위주)
4. 인건비/부품공급/운송비/에너지 등 여러가지 요소로 올해 GPM ~1%p 영향 전망
5.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추가 상향 조정을 위해 파트너 사들과 긴밀히 협업 중
기존 2025년 70 EUV 375 DUV
수정 2025년 110 EUV(20 High) 600 DUV
6. 최근 수요 증가/CAPA 계획을 고려 새로운 2025년과 이후의 시나리오를 올 하반기 공유 예정

*내일 아침에 실적을 발표하는 램리서치 컨콜에서 부품공급 이슈가 어느정도인지 확인 필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asml-q1-earnings-beat-forecasts-slightly-bookings-seen-strong-2022-04-20/
투자에 참고할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금리가 오른다 -> PER를 높게 받기 어렵다 -> (per가 아닌) EPS가 오를수 있는 종목을 찾자
2. 낙폭과대주를 사기 보다는 지금 비싸보여도 이익이 확실히 찍힐 기업을 사는게 낫다
- 즉 1번과 연계해서 PEG ratio가 낮은 기업들 찾아보자
- PEG는 분모가 EPS성장률이고 분자가 PER인데, 분자가 고정되었다고 보면(per를 높게 받기 어려우니) 분모 EPS증가율이 클수록 좋은거니 즉 PEG가 작을 수록 매력적인 기업
3. 기관이 많이 매수하는 종목에 관심을 갖자
- 지금 기관은 전기차, 호텔/레저, 화학, 에너지, 음식료를 많이 매수중
- 여기서 기관이 아직 덜 산 섹터는 자동차와 화학
- 반도체는 기관이 다 팔고 있다. 싹 다 비운 상태, 추후 매수 들어오면 크게 반등가능?
JYP 4분기 실적 및 1분기 예상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은 정량으로 하지만 향후 예측부분은 변수를 감안하고 봐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RedWoods
가입자 순유출로 넷플릭스가 폭락 했다.

인플레로 소비자 허리띠 졸라메기에 가입자가 빠졌다나 뭐라나....

그냥 재미 없어서 빠진거 아닐까? 주변을 보니 "볼거 다 보면 할게 없다." 는 의견이 좀 많은 것 같음.

그냥 핫한거 나오면 인터넷이나 토렌트에 도는걸로 다운 받아서 한번 보고 끝.

지속적으로 접속을 유인할 만한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막장 아침드라마 마냥, 매주 한개씩 풀어야 계속 보지 이 사람들아 ㅋㅋ

아무튼 결론은, 컨텐츠 더 투자 해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RedWoods
가입자 순유출로 넷플릭스가 폭락 했다. 인플레로 소비자 허리띠 졸라메기에 가입자가 빠졌다나 뭐라나.... 그냥 재미 없어서 빠진거 아닐까? 주변을 보니 "볼거 다 보면 할게 없다." 는 의견이 좀 많은 것 같음. 그냥 핫한거 나오면 인터넷이나 토렌트에 도는걸로 다운 받아서 한번 보고 끝. 지속적으로 접속을 유인할 만한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막장 아침드라마 마냥, 매주 한개씩 풀어야 계속 보지 이 사람들아 ㅋㅋ 아무튼 결론은, 컨텐츠 더 투자…
불황일때 가계 지출 중에서 통신비 절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통계로도 그렇고, 실제로도 가계지출 중 통신비 비중 제법 큽니다.

OTT 구독 서비스가 통신비 성격을 가진다면 가계 가처분소득 줄어드는 국면에서 당연히 유사중복 서비스 가입 해지가 나온다고 봅니다. 유튜브 유지한다면 넷플 해지하던지 디즈니 해지하던지 등등...

요금제 낮추고, 아껴쓰고 절약하여
우리 모두 부자 됩시다.
[LAM Research 코멘트 일부 발췌]

While customer demand continues to be strong, we see ongoing supply chain constraints.

Exiting the March quarter, we had our six consecutive quarter of growing backlog. Visibility to end demand is high.

‐--------------------

https://www.marketwatch.com/story/lam-research-stock-slips-as-supply-chain-issues-keep-hampering-production-11650486418
한화투자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20421082129.pdf
1.1 MB
한화 안현국


EPS LIVE #14

하향은 이익 규모가 작은 종목에 집중


1)1분기 기준, 1개월 영업이익 예상치가 3개월 예상치보다 높은 종목에 대원제약, 키다리스튜디오, LIG넥스원, 현대로템, 포스코인터내셔널, F&F, 코리아써키트, 롯데쇼핑 진입. 반면 낮은 종목에 두산퓨얼셀, 세아베스틸지주, 쌍용C&E, 넷마블, 강원랜드, 효성중공업, 펄어비스, 에스티아이, 덕산테코피아, CJ대한통운, 한국철강 진입.

2)1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6개)은 메리츠화재, 미래에셋증권, JB금융지주, 대덕전자. 하단 돌파(11개)는 LG디스플레이, 삼성증권, 컴투스, 한샘, CJ대한통운, 골프존, NHN.

3)연간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9개)은 해성디에스, 씨에스윈드, 현대해상, HK이노엔. 하단 돌파(11개)는 두산퓨얼셀, 에스티팜, 골프존, 유한양행, 덕산테코피아, DL이앤씨.

4)최대 실적에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에 인탑스, 월덱스 재진입.

5)증권사에서 새롭게 분석을 시작한 뉴페이스 종목은 골프존뉴딘홀딩스, 아이씨디, 야스, 남화산업, 삼양옵틱스, 파수, 까스텔바작
미 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S&P500 -0.06%, 나스닥 -1.22%, 다우 +0.71%

넷플릭스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고객 수 감소 소식에 35% 하락하면서 디즈니를 비롯 워너브로스, 로쿠 등 미디어 업종의 하락을 불러왔습니다

디즈니 -5.5%, 워너브로스 -6.04%, 로쿠 -6.17%

반면에 IBM이 호실적을 기록하였고 금리상승이 멈추면서 빅테크들은 넷플릭스의 급락의 영향에서 그나마 벗어날 수 있었고

P&G 역시 양호한 실적발표를 하면서 다우는 플러스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IBM +7.1%, P&G +2.66%, 애플 -0.1%, 마이크로소프트 +0.37%, 알파벳 -1.51%

금융주들도 골드만 +1.52%, 제이피모건 +0.35% 등 상승세를 이어갔고

월마트 +1.26%, 코카콜라 +1.37%, 홈디포 +2.38%, 맥도날드 +0.18% 등

소매업체와 소비주들이 선방하였습니다

테슬라는 정규장에서 5% 가까이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컨센 상회 실적 발표로 시외에서 6%이상 상승중입니다

넷플릭스는 가입자수 감소를 광고 삽입 등으로 만회하려고 하고 있고 특히 신흥국 시장에서의 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되어 우리나라 컨텐츠 제작업체들에게는 호재로 해석되는 분위기입니다.

또한 테슬라의 호실적 발표로 2차전지 관련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들의 여전한 한국 시장에 대한 보수적인 뷰 속에서 개별종목들 별로 각개 약진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 음식료/유통 1Q22 실적발표 일정(+주요 해외기업)

- 일정이 확정 공시되는 데로 종종 스케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기업은 5/2~16 사이에 일정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 4/21(목): 필립모리스(담배)
- 4/25(월): 코카콜라(음료)
- 4/26(화): 펩시(음료/제과), ADM(곡물)
- 4/27(수): 몬델레즈(제과)
- 4/28(목): 아마존(이커머스), 딜리버리히어로(우아한형제들 모회사), JTI(담배), 매화(아미노산)
- 5/2(월): 롯데칠성(14시 실적발표회)
- 5/3(화): 스타벅스(음료)
- 5/5(목): BUD APAC(오비맥주 모회사)
- 5/11(수): 아지노모도(아미노산)
- 5/16(월): 농심, 대상
- 5/17(화): 월마트(마트)
Forwarded from Seung
[현금의 가치가 오를 때 필요한 스타일]출처 : 신한금융, 김성환, 박석중

-미국 실질금리 +전환 임박. 3월초만해도 실질금리는 -1.04%, 실질금리는 현재 1% 급등했고 +전환 임박. 페드의 긴축의지가 강력한 상황이라 실질금리는 상승할 듯

-실질금리 +전환은 지난 수년간 유효했던 현금은 쓸모없다는 명제를 바꿔버린다. 인플레로 현금가치는 급락했는데 금리가 물가 상승을 보상 못했음. 현금가치 급락을 막을 방법에 골몰했었음

-이제는 실질금리가 +로 돌아서면 투자자들은 구매력 하락을 금리로 상쇄할 수 있음. 현금성 자산의 보유 편익을 더욱 높여줌

-반면 채무자들은 더 좋은 조건에 현금을 조달하기 어려워졌다.

-투자스타일 측면에서 현금이 풍부한 기업이 프리미엄을 받을 전망. 현금조달이 급한 기업에는 디스카운트가 부여됨

-주식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도 주주가치 희석우려가 있음. 실질금리 +전환은 현금 창출력이 강한 기업을 비중확대할 유인을 늘림(버핏이 언급한 코가콜라 같은 기업)

-과거에도 금리인상기 실제로 현금 창출 능력이 강한 기업에 프리미엄을 부여. 이번 사이클에서도 현금 창충력 강한 기업이 S&P500지수를 14% 상회

-단순히 금리인상기 가치주가 유리하다는 전략보다는 현금창출력이 강한 기업이 유리. 기업이익이나 재무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가치주는 가치 함정에 빠질 수 있음

-성장주냐 가치주보다도 지금은 성장과 가격을 고려하면서 현금창출력이 높은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 상대적 저평가면 더욱 좋음

-현금창출력 우위 업종은 IT, 미디어/엔터, 제약, 금융(미국 기준). 필수소비재도 양호. 이익모멘텀이 증가하면서 저평가된 업종은 반도체, 은행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P&G 실적 시사점 : 인플레에 굴하지 않은 소비자들

Procter & Gamble은 유명한 생활용품 회사죠. 오랄B 칫솔, 팸퍼스 기저귀, 타이드 세탁세제 등등.

실적을 발표했는데, 생활용품이니 가격을 올려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제품을 쓰는 경향이 강해졌다(trade up)"네요. 가격을 올리면 동급 제품이나 더 저렴한 라인을 찾아갈줄 알았더니 "더 성능이 좋은(superior perfomance)" 프리미엄 제품 매출이 늘었다는겁니다.

이건 굉장히 좋은 이야기네요. 물가가 오르는데도 구매력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니까요. 매크로에 대한 시사점이 있는거 같아 올려드립니다.
<SNT 모티브 주가 해석>

- 동사 주가는 최근 반등세에 이어 금일 기준으로도 업종내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퍼포먼스 시현 중 (+5.2%)

- 1Q22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현 시점, 동사 주가의 견인 요소로는 매출비중이 35%에 달하는 GM의 한국GM생산에 의미있는 의사결정이 될 수 있음

- 동사의 한국GM향 매출액은 연간 약 1천억원 가량 발생 중(총 매출대비 10%, GM매출 중에서는 30%)

- 한편 전일 한국GM은 노사합의를 통해 내년 생산 계획을 50만대로 합의.한국GM은 2021년 약 20만대의 생산에 그쳤으나, 창원공장내 신규SUV투입효과가 기대

-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생산을 차지(부평공장)하고 있는 트레일 블레이저의 경우에도 연산 14만대 수준에 불과해, 연간 50만대 생산계획에는 신형SUV외에 추가 라인업 생산계획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잠재적으로 한국GM은 2025년까지 총 10개의 전기차를 국내 출시할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며, 당사는 이중 국내생산 배정물량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현재 볼트로만 공급되고 있는 DU(Driving Unit)의 매출확대가 구조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

-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25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