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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의 이규하 애널리스트님 금일 레포트 발간.
매출 컨센 1월18일 5480억 -> 4월20일 컨센 5720억 상향.
델 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QD-OLED 기반 모니터의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많아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QD-OLED 패널을 삼성전자와 소니에 공급하고 있다. 모니터용 패널은 델에 공급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의 응용처를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926
스즈키 재무상은 엔저에 대해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현재 경제 환경을 감안하면 부정적 측면이 강하게 존재한다"고 말했다. 엔화 약세로 인해 수입 비용이 증가하는데 비용을 전가할 수 없는 기초 산업의 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개인 역시 에너지부터 식품까지 수입물가가 오르며 압박을 받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6041864
위안화는 중국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을 딛고 빠르게 회복하면서 그동안 강세를 보여왔다.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위안화 고시환율은 6.32위안대에서 움직였다. 그러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지난달 말 상하이 등 대도시가 봉쇄되고 미국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면서 위안화가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8&aid=0005195955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전기차 #2차전지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196677i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량을 합처도 전기차 제조사 수요량의 10%에 못 미친다”며 “배터리 공급망의 90~95%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저 말이 맞다면 그 10% 만드는 애들은 그럼 더 갑이 되는거 아닌가...
# 인모드(INMD), 주가에 탄력이 필요할 때

https://www.valuefs.com/vfs/s11/v/3797
Teradyne (NASDAQ:TER) shares rose ~3% Wednesday morning after the automated test equipment supplier announced the shipment of the 7,000th unit of its J750 tester to Chinese microcontroller unit (MCU) and security chip maker, Nations Technologies.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보고서 승인이 아침에 나올꺼 같아서..
ASML 실적 포인트를 간단히 짚어보면

1. 실적/가이던스 둘 다 좋음(Fast Shipment 포함) , 수요강세/공급 이슈 여전히 존재
2. 하반기 제품 믹스 개선/출하 증가에 따라 상반기 대비 성장세 기대
3. 매출 지역이 미국/일본/유럽을 포함 다양한 지역으로 변화(과거 한국/중국/대만 위주)
4. 인건비/부품공급/운송비/에너지 등 여러가지 요소로 올해 GPM ~1%p 영향 전망
5.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추가 상향 조정을 위해 파트너 사들과 긴밀히 협업 중
기존 2025년 70 EUV 375 DUV
수정 2025년 110 EUV(20 High) 600 DUV
6. 최근 수요 증가/CAPA 계획을 고려 새로운 2025년과 이후의 시나리오를 올 하반기 공유 예정

*내일 아침에 실적을 발표하는 램리서치 컨콜에서 부품공급 이슈가 어느정도인지 확인 필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asml-q1-earnings-beat-forecasts-slightly-bookings-seen-strong-2022-04-20/
투자에 참고할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금리가 오른다 -> PER를 높게 받기 어렵다 -> (per가 아닌) EPS가 오를수 있는 종목을 찾자
2. 낙폭과대주를 사기 보다는 지금 비싸보여도 이익이 확실히 찍힐 기업을 사는게 낫다
- 즉 1번과 연계해서 PEG ratio가 낮은 기업들 찾아보자
- PEG는 분모가 EPS성장률이고 분자가 PER인데, 분자가 고정되었다고 보면(per를 높게 받기 어려우니) 분모 EPS증가율이 클수록 좋은거니 즉 PEG가 작을 수록 매력적인 기업
3. 기관이 많이 매수하는 종목에 관심을 갖자
- 지금 기관은 전기차, 호텔/레저, 화학, 에너지, 음식료를 많이 매수중
- 여기서 기관이 아직 덜 산 섹터는 자동차와 화학
- 반도체는 기관이 다 팔고 있다. 싹 다 비운 상태, 추후 매수 들어오면 크게 반등가능?
JYP 4분기 실적 및 1분기 예상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은 정량으로 하지만 향후 예측부분은 변수를 감안하고 봐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RedWoods
가입자 순유출로 넷플릭스가 폭락 했다.

인플레로 소비자 허리띠 졸라메기에 가입자가 빠졌다나 뭐라나....

그냥 재미 없어서 빠진거 아닐까? 주변을 보니 "볼거 다 보면 할게 없다." 는 의견이 좀 많은 것 같음.

그냥 핫한거 나오면 인터넷이나 토렌트에 도는걸로 다운 받아서 한번 보고 끝.

지속적으로 접속을 유인할 만한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막장 아침드라마 마냥, 매주 한개씩 풀어야 계속 보지 이 사람들아 ㅋㅋ

아무튼 결론은, 컨텐츠 더 투자 해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RedWoods
가입자 순유출로 넷플릭스가 폭락 했다. 인플레로 소비자 허리띠 졸라메기에 가입자가 빠졌다나 뭐라나.... 그냥 재미 없어서 빠진거 아닐까? 주변을 보니 "볼거 다 보면 할게 없다." 는 의견이 좀 많은 것 같음. 그냥 핫한거 나오면 인터넷이나 토렌트에 도는걸로 다운 받아서 한번 보고 끝. 지속적으로 접속을 유인할 만한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막장 아침드라마 마냥, 매주 한개씩 풀어야 계속 보지 이 사람들아 ㅋㅋ 아무튼 결론은, 컨텐츠 더 투자…
불황일때 가계 지출 중에서 통신비 절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통계로도 그렇고, 실제로도 가계지출 중 통신비 비중 제법 큽니다.

OTT 구독 서비스가 통신비 성격을 가진다면 가계 가처분소득 줄어드는 국면에서 당연히 유사중복 서비스 가입 해지가 나온다고 봅니다. 유튜브 유지한다면 넷플 해지하던지 디즈니 해지하던지 등등...

요금제 낮추고, 아껴쓰고 절약하여
우리 모두 부자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