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분석(VFS) 및 기업 분석(체리형부) 현황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위에 고정하여 공유 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hnW3bPrA2dXpAlpZqceeKOmdnxzOUTeTc8f5mAkgjY/edit?usp=sharing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hnW3bPrA2dXpAlpZqceeKOmdnxzOUTeTc8f5mAkgjY/edit?usp=sharing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본토증시가 실적시즌을 관통하며 다시 급락했습니다. 위안화의 급격한 약세와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이탈이 있었지만 3월 같은 수준은 아닙니다. 금주 로컬기관 투매가 극심합니다. 신규 자금 유입(펀드발행/신용/개인/외국인)은 급감한 가운데 기관 투자심리가 매우 취약합니다. CATL 지수인 심천 창업판은 2021년 6월 이후 최저.
•금일 일부 리오프닝 업종과 음식료 등을 제외하면 신재생, 전기차,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무차별하게 매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분기 실적 추정치 신뢰도가 낮았던 전방 제조업은 발표전 발작이 발생하고, 아웃퍼폼했던 후방 에너지/소재, 금융/부동산은 차익실현 욕구와 부양책 강도가 계속 아쉽습니다. 오후장 부동산 하락도 결국 LPR 5년물 인하 실망도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금일 상품시장도 전면적인 약세.
•다음주 실적 발표까지는 성장주와 소비주 중심으로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시장 자생적인 에너지와 가격의 힘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금일 일부 리오프닝 업종과 음식료 등을 제외하면 신재생, 전기차,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무차별하게 매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분기 실적 추정치 신뢰도가 낮았던 전방 제조업은 발표전 발작이 발생하고, 아웃퍼폼했던 후방 에너지/소재, 금융/부동산은 차익실현 욕구와 부양책 강도가 계속 아쉽습니다. 오후장 부동산 하락도 결국 LPR 5년물 인하 실망도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금일 상품시장도 전면적인 약세.
•다음주 실적 발표까지는 성장주와 소비주 중심으로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시장 자생적인 에너지와 가격의 힘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NH증권의 이규하 애널리스트님 금일 레포트 발간.
매출 컨센 1월18일 5480억 -> 4월20일 컨센 5720억 상향.
매출 컨센 1월18일 5480억 -> 4월20일 컨센 5720억 상향.
델 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QD-OLED 기반 모니터의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많아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QD-OLED 패널을 삼성전자와 소니에 공급하고 있다. 모니터용 패널은 델에 공급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의 응용처를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926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QD-OLED 패널을 삼성전자와 소니에 공급하고 있다. 모니터용 패널은 델에 공급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의 응용처를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926
Hankooki
삼성 'QD-OLED', 수율 개선에 원가 낮아진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디스플레이의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원가가 내년 크게 낮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LG디스플레이의 OLED와 견줘 의미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란 기대감...
스즈키 재무상은 엔저에 대해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현재 경제 환경을 감안하면 부정적 측면이 강하게 존재한다"고 말했다. 엔화 약세로 인해 수입 비용이 증가하는데 비용을 전가할 수 없는 기초 산업의 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개인 역시 에너지부터 식품까지 수입물가가 오르며 압박을 받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6041864
개인 역시 에너지부터 식품까지 수입물가가 오르며 압박을 받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6041864
NAVER
엔화 왜 이렇게 갑자기 많이 떨어지나…美 금리 때문만은 아니다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일본은행은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들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까지 치솟는 물가에 부양을 회수하고 금리인상에 나섰지만 일본은행은 마이너스(-) 금리, 통화완화를 고집
위안화는 중국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을 딛고 빠르게 회복하면서 그동안 강세를 보여왔다.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위안화 고시환율은 6.32위안대에서 움직였다. 그러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지난달 말 상하이 등 대도시가 봉쇄되고 미국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면서 위안화가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8&aid=0005195955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8&aid=0005195955
NAVER
중국, 경기둔화 우려 속 위안화 6개월만에 최저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 속에 위안화 가치가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홍콩 역외시장에서 위안화 가치는 한 때 달러당 6.4394에 거래되면서
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전기차 #2차전지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196677i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량을 합처도 전기차 제조사 수요량의 10%에 못 미친다”며 “배터리 공급망의 90~95%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저 말이 맞다면 그 10% 만드는 애들은 그럼 더 갑이 되는거 아닌가...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196677i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량을 합처도 전기차 제조사 수요량의 10%에 못 미친다”며 “배터리 공급망의 90~95%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저 말이 맞다면 그 10% 만드는 애들은 그럼 더 갑이 되는거 아닌가...
한국경제
"최악의 전기차 배터리 대란 온다"…리비안 CEO 경고
"최악의 전기차 배터리 대란 온다"…리비안 CEO 경고, "반도체 수급난은 약과" 향후 10년 내 전기차 배터리 공급난 도래 전기차 확산되며 배터리 수요 급증
Teradyne (NASDAQ:TER) shares rose ~3% Wednesday morning after the automated test equipment supplier announced the shipment of the 7,000th unit of its J750 tester to Chinese microcontroller unit (MCU) and security chip maker, Nations Technologies.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보고서 승인이 아침에 나올꺼 같아서..
ASML 실적 포인트를 간단히 짚어보면
1. 실적/가이던스 둘 다 좋음(Fast Shipment 포함) , 수요강세/공급 이슈 여전히 존재
2. 하반기 제품 믹스 개선/출하 증가에 따라 상반기 대비 성장세 기대
3. 매출 지역이 미국/일본/유럽을 포함 다양한 지역으로 변화(과거 한국/중국/대만 위주)
4. 인건비/부품공급/운송비/에너지 등 여러가지 요소로 올해 GPM ~1%p 영향 전망
5.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추가 상향 조정을 위해 파트너 사들과 긴밀히 협업 중
기존 2025년 70 EUV 375 DUV
수정 2025년 110 EUV(20 High) 600 DUV
6. 최근 수요 증가/CAPA 계획을 고려 새로운 2025년과 이후의 시나리오를 올 하반기 공유 예정
*내일 아침에 실적을 발표하는 램리서치 컨콜에서 부품공급 이슈가 어느정도인지 확인 필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asml-q1-earnings-beat-forecasts-slightly-bookings-seen-strong-2022-04-20/
ASML 실적 포인트를 간단히 짚어보면
1. 실적/가이던스 둘 다 좋음(Fast Shipment 포함) , 수요강세/공급 이슈 여전히 존재
2. 하반기 제품 믹스 개선/출하 증가에 따라 상반기 대비 성장세 기대
3. 매출 지역이 미국/일본/유럽을 포함 다양한 지역으로 변화(과거 한국/중국/대만 위주)
4. 인건비/부품공급/운송비/에너지 등 여러가지 요소로 올해 GPM ~1%p 영향 전망
5.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추가 상향 조정을 위해 파트너 사들과 긴밀히 협업 중
기존 2025년 70 EUV 375 DUV
수정 2025년 110 EUV(20 High) 600 DUV
6. 최근 수요 증가/CAPA 계획을 고려 새로운 2025년과 이후의 시나리오를 올 하반기 공유 예정
*내일 아침에 실적을 발표하는 램리서치 컨콜에서 부품공급 이슈가 어느정도인지 확인 필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asml-q1-earnings-beat-forecasts-slightly-bookings-seen-strong-2022-04-20/
Reuters
ASML Q1 earnings beat forecasts slightly, bookings seen strong
ASML Holding NV , a key supplier to computer chip makers, reported on Wednesday first-quarter sales of 3.5 billion euros ($3.8 billion) and net income of 695 million euros, slightly ahead of expec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