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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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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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오강호, 김찬우, 최도연]
반도체 부품; 신중한 #4. Surprise IT

▶️ 한국 소부장 지금이 타이밍 → 1) 실적 서프라이즈, 2)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 Cycle과 무관하게 제품 Quality,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 → 실적 성장 기록 중
- 호실적 대비 주가 반영 속도가 낮아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상태
- 제품 Quality의 확장 → 고객사 확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부품, 소켓 시장內 기술 경쟁력 바탕으로 점유율 확대
- 부품: 전공정 소모품: 공정 난이도↑ → 수익성 확보
- 소켓: 고객사 수요↑, 제품 공급↓로 생산 업체 지위 확대

▶️ Top Picks
- 부품: 1) 하나머티리얼즈, 2) 원익QnC, 3) 월덱스
- 소켓: 1) 리노공업, 2) 티에스이, 3) ISC
- 투자포인트: 1) 실적 성장(EPS↑), 2) 고객사, 신제품 다변화(PER↑) 주목

반도체 부품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866
위 내용은 2022년 4월 20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금일 오리온이 음식료주 센티를 우호적으로 이끌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금일 중국증시에서 역외 위안화 급락에 따른 외국인 수급 충격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금일 개장이전 중국 부동산 정책 호재도 있습니다만(관영언론 부동산 경기 리프팅 필요성 시사), 일단은 LPR 결정(10시 15분) 이후 개장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을 경계 합니다.

•저희는 위안화 환율이 이미 격렬한 미중 금리차 축소와 달러강세 구간을 상당기간 잘 버텼고, 위안화 흐름과 연동되는 미중 실질금리차가 확보되어 있어 2분기에 안정될것이라고 의견드린바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4월 LPR(최우대금리): 동결

시장에서 지준율 인하 때문에 5bp 내외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었지만, 동결했습니다. 이제는 기댈 언덕이 재정정책과 방역 규제의 점진적 완화입니다.

-1년물 3.7% (예상 3.65%, 직전 3.7%)
-5년물 4.6% (예상 4.55%, 직전 4.6%)

출처: PBOC,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F&F]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미확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420000147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美테일러메이드 지분 매각" 지면기사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2-04-20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2년 4월 20일자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단독] F&F, 투자 8개월만에 美테일러메이드 지분 매각"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메자닌 지분 매각하는 건에 대하여 현재 추진 중인 사항이 없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도 없습니다.

-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입니다.

● 재공시예정일: 2022-05-19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시장조사업체 칸타를 인용해 올해 1분기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애플TV 등 150만 개의 계정이 구독을 취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FT는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로 구독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선 점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분석하면서, "경제난 속에 지출의 우선순위를 매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사실상 팬데믹 기간 정점에 달했던 성장세가 막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고인플레이션 = 임의소비재 소비 감소 ⇔ 필수소비재 각광
NO 기업명 분석글 링크
1 디티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2727
2 핌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796
3 코퍼스코리아 https://www.valuefs.com/vfs/s13/v/2800
4 한국단자공업 https://www.valuefs.com/vfs/s13/v/2729
5 JYP ENT. https://www.valuefs.com/vfs/s13/v/2782
6 엠투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2913
7 위세아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2919
8 이녹스첨단소재 https://www.valuefs.com/vfs/s13/v/2824
9 엘비루셈 https://www.valuefs.com/vfs/s13/v/2994
10 삼양옵틱스 https://www.valuefs.com/vfs/s13/v/2984
11 뷰웍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065
12 한국컴퓨터 https://www.valuefs.com/vfs/s13/v/3149
13 한국카본 https://www.valuefs.com/vfs/s13/v/3155
14 아이센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181
15 AP시스템 https://www.valuefs.com/vfs/s13/v/3194
16 에코마케팅 https://www.valuefs.com/vfs/s13/v/3255
17 에스제이그룹 https://www.valuefs.com/vfs/s13/v/3338
18 위드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346
19 자이에스앤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282
20 한국바이오젠 https://www.valuefs.com/vfs/s13/v/3270
21 삼화전기 https://www.valuefs.com/vfs/s13/v/3398
22 인바디 https://www.valuefs.com/vfs/s13/v/3443
23 DB하이텍 https://www.valuefs.com/vfs/s13/v/3526
24 한미글로벌 https://www.valuefs.com/vfs/s13/v/3562
25 Shopify https://www.valuefs.com/vfs/s13/v/3572
26 에스티아이 https://www.valuefs.com/vfs/s13/v/3581
27 인크로스 https://www.valuefs.com/vfs/s13/v/3569
28 엠에스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595
29 비에이치 https://www.valuefs.com/vfs/s13/v/3599
30 Teradyne https://www.valuefs.com/vfs/s13/v/3615
31 덕산하이메탈 https://www.valuefs.com/vfs/s13/v/3625
32 삼익THK https://www.valuefs.com/vfs/s13/v/3652
33 삼양식품 https://www.valuefs.com/vfs/s13/v/3678
34 진성티이씨 https://www.valuefs.com/vfs/s13/v/3687
35 한솔제지 "https://www.valuefs.com/vfs/s13/v/3684
https://www.valuefs.com/vfs/s13/v/3686
"
36 팅크웨어 https://www.valuefs.com/vfs/s13/v/3692
37 한양이엔지 https://www.valuefs.com/vfs/s13/v/3710
38 한솔케미칼 https://www.valuefs.com/vfs/s13/v/3749
39 원익QnC https://www.valuefs.com/vfs/s13/v/3753
40 태광 https://www.valuefs.com/vfs/s13/v/3760
41 GST https://www.valuefs.com/vfs/s13/v/3767
작년 12월 부터 시작한 42개 기업 전체 평균 수익율이 금일 처음으로 +10%를 넘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수익율 보다 42개 기업 중 수익 발생 기업 73%에 더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금일 밸류fs 사이트 리뉴얼 오픈 하였습니다. 많은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VFS 팀원들과 별도로 올해 3월 19일부터 시작한 분석 기업 18개의 주가 수익율은 +4.5% 유지 중 (음식료 섹터 집중 포함).

특이점은 최근 VIXY를 3회 매수, 편입 하여 포트 손실에 대한 헷지를 강화하였습니다.
정말 중국 시장의 투자 난이도는 극악입니다.

중국에서 몇 개 안 남은 세계1등 전도유망한 기업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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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CATL, 대체 무슨 일이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20일) 오전 중 CATL이 6.29%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친환경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친환경 중에서도 특히 태양광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CATL 즉, 2차전지 대장주의 주가 하락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CATL의 주가 하락은 섹터의 이슈보다는 개별 이슈에 가깝습니다.

바로 2022년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때문입니다.

중국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부터 CATL의 실적 부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에서 지금은 30억 위안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2.67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으므로 이를 상회하면 당연히 역대 최고의 실적이라는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CATL의 실적 부진을 우려하는 것은 결국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률 부진입니다.

이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1분기 내내 지속되어 왔음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CATL은 1분기 중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1년 말 대비 약 15% 가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원가 상승폭을 상쇄하기에 충분합니다. 즉, 3분기의 이익률과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CATL의 출하량, 가격 인상, 원가 상승폭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1분기 CATL의 순이익은 적어도 2021년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BYD의 2022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CATL 역시 4월 28일(27일 저녁) 우려를 끝낼 실적을 발표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0 공표자료)
[반.전] ASML: 1Q22 실적 발표 - Quick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SML이 1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오늘 밤 10시 컨퍼런스콜이 진행 예정인데요. 이에 앞서 주요 수치들만 급히 보내드립니다.


■ 1Q22 실적: In-line

- 매출액: 35.3억 유로 (컨센서스 34.8억 유로)
(-19% y-y, -29% q-q)

- 장비 매출 중 EUV 26% (vs 4Q21 46%)

- 신규 수주 69.8억 유로 중 EUV 비중 36%

- Fast shipment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 특히 EUV 매출이 10억 유로 급감했는데, 9기 출하 분 중 3기만이 매출로 인식


■ 2Q22 가이던스: In-line

- 매출: 51~53억 유로 (컨센서스 58.1억 유로)
(중간값 기준, +29% y-y, +47% q-q)

- Fast shipment로 인해 8억 유로 매출 인식 지연. 이를 감안 시, 컨센서스 상회

- 그럼에도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세를 재개하는 점 긍정적


■ 2022 가이던스: In-line

- 견조한 수요와 신규 수주에도 불구, 공급 한계로 인해 기존 매출액 가이던스 유지

- 전년 대비 20% 성장 전망 (223.3억 유로)
(컨센서스 222.4억 유로)

- 연간 EUV 출하 계획 (55기) 유지하나, fast shipment로 일부 매출 인식 내년으로 지연

회사의 업황 전망, 가이던스 배경 등은 컨퍼런스콜 확인 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4/2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