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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반도체관련주들이 의미 있는 반등을 했는데 미국은 어떨까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9일 저녁 위안화 역외 환율이 3월 15일 류허 부총리 개입 이전 최고(약세)인 6.40위안을 뚫고 0.46% 상승중. 미국 금리 급상승과 미중 금리차 재역전 및 러시아/인플레 불안 중첩.
OECD 경기선행지수 업데이트.
미국 터닝.
한국 하향.
중국 달러.위안 급격한 변동 발생, 유의미하게 모니터링 할 필요성 있어 보입니다.
태광+성광벤드 수출 추이
3월달에도 수출금액은 yoy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태광의 매출은 70% 전후로 수출에서 발생합니다. 업황이 턴어라운드 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Netflix, EPS는 서프라이즈였지만, 10년만에 분기 신규가입자 유출(-0.2m)로 컨센서스(+2.73m) 큰폭으로 하회하며 슈퍼 쇼크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2.89
=신규가입 : -0.2m vs 컨센 +2.73m

•시간외 -23%하락하며, 22_PER 16배 수준까지 하락

=사상최고가 $700.99(2021.11)
=현재주가 시간외 $270수준

•가격인상에 대한 일부 반발도 있던 것으로 보이며, 결국 P인상도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5년간 거의 100%인상)

•성장주의 종말 완결편? 시작편?, 그나마 다행인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 성장이 끝나며, 배당주로의 변신도 원하면 가능하다는 점

•당분간 비용절감하며, 현금을 아끼며 성장전략을 재수립할 가능성(이미 그런 상황으로 보여짐)

SMART한 주식투자
전일 장 마감 후 넷플릭스 실적 발표 가입자 이탈 소식 시간 외 -26% 하락.

금일 장 시작 전.후 각각 ASML, 램리서치 실적 발표 예정 - 반도체 섹터 흐름 추론 가능.
금일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정 - 전기차 및 이차전섹터 흐름 가이드.
금일 장 마감 후 월풀 실적 발표 예정 - 미국 소비 심리 간접 파악 가능.

금일부터 주목할만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으로 미국 증시 흐름은 결정되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개인 의견.

금일 미국 증시의 상승세 이면의 해석 여부가 관건.
일시적 베어 마켓 랠리일지 아님 금리 급등 등 악재를 이겨 낸 상승 반전 일런지요?

해답은 금일부터 속속 발표하기 시작할 빅테크,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답을 줄 것이고 해당 내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전일 급등한 미국 증시는 다행으로 여겨지나 아직은 투자 판단에 긍정적 여건으로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중립적으로 간주하는 것이 유의미하다 판단합니다.
+ 개인 모니터링 포트 VIXY 종가 추가 편입하여 헷지 지속. - 22.04.19 종가.
(기록을 위한 링크 근거 자료용 메모입니다.)
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45%, 나스닥 +2.15%, S&P500 +1.61%, 야간선물 +0.14%, 환율 1241원(+3원), 유가 -5%

-미국 증시는 장초반 국채금리 급등에 약세를 보였지만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된 영향으로 리오프닝주가 급등하며 강세 마감. 연준위원들의 공격적인 긴축 발언은 여전하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축소되는 모습

-에너지 제외 전 업종이 강세 마감. 반도체, 빅테크, 경기소비재, 산업재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 넷플릭스는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가입자수가 역성장하며 시간외거래에서 -20% 급락 중. 수소 관련주인 플러그파워는 10% 급등.아이키, 갭, 항공, 여행 등 리오프닝 섹터도 동반 급등. 페이스북, 테슬라, AMD, 아마존, 스냅, 유니티 등 주요 기술주 모두 강세. 포드,GM 등 자동차주도 모처럼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2% 상승

-국내증시는 전일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금일 미증시 급등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하지만 반도체주에 대한 긍정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고 외국인 매도도 진정되고 있어 반등은 조금 더 진행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부진했던 여타 수출주들마저 상승에 가세한다면 원자재 등 전쟁 수혜주는 조금 쉬어갈 전망

-항상 쏠림 현상을 주의. 최근 농산물 관련주 등 원자재 관련주의 급등은 지난해 10월 메타버스 관련주의 쏠림처럼 주의가 필요. 실체는 있지만 가격 부담은 있는 만큼 부진했던 대형 수출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요구됨

-전일 반도체 소부장의 급등처럼 소외된 업종은 미세한 모멘텀에도 주가는 급등하는 경우가 많음. 최근 소외받은 음식료(가공식품), 건설, 자동차, 대형 IT주 등을 중심으로 비중확대

-넷플릭스의 시간외 급락은 시시하는 바가 큼. 이제 진짜 리오프닝,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시간이 온 상황. 과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고밸류 기업들에 대해서는 냉정한 분석과 결단이 필요. 오리온의 기대 이상의 실적에서처럼 실체가 있으면서도 저평가된 기업들 중심으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