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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영 자산배분 모델 변곡점

지난주 미국 OECD 경기선행지수 3월 수치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특이점은

1) 다른 국가는 여전히 하락인데 "미국" 선행지수가 Update 되면서 상승으로 바뀌었습니다. (trend restored 방식으로 매월 값이 조정됨)

- 미국은 1월이 저점이고 2월부터 느리지만 서서히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

2) 일단 미국이 먼저 돌았기 때문에, 다른 국가는 2~3개월 후 순차적 바닥이 예상됩니다. (4월 수치는 직전 3개월값 이용한 계량화 수치)

- 물론 3월 이후 중국 락다운도 심해졌고, 비용 인플레 우려도 여전하지만 경기가 턴한다면 상반기는 그래도 견뎌나가는 국면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 오리온 3월 실적이 발표 되었습니다(수치 정정).

- 1Q 4개국 합산 실적: 매출 6,581억원(+8% YoY), OP 1,061억원(+5% YoY), OPM 16.1%(-0.6%p YoY)

- 3월 매출 성장률(현지통화 기준): 한국 +13%, 중국 -14%, 베트남 +29%, 러시아 +43%

- 1Q 매출 성장률(현지통화 기준): 한국 +10.5%, 중국 -8.4%, 베트남 +12.5%, 러시아 +41.2%

- 중국이 락다운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원재료 단가 상승과 러시아 루블화 하락 부담을 감안한다면, 선방한 실적으로 추산됩니다(특히, 한국과 베트남은 가격 인상이 아예 없었습니다).

- 자세한 사항 컨콜 이후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소형 배터리에 새로운 배터리 생산 공정을 적용한다. 배터리 내부 소재를 계단처럼 층층이 쌓는 '스태킹(Stacking)' 기술이다. 스태킹은 5세대(젠5) 전기차 배터리에 우선 활용된 바 있다. 에너지 밀도를 높여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원가절감 효과를 봤다. 소형 배터리가 주로 쓰이는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시간이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천안사업장 소형 파우치형 배터리 생산 라인에 적층 방식 생산 공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M라인'으로 불리는 생산 라인을 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BjMLeb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고려신용정보(049720) 경기침체&금리인상 수혜주

https://t.me/Globalinsightandstocks

1. 실적 및 벨류에이션
- 현재가: 8,840원(1,264억원)
- 2021년 Sales 1,452억원, Op 131억원, NP 99억원, PER 12.8x
- 2022년 컨센서스는 없음. 지난 2월 독립리서치 뉴스에 의하면
- 2022E Sales 1,731억원, Op 139억원 전망
- 2023E Sales 2,203억원, Op 187억원 전망
-> 2023년 기준 PER 8.8x

2. 회사 소개
- 매출의 90% 이상이 채권추심업에서 발생
- 업계 M/S 1위이며 점유율 꾸준히 오르는 중
- M/S추이: 2011년 11.1%, 2015년 14.2%, 2019년 15.1%, 2021년 17.2%
- 채권추심업은 용역 매출이 전부라 우수인력의 유지 및 확대가 중요
- 규모의 경제를 통해 동사는 채권추심 인력을 확보하고 네트워크를 구성

3. 체크 포인트
- 코로나로 인해 금융권의 대출 증가
-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지원책 종료가 4차례 연장
* 올해 9월 대출 연장 여부 결정될 전망
- 만약 대출 지원책 종료된다면 채권추심 시장 커질 것
- 부실채권 회수 및 관리는 금융 당국의 취지와 부합
- 한은 추가 금리인상은 이자부담 상승으로 이어짐
- 금리 인상은 채권 추심 의뢰 증가로 이어질 것

4. 비즈니스 모델
- 매출인식은 회수액 x 약정수수료율
- 예를 들어 채권 금액 100억원이고 10억원 회수되면
- 회수금액의 20%(평균)인 2억원이 동사 매출로 인식
- 따라서 채권추심 후 회수율이 매출에 영향 끼침

5. 채권추심업 허가 요건 강화
- 2009년 신용정보법 전면 개정되면서 허가요건 강화
- 자본금 30억원, 금융기관 50% 이상 출자 필요
- 채권추심업 진입장벽 높아 동사 M/S 지속 커질 것

5. Risk
- 윤석열 정부 배드뱅크 검토 중
- 그러나 현재 논란이 많음
- 부실채권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695
삼성전자, 내달 첫주부터 P3 반도체 장비 셋업 시작
(22.4.19)

■ 삼성전자 P3(평택3공장)
- 20년 중순 착공 /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
- 면적 70만㎡.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
- 기존 P2 팹보다 약 1.7배 크다
- P3에만 최소 30~50조원 투자예상
- EUV 공정적용한 10nm급 D램, 176단 이상의 7세대 V낸드, 3nm급 EUV 파운드리 공정이 복합적으로 구축
- 구축순서 : 낸드플래시 -> D램 -> 파운드리
- 낸드플래시 제조장비 반입 및 셋업 5월 첫주부터 시작계획

■ 장비업체
- 반도체 장비업체 회계상 매출액 인식 시점은 장비가 설치되는 시점
- P3향 매출 5월부터 조금씩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낸드 외 D램, 파운드리 장비가 지속 도입되는 만큼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실적에 영향 받게 될 것

#반도체 #삼성전자 #P3 #장비
역시 장비주 큰 행님 답네요


- 원익IPS 외국인 166억 기관 204억

- 피에스케이 외국인 46억 기관 38억
- 이오테크닉스 외국인 27억 기관 45억
- 원익QnC 기관 37억
- 솔브레인 외국인 36억
- 테스 외국인 30억
- 이녹스첨단소재 외국인 29억
- 유진테크 기관 29억
- 파트론 기관 28억
남해화학
남해화학
남헤화학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 3% 근접, 2019년초 이후 최초.
올해 TV출하량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tv 모델 다각화로 QD를 탑재한 tv는 성장할 전망.
우린 반도체관련주들이 의미 있는 반등을 했는데 미국은 어떨까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9일 저녁 위안화 역외 환율이 3월 15일 류허 부총리 개입 이전 최고(약세)인 6.40위안을 뚫고 0.46% 상승중. 미국 금리 급상승과 미중 금리차 재역전 및 러시아/인플레 불안 중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