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보고서에 보면 상품과 제품이 나눠 지던데 이거 뭔가요?
- 모자는 대부분 상품 (헬렌, 캉골 모자 쪽), 나머지는 제품임
2. 제품과 상품의 영익차이는 그럼 얼마나 나는건가요?
- 브랜드 별로 다소 차이가 있음
3. 비싼게 영익이 높나요?
- 판매율, 원가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할수 없음 (헬렌은 확실히 영익이 높을것 이라 생각)
4. 사업보고서상 제품가격이 다소 리니어하게 떨어지는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제품 개별 가격은 안떨어 지고 있음. 오히려 오르는 추이. 거기에 명기되는 가격은 판매되는 평균단가이기 때문에 믹스가 낮아져서 그런것 임
예시) 비싼제품보다 (겨울의류) 싼제품이 (악세사리, 가방 등) 더 나가면 그럴수 있음
5. 가격이 낮아지면 영업이익율이 낮아지는것 아닌가요?
- 연간으로 보시면 영업이익율이 올라감. 그러므로 개별단가는 올라가셨다고 이해를 하시면 됨
6. 일회성 비용이 3분기에 한번 적용 됐고 4분기에도 적용된다고 리포트에서 본것 같은데 맞나요?
- 맞음
7. 이유가 뭔가요? LCDC 때문인가요?
- LCDC 도 있고 올해 런칭 예정인 팬암도 있음
8. 그럼 4분기에 끝나는 상황인가요 아님 올해까지 이어지나요?
- 올해까지도 신규 브랜드가 바로 매출이 찍히지 않기 때문에 일부 비용처리가 계속 발생 예상
(일회성 비용이 아님, 비용사이즈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봐야 할 것)
- 기존브랜드의 성장성이 떨어진다면 영익율은 안좋아 질수도 있음 (중요한 포인트)
9. 업황은 어떠신지?
- 12월은 괜찮음. 계획보단 좀 더 나옴.
10. LCDC 의 비용 처리는 어떻게 되신건지?
- 상반기까지는 완공이 안되었기 때문에 부동산으로 잡혀있음. 연말에는 사업용 부동산으로 처리가 바뀌게 됨.
인테리어나 공사비용도 다 투자비용으로 잡히게 됨.
- 감가상각도 시작이 됨.
11. 어디 인터뷰에서 LCDC 는 2~3년동안 적자를 각오한다고 본것 같은데 맞는지?
- 동사는 헬렌카민스키도, 캉골키즈도 처음 시작했을때는 다 적자. 3년정도의 시간이 필요 했음.
- 일정규모 매출까지는 이익내기가 쉽지 않음.
12. BEP 는 얼마?
- 100억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음, 키즈도 그랬음.
13. LCDC 지금 숫자는 얼마정도?
- 12월 한달 매출이 4억정도 찍혔음
- 올해는 안되도 내년에는 100억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14. 중국이나 다른 해외쪽 브랜딩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 아직 해외라이센스를(캉골, 헬렌 등) 동사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판매가 어려움
- 동사의 물건을 해외에 캉골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가져다가 일부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음
15. 해외라이센스를 가져오는건 없나?
- 진행은 하려고 하고 있다.
※ 내 생각
- 회사내에서도 기존의 브랜드가 어느정도 견고하다고 생각하니 신규 사업을 전개 해 나갔을 것.
- 다만 시장에서 예상하는 영익율인 20% 수준이 계속해서 나올것이라는 생각은 좀 나이브 한 듯 함 (비용이 늘어나는 구간)
- 모자는 대부분 상품 (헬렌, 캉골 모자 쪽), 나머지는 제품임
2. 제품과 상품의 영익차이는 그럼 얼마나 나는건가요?
- 브랜드 별로 다소 차이가 있음
3. 비싼게 영익이 높나요?
- 판매율, 원가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할수 없음 (헬렌은 확실히 영익이 높을것 이라 생각)
4. 사업보고서상 제품가격이 다소 리니어하게 떨어지는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제품 개별 가격은 안떨어 지고 있음. 오히려 오르는 추이. 거기에 명기되는 가격은 판매되는 평균단가이기 때문에 믹스가 낮아져서 그런것 임
예시) 비싼제품보다 (겨울의류) 싼제품이 (악세사리, 가방 등) 더 나가면 그럴수 있음
5. 가격이 낮아지면 영업이익율이 낮아지는것 아닌가요?
- 연간으로 보시면 영업이익율이 올라감. 그러므로 개별단가는 올라가셨다고 이해를 하시면 됨
6. 일회성 비용이 3분기에 한번 적용 됐고 4분기에도 적용된다고 리포트에서 본것 같은데 맞나요?
- 맞음
7. 이유가 뭔가요? LCDC 때문인가요?
- LCDC 도 있고 올해 런칭 예정인 팬암도 있음
8. 그럼 4분기에 끝나는 상황인가요 아님 올해까지 이어지나요?
- 올해까지도 신규 브랜드가 바로 매출이 찍히지 않기 때문에 일부 비용처리가 계속 발생 예상
(일회성 비용이 아님, 비용사이즈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봐야 할 것)
- 기존브랜드의 성장성이 떨어진다면 영익율은 안좋아 질수도 있음 (중요한 포인트)
9. 업황은 어떠신지?
- 12월은 괜찮음. 계획보단 좀 더 나옴.
10. LCDC 의 비용 처리는 어떻게 되신건지?
- 상반기까지는 완공이 안되었기 때문에 부동산으로 잡혀있음. 연말에는 사업용 부동산으로 처리가 바뀌게 됨.
인테리어나 공사비용도 다 투자비용으로 잡히게 됨.
- 감가상각도 시작이 됨.
11. 어디 인터뷰에서 LCDC 는 2~3년동안 적자를 각오한다고 본것 같은데 맞는지?
- 동사는 헬렌카민스키도, 캉골키즈도 처음 시작했을때는 다 적자. 3년정도의 시간이 필요 했음.
- 일정규모 매출까지는 이익내기가 쉽지 않음.
12. BEP 는 얼마?
- 100억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음, 키즈도 그랬음.
13. LCDC 지금 숫자는 얼마정도?
- 12월 한달 매출이 4억정도 찍혔음
- 올해는 안되도 내년에는 100억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14. 중국이나 다른 해외쪽 브랜딩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 아직 해외라이센스를(캉골, 헬렌 등) 동사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판매가 어려움
- 동사의 물건을 해외에 캉골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가져다가 일부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음
15. 해외라이센스를 가져오는건 없나?
- 진행은 하려고 하고 있다.
※ 내 생각
- 회사내에서도 기존의 브랜드가 어느정도 견고하다고 생각하니 신규 사업을 전개 해 나갔을 것.
- 다만 시장에서 예상하는 영익율인 20% 수준이 계속해서 나올것이라는 생각은 좀 나이브 한 듯 함 (비용이 늘어나는 구간)
<<개인 의견>>
금잏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장 중 대폭락세에서 급반등을 보인 다행스러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도표로 작성한 2015년 나스닥 지수 흐름을 통해 예측 시나리오를 설명드렸듯이 이번 반등은 일주일 미만의 매우 짧은 단기 반등, 즉 데드캣 바운스로 판단하며 국내 증시 또한 금읿부터 반등 시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를 보유한 투자자의 입장에서 극단적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날 수 있는 구명줄이 내려온 젏호의 기회로 여겨서 필히 비중을 줄일 기회로 접근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몇 일간의 짧은 반등 후 2차 급락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금잏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장 중 대폭락세에서 급반등을 보인 다행스러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도표로 작성한 2015년 나스닥 지수 흐름을 통해 예측 시나리오를 설명드렸듯이 이번 반등은 일주일 미만의 매우 짧은 단기 반등, 즉 데드캣 바운스로 판단하며 국내 증시 또한 금읿부터 반등 시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를 보유한 투자자의 입장에서 극단적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날 수 있는 구명줄이 내려온 젏호의 기회로 여겨서 필히 비중을 줄일 기회로 접근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몇 일간의 짧은 반등 후 2차 급락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JYP_Ent_[035900]4Q21_Preview;_라인업_강화가_견인할_2022년_20220125_Korea_763108.pdf
673.4 KB
전자 메일 보내기 JYP Ent.[035900]4Q21 Preview; 라인업 강화가 견인할 2022년_20220125_Korea_763108.pdf
QoQ 매출 3.5%감소는 20.4Q Home Improvement 옵션(시스템 에어컨 등)의 일시적 매출 증가분만큼의 gap을 다른 사업부문 매출을 통해 채우지는 못한 수준으로 보임. 영익은 꾸준히 감소한 매출원가율 효과로 전분기 대비 15% 상향.
Forwarded from 씽크풀-실시간 실적분석(구 AI라씨로)
[잠정실적]자이에스앤디, 작년 4Q 매출액 1172억(-3.5%) 영업이익 120억(+15%) (개별)
http://spot.rassiro.com/rd/20220126/1003821
http://spot.rassiro.com/rd/20220126/1003821
Rassiro
[잠정실적]자이에스앤디, 작년 4Q 매출액 1172억(-3.5%) 영업이익 120억(+15%) (개별)
다만, 하기 사항은 고려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연속혈당측정기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가 진행되는 시점은 빨라도 하반기 예정
2. 계절적으로 4분기 실적이 좋기 때문에 업황에 관계없이 올해 1분기 실적은 줄어들 수 있음
감사합니다.
1. 연속혈당측정기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가 진행되는 시점은 빨라도 하반기 예정
2. 계절적으로 4분기 실적이 좋기 때문에 업황에 관계없이 올해 1분기 실적은 줄어들 수 있음
감사합니다.
# VFS 기업 분석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 참여 링크 (1/29. 토. 22시)
VFS 기업 분석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 참여 링크 (1/29.토. 22시)를 아래와 같이 공유 드립니다.
-. 기업 분석 설명회 기업: 엘비루셈, 핌스
-. 참여 링크: https://teams.live.com/meet/9551676586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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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분석 설명회 기업: 엘비루셈, 핌스
-. 참여 링크: https://teams.live.com/meet/95516765864332
금일과 같은 지수 폭락이 장 후반 지속 유지될 경우 신용 담보 마지노선에 다다른 계좌 속출로 인하여 반대 매매 방지를 위하여 매도 물량이 더욱 출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의 표에서 설명드렸듯이 과거 자료를 이용하여 유추 시 신용 잔고는 8.5 조원대 까지 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2월 중순까지는 가급적 공격적 매수 전략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위의 표에서 설명드렸듯이 과거 자료를 이용하여 유추 시 신용 잔고는 8.5 조원대 까지 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2월 중순까지는 가급적 공격적 매수 전략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재 현금을 보유 중이시거나 아니면 신용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과매도 구간의 저가 매수를 계획하시고 있으신 투자자분들 께서는 현 시점을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폭락 시기 이후의 V자형 급반등의 기억을 현 시점 동일하게 적용시키시면 안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20년 3월의 경우 유동성 무제한 공급이 가능한 시기였으나 현재는 오히려 유동성 축소와 병행하는 증시 조정 구간이기에 오히려 L자형의 지리한 장기간 조정을 감수하여야 할 시기로 판단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이 과한 듯 보여도 투자 심리 지표와 가장 밀접하게 연계되는 신용 융자 잔고의 감소폭이 아직까지는 낮기에 실상 투자자들은 현재 하락장에서 아직 공포 심리를 맞닥뜨리지 못하고 있다 판단 합니다.
이 경우 굳이 현 시점 신규 매수의 시각으로 접근보다는 좀 더 적정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인내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판단합니다.
폭락 시 매수는 항시 옳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은 매수에 대한 인내심 유지가 더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매수의 적기 시점은 대략 2월 중순 즈음 찾아보고자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
20년 3월의 경우 유동성 무제한 공급이 가능한 시기였으나 현재는 오히려 유동성 축소와 병행하는 증시 조정 구간이기에 오히려 L자형의 지리한 장기간 조정을 감수하여야 할 시기로 판단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이 과한 듯 보여도 투자 심리 지표와 가장 밀접하게 연계되는 신용 융자 잔고의 감소폭이 아직까지는 낮기에 실상 투자자들은 현재 하락장에서 아직 공포 심리를 맞닥뜨리지 못하고 있다 판단 합니다.
이 경우 굳이 현 시점 신규 매수의 시각으로 접근보다는 좀 더 적정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인내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판단합니다.
폭락 시 매수는 항시 옳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은 매수에 대한 인내심 유지가 더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매수의 적기 시점은 대략 2월 중순 즈음 찾아보고자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