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동진쎄미켐 수출데이터 업데이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동진쎄미켐의 포토레지스트로 추정되는 수출데이터 업데이트자료입니다. 단가는 굴곡은 있지만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Q가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내수 물량을 분리할수는없지만 수출 데이터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1분기 수출중량은 YoY로 +34% 상승하는 모습으로 소재업체 특성상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동진쎄미켐의 포토레지스트로 추정되는 수출데이터 업데이트자료입니다. 단가는 굴곡은 있지만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Q가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내수 물량을 분리할수는없지만 수출 데이터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1분기 수출중량은 YoY로 +34% 상승하는 모습으로 소재업체 특성상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철강사 1분기 깜짝실적 냈는데..'일회성 해프닝' 진단, 이유는?
- 원재룟값 인상분 2, 3분기부터 반영
- 인플레이션 우려로 철강 수요 내리막 전망
https://news.v.daum.net/v/20220418190042459
- 원재룟값 인상분 2, 3분기부터 반영
- 인플레이션 우려로 철강 수요 내리막 전망
https://news.v.daum.net/v/20220418190042459
Daum | 한국일보
철강사 1분기 깜짝실적 냈는데..'일회성 해프닝' 진단, 이유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포스코홀딩스가 올 1분기(1~3월)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올렸다. 실적 발표를 앞둔 다른 철강사들도 고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철강사들 속내는 편치 않다. 연초부터 치솟은 원자잿값 인상분을 2분기 실적부터 반영해야 하는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글로벌 경기 악화로 철강 수요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원자재 가격(물가)이 하락할 경우 실적 감소 우려가 높은 섹터는? (복수 선택)
Final Results
7%
반도체
8%
IT.가전
51%
철강
51%
정유.화학
4%
자동차
9%
음식료
10%
조선
9%
건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원자재 가격 하락 시 실적 감소 우려가 높은 섹터 1위 철강 2위 정유.화학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BMW는 여전히 전기차 전면 전환에 회의적
https://www.reuters.com/article/us-bmw-autos-usa/bmw-ceo-warns-against-electric-only-strategy-idUSKCN2M61C1
https://www.reuters.com/article/us-bmw-autos-usa/bmw-ceo-warns-against-electric-only-strategy-idUSKCN2M61C1
U.S.
BMW CEO warns against electric-only strategy
BMW Chief Executive Officer Oliver Zipse said companies must be careful not to become too dependent on a select few countries by focusing only on electric vehicles, adding that there was still a market for combustion engine cars.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양극재 가격 25%대폭 인상이 시사하는점(끌올)
1. 양극재업체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는점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줌
메탈오르면 양극재는 100% 전가시키고, 그 뒤를 이어 셀업체들은 대부분 전가시키려고노력하고, 마지막으로 완성차업체들 역시 분위기 보고 올리려는 시도(테슬라는 예외)
2. 배터리 가격이 지속 오르면, 전기차 산업의 성장전망(속도 관점에서)을 수정해야하는게 아니냐?
내연기관의 진입장벽(브랜드감성,노하우)과는 또다른 전기차는 수많은 신생업체들이 생겨날것이고, 기존 완성차업체들 또한 공격적인 속도로 전기차를 내놓고있는 시기에, 배터리 확보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있슴,
현재 중간가격기준 양극재 가격 25%인상은 완성차 판매가 100~200만원 인상요인인데, 소비자로서는 별다른 옵션이 없을것으로 보임
스마트폰이 어느순간부터 신제품 대부분을 5g제품으로 출시하는것처럼, 갈수록 신차의 더 많은 비중이 전기차로 출시될것이고, 어느 시점을 지나면 비싼 전기차 vs 싼 전기차 두가지 옵션만 있을것임
1. 양극재업체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는점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줌
메탈오르면 양극재는 100% 전가시키고, 그 뒤를 이어 셀업체들은 대부분 전가시키려고노력하고, 마지막으로 완성차업체들 역시 분위기 보고 올리려는 시도(테슬라는 예외)
2. 배터리 가격이 지속 오르면, 전기차 산업의 성장전망(속도 관점에서)을 수정해야하는게 아니냐?
내연기관의 진입장벽(브랜드감성,노하우)과는 또다른 전기차는 수많은 신생업체들이 생겨날것이고, 기존 완성차업체들 또한 공격적인 속도로 전기차를 내놓고있는 시기에, 배터리 확보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있슴,
현재 중간가격기준 양극재 가격 25%인상은 완성차 판매가 100~200만원 인상요인인데, 소비자로서는 별다른 옵션이 없을것으로 보임
스마트폰이 어느순간부터 신제품 대부분을 5g제품으로 출시하는것처럼, 갈수록 신차의 더 많은 비중이 전기차로 출시될것이고, 어느 시점을 지나면 비싼 전기차 vs 싼 전기차 두가지 옵션만 있을것임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기업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5%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해 4·4분기 29.2% 상승과 비교해 크게 둔화된 수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따른 기업의 비용 증가가 수익성 축소에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22003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따른 기업의 비용 증가가 수익성 축소에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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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어닝시즌 돌입… "2분기 리오프닝株 담아라"
미국 뉴욕증시가 어닝시즌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기업들의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다만 2·4분기부터는 실적 개선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비에이치가 어느덧 시총을 1조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VFS에 게시한 이후 전기차 관련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IT기업에 투자를 할 때 제 벨류에이션 측정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업황이 도는 제품을 찾아내고자 노력합니다. 그리고 업황이 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재고자산 회전율, OPM 상승, 뉴스에서 해당 제품이 들어가는 기기의 판매량 호조 등)을 확인될 시 PSR 1배까지는 단기간 내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벨류에이션을 측정합니다.
결과론적인 것이긴 하지만, 한국컴퓨터도 그렇고 비에이치도 그렇고 통상적인 PER, PBR이 아닌 PSR을 통해 IT부품주들의 벨류에이션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IT기업에 투자를 할 때 제 벨류에이션 측정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업황이 도는 제품을 찾아내고자 노력합니다. 그리고 업황이 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재고자산 회전율, OPM 상승, 뉴스에서 해당 제품이 들어가는 기기의 판매량 호조 등)을 확인될 시 PSR 1배까지는 단기간 내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벨류에이션을 측정합니다.
결과론적인 것이긴 하지만, 한국컴퓨터도 그렇고 비에이치도 그렇고 통상적인 PER, PBR이 아닌 PSR을 통해 IT부품주들의 벨류에이션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비에이치[090460]사업_다각화의_첫_단추_20220414_HI_778967.pdf
747.5 KB
전자 메일 보내기 비에이치[090460]사업 다각화의 첫 단추_20220414_HI_77896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