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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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4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3.1조원대의 공격적인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 눈에 띄는 점은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신흥국과 한국에 대해 차별화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투자할 때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패시브 수급 채널인 EWY(한국 비중100%) ETF로는 3월 이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신흥국향 ETF인 IMEG(한국 비중 약 12% vs 중국 27%, 대만 16%, 인도 14% 등) ETF로는 같은 기간 동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a) 신흥국 증시 내 연준 긴축 우려 기반영, b)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실제로 4월 15일 지준율 25bp 인하 단행) 등으로 신흥국 증시 바닥권 인식이 확대됐음에도, 한국 증시에 개별 베팅하려는 유인은 아직까지 높아지지 않았음을 시사. 국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대외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물론 주중 발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PMI 등 주요국 매크로 경제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인플레이션이나 고용지표에 비해 매크로 영향력이 낮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중 지수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만큼, 이보다는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전망.

결론적으로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3
흥미롭네요.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원준[382840]2차전지_소재_열처리_장비_및_솔루션_제공_업체_20220314_Bookook_772606.pdf
1.3 MB
전자 메일 보내기 원준[382840]2차전지 소재 열처리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_20220314_Bookook_772606.pdf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연초 대비 수익률
<4월 1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경기둔화 사이클의 지속(~2022년 10월)과 위안화 약세 부담

- 주말 동안 중국의 지준율 인하(0.25%p인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하방리스크 관리 측면. 주초반 발표될 중국 광공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의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조치일 가능성

- 현재 미중간의 금리차 대비 위안화의 강세가 유지되었던 점(무역수지와 중국 기업들의 위안화 확대, 실질금리의 격차)이 이번 지준율 인하와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해 절하 압력에 놓임. 위안화의 달러대비 절하 압력으로 글로벌 자금의 동아시아 매수전환은 여전히 낮은 시점. 글로벌 경기확산지수 기준 OECD CLI의 저점은 10월 전망되고 있음(3분기 시점을 기준으로 지수의 상방과 원화강세여부 타진)

Issue 2. 반도체가 만드는 박스피

- 반도체의 힘없는 하락,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약화되는 원인.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유동성의 함수.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중앙은행 스탠스에 후행.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비율을 보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하향압력

-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는 4개 업종(건설, 조선,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중에서 선별. 4Q21 YoY와 QoQ 역성장했으나, 1Q22와 2Q22 모두 YoY와 QoQ 영업이익 증가 예상 중인 업종

Market comment: 중국의 몸부림: 부족한 모멘텀
- 중국의 지준율 인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음. 여전히 글로벌 경기지수는 둔화 중(2022년 10월저점 예상)인데다 미국과의 실질금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위안화 강세 포인트가 약화되는 시점. 중국과 달리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전체 스탠스는 긴축사이클 이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3분기까지 내리막 전망. 이는 국내반도체 업종의 PBR 하방 압력과 외국인의 국내매수세 주춤 되게 하는 배경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8_com_2781.pdf
유가/가스 상승세 지속


1) 리비야, 국무총리에 대한 반발 시위로 수출 중단됨
- 전체 수출 중단 이야기도 있지만(2021년 총 생산량은 연간 120만톤/년)
*7개 항구중 2개 가동 중단인듯

2) 바이든, 신규 가스/원유 Drilling 허가 축소
- 공공용지한, 허가 수 80%로 축소
- 추가로, 신규 배정받은 용지에서 생산시, 더 높은 royaltie를 내야함(요즘 가스/유가 감안, 이해는 가는 부분)

3) EU의 러시아 규제, 석탄은 확정이나 원유/가스는 결정에 시간필요
- 심지어 석탄도 8월중순부터 (장기적 에너지 강보합세 요인)
- 다만, (검토시)제제 외로 분류됐던 스베르 국책은행(원유/가스 결제창)도 제제 검토 시작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시그널랩 리서치] 섹터 모니터링 - 주간 Best 수익률 섹터
https://t.me/siglab

지난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섹터는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5.23%)' 입니다.

위 그림은 해당 섹터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요 데이터와 시총 상위 5개 종목의 최근 뉴스와 3개월 누적수익률 추이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투자/손세훈] 스몰캡-삼양옵
[Web발신]
[NH투자/손세훈] 스몰캡-삼양옵틱스

[NH/스몰캡(심의섭)]

[삼양옵틱스]

★ 긍정적인 사업환경 하 성장하는 2022년

■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국내 유일 카메라용 교환렌즈 기업

DSLR, 미러리스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Third-Party 교환렌즈 전문 기업

MF(Manual Focus, 수동초점조절) 제품 시장에 포지셔닝하여 성장하였으며, 영화 촬영 렌즈 및 AF(Auto Focus, 자동초점조절)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

교환렌즈 시장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소수 기업이 과점 중이며, 주요 경쟁사로 Carl Zeiss(MF제품, 독일)와 Sigma, Tamron(AF제품, 일본) 등이 있음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70여개국에 판매 중

■ 엔데믹과 영상 산업의 고성장, AF 시장 침투와 신사업까지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내 중저가 제품 판매는 스마트폰 카메라 고사양화로 줄어들고 있으나, 영화 촬영용 및 전문가용 하이엔드 제품 판매는 안정적

코로나19 영향으로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및 동사 실적 또한 크게 부진했으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 영화 산업 회복과 더불어 OTT, 유튜브 등 고품질 영상에 대한 수요 증가로 교환렌즈 시장은 다시금 성장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

AF 시장 침투 노력 지속과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및 머신비전 렌즈 시장 진출에 따른 동사 고성장 기대

고배당 정책을 지속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무차입 경영, 큰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은 사업 특성상 이러한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올해 배당수익률 또한 높을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동사 Valuation은 2022E 기준 PER 9.9배로 부담 없는 수준

긍정적인 사업 환경 하에 실적 성장 기대되며 신사업 성과까지 가시화될 경우 고수익과 고배당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리포트: https://bit.ly/3vpJSN1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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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식품 강세
[반.전] 글로벌 반도체: 장비주 실적 발표 예정 - 어닝 시즌 핵심 키워드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이번 주 ASML과 Lam Research, 대표 장비 업체 두 곳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
ASML - 4월 20일 오후 10시
Lam Research - 4월 21일 오전 6시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소식, 각 국 정부의 반도체 부양책 추진 소식 등 긍정적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ASML과 Lam의 주가는 올해들어 각각 25%, 37% 하락했습니다.

매크로 리스크 외로도, 공급망 차질로 인해 장비 생산과 인도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 들어 개선 보다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모습이라 우려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실적 발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줄 지가 실적(숫자) 보다 더욱 중요할 텐데요.

저희가 살펴볼 핵심 사항으로는,


■ 공급망 차질과 리드타임

- 지난 실적 발표에서, Lam은 공급망 차질을 이유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이의 개선 여부에 따라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좌우될 것 (상향/하향)

- 최근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 다수 출회


■ 실제 장비 출하 vs 매출 인식 시점 괴리

- ASML은 장비 출하 과정을 앞당기며, 매출 인식 시점이 연기(fast shipment)

- 만약 매 분기 매출 인식이 지연된다면, 이 역시 연간 이익 컨센서스 조정 유발 가능


■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

-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가 확대되는 모습은 공급 관련 우려를 '일부' 완화시켜 줄 것

- 좀 더 긴 관점에서는 투자자들의 기대대로 이익이 견고할 것임을 시사하기 때문


이렇듯 공급 이슈가 호재들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양사 모두 어느 덧 valuation이 3년 평균 이하 수준까지 축소되었습니다.

12개월 forward P/E(FactSet) 기준,
ASML 31배 vs 3년 평균 35배
Lam 12배 vs 3년 평균 17배

지금은 수요 보다는 공급에 대한 코멘트가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4/18 공표자료)
동진쎄미켐 수출데이터 업데이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동진쎄미켐의 포토레지스트로 추정되는 수출데이터 업데이트자료입니다. 단가는 굴곡은 있지만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Q가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내수 물량을 분리할수는없지만 수출 데이터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1분기 수출중량은 YoY로 +34% 상승하는 모습으로 소재업체 특성상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