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中 CATL, 인니에 60억달러 투자 배터리공장 건설
인도네시아 국영업체들과 배터리·소재·재생공장도 건립 나서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416204810467014fb262fcb_1&md=20220416210313_S
인도네시아 국영업체들과 배터리·소재·재생공장도 건립 나서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416204810467014fb262fcb_1&md=20220416210313_S
글로벌이코노믹
中 CATL, 인니에 60억달러 투자 배터리공장 건설
세계 최대 2차전지 제조업체인 중국의 CALT가 인도네이사에 총 60억달러(약 7조3710억원)을 투자해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중국 현지매체들은 지난 15일 CALT가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제조사인 IBI와 공동으로 24억달러(약 2조9500억원)를 투입해 배터리와 전지재료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中 CATL, 인니에 60억달러 투자 배터리공장 건설 인도네시아 국영업체들과 배터리·소재·재생공장도 건립 나서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416204810467014fb262fcb_1&md=20220416210313_S
인도네시아는 니켈원산지로 각국의 자동차, 베터리 업체들이 현지 공장을 설립 및 설립계획중입니다. 현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는 친기업적 정책을 펼치고 fdi를 적극 추진중입니다. 단순 원자재 수출은 허용하지 않고 본국의 원자재를 활용한 산업을 발전시키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4/1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4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3.1조원대의 공격적인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 눈에 띄는 점은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신흥국과 한국에 대해 차별화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투자할 때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패시브 수급 채널인 EWY(한국 비중100%) ETF로는 3월 이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신흥국향 ETF인 IMEG(한국 비중 약 12% vs 중국 27%, 대만 16%, 인도 14% 등) ETF로는 같은 기간 동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a) 신흥국 증시 내 연준 긴축 우려 기반영, b)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실제로 4월 15일 지준율 25bp 인하 단행) 등으로 신흥국 증시 바닥권 인식이 확대됐음에도, 한국 증시에 개별 베팅하려는 유인은 아직까지 높아지지 않았음을 시사. 국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대외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물론 주중 발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PMI 등 주요국 매크로 경제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인플레이션이나 고용지표에 비해 매크로 영향력이 낮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중 지수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만큼, 이보다는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전망.
결론적으로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3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4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3.1조원대의 공격적인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 눈에 띄는 점은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신흥국과 한국에 대해 차별화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투자할 때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패시브 수급 채널인 EWY(한국 비중100%) ETF로는 3월 이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신흥국향 ETF인 IMEG(한국 비중 약 12% vs 중국 27%, 대만 16%, 인도 14% 등) ETF로는 같은 기간 동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a) 신흥국 증시 내 연준 긴축 우려 기반영, b)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실제로 4월 15일 지준율 25bp 인하 단행) 등으로 신흥국 증시 바닥권 인식이 확대됐음에도, 한국 증시에 개별 베팅하려는 유인은 아직까지 높아지지 않았음을 시사. 국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대외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물론 주중 발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PMI 등 주요국 매크로 경제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인플레이션이나 고용지표에 비해 매크로 영향력이 낮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중 지수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만큼, 이보다는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전망.
결론적으로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3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원준_소재 업체들의 증설이 곧 기회
2차 전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극재, 음극재등 여러 소재가 필요하고, 이러한 양극재, 음극재를 만들기 위...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원준[382840]2차전지_소재_열처리_장비_및_솔루션_제공_업체_20220314_Bookook_772606.pdf
1.3 MB
전자 메일 보내기 원준[382840]2차전지 소재 열처리 장비 및 솔루션 제공 업체_20220314_Bookook_77260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