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8.52K subscribers
3.34K photos
3 videos
177 files
4.42K links
Valuefs.co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 P/E Ratio는 5년 평균 및 10년 평균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위치.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개인적으로는 높은 인플레이션은 결국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이번 1Q 실적 발표 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가이던스 하향이 연이어 나올 것으로 예측, 그리고 전례없는 큰 폭의 금리 인상 등 4월, 5월 미국 증시의 움직임은 매우 큰 변동성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VIXY의 추가 매수를 통해 헷지 전략을 강화합니다.

이는 물론 개인적 의견이며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을 수 있음을 유념하시어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NO 기업명 모니터링 사유
1 한샘 자사주 소각 기대감, 주택 경기 활성화
2 파이오링크 실적 지속 상승, 데이터 센터 증가
3 잉크테크 실적 턴어라운드
4 미원에스씨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5 하이비젼시스템 상반기는 저점 매수 구간
6 덕산테코피아 Short 의견, 중국 스마트폰 판매 저조(OLED)
7 한국가구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8 엠에스씨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9 남해화학 22.04.14 종가 모니터링 종료
10 하이텍팜 22년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11 보라티알 고인플레이션 헷지용 식자재 유통주
12 에스앤디 고인플레이션 헷지용 식품 첨가제주
13 VIXY 미국 증시 전저점 하방 이탈 예측 헷지용
14 한국큐빅 신차 출시로 인한 실적 증가 기대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개인 의견을 올려놓고 보니 너무 강한 내용인 듯 하여 괜히 올렸나 후회 되기도 하네요. 제도권에 속하지 않은 그냥 일개 개인 투자자의 어줍잖은 의견이려니 가볍게 보아 넘겨주셨으면 합니다.
IT 반도체 스티플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80불 하향
SiTime 180불 하향
실리콘랩스 200불 하향
온세미컨덕터 55불 하향
O2마이크로 6불 하향
NXP 175불 하향
모놀리틱파워 600불 하향
맥스리니어 68불 하향
마벨 95불 하향
암바렐라 130불 하향


죄다 하향
옵션 만기일이었던 미 3대 지수는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1.21%, 나스닥 -2.14%, 다우 -0.33%

나쁘지 않은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 모간스탠리, 씨티그룹등이 국채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을 이끄는데 실패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애플이 근래 최대폭인 -3% 하락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3.66%, 엔비디아 -4.26%, 아마존 -2.47%, 마이크로소프트 -2.71% 등 빅테크들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제프리의 전반적인 하향 리폿이 나온 반도체도 AMD -4.79%, 마이크론 -3.11%, 마벨 -3.68%등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반면에 제이피모건의 긍정적인 리폿이 있었던 나이키가 +4.68%, 도이치뱅크가 목표가를 올린 캐터필라 +4.37% 등 이슈 있는 개별종목들은 상승했습니다

금리 급등에도 금융주들이 약했던 점과 유가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주들이 별 힘을 쓰지 못하는 등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여전히 시장은 어려운 국면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줬습니다

15일 금요일 미 증시는 부활절 직전 금요일이라 휴장입니다


우리 증시는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분위기 속에

수요일 연기금의 액티브퀀트 자금집행으로 인한 국내기관들의 매수세로 작게나마 반등의 희망을 이어갔으나

재료 소진과 외국인들의 매도 지속으로 또다시 만만치 않은 금요일 시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의 한국 시장을 포함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이머징 국가들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유지되고 있고 미 시장도 금리 급등과 원자재 급등 현상이 여전하기 때문에

오늘과 월요일 우리 시장도 쉽지 않은 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임해야 하며
1분기 실적 호전주와 향후 가이던스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전일 공유드린 바와 같이 VIXY 시초가 추가 매수로 헷지 사나리오 강화합니다.
임금 상승 등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 2010년대 연평균 1.8% 수준의 저물가 상황을 당분간 보기 어려울 것.

이러한 환경에선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가격 전가력(Pricing Power)이 높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대표적인 업종으로 소비재 에너지 광업 금융분야를 꼽았다. 실제로 1970년대 우수한 주가수익률을 기록한 광업, 에너지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익 증가로 직접 이어지는 대표 업종이다. 이 외에 금리상승기 금융 업종도 같은 유형에 속한다.

국내 음식료 등 소비재 기업들도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원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387
그랜드손튼의 다이언 스웽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출을 계속했다. 하지만 휘발유 소비 감소와 할인점 소비 증가 등을 보면 소비 기반의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크레딧스위스의 조나선 골럽 전략가는 "소매판매는 소비자가 임의소비재(사치재) 지출에 대해 점차 부정적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지만, 소비자가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5&aid=0004686226
애플

BofA 메릴린치 웜시 모한

TP $215 매수 유지


센서 타워의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앱스토어 2분기 매출은 3월 31일까지 66억 달러(+6% y/y), 총 다운로드 수(iPhone+iPad)는 8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으며 다운로드당 평균 판매 가격(ASP)은 3.6% 증가

이는 작년 2분기의 매출 증가율 약 32%y/y와 비교됨.

작년 3월의 경우 글로벌 앱스토어 매출은 7% y/y, 다운로드는 2% y/y증가했었음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실리콘 음극재 곧 산업화- 실리콘 음극재는 차세대 리튬 배터리 음극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미 일부 공장에서는 실리콘 음극재 생산 프로젝트를 배치하기 시작함.- 현재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할 수 있는 제조사는 많지 않지만, BTR은 중국에서 처음으로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한 회사임. BTR은 현재 3천톤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전동공구 및 EV배터리 등의 분야에 적용되고 있고, 이 중 EV배터리 사용량이 약 60%~70%를 차지하고 있음. BTR은 최근 심천 광명구(深圳光明区)와 50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dh69Ret
Forwarded from Alchemist
Forwarded from Alchemist
Forwarded from Alchemist
한솔케미칼 3월 전자재료 부문 수출데이터가 집계되어 공유드립니다.

음극재바인더가 gen5 솔벤더 및 sdi 매출 증가에 따른 YoY/QoQ 성장이 뚜렷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프리커서 역시 Tsmc/삼성향으로 YoY/QoQ 성장이 뚜렷하며, NB라텍스는 코로나 기고효과 및 판가 인하로 감소폭이 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한 번 정리하려 오후에 공유드리겠습니다.
디티앤씨

금일 전환청구 상장 주식이 출회되면서 낙폭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1분기 실적이 나오기 전에 미리 소화하고 가는 것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