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8.52K subscribers
3.34K photos
3 videos
177 files
4.42K links
Valuefs.co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분기별 합산금액에서도 작년 4분기를 넘어서고 있네요
잠정치가 아닌 품목별조회는 2월까지 집계가 된 모습인데, 인바디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기준으로도 견고한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TSMC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17.6b(+5.7% QoQ), 컨센서스 $16.2b 상회
- GPM 55.6%, 컨센서스 54.0% 상회
- OPM 45.6%, 컨센서스 43.4% 상회
- EPS $0.28, 컨센서스 $0.25 소폭 상회
- CAPEX $9.4b, 컨센서스 $9.7b 소폭 하회

[TSMC 2Q22 가이던스]
- 매출액 $17.6-18.2b, 컨센서스 $16.1b 상회
- GPM 56-58%, 컨셉서스 54.1% 상회
- OPM 45-47%, 컨센서스 43.3% 상회

* 정규장 +3.99%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최악의 엔저에 발칵 뒤집힌 일본

일본도 통화완화 지속하긴 쉽지 않겠네요

===========

“엔저로 가치가 낮아진 일본 부동산을 중국인들이 몰려와 사서 외국인 전용 리조트로 만들고 일본인은 리조트 직원으로 일하는 그런 슬픈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

미즈호은행 치프 이코노미스트는 “무역적자의 주원인은 원자력 발전소 정지에 따른 에너지 수입 증가 때문”이라며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겠지만 엔저를 막기 위해 원전을 재가동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앞으로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4/14/OLR3BL3AN5AFPCVLBALIWU3QMM/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1분기 중 기록한 EPS 추정치의 감소폭은 5년 평균, 10년 평균, 15년 평균보다 작았다. COVID-19로 인해 미국 내 락다운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던 2020년 2분기(-37.0%) 이후 분기 동안 EPS 추정치가 처음으로 하향 조정된 것이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Forward P/E Ratio는 5년 평균 및 10년 평균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위치.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개인적으로는 높은 인플레이션은 결국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이번 1Q 실적 발표 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가이던스 하향이 연이어 나올 것으로 예측, 그리고 전례없는 큰 폭의 금리 인상 등 4월, 5월 미국 증시의 움직임은 매우 큰 변동성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VIXY의 추가 매수를 통해 헷지 전략을 강화합니다.

이는 물론 개인적 의견이며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을 수 있음을 유념하시어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NO 기업명 모니터링 사유
1 한샘 자사주 소각 기대감, 주택 경기 활성화
2 파이오링크 실적 지속 상승, 데이터 센터 증가
3 잉크테크 실적 턴어라운드
4 미원에스씨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5 하이비젼시스템 상반기는 저점 매수 구간
6 덕산테코피아 Short 의견, 중국 스마트폰 판매 저조(OLED)
7 한국가구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8 엠에스씨 22년 실적 역대 최대 경신 예상
9 남해화학 22.04.14 종가 모니터링 종료
10 하이텍팜 22년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11 보라티알 고인플레이션 헷지용 식자재 유통주
12 에스앤디 고인플레이션 헷지용 식품 첨가제주
13 VIXY 미국 증시 전저점 하방 이탈 예측 헷지용
14 한국큐빅 신차 출시로 인한 실적 증가 기대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개인 의견을 올려놓고 보니 너무 강한 내용인 듯 하여 괜히 올렸나 후회 되기도 하네요. 제도권에 속하지 않은 그냥 일개 개인 투자자의 어줍잖은 의견이려니 가볍게 보아 넘겨주셨으면 합니다.
IT 반도체 스티플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80불 하향
SiTime 180불 하향
실리콘랩스 200불 하향
온세미컨덕터 55불 하향
O2마이크로 6불 하향
NXP 175불 하향
모놀리틱파워 600불 하향
맥스리니어 68불 하향
마벨 95불 하향
암바렐라 130불 하향


죄다 하향
옵션 만기일이었던 미 3대 지수는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1.21%, 나스닥 -2.14%, 다우 -0.33%

나쁘지 않은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 모간스탠리, 씨티그룹등이 국채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을 이끄는데 실패하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애플이 근래 최대폭인 -3% 하락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3.66%, 엔비디아 -4.26%, 아마존 -2.47%, 마이크로소프트 -2.71% 등 빅테크들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제프리의 전반적인 하향 리폿이 나온 반도체도 AMD -4.79%, 마이크론 -3.11%, 마벨 -3.68%등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반면에 제이피모건의 긍정적인 리폿이 있었던 나이키가 +4.68%, 도이치뱅크가 목표가를 올린 캐터필라 +4.37% 등 이슈 있는 개별종목들은 상승했습니다

금리 급등에도 금융주들이 약했던 점과 유가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주들이 별 힘을 쓰지 못하는 등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여전히 시장은 어려운 국면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줬습니다

15일 금요일 미 증시는 부활절 직전 금요일이라 휴장입니다


우리 증시는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분위기 속에

수요일 연기금의 액티브퀀트 자금집행으로 인한 국내기관들의 매수세로 작게나마 반등의 희망을 이어갔으나

재료 소진과 외국인들의 매도 지속으로 또다시 만만치 않은 금요일 시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의 한국 시장을 포함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이머징 국가들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유지되고 있고 미 시장도 금리 급등과 원자재 급등 현상이 여전하기 때문에

오늘과 월요일 우리 시장도 쉽지 않은 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임해야 하며
1분기 실적 호전주와 향후 가이던스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운영 중지 채널
전일 공유드린 바와 같이 VIXY 시초가 추가 매수로 헷지 사나리오 강화합니다.
임금 상승 등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 2010년대 연평균 1.8% 수준의 저물가 상황을 당분간 보기 어려울 것.

이러한 환경에선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가격 전가력(Pricing Power)이 높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대표적인 업종으로 소비재 에너지 광업 금융분야를 꼽았다. 실제로 1970년대 우수한 주가수익률을 기록한 광업, 에너지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익 증가로 직접 이어지는 대표 업종이다. 이 외에 금리상승기 금융 업종도 같은 유형에 속한다.

국내 음식료 등 소비재 기업들도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원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387
그랜드손튼의 다이언 스웽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지출을 계속했다. 하지만 휘발유 소비 감소와 할인점 소비 증가 등을 보면 소비 기반의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크레딧스위스의 조나선 골럽 전략가는 "소매판매는 소비자가 임의소비재(사치재) 지출에 대해 점차 부정적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지만, 소비자가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5&aid=0004686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