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원자재 가격(물가)이 하락할 경우 실적 감소 우려가 높은 섹터는? (복수 선택)
Final Results
7%
반도체
8%
IT.가전
51%
철강
51%
정유.화학
4%
자동차
9%
음식료
10%
조선
9%
건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원자재 가격(물가)이 하락할 경우 수혜 섹터는?(복수 선택)
Final Results
23%
반도체
17%
IT.가전
11%
철강
16%
정유.화학
36%
자동차
62%
음식료
23%
조선
33%
건설
위의 설문 조사 결과는 개인적으로 투자에 접목시키는 데 있어서 매우 유의미하다고 여겨집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중고차 가격 2개월째 하락
그나마 다행인 것은 리오프닝 덕에 물류가 좀 풀리는 징후가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만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가 2개월 연속 떨어졌습니다.
1) 우크라이나발 인플레는 컨트롤하기 힘든 영역이지만,
2) 리오프닝으로 점차 물류가 정상화되면, 현재의 말도 안되는 중고차 가격은 유지되기 어렵다는거죠 (도저히 받아줄 수 없는 가격)
수요 둔화의 징후라는 시각도 있지만, CPI 구성항목 중 중고차 비중이 3%나 되기 때문에 하반기 물가에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될수 있어 지켜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리오프닝 덕에 물류가 좀 풀리는 징후가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만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가 2개월 연속 떨어졌습니다.
1) 우크라이나발 인플레는 컨트롤하기 힘든 영역이지만,
2) 리오프닝으로 점차 물류가 정상화되면, 현재의 말도 안되는 중고차 가격은 유지되기 어렵다는거죠 (도저히 받아줄 수 없는 가격)
수요 둔화의 징후라는 시각도 있지만, CPI 구성항목 중 중고차 비중이 3%나 되기 때문에 하반기 물가에 중요한 Turning point가 될수 있어 지켜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주말 푹 쉬셨습니까. 곳곳에 벚꽃 구경을 나온 일행들로 가득해서 정말 리오프닝이구나 싶었습니다. 식당들도 굉장히 바빠보이더군요.
수요가 강하면 물가는 떨어지기 어려울텐데, 이런 때일수록 인플레이션 헷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수요가 강하면 물가는 떨어지기 어려울텐데, 이런 때일수록 인플레이션 헷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제너럴 밀즈 신고가
미국 대표 음식료 체인인 General Mills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하겐다즈, 요플레 등 다수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음식료"가 가격 전가가 높다고 여기는거겠죠.
미국 대표 음식료 체인인 General Mills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하겐다즈, 요플레 등 다수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음식료"가 가격 전가가 높다고 여기는거겠죠.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식량가격지수는 전월(141.4p) 대비 12.6% 상승한 159.3p를 기록했다. 관련 지수를 발표한 1996년 이후 최대치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0_0001827031&cID=10401&pID=10400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10_0001827031&cID=10401&pID=10400
newsis
세계 식량가격지수 두 달 연속 최고치…식탁·외식 물가 비상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지난달 세계 식량 가격이 또다시 집계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3월 외식 물가는 1년 전보다 6.6% 올랐다. 1998년 4월 이후 23년 11개월 만에 가장 상승 폭이 컸다.
외식 가격은 농축수산물 등과 달리 하방 경직성이 있어서 한 번 오르면 쉽게 내리지 않는 데다, 추가 상승 요인도 적지 않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공식품 등 식자재 가격과 배달료가 오르면서 원가가 상승했고 경기가 코로나19 충격에서 회복하면서 외식 수요도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식료품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생산자는 재고 소진 후 새로 식자재를 구매할 때 부담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방역 제한 완화도 수요를 자극할 수 있어서 추가적인 상승 요인이 아직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9031300002?input=1195m
외식 가격은 농축수산물 등과 달리 하방 경직성이 있어서 한 번 오르면 쉽게 내리지 않는 데다, 추가 상승 요인도 적지 않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공식품 등 식자재 가격과 배달료가 오르면서 원가가 상승했고 경기가 코로나19 충격에서 회복하면서 외식 수요도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식료품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생산자는 재고 소진 후 새로 식자재를 구매할 때 부담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방역 제한 완화도 수요를 자극할 수 있어서 추가적인 상승 요인이 아직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9031300002?input=1195m
연합뉴스
햄버거 10%·짜장면 9%↑…3월 외식물가 39개 품목 다 올랐다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재료비와 배달료 인상, 수요 회복이 맞물리면서 외식 물가가 1년 새 6.6% 올랐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1 한국 증시 하락 전환 요인: 미 국채금리 2.77%로 급등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중국 증시가 1) 물가 상승 압력 확대 2) 상해 봉쇄 지속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자 한국 증시 또한 하락 전환. 특히 항셍지수가 미국에서의 중국 기업 상장 폐지 이슈가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중국 국가 통계국은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8.3%, 소비자 물가지수도 1.5%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 이로 인해 내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짐. 이 여파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시간 외로 2.77%를 넘어서는 등 상승폭이 확대되자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었으며, 미국 시간외 선물도 0.5%대 하락
두번째로 상해 봉쇄 관련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 심리에 영향. 미국이 상해에 있는 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중국 철수를 승인했는데 중국 정부의 '제로코로나' 방역 문제가 문제.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미국의 자의적인 결정'이라며 비난. 결국 상해 봉쇄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결국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미-중 마찰이 지속된 영향과 중국 물가지표 발표 후 인플레이션 이슈가 부각되자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달러 강세 영향이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다만,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어 낙폭이 크게 확대 되기 보다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중국 증시가 1) 물가 상승 압력 확대 2) 상해 봉쇄 지속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자 한국 증시 또한 하락 전환. 특히 항셍지수가 미국에서의 중국 기업 상장 폐지 이슈가 부각되며 크게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중국 국가 통계국은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8.3%, 소비자 물가지수도 1.5%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 이로 인해 내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짐. 이 여파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시간 외로 2.77%를 넘어서는 등 상승폭이 확대되자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되었으며, 미국 시간외 선물도 0.5%대 하락
두번째로 상해 봉쇄 관련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 심리에 영향. 미국이 상해에 있는 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중국 철수를 승인했는데 중국 정부의 '제로코로나' 방역 문제가 문제.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미국의 자의적인 결정'이라며 비난. 결국 상해 봉쇄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부각된 점도 투자심리 위축
결국 중국 경기 둔화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미-중 마찰이 지속된 영향과 중국 물가지표 발표 후 인플레이션 이슈가 부각되자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달러 강세 영향이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다만,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어 낙폭이 크게 확대 되기 보다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덕산하이메탈 (077360)
솔더볼 본업과 미얀마 법인 매출 호조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별도(본업) 매출 호조 전망
□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부품인 솔더볼을 공급. 지난 3월 30일에 무상증자(소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배정)를 결정
□ 1Q22 덕산하이메탈 별도(본업) 매출은 전년 동기(1Q21 매출 140억 원) 대비 64.8% 증가한 230억 원으로 추정
□ 기존 추정치 218억 원을 상회. 패키지 기판의 연결 단자로 BGA(Ball Grid Array) 방식의 솔더볼과 마이크로 솔더볼의 출하가 견조. 고객사가 70여 곳으로 분산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매출이 발생
■ 덕산넵코어스는 하반기 기대. 미얀마 법인은 1분기부터 선방
□ 본업 외의 사업부별 매출은 다음과 같이 추정. 미얀마 법인 매출은 80억 원으로 추정. 기존 추정치 50억 원을 상회. 2021년 사업 개시 이후 미얀마 현지의 내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가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
□ 덕산넵코어스의 경우, 수주 잔액의 매출 시현이 하반기에 반영되는 것으로 전망해, 1Q22 매출은 45억 원으로 추정
□ 하반기에 성수기 효과를 기대. 결론적으로 1분기 연결 매출은 355억 원(본업 230억 원, 덕산넵코어스 45억 원, 미얀마 법인 80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2022년 연간 매출을 기존 추정치 1,561억 원에서 1,638억 원으로 상향 조정. 비수기에 해당하는 1분기 매출이 4분기 대비 증가했고, 2022년에는 전방시장의 수요 증가로 계절성이 약화된 점도 긍정적
□ 상향 조정하는 이유는 1) 솔더볼의 전방시장인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연결 단자 수요 증가, 2) FC-BGA 패키지 기판용 마이크로 솔더볼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얀마 법인의 사업 성과 때문. 사업별 매출은 덕산하이메탈 본업(별도) 923억 원, 덕산넵코어스 371억 원, 미얀마 법인 345억 원으로 전망
□ 한편, 덕산하이메탈의 본업 중에 신규 아이템에 해당하는 접합용 솔더 페이스트 및 플럭스 사업은 2022년 하반기에 수익성 개선을 기대. 이를 반영해 2022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163억 원에서 186억 원으로 상향 조정
[자료링크] https://bit.ly/3jo5zaP
덕산하이메탈 (077360)
솔더볼 본업과 미얀마 법인 매출 호조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별도(본업) 매출 호조 전망
□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부품인 솔더볼을 공급. 지난 3월 30일에 무상증자(소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배정)를 결정
□ 1Q22 덕산하이메탈 별도(본업) 매출은 전년 동기(1Q21 매출 140억 원) 대비 64.8% 증가한 230억 원으로 추정
□ 기존 추정치 218억 원을 상회. 패키지 기판의 연결 단자로 BGA(Ball Grid Array) 방식의 솔더볼과 마이크로 솔더볼의 출하가 견조. 고객사가 70여 곳으로 분산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매출이 발생
■ 덕산넵코어스는 하반기 기대. 미얀마 법인은 1분기부터 선방
□ 본업 외의 사업부별 매출은 다음과 같이 추정. 미얀마 법인 매출은 80억 원으로 추정. 기존 추정치 50억 원을 상회. 2021년 사업 개시 이후 미얀마 현지의 내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가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
□ 덕산넵코어스의 경우, 수주 잔액의 매출 시현이 하반기에 반영되는 것으로 전망해, 1Q22 매출은 45억 원으로 추정
□ 하반기에 성수기 효과를 기대. 결론적으로 1분기 연결 매출은 355억 원(본업 230억 원, 덕산넵코어스 45억 원, 미얀마 법인 80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2022년 연간 매출을 기존 추정치 1,561억 원에서 1,638억 원으로 상향 조정. 비수기에 해당하는 1분기 매출이 4분기 대비 증가했고, 2022년에는 전방시장의 수요 증가로 계절성이 약화된 점도 긍정적
□ 상향 조정하는 이유는 1) 솔더볼의 전방시장인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연결 단자 수요 증가, 2) FC-BGA 패키지 기판용 마이크로 솔더볼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얀마 법인의 사업 성과 때문. 사업별 매출은 덕산하이메탈 본업(별도) 923억 원, 덕산넵코어스 371억 원, 미얀마 법인 345억 원으로 전망
□ 한편, 덕산하이메탈의 본업 중에 신규 아이템에 해당하는 접합용 솔더 페이스트 및 플럭스 사업은 2022년 하반기에 수익성 개선을 기대. 이를 반영해 2022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163억 원에서 186억 원으로 상향 조정
[자료링크] https://bit.ly/3jo5zaP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베어드, 엔비디아 225불 하향 중립으로 하향, 기존 360불 오버웨잇
GPU 관련 주문취소. 과잉재고, PC수요 둔화, 러시아 제재 등
GPU 관련 주문취소. 과잉재고, PC수요 둔화, 러시아 제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