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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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케이브 MF 글로벌 애널리스트는"구리의 40% 이상이 건설에 사용되기 때문에 중국 부동산 규제는 구리 가격 약세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구리 가격에 추가 하락 압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2342787
위 기사는 2010년 기사 내용.
원자재 중 특히 구리 가격은 중국 부동산 경기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내용.
구리 가격
2014년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들을 공유드리는 것은 중국 경기 침체 리스크가 높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며 최근 원자재 가격의 급등에 따른 가격 정점은 중국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은 의도 입니다.
구리는 원자재의 시세를 이끄는 바로미터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으시겠죠.
그리고 포인트는 중국 부동산 경기.
여기에서 추가 포인트는 중국의 코로나 방역 대책.

중국은 코로나 락다운을 정책 여건 상 또는 의료 체계 상 또는 백신 효능 상 지속할 수 밖에 없다? 있다?
없다 => 원자재 가격 하락
있다 => 원자재 가격 유지
최근 읽었던 리포트 중 인상 깊었던 리포트 내용 다시 이쯤에서 공유.
지금부턴 오히려 물가가 가파르게 떨어지면 악재다.
그렇다면 섹터별 실적 파급력은?
그렇다는 가정은 중국 부동산 경기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 힘들다는 가정 즉, 원자재 가격 또한 구리를 필두로 하향한다는 가정임.

지금부턴 오히려 물가(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 악재다의 의미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1. 특히 변동비형 기업이면서 가격 전가력이 낮은 스프레드형 성격이라면?

2..반대로 가격 전가력이 높으며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여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3..또는 지난 고인플레 시기 Q는 증가하였으나 C의 급등으로 GPM이 급락한 기업이라면?

여러분의 선택은?
1번에 대한 여려분의 선택은?
Final Results
21%
매수
79%
매도
2번에 대한 여려분의 선택은?
Final Results
97%
매수
3%
매도
3번에 대한 여려분의 선택은?
Final Results
68%
매수
32%
매도
정답은 여러분의 마음.
원자재 가격(물가)이 하락할 경우 수혜 섹터는?(복수 선택)
Final Results
23%
반도체
17%
IT.가전
11%
철강
16%
정유.화학
36%
자동차
62%
음식료
23%
조선
33%
건설
여러분이 보유한 섹터를 누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ㅎㅎ
원자재 가격(물가)이 하락할 경우 실적 감소 우려가 높은 섹터는? (복수 선택)
Final Results
7%
반도체
8%
IT.가전
51%
철강
51%
정유.화학
4%
자동차
9%
음식료
10%
조선
9%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