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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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매장(미국판 다이소), Dollar Generall - Dollar Tree
미국 증시는 음식료. 초저가형 유통 섹터 등 고인플레이션 시기에 필수적으로 소비할 수 밖에 없는 기업군 위주로 신고가 경신 즁.
최근 소비 지출을 줄여야 하겠다고 심각히 고려하신 경우는?(21년 대비)
Final Results
26%
실제로 줄이는 중.
14%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
24%
한두 번 생각함.
36%
거의 고려하지 않음.
소비 지출을 실제로 줄인다면 어떤 소비재 지출을 줄이시겠나요?(복수 선택 가능)
Final Results
35%
생활가전(TV.냉장고.에어컨 등)
26%
IT제품(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등)
27%
의류
9%
식료품
38%
외식
33%
자동차
27%
가구
20%
엔터.게임
매출 증가 => P의 증가 × Q의 감소, 키워드는 보복 소비.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자동차 판매액은 되레 늘었습니다.

세계적 차량용 반도체 부족 여파로 신차 출고가 지연된 영향이 컸습니다.

하지만 총 판매액은 76조 6,000억 원으로 오히려 1년 전보다 1.8% 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한 마디로 비싼 차들의 판매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36349
해외여행을 정기적으로 소비하는 소비자층이 있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격리 조치가 사라지니 수요가 증가하는 것.

2년간 억눌려왔기 때문에 보복소비는 한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무사히 다녀온 여행객들이 늘면 이 같은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83888
최근 많은 기사 내용을 통하여 접하셨을 것으로 여겨지는 미국 CPI (1980 ~ 현재)
- 1990년대 이후 전례없는 고인플레이션.
현재와 같은 고인플레이션 시기는 과거 70년~80년대 시기.
+인플레이션 고공행진 기간 동안 CPI 대비 12개월 동안 초과 수익을 기록하였던 섹터.
(1973년 3월부터 2021년 12월)
+ 1위 ~ 4위: 에너지, 금속&광물, 리츠, 유틸리티
+ 5위, 6위: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 임의소비재, 테크놀러지
■ S&P Sector ETF 수익율 현황 (22년 1월 ~ 22년 4월 6일)

+ 1위 ~ 4위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임의소비재,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


# 과거 고인플레이션 시기 섹터 흐름과 거의 유사한 모습.
XLP (필수 소비재 대표 ETF) - 사상 최고가 경신
필수 소비재 - 코카콜라, 맥코믹, 네슬레, P&G, 월마트, 코스트코, 로레알 등 음식료, 마트, 생활용품 기업으로 구성.
임의 소비재 - 아마존, 테슬라, 루이비통, 토요타 등 자동차, 고가 소비재 기업으로 구성.
+ 22년 섹터별 이익 및 매출액 성장율 추정
(참조. 최근 Factset Earning Insight)

* 임의 소비재 > 필수 소비재
+ 23년 섹터별 이익 및 매출액 성장율 추정
(참조. 최근 Factset Earning Insight)

* 임의 소비재(1위) > 필수 소비재
<개인 생각>

현재 관건은 고인플레이션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의 문제.

가정1. 고인플레이션이 22년 혹은 23년 까지 지속된다.
- 선호 섹터: 음식료 섹터(매수 후 지속 홀딩)
- 저점 매수 고려: 자동차 섹터 (22년 하반기 즈음)

가정2. 고인플레이션이 22년 말 즈음 꺾임.
- 선호 섹터: 음식료(매수 후 22년 중.하반기 매도)
- 저점 매수: 자동차 섹터 (22년 중반기 즈음)
<투자 가능 자동차 부품주 고려 조건>

1. 21년 매출총이익율 급감한 부품주.

2. 17년 이후 연간 매출액 지속 성장.
-. 특히 21년 매출액 YoY 성장(필수) + 매출총이익율이 급감한 기업 최선호.

3. 주가 과매도 구간.(멀티플 밴드 기준.)

4. 영업활동현금흐름 장기간 + 유입.

5. 전기차와 연계 가능한 부품 생산.


사유는 개인적 판단에 맡깁니다.
칠레, 1993년 이후 30년 가까이 만에 최고치다.

특히 서방 국가들의 대러 제재 등으로 연료, 식품, 비료 등의 가격이 급등해 가계에 직격탄이 됐다.

예상치를 뛰어넘는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면서 중남미 각국의 금리 인상도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남미 각국 중앙은행들은 이미 다른 지역보다 먼저,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해왔는데, 가파른 물가 인상이 사회 불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

물가 상승이 시위 사태로 이어진 페루
는 전날 기준금리를 13년 만에 최고 수준인 4.5%로, 0.5%포인트 올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409021420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