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박석중의 글로벌전략
마스터카드의 3월 SpendingPulse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소비자 지출 데이터를 분석하는 자료로 3월 소비(자동체 제외)는 2021년 3월 대비 8.4% 증가했습니다. 1월 +7.2%, 2월 +8.7%에 이어 소비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3월 데이터를 보면 오프라인(in-store) 소비(+11.2%)가 강화되는 반면 온라인 소비(-3.3%)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또한 지출은 제품보다는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같은 서비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여행 관련 소비가 눈에 띕니다. 항공(+44.8%), 숙박(+46.4%)의 펜트업 수요가 소비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럭셔리(+27.1%), 식당(+19.1%), 의류(+16.0%), 백화점(+14.0%) 소비도 강세를 이어가면서 외출 관련 소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데이터를 보면 오프라인(in-store) 소비(+11.2%)가 강화되는 반면 온라인 소비(-3.3%)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또한 지출은 제품보다는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같은 서비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여행 관련 소비가 눈에 띕니다. 항공(+44.8%), 숙박(+46.4%)의 펜트업 수요가 소비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럭셔리(+27.1%), 식당(+19.1%), 의류(+16.0%), 백화점(+14.0%) 소비도 강세를 이어가면서 외출 관련 소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음식료. 초저가형 유통 섹터 등 고인플레이션 시기에 필수적으로 소비할 수 밖에 없는 기업군 위주로 신고가 경신 즁.
최근 소비 지출을 줄여야 하겠다고 심각히 고려하신 경우는?(21년 대비)
Final Results
26%
실제로 줄이는 중.
14%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
24%
한두 번 생각함.
36%
거의 고려하지 않음.
소비 지출을 실제로 줄인다면 어떤 소비재 지출을 줄이시겠나요?(복수 선택 가능)
Final Results
35%
생활가전(TV.냉장고.에어컨 등)
26%
IT제품(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등)
27%
의류
9%
식료품
38%
외식
33%
자동차
27%
가구
20%
엔터.게임
매출 증가 => P의 증가 × Q의 감소, 키워드는 보복 소비.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자동차 판매액은 되레 늘었습니다.
세계적 차량용 반도체 부족 여파로 신차 출고가 지연된 영향이 컸습니다.
하지만 총 판매액은 76조 6,000억 원으로 오히려 1년 전보다 1.8% 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한 마디로 비싼 차들의 판매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36349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자동차 판매액은 되레 늘었습니다.
세계적 차량용 반도체 부족 여파로 신차 출고가 지연된 영향이 컸습니다.
하지만 총 판매액은 76조 6,000억 원으로 오히려 1년 전보다 1.8% 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한 마디로 비싼 차들의 판매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36349
Naver
자동차 '보복소비'…신차 평균 판매가 4천만원 돌파
[앵커] 작년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자동차 판매액은 되레 늘었습니다. 국산차보다 비싼 수입차,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비싼 전기, 수소차 판매가 늘었기 때문인데, 그 결과 신차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정기적으로 소비하는 소비자층이 있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격리 조치가 사라지니 수요가 증가하는 것.
2년간 억눌려왔기 때문에 보복소비는 한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무사히 다녀온 여행객들이 늘면 이 같은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83888
2년간 억눌려왔기 때문에 보복소비는 한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무사히 다녀온 여행객들이 늘면 이 같은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83888
Naver
"2년간 꾹 참았다" 해외여행 본격 '시동'…'보복소비' 폭증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코로나19 발생 전 1년에 두 번 정도 해외여행을 다녔다던 직장인 A(31)씨의 마지막 여행은 2019년 12월이었다. 2년간 웅크리고 지내던 그는 최근 시도 때도 없이 여행사 홈페이지를 들
+ 1위 ~ 4위: 에너지, 금속&광물, 리츠, 유틸리티
+ 5위, 6위: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 임의소비재, 테크놀러지
+ 5위, 6위: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 Worst : 임의소비재, 테크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