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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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디 P의 상승은 제한적
에스앤디 Q의 증가와 가동율.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CFI : 4349 -> 4264 (-2.0%)
계속 하락하는군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이수페타시스
- 신규시설투자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08800582

2022-04-08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TSMC (TSM US) 3월 실적 발표

- 1분기 매출액 170억달러 +36% YoY, +12.1% QoQ 시장예상 상회
- 스마트폰/PC/전장용 수요 강세, 공급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반영
- 최근 중국 락다운에 따른 운송이슈 확대 중
- 4월 14일 컨퍼런스콜 예정

https://finance.yahoo.com/news/tsmc-sales-soar-record-demand-054259965.html
버크셔 해서웨이는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초기만 해도 별다른 활동 없이 잠잠했지만 최근 들어 활발한 투자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보험사 앨러게이니를 116억달러(약 14조1천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6년 만에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고 에너지 기업 옥시덴털 피트롤리엄의 주식도 꾸준히 매입, 보유 주식을 지분의 13%가 넘는 72억달러(약 8조8천억원)어치까지 늘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215&aid=0001024636
올해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네이버(NAVER(035420))와 카카오(035720) 등 플랫폼 기업의 고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 보상 및 개발·운영비 증가로 비용 지출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1&aid=0004039946
지난 2월 신규 상장한 'TIGER 글로벌사이버보안INDXX' ETF는 상장 후 약 20% 상승했다. 이 ETF는 사이버보안 산업에서 발생하는 매출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시가총액 상위 40개 기업으로 구성된 'INDXX 사이버보안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추종한다. 이번에 안랩을 포트폴리오 비중의 2.13%가량 편입한 CIBR는 지난 2월 바닥을 찍은 후 17.96% 상승했다.

최근 사이버보안주들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총성 없는 사이버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전 주요 기관 웹사이트에 사이버공격을 단행한 바 있다. 이에 각국은 사이버보안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지출은 2020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보안 연구업체인 사이버시큐리티벤처스는 기업 보안 지출이 2025년까지 연평균 15%씩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

조용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이버전이 확산되면서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지만 여전히 관련 투자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사이버보안 섹터를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4947095
수출량을 늘리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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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품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곡물가 급등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올해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경우 아직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화할 경우 수출량을 늘리는 등 대책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30&aid=0003008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