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 주택 부문 실적 호조는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GS건설과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를 통한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만큼 가장 먼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공약 현실화까지 장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단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라면서도 "정책적 기대감과 함께 올해 건설업종은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다. 급등 피로감에 일시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당분간 추세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05966
"일각에서는 공약 현실화까지 장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단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라면서도 "정책적 기대감과 함께 올해 건설업종은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다. 급등 피로감에 일시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당분간 추세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05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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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주, 중형주보다 더크게 웃는다
대선 이후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건설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그동안 소외를 받아 온 중소형 건설사들의 회복세가 눈에 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는 할인폭이 큰 주소형 건설사 회복세가 크겠지
금융투자업계는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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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양도세 폐지는 가장 어려운 공약"…뿔난 동학개미 뭉쳤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주식 양도소득세(양도세) 폐지' 공약이 형평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이행이 힘들겠다는 전망이 빗발치자 개인 투자자들이 실행 촉구를 요구하는 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앞서 당선인이 공약을 내걸
제작사는 헐리우드 제작사인 미디어레즈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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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TT 플랫폼 ‘애플tv+(이하 애플tv)’는 오는 25일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를 공개한다. 제작 당시부터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가 된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 글로벌 기업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란 이름에 걸맞게 한미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됐다. 제작 기간만 4년이 넘고, 총 8부작으로 회당 제작비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도합 10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는 ‘쩐의 전쟁’이 한창인 국내 OTT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다. 대표적인 토종 OTT ‘웨이브’의 한해 콘텐츠 투자비 800억원 보다도 많다. 지난해 15개 가량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 넷플릭스의 국내 콘텐츠 투자액 5500억원과 비교하면 약 20% 수준이다. K드라마 열풍의 선두주자 급인 ‘오징어게임’ 제작비는 약 200억원으로 알려졌다. 애플 ‘파친코’ 작품 하나 제작비가 웬만한 국내 콘텐츠 4~5개 제작비와 맞먹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96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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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TT 플랫폼 ‘애플tv+(이하 애플tv)’는 오는 25일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를 공개한다. 제작 당시부터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가 된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 글로벌 기업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란 이름에 걸맞게 한미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됐다. 제작 기간만 4년이 넘고, 총 8부작으로 회당 제작비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도합 10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는 ‘쩐의 전쟁’이 한창인 국내 OTT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다. 대표적인 토종 OTT ‘웨이브’의 한해 콘텐츠 투자비 800억원 보다도 많다. 지난해 15개 가량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 넷플릭스의 국내 콘텐츠 투자액 5500억원과 비교하면 약 20% 수준이다. K드라마 열풍의 선두주자 급인 ‘오징어게임’ 제작비는 약 200억원으로 알려졌다. 애플 ‘파친코’ 작품 하나 제작비가 웬만한 국내 콘텐츠 4~5개 제작비와 맞먹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96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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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플? 스케일 장난 아니네…” 제작비만 1천억, 넷플릭스 잡을까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첫 에피소드를 보고 ‘아 역시 애플이다’라고 생각했다.”(배우 윤여정) 애플의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가 오는 25일 공개된다. 제작비는 무려 1000억원. 제작 기간만 4년여가 걸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어떻게 하면, 최근 유가의 변동을 수요와 공급요인으로 나눠볼 수 있을까요? BE에서 분석한 방법론을 보면, (맞는 지 여부를 떠나서) 아이디어가 참 좋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 : 후쿠시마 지진 영향
당사 반도체/Tech 담당 서승연 위원 코멘트입니다.
아직까지는 NAND 스팟가격 큰 변동 없지만, 이미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가를 크게 추월한 상황이라 (위 차트 참조) 시간이 지날수록 수급은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다는 의견입니다.
================
지난주 후쿠시마 진도 7.3 지진 발행. 인접지역에 키옥시아(낸드), 섬코(웨이퍼), 신에츠(웨이퍼), 르네사스(차량용반도체) 팹 위치
1) 키옥시아 : 지난주 생산 중단, 이번주 점진적 가동 재개
2) 섬코/신에츠 : 크리스탈 공정은 높은 대지 안정성 요구. 안전 점검을 위해 가동 중단 가능성 높아
3) 르네사스 : 진원지와 가까운 공장 3개 가동 중단 후 점진적 생산 재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321/ccfa1587bfe4b.pdf
당사 반도체/Tech 담당 서승연 위원 코멘트입니다.
아직까지는 NAND 스팟가격 큰 변동 없지만, 이미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가를 크게 추월한 상황이라 (위 차트 참조) 시간이 지날수록 수급은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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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쿠시마 진도 7.3 지진 발행. 인접지역에 키옥시아(낸드), 섬코(웨이퍼), 신에츠(웨이퍼), 르네사스(차량용반도체) 팹 위치
1) 키옥시아 : 지난주 생산 중단, 이번주 점진적 가동 재개
2) 섬코/신에츠 : 크리스탈 공정은 높은 대지 안정성 요구. 안전 점검을 위해 가동 중단 가능성 높아
3) 르네사스 : 진원지와 가까운 공장 3개 가동 중단 후 점진적 생산 재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321/ccfa1587bfe4b.pdf
이들은 경쟁자들과 언론이 떠들어대건 말건 자기 사업의 핵심적인 경제성에 주목했다.
이와 같은 특성 덕분에 역발상 CEO들은 매사 현금흐름에 집중하고, 월스트리트가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순이익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았다. 상장기업 CEO들은 대부분 분기마다 발표하는 순이익 극대화에 몰두하게 마련인데, 왜 그런지 몰라도 순이익은 월스트리트가 선호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이익은 다소 무딘 도구다. 부채 수준, 세금, 자본지출, 과거 인수기록 등의 차이 때문에 심각하게 왜곡될 수 있어서다.
역발상 CEO들은 흔히 복잡한 대차대조표와 적극적인 기업인수 프로그램, 높은 수준의 부채를 유지했는데, 순이익의 약점을 생각할 때 장기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요인은 잉여현금흐름의 최적화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 자본배분은 CEO의 가장 중요한 업무다.
•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당가치를 높이는 것이지, 기업 전체 성장이나 규모가 아니다.
• 장기적인 기업가치는 연차보고서상 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 결정한다.
• 독자적인 사고는 장기적인 성공에 필수요소다.
• 때때로 최고 투자대상은 자사주다.
[현금의 재발견 (The outsiders), 윌리엄 손다이크]
이와 같은 특성 덕분에 역발상 CEO들은 매사 현금흐름에 집중하고, 월스트리트가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순이익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았다. 상장기업 CEO들은 대부분 분기마다 발표하는 순이익 극대화에 몰두하게 마련인데, 왜 그런지 몰라도 순이익은 월스트리트가 선호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이익은 다소 무딘 도구다. 부채 수준, 세금, 자본지출, 과거 인수기록 등의 차이 때문에 심각하게 왜곡될 수 있어서다.
역발상 CEO들은 흔히 복잡한 대차대조표와 적극적인 기업인수 프로그램, 높은 수준의 부채를 유지했는데, 순이익의 약점을 생각할 때 장기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요인은 잉여현금흐름의 최적화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 자본배분은 CEO의 가장 중요한 업무다.
•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당가치를 높이는 것이지, 기업 전체 성장이나 규모가 아니다.
• 장기적인 기업가치는 연차보고서상 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 결정한다.
• 독자적인 사고는 장기적인 성공에 필수요소다.
• 때때로 최고 투자대상은 자사주다.
[현금의 재발견 (The outsiders), 윌리엄 손다이크]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www.mezzion.co.kr
Global 신약개발! 메지온이 그 꿈을 실현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정.스.모] CATL이 정말 미국에 공장을 짓는다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어제(20일) 저녁, 상해증권보는 CATL이 미국에 2차전지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ATL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약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바로 중국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중국 내수시장은 당연히 CATL의 경쟁력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2차전지 기업들과 비교할 때, 중국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CATL은 글로벌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CATL의 해외 공장은 독일 튀링겐주 에르푸르트에 있는 공장이 유일합니다.
애플카가 CATL과 BYD에 LFP 배터리 공급을 논의하던 것과 관련해 CATL 관계자는 미국에 공장을 건설해야 하는 점이 사실상 계약 불발로 이어졌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ATL의 해외 공장, 특히 미국 공장 건설은 시장에서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상해증권보에 따르면, CATL의 고위 임원은 3월 멕시코 출장 중 캐나다와 미국의 공장 부지를 살펴보고 왔다고 합니다. 물론 CATL은 현재 이와 관련해 아무런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언론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①공장 위치는 북미, ②생산능력은 연산 80GWh, ③생산하는 2차전지는 3원계와 LFP 배터리, ④언급된 고객사는 테슬라, 중국 자동차 기업 등입니다.
CATL이 건설할 예정이라는 80GWh의 북미공장은 전기차 120만 대 정도의 규모입니다.
한편 CATL은 독일 공장 생산능력과 관련 2022년 14GWh에서 2020년 100GWh로 확장할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CATL의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해외 공장의 부재가 한 순간에 해소되는 것입니다.
이번 CATL의 북미 공장 건설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내용있으면 바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어제(20일) 저녁, 상해증권보는 CATL이 미국에 2차전지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ATL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약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바로 중국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중국 내수시장은 당연히 CATL의 경쟁력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2차전지 기업들과 비교할 때, 중국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CATL은 글로벌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CATL의 해외 공장은 독일 튀링겐주 에르푸르트에 있는 공장이 유일합니다.
애플카가 CATL과 BYD에 LFP 배터리 공급을 논의하던 것과 관련해 CATL 관계자는 미국에 공장을 건설해야 하는 점이 사실상 계약 불발로 이어졌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ATL의 해외 공장, 특히 미국 공장 건설은 시장에서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상해증권보에 따르면, CATL의 고위 임원은 3월 멕시코 출장 중 캐나다와 미국의 공장 부지를 살펴보고 왔다고 합니다. 물론 CATL은 현재 이와 관련해 아무런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언론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①공장 위치는 북미, ②생산능력은 연산 80GWh, ③생산하는 2차전지는 3원계와 LFP 배터리, ④언급된 고객사는 테슬라, 중국 자동차 기업 등입니다.
CATL이 건설할 예정이라는 80GWh의 북미공장은 전기차 120만 대 정도의 규모입니다.
한편 CATL은 독일 공장 생산능력과 관련 2022년 14GWh에서 2020년 100GWh로 확장할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CATL의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해외 공장의 부재가 한 순간에 해소되는 것입니다.
이번 CATL의 북미 공장 건설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내용있으면 바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1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