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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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고 집요한 노력은 좋은 과정을 위한 필요 조건이며 이러한 과정을 함께 동행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동반자와의 만남은 큰 행운이리라 생각합니다.

투자자는 항상 겸손하여야 하며 동행 가능한 동반자는 어느정도 자신을 희생하여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베풀 수 있어야 하며 또한 상대방은 베푼 지식을 항상 감사히 여길 수 있어야만 합니다.

동반 관계에서 욕심은 항상 경계해야하며 타인이 베푼 만큼 자신도 베푼다는 마음만이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한 투자 동반자의 모습이며 험한 주식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신뢰는 필수적인 덕목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험난한 주식 시장에서 그만큼 오랜 기간 신뢰할 수 있고 서로 베풀 수 있는 그리고 겸손한 투자자와의 동행은 가장 큰 복이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훌륭한 투자 과정을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일 수 있기에, 더욱 더.

만일 여러분이 현재 홀로 투자를 지속 하시고 있으시다면, 어떻게든 빠른 시일안에 좋은 투자 동반자를 만나시기를 적극 권유드립니다.

물론 그 이전에 베풀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identity와 지식을 어느정도 쌓아 놓으셔야겠죠.

동행은 먼저 베풀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겠죠.
캐터필러는 진성티이씨의 주요 고객사이며, 두 기업은 유사한 주가 추이를 보이곤 합니다.
# 팅크웨어 분석

https://www.valuefs.com/vfs/s13/v/3692

[출처: 밸류fs 기업분석 (VFS)]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 주택 부문 실적 호조는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GS건설과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를 통한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만큼 가장 먼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공약 현실화까지 장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단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라면서도 "정책적 기대감과 함께 올해 건설업종은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다. 급등 피로감에 일시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당분간 추세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05966
금융투자업계는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제작사는 헐리우드 제작사인 미디어레즈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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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TT 플랫폼 ‘애플tv+(이하 애플tv)’는 오는 25일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를 공개한다. 제작 당시부터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가 된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 글로벌 기업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란 이름에 걸맞게 한미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됐다. 제작 기간만 4년이 넘고, 총 8부작으로 회당 제작비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도합 10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는 ‘쩐의 전쟁’이 한창인 국내 OTT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다. 대표적인 토종 OTT ‘웨이브’의 한해 콘텐츠 투자비 800억원 보다도 많다. 지난해 15개 가량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 넷플릭스의 국내 콘텐츠 투자액 5500억원과 비교하면 약 20% 수준이다. K드라마 열풍의 선두주자 급인 ‘오징어게임’ 제작비는 약 200억원으로 알려졌다. 애플 ‘파친코’ 작품 하나 제작비가 웬만한 국내 콘텐츠 4~5개 제작비와 맞먹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96604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trayKids 급성장을 자랑하는 박진영PD
(Spotify Global 전곡 차트인)
#엔터 #JYP #해외음원
# 한국단자 2021년 실적리뷰

https://www.valuefs.com/vfs/s13/v/3701

[출처: 밸류fs 기업분석 (VFS)]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어떻게 하면, 최근 유가의 변동을 수요와 공급요인으로 나눠볼 수 있을까요? BE에서 분석한 방법론을 보면, (맞는 지 여부를 떠나서) 아이디어가 참 좋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 : 후쿠시마 지진 영향

당사 반도체/Tech 담당 서승연 위원 코멘트입니다.

아직까지는 NAND 스팟가격 큰 변동 없지만, 이미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가를 크게 추월한 상황이라 (위 차트 참조) 시간이 지날수록 수급은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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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쿠시마 진도 7.3 지진 발행. 인접지역에 키옥시아(낸드), 섬코(웨이퍼), 신에츠(웨이퍼), 르네사스(차량용반도체) 팹 위치

1) 키옥시아 : 지난주 생산 중단, 이번주 점진적 가동 재개

2) 섬코/신에츠 : 크리스탈 공정은 높은 대지 안정성 요구. 안전 점검을 위해 가동 중단 가능성 높아

3) 르네사스 : 진원지와 가까운 공장 3개 가동 중단 후 점진적 생산 재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321/ccfa1587bfe4b.pdf
이들은 경쟁자들과 언론이 떠들어대건 말건 자기 사업의 핵심적인 경제성에 주목했다.

이와 같은 특성 덕분에 역발상 CEO들은 매사 현금흐름에 집중하고, 월스트리트가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순이익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았다. 상장기업 CEO들은 대부분 분기마다 발표하는 순이익 극대화에 몰두하게 마련인데, 왜 그런지 몰라도 순이익은 월스트리트가 선호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이익은 다소 무딘 도구다. 부채 수준, 세금, 자본지출, 과거 인수기록 등의 차이 때문에 심각하게 왜곡될 수 있어서다.​

역발상 CEO들은 흔히 복잡한 대차대조표와 적극적인 기업인수 프로그램, 높은 수준의 부채를 유지했는데, 순이익의 약점을 생각할 때 장기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요인은 잉여현금흐름의 최적화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 자본배분은 CEO의 가장 중요한 업무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당가치를 높이는 것이지, 기업 전체 성장이나 규모가 아니다.

장기적인 기업가치는 연차보고서상 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 결정한다.​

• 독자적인 사고는 장기적인 성공에 필수요소다.

때때로 최고 투자대상은 자사주다.


[현금의 재발견 (The outsiders), 윌리엄 손다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