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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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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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 한국바이오젠 21년 사업보고서

https://www.valuefs.com/vfs/s13/v/3698

[출처: 밸류fs 기업분석(VFS)]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중소형주 정량적 분석 및 발굴»
«알려 드립니다. (체리형부)»

+ 제가 직접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은 2개가 있습니다.

동 채널("중소형주 정량적 분석 및 발굴")과 "밸류fs" 채널 입니다.

그 이외 채널은 사칭 채널이오니 절대 혼동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지도 않았던 설문이나 강의를 미지의 체리형부(사칭) 채널에서 최근 들었다는 블로그 요약글을 읽게되어서 그러합니다.

혹시라도 해당 채널을 접하게 되신다면 아래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nfo@valuefs.com

체리형부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미국 반도체 기업 분석]
Micron(마이크론)(MU US)
2Q22 프리뷰: 반도체 부족이 제품가격 방어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Q22 매출 컨센서스 7,558백만 달러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

-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마이크론은 3월 29일 화요일 14:30(Mountain time)에 2Q22(2021년 12월~2022년 2월) 실적을 발표. 한국 기준으로 3월 30일 수요일 아침

-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7,558백만 달러, 영업이익 2,492백만 달러, 영업이익률 33.0%. 컨센서스 매출 7,558백만 달러는 가이던스(7,500백만 달러)를 소폭 웃돎. 지난 분기 매출 7,687백만 달러와 크게 다르지 않음. 매출 발표치는 컨센서스나 가이던스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

- 마이크론이 DRAM 생산설비를 보유한 대만 지역의 DRAM 수출이 양호하기 때문. 2021년 12월~2022년 2월 대만 지역의 DRAM 수출은 2,242백만 달러로 직전 3개월(2021년 9월~2021년 11월)의 2,199백만 달러보다 높음. 전방 산업 수요 대비 반도체가 부족한데, 이러한 공급 부족이 비수기에 원래 약세를 보였던 반도체 가격을 지나친 하락세로부터 방어

- 이번 분기(2021년 12월~2022년 2월)에 반도체의 부족과 고객사의 재고 축적 수요를 유발한 사건은 2021년 12월 중국 시안의 봉쇄령, 2022년 1월 일본 미야자키현의 지진, 2022년 2월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반도체 부족은 현재 진행형. 반도체 공급사 가격 방어에 유리

- 대만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에 따르면, 반도체 공급망의 부품 부족은 현재 진행형

- 예를 들면, 서버 시장에서 부족한 반도체는 FPGA, PMIC, LAN Chip, MOSFET인데, 1월 초 기준 Lead Time은 40~50주였고, 3월 기준 Lead Time은 40~50주로 여전히 높음

- PC 시장에서 부족한 반도체는 USB용 Type-C IC, PMIC, Wi-Fi인데, 1월 초 기준 Lead Time은 8~25주였고, 3월 기준 Lead Time은 10~25주로 여전히 높음

-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족한 반도체는 4G SoC, OLED DDI, 터치 칩, 가속도+각속도 센서인데, 1월 초 기준 Lead Time은 20~40주였고, 3월 기준 Lead Time은 20~40주로 크게 바뀌지 않았음

- 전방 산업 수요 중에 서버 수요는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PC와 스마트폰 수요는 부진한데도 PC와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부 반도체의 Lead Time은 여전히 긺. 반도체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는 의미

★ 일본 후쿠시마현 지진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 3월 17일에 발발한 일본 후쿠시마현 해역의 지진은 반도체 부족을 연장시킬 것으로 전망

- 일본의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 Renesas는 생산라인 3곳의 가동을 중단. NAND Flash 공급사 Kioxia는 35~45K 규모의 K1 생산설비의 가동을 중단한 후 영향을 조사하고 있음

-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 Sumco와 Shin-Etsu는 지진 발생 지역 근방에 고도의 안정성을 요구하는 잉곳 그로잉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지진의 영향에 대한 점검이 필요

- 이처럼 반도체의 부족이 이어지는 것은 반도체 공급사의 가격 방어에 유리. 특히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중에 Kioxia의 생산 차질이 2번(케미칼 오염, 후쿠시마현 지진) 발생했으므로 Kioxia의 경쟁사인 Micron을 비롯한 여타 NAND Flash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

[자료링크] https://bit.ly/3Ng1GT5
전방산업의 반도체 수급리드타임을 보시면 아직까지 반도체 수급은 타이트 하다라는것을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우연이 크게 작용하는 투자 활동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최근 실력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대폭 증가했지만, 실력을 대하는 사람의 사고방식도 그만큼 개선되었는지는 의문이다. 실력 향상에 특정 조건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도외시한 채, 노력하면 선천적인 격차마저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이는 근거 없는 직관적 판단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운이 큰 영향을 미치는 투자를 생각해보자. 투자에서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해서 그만큼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시장 예측이 계속 적중하는 전문가를 찾아보기도 어렵다.

투자에서는 인과관계가 불투명하고 명확한 피드백을 받기도 힘들다. 환경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직관력을 높이기도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직관에 의존해서 투자하려고 한다.

“예측·추천이 더 복잡하고 어려워지므로 나는 형식적인 정량 분석보다 나의 판단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 환경이 복잡해지는데도 투자자는 더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직관은 특정 환경에서만 작동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마이클 모부신]
운과 실력을 구별할 때 주목해야 하는 핵심 요소가 피드백이다.

운이 미치는 영향이 작을 때는 인과관계가 밀접하게 나타나므로 피드백도 정확하고 뚜렷하게 나온다.
그러나 운이 미치는 영향이 클 때는 인과관계가 분명치 않아서 피드백도 부정확할 때가 많다.
의사 결정이 옳아도 실패할 수 있고 의사 결정이 빗나가도 성공할 수 있다.

게다가 운이 미치는 영향이 큰 활동은 대개 특성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주식시장이 대표적인 예다.
과거에는 통했던 방식이 미래에는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에 대해 스스로를 기만하는 데 능숙하다.
사람들은 운이 좌우하는 분야에서 거둔 성공조차도 자신의 특별한 재능에 의한 결과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를 어느 정도 유능한 존재로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할 수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래서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반면 실패는 불운과 같은 외부 요인 탓으로 돌린다.



투자 세계는 매우 경쟁적인데, 이는 투자 결과가 우연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력이 중요하다는 증거가 있지만, 소수의 투자자만이 실력을 갖추고 있고 그들조차 단기적 결과만으로는 자신의 실력을 잘 보여줄 수 없다.


우연이 크게 작용하는 투자 활동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마이클 모부신]
꾸준하고 집요한 노력은 좋은 과정을 위한 필요 조건이며 이러한 과정을 함께 동행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동반자와의 만남은 큰 행운이리라 생각합니다.

투자자는 항상 겸손하여야 하며 동행 가능한 동반자는 어느정도 자신을 희생하여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베풀 수 있어야 하며 또한 상대방은 베푼 지식을 항상 감사히 여길 수 있어야만 합니다.

동반 관계에서 욕심은 항상 경계해야하며 타인이 베푼 만큼 자신도 베푼다는 마음만이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한 투자 동반자의 모습이며 험한 주식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신뢰는 필수적인 덕목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험난한 주식 시장에서 그만큼 오랜 기간 신뢰할 수 있고 서로 베풀 수 있는 그리고 겸손한 투자자와의 동행은 가장 큰 복이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훌륭한 투자 과정을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일 수 있기에, 더욱 더.

만일 여러분이 현재 홀로 투자를 지속 하시고 있으시다면, 어떻게든 빠른 시일안에 좋은 투자 동반자를 만나시기를 적극 권유드립니다.

물론 그 이전에 베풀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identity와 지식을 어느정도 쌓아 놓으셔야겠죠.

동행은 먼저 베풀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겠죠.
캐터필러는 진성티이씨의 주요 고객사이며, 두 기업은 유사한 주가 추이를 보이곤 합니다.
# 팅크웨어 분석

https://www.valuefs.com/vfs/s13/v/3692

[출처: 밸류fs 기업분석 (VFS)]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 주택 부문 실적 호조는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GS건설과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를 통한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만큼 가장 먼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공약 현실화까지 장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단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라면서도 "정책적 기대감과 함께 올해 건설업종은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다. 급등 피로감에 일시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당분간 추세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014&aid=0004805966
금융투자업계는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제작사는 헐리우드 제작사인 미디어레즈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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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TT 플랫폼 ‘애플tv+(이하 애플tv)’는 오는 25일 자사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를 공개한다. 제작 당시부터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가 된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 글로벌 기업 ‘애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란 이름에 걸맞게 한미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됐다. 제작 기간만 4년이 넘고, 총 8부작으로 회당 제작비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도합 10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는 ‘쩐의 전쟁’이 한창인 국내 OTT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다. 대표적인 토종 OTT ‘웨이브’의 한해 콘텐츠 투자비 800억원 보다도 많다. 지난해 15개 가량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 넷플릭스의 국내 콘텐츠 투자액 5500억원과 비교하면 약 20% 수준이다. K드라마 열풍의 선두주자 급인 ‘오징어게임’ 제작비는 약 200억원으로 알려졌다. 애플 ‘파친코’ 작품 하나 제작비가 웬만한 국내 콘텐츠 4~5개 제작비와 맞먹는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96604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trayKids 급성장을 자랑하는 박진영PD
(Spotify Global 전곡 차트인)
#엔터 #JYP #해외음원
# 한국단자 2021년 실적리뷰

https://www.valuefs.com/vfs/s13/v/3701

[출처: 밸류fs 기업분석 (VFS)]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어떻게 하면, 최근 유가의 변동을 수요와 공급요인으로 나눠볼 수 있을까요? BE에서 분석한 방법론을 보면, (맞는 지 여부를 떠나서) 아이디어가 참 좋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