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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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047430544
추가 UPDATE 46개 업체


1위 엘케이켐 (유의사항: 직원의 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낮음)

2위 엠디바이스 (유의사항: 직원의 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낮음)

3위 에이직랜드

4위 에이엘티

5위 ISC

6위 티에스이

7위 에이디테크놀로지

8위 HPSP

9위 가온칩스

10위 메카로


추가 조사를 하다보니 디자인하우스들이 전반적으로 상위권에 많이 포진하고 있네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해 세운 기업인 라피더스에 2027년까지 1조엔 이상 추가 투입한다. 이를 더한 누적 지원액은 2조9000억엔에 달하게 된다. 최첨단 2나노(㎚·1㎚=10억분의 1m) 반도체 국산화를 목표로 하는 라피더스는 2031년 상장을 추진한다

라피더스는 도요타, 키옥시아, 소니, 소프트뱅크 등 8개 대기업이 설립한 ‘반도체 연합군’이다. 올해 홋카이도 지토세 공장에서 2나노 시제품 라인을 가동했다. 2027년 2나노 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2나노 양산 뒤에는 1.4나노, 1.0나노 양산까지 구상하고 있다. 2029년 흑자를 달성하고, 2031년에는 상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은 라피더스에 대해 “국익을 위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적 프로젝트로 계속해서 성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https://naver.me/xLsr9tl3
3일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올해 기준 세계 32개국만이 AI 특화 초대형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 센터)를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 AI 데이터센터의 90% 이상은 미국, 중국에 집중됐다. 미국은 데이터센터 확충을 국가 전략에 포함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 중국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초대형 센터를 사막 지역에 짓고 있다.


유럽연합(EU)도 2030년까지 회원국 전역에 2000억유로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세웠다. 빌리 레돈비르타 옥스퍼드대 교수는 “AI 시대의 석유는 컴퓨팅 파워”라며 “이 자원을 확보한 국가가 기술 패권을 쥘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xVGwFPnx
사우디아라비아는 ‘오일 머니’를 앞세워 AI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등 ‘중동 AI 패권’을 잡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엔 AI 분야에 투자하기 위해 약 400억달러(약 58조8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https://naver.me/xBMk0fqG
>>삼성, 엔비디아 ‘두 번째 파운드리 공급처’ 등재 유력…TSMC 위기감 고조
(대만공상시보)


•AI 칩 시장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최근 약 200억 달러 규모로 AI 추론칩 개발사 Groq를 인수(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및 인재 확보 방식)하면서, 엔비디아의 추론칩 역량을 보강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Groq가 삼성과 깊은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음.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기존 TSMC 중심의 공급망에서 삼성을 2차 공급처로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 만약 현실화할 경우, 그 동안 엔비디아의 첨단 공정 물량 대부분을 담당해 온 TSMC의 독점적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산업계에서 확산

•즉, 삼성 전자가 엔비디아의 대체 파운드리 공급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TSMC는 경쟁 격화와 함께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내용임(삼성과의 협력 관계가 물량 확대 혹은 공급처 다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www.ctee.com.tw/news/20251229700059-439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