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8.54K subscribers
3.34K photos
3 videos
177 files
4.42K links
Valuefs.co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디티앤씨 '별도' 실적이 턴어라운드 한데는 전장산업 + 원자력산업의 매출 급 성장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자력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는 22년도부터 기기,장치 감가상각기간의 소멸로 사라지게 됩니다.
저는 그저 부족하다 보니 개별기업에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글이네요. 따봉.
기대가됩니다.
전작 노이지는 93만장이었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번스타인에서 마이크론의 투자의견 및 TP를 상향했습니다.

(marketperform -> outperform, TP 58불 -> 94불)

- 매크로 불확실성이 마이크론의 주가를 큰 폭으로 하락시켰지만, 이러한 요인이 마이크론의 펀더멘털에 중요한 문제가 되지는 않음

- 메모리 시장이 조정을 겪고 있는지는 모호하며, 조정이 실재한다 해도 펀더멘털의 변화를 야기할 정도는 아님

- '22년 2~3분기 내로 DRAM 사이클이 저점을 지나 반등할 것

- 반도체 섹터에서도 원자재 공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 공급체인 충격은 미미할 것

- 경제성장세 둔화가 메모리 수요에 심각한 타격을 줄 가능성도 희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4835
케이뱅크 주요 주주 구성
쉽진 않겠지만 삼성이 3나노를 tsmc보다 빠르게 양산가능할지 지켜보는것도 재밌을듯 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쿨하지 못하지만, 아이톨쥬 한번만 할께요 ㅎ 2/28일자 산업보고서 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정채진님 페이스북 글 펌-
KISCO홀딩스와 자회사인 한국철강이 전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면서 그간 주주가치를 위해 목소리 높여 온 소액주주들이 반기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전일 KISCO홀딩스와 자회사인 한국철강은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다. 소각 규모는 KISCO홀딩스 230만주(발행주식의 12.4%), 한국철강 360만주(발행주식의 7.8%)로 적지 않은 규모다. 앞서 KISCO홀딩스와 한국철강은 주주가치 및 자금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1년 각각 218억원, 633억원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전일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80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