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아래 채널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https://t.me/+JbJSYeRprzExNGFl
1.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https://blog.naver.com/blissfulnara/223154614244
2. 컨텍
https://blog.naver.com/alswo6716/223307161928
3. 솔브레인
https://blog.naver.com/kes3103/223251634042
4. 비츠로셀
https://common-fisherman-b55.notion.site/_-2058ae3d21de45cb9d001af8f9c52d79?pvs=4
5. 코츠테크놀로지
https://m.blog.naver.com/ci_100/223294181326
6.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https://blog.naver.com/top92ha/223149085184
7. LB세미콘
https://blog.naver.com/show0159/223314740652
8. 기가비스
https://blog.naver.com/nike20-30/223257561608
9. 아이엔씨
https://blog.naver.com/saatan83/223314812678
10. 네오팜
https://m.blog.naver.com/thebest8404/223296635217
11. 나스미디어
https://blog.naver.com/control_park/223274323434
12. 피엔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hlbest&logNo=223314752203&proxyRef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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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공개 스터디 발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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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셰르파
✔️ 24.1.9 우주항공특별법 본회의 통과예정
- 우주항공국제협력부분
- 우주항공임무본부(4개부문)
발사체 / 인공위성 / 우주과학탐사 / 첨단항공
- 임무센터(18개)
. 기존 기관 소속 등을 유지
. 사업별 임무센터로 지정 운영
. 한국항공우주연구원도 임무센터로 지정
- 우주와 항공관련 분야 업무기간들간 갈등예상
- 우주로 시작하나 타부처 항공분야 영역까지 확대
- 우주분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
(정부출연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있음)
- 우주위성경우 목적에 따라
. 군사위성(국방부 방위사업청)
. 통신위성(방송통신위원회)
. 기상위성(환경부,기상청)
. 타국과의 일정조율 및 업무협의(외교부)
- 항공분야는 국토교통부에서 관리감독
- 산업통상자원부도 전반적 영향행사부처
- 국방부도 공군을 중심으로 항공분야 연관
- 육군도 헬기운용으로 일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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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셰르파
- 과학, 우주&기술 : 미국 정부지출 중, 비중이 크진 않지만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항목
- DARPA 예산이 17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증가 중
1) 미중 갈등이 시작된 시점과 예산 증가 시작 시점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기술 패권경쟁이 다시 진행됨을 알 수 있음
2) 트럼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에서 모두 증가하여 대선 영향없을 것으로 보임
🏷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 국방고등연구계획국의 약어로, 미국의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DARPA를 보는 이유는 '기술 패권경쟁의 산물'이기 때문
- 2024년 DARPA 세부 예산 항목 중 예산증가율이 가장 높은부분은 Space Programs and Technology
: 원자력 추진 우주선 개발(초기 기술), 저궤도 위성(기존에는 예산이 전혀 없다가 생겨서 의미있음) 등
: 우주산업 확장을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민간 발사장, 우주환경시험시설 및 특화지구별 거점센터 구축)
: 위성통신 분야 핵심기술 확보(UAM, 자율운항선박, 위성IoT 등 新서비스 분야에 위성통신 연계 R&D 지원 등)
: 우주항공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외청(차관급)으로 두는 것에 합의 및 쟁점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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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셰르파
-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굴곡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
- 지상지형도를 제작 또는 지표를 관측하는 레이다 시스템
- 레이다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간 및 야간, 그리고 악천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 사람의 눈이 볼 수 있있는 가시광선 대역을 촬영하는 위성
- 야간 및 악천후시는 촬영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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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셰르파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8_0002585201&cID=10101&pID=10100
*️⃣ 페레그린이란 이름의 이 무인우주선은 46일 뒤인 2월23일 달 착륙을 시도한다. 만약 성공한다면 미 나사 등 국가 우주기구의 거창한 미션이 아닌 민간 기업의 우주 사업으로서는 처음 이 부분에 성공하게 된다.
*️⃣ 스페이스 엑스, 보잉, 록히드 마틴 및 블루 오리진 등 쟁쟁한 미 우주기업들은 최초 달 착륙 우주선에는 별 관심이 없다. 이름 없는 기업들이 하도록 놔둔다. 이들은 다음에 화성으로 사람을 싣고 갈 때 쓸 로켓의 원형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 우주섹터는 단순 위성 발사해서 위성 통신하는 밸류체인만 있는것이 아님
➡️ 더 큰 도전을 하는 기업이 기술력만 있다면 천문학 적인 금액을 지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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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
미 우주기업, 이스라엘과 일본에 이어 첫 달 착륙 도전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애스트로보틱이 만든 달 착륙 무인우주선이 8일 새벽 2시18분(한국시간 오후 4시18분) 미 플로리다주 우주 기지에서 발사돼 50분 뒤 성공리에 로켓에서 분리되어 달을 향해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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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869
*️⃣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민간우주정거장을 개발하고 있는 민간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보이저 스페이스에 추가 자금을 지원했다. 노후화된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대체할 민간 우주정거장 개발이 빨라진다.
➡️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설립시 국내 우주 섹터 기업들에게 지원금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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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셰르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365?sid=105
달에 사람을 보내는 NASA계획 1년연기
-> 달 착륙선 '페레그린' 정상궤도 진입 실패때문
아르테미스 2단계 24년11월-> 25년9월로
우주비행사 달 착륙 3단계 계획 26년9월로 연기
달에 사람을 보내는 NASA계획 1년연기
-> 달 착륙선 '페레그린' 정상궤도 진입 실패때문
아르테미스 2단계 24년11월-> 25년9월로
우주비행사 달 착륙 3단계 계획 26년9월로 연기
Naver
민간 달 착륙선 임무 실패…NASA, 유인 프로젝트 연기
달에 인류를 보낸다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계획이 약 1년 연기됐다. 민간 우주기업 애스트로보틱이 달 착륙선 ‘페레그린’의 정상 궤도 진입에 실패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NASA는 9일(현지시간)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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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24년 1월은 내러티브를 듬뿍 담은 우주산업 스터디로 시작합니다. 개별 기업보다는 우주산업의 히스토리와 주목해야할 분야에 대해 가볍게 다루고자 합니다.(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한 자료이며, 출처가 다양한 관계로 1편에서 한번에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1. 우주산업의 태동
97% 이상의 우주 관련 레포트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지…”로 시작됩니다.(추정)
Sputnik crisis로 불리는 이 사건은 미국🇺🇸이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던 냉전 시대였습니다. 당시 미국은 소련의 무기체계나 과학기술을 미국보다 아래로 평가했는데 "소련이 우리보다 빨리 우주로 로켓을 쐈다"라는 뉴스에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이 최고라는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사실은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되었겠죠.
게다가 블러핑인 줄로만 알았던 "수소폭탄을 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니키타 흐루쇼프(당시 소련 서기장)의 말이 불현듯 떠올랐을 겁니다. 이 말은 곧 소련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 사건을 계기로 미국은 각성(?)했습니다. 아니 그래야만 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꾸고 NASA를 설립하며 아폴로 계획을 세우는 등 엄청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고, 이는 우주산업의 태동이자 우주경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me/StockSherpaChannel)
24년 1월은 내러티브를 듬뿍 담은 우주산업 스터디로 시작합니다. 개별 기업보다는 우주산업의 히스토리와 주목해야할 분야에 대해 가볍게 다루고자 합니다.(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한 자료이며, 출처가 다양한 관계로 1편에서 한번에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1. 우주산업의 태동
97% 이상의 우주 관련 레포트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지…”로 시작됩니다.(추정)
Sputnik crisis로 불리는 이 사건은 미국🇺🇸이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던 냉전 시대였습니다. 당시 미국은 소련의 무기체계나 과학기술을 미국보다 아래로 평가했는데 "소련이 우리보다 빨리 우주로 로켓을 쐈다"라는 뉴스에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이 최고라는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사실은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되었겠죠.
게다가 블러핑인 줄로만 알았던 "수소폭탄을 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니키타 흐루쇼프(당시 소련 서기장)의 말이 불현듯 떠올랐을 겁니다. 이 말은 곧 소련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 사건을 계기로 미국은 각성(?)했습니다. 아니 그래야만 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꾸고 NASA를 설립하며 아폴로 계획을 세우는 등 엄청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고, 이는 우주산업의 태동이자 우주경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m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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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2. Old space와 New space
스푸트니크 1호 발사를 시작으로 두 나라는 앞다투어 위성을 쏘아올립니다. 익스플로러 1호, 에코, 텔스타, 신콤 3호 등등
위성 경쟁이 끝날 때쯤 동물을 우주로 보내는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초파리🪰, 강아지🐕, 쥐🐀, 침팬지🦧 등등
그 다음 단계는 뭘까요? 바로 인간입니다!
아쉽게도 인류 최초로 지구 궤도를 선회한 우주 비행사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었습니다.
최초의 타이틀을 모두 뺏긴 미국은 더 이상 구겨질 체면이 없었습니다. 엄청난 반대를 무릅쓰고 달 표면에 인류를 보낸다는 목표로 그야말로 All-in(?), 초강수를 던집니다.
결국 소련과 미국의 우주경쟁은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하면서 사실상 일단락되었습니다. 당시 아폴로 계획(Apollo Program)에는 $254억이 투입되었는데 이는 당시 미국 GDP의 1.8%, 미국 예산의 10.3% 수준이었습니다.(23년 가치로 추정시 약 206.7조원) 이처럼 국가주도의 우주산업 시대를 Old Space로 부릅니다.
최근 우주산업의 주체가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변화하면서 New space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me/StockSherpaChannel)
2. Old space와 New space
스푸트니크 1호 발사를 시작으로 두 나라는 앞다투어 위성을 쏘아올립니다. 익스플로러 1호, 에코, 텔스타, 신콤 3호 등등
위성 경쟁이 끝날 때쯤 동물을 우주로 보내는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초파리🪰, 강아지🐕, 쥐🐀, 침팬지🦧 등등
그 다음 단계는 뭘까요? 바로 인간입니다!
아쉽게도 인류 최초로 지구 궤도를 선회한 우주 비행사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었습니다.
최초의 타이틀을 모두 뺏긴 미국은 더 이상 구겨질 체면이 없었습니다. 엄청난 반대를 무릅쓰고 달 표면에 인류를 보낸다는 목표로 그야말로 All-in(?), 초강수를 던집니다.
결국 소련과 미국의 우주경쟁은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하면서 사실상 일단락되었습니다. 당시 아폴로 계획(Apollo Program)에는 $254억이 투입되었는데 이는 당시 미국 GDP의 1.8%, 미국 예산의 10.3% 수준이었습니다.(23년 가치로 추정시 약 206.7조원) 이처럼 국가주도의 우주산업 시대를 Old Space로 부릅니다.
최근 우주산업의 주체가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변화하면서 New space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m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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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셰르파
해당 채널은 민재, 발산주식, Oliver, 봄밤 4인의 생각과 투자정보를 담은 채널입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산업 등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산업 등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