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체리형부, 3분기(23.07 ~ 09) 채널
☑️ 에이치피오 23.2Q Quick Check
- 23.2Q 매출액 역대 분기 최대.
- OPM 3개 분기 연속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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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12억 원, 영업이익은 87억 원, 순이익은 67억 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20.0%, 11.8%, 11.7%이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8.8%, 18.1%, 1.4% 증가했다.
2023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 1175억원, 영업이익 161억 원, 순이익 133억 원으로 반기 기준으로도 각각 전년동기 대비 19.0%, 20.8%, 28.1% 증가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 영업이익 175억 원의 90% 이상을 달성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호조가 특정 사업영역의 업황에 의존한 것이 아니므로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작년 하반기에 TV 캠페인 등으로 인해 이익률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는 작년보다 이익 증가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지만, 확장된 사업영역을 담당하는 국내외 주요 자회사들도 매출액이 30% 정도 성장했다. 전년동기 대비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비오팜은 26.9% 성장한 144억원, ▲주니어 라이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지오인포테크는 27.3% 성장한 137억원, ▲중국판매법인 덴프스 상하이는 67.5% 성장한 47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809
2023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 1175억원, 영업이익 161억 원, 순이익 133억 원으로 반기 기준으로도 각각 전년동기 대비 19.0%, 20.8%, 28.1% 증가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 영업이익 175억 원의 90% 이상을 달성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호조가 특정 사업영역의 업황에 의존한 것이 아니므로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작년 하반기에 TV 캠페인 등으로 인해 이익률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는 작년보다 이익 증가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지만, 확장된 사업영역을 담당하는 국내외 주요 자회사들도 매출액이 30% 정도 성장했다. 전년동기 대비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비오팜은 26.9% 성장한 144억원, ▲주니어 라이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지오인포테크는 27.3% 성장한 137억원, ▲중국판매법인 덴프스 상하이는 67.5% 성장한 47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809
뉴스핌
에이치피오, 2분기 매출액 612억원·영입이익 87억원...분기 최대 기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치피오(각자대표 임성빈, 오승찬)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3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에이치피오 설립 이후 최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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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별 매출 구성
회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한 배터리 방폭 시험동(그린에너지동)에서 EV차량용 고전압 전장품과 EV/ESS 배터리의 화재, 폭발 안전성 평가시험 증가가 분기 기준 최대매출 달성을 견인했으며, 엔데믹 이후 회복되고 있는 정보통신 제품의 시험매출과 미국법인 매출 증가도 실적 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35678456&mediaCodeNo=257&OutLnkChk=Y
회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한 배터리 방폭 시험동(그린에너지동)에서 EV차량용 고전압 전장품과 EV/ESS 배터리의 화재, 폭발 안전성 평가시험 증가가 분기 기준 최대매출 달성을 견인했으며, 엔데믹 이후 회복되고 있는 정보통신 제품의 시험매출과 미국법인 매출 증가도 실적 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35678456&mediaCodeNo=257&OutLnkChk=Y
일부 투자자들은 모건스탠리 운용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분을 매입했다고 해석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공매도를 위한 대차거래 용도로 매입했다는 의견도 나온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사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앤드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은 JYP엔터의 지분 5.04%를 보유하고 있다고 최근 신고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라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25일부터 장내 매도와 매수를 번갈아 가면서 하다가 28일에 7150주를 팔고 1만4660주를 사들이며 JYP 지분을 5% 넘게 보유하게 됐다. 현재 모건스탠리가 보유하고 있는 JYP엔터 주식은 178만7479주로 JYP엔터 전체 주식의 5.04%에 달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8/03/XYILA2NKDZD4JEN7UDPF2SOL5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사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앤드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은 JYP엔터의 지분 5.04%를 보유하고 있다고 최근 신고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라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25일부터 장내 매도와 매수를 번갈아 가면서 하다가 28일에 7150주를 팔고 1만4660주를 사들이며 JYP 지분을 5% 넘게 보유하게 됐다. 현재 모건스탠리가 보유하고 있는 JYP엔터 주식은 178만7479주로 JYP엔터 전체 주식의 5.04%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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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JYP 지분 5% 산 모건스탠리… 장기투자? 공매도용?
JYP 지분 5% 산 모건스탠리 장기투자 공매도용 JYP엔터 주가 급등한 이후 매수 투자 배경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