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 전후에는 오히려 반도체가 ‘아웃퍼폼’한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 네이버웹툰 24년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필요 과정, 이익률 향상 - 오퍼월의 조기 도입 필요성.
# 엔비티, 에디슨오퍼월.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이버웹툰 상장 계획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내년도에 상장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시된 올해 2분기 네이버 실적에 따르면 웹툰 영업손실 규모는 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0억원가량 개선됐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080411415907101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이다. 거래액과 매출 등 외형은 불어나고 있지만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1분기에도 그렇다. 웹툰부문 손실은 21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억원가량 적자를 줄였지만 수익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현재 안정적 실적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한국 네이버웹툰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686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는데 이는 2021년 대비 17.3% 증가한 수준이다. 네이버웹툰의 실적으로 다른 웹툰 계열사의 손실을 메우는 형편이다.
네이버는 이런 적자기조를 올해부터 반전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전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사업에서 검증된 유료이용자 전환 기제를 도입해 수익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웹툰은 과금 비중이 낮고 광고도 도입 초기단계라서 수익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그 예시가 한국 오퍼월(offer-wall) 서비스다. 오퍼월은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포인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광고방식으로 국내에서 700억원 이상의 광고 매출을 내고 있다. 오퍼월 서비스를 글로벌 웹툰사업에 적용한다면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5091051358680105632
# 엔비티, 에디슨오퍼월.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이버웹툰 상장 계획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내년도에 상장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시된 올해 2분기 네이버 실적에 따르면 웹툰 영업손실 규모는 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0억원가량 개선됐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080411415907101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이다. 거래액과 매출 등 외형은 불어나고 있지만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1분기에도 그렇다. 웹툰부문 손실은 21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억원가량 적자를 줄였지만 수익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현재 안정적 실적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한국 네이버웹툰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686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는데 이는 2021년 대비 17.3% 증가한 수준이다. 네이버웹툰의 실적으로 다른 웹툰 계열사의 손실을 메우는 형편이다.
네이버는 이런 적자기조를 올해부터 반전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전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사업에서 검증된 유료이용자 전환 기제를 도입해 수익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웹툰은 과금 비중이 낮고 광고도 도입 초기단계라서 수익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그 예시가 한국 오퍼월(offer-wall) 서비스다. 오퍼월은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포인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광고방식으로 국내에서 700억원 이상의 광고 매출을 내고 있다. 오퍼월 서비스를 글로벌 웹툰사업에 적용한다면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5091051358680105632
디지털데일리
[네이버 컨콜] 웹툰 내년 美 상장 준비 ‘착착’…이용자 공략해 충성도↑
[ⓒ 네이버웹툰][디지털데일리 이나연 기자]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
# 엔비티, 23.2Q 북미 오퍼월 서비스 시작한 것으로 추정.
- 하나증권에 따르면 현재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약 2000만명, 1만 5000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카오톡“이라며 ”실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에서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하나증권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애디슨 오퍼월'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했다.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 연구원은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000만명이다. 국내 대비 9배 규모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0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가능하다는 의미
https://www.fnnews.com/news/202307190836466438
- 하나증권에 따르면 현재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약 2000만명, 1만 5000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카오톡“이라며 ”실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에서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하나증권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애디슨 오퍼월'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했다.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 연구원은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000만명이다. 국내 대비 9배 규모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0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가능하다는 의미
https://www.fnnews.com/news/202307190836466438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 "엔비티, 카카오톡 단독고객사 확보 긍정적..글로벌 진출시 매출액 3000억↑ "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19일 엔비티에 대해 국민 SNS인 ‘카카오톡’을 단독 고객사로 확보한데다 글로벌 서비스까지 본격화 해 3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최재호 연구원은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Forwarded from 체리형부, 3분기(23.07 ~ 09) 채널
☑️ 에이치피오 23.2Q Quick Check
- 23.2Q 매출액 역대 분기 최대.
- OPM 3개 분기 연속 개선 중.
- 23.2Q 매출액 역대 분기 최대.
- OPM 3개 분기 연속 개선 중.
Forwarded from 체리형부, 3분기(23.07 ~ 09) 채널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12억 원, 영업이익은 87억 원, 순이익은 67억 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20.0%, 11.8%, 11.7%이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8.8%, 18.1%, 1.4% 증가했다.
2023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 1175억원, 영업이익 161억 원, 순이익 133억 원으로 반기 기준으로도 각각 전년동기 대비 19.0%, 20.8%, 28.1% 증가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 영업이익 175억 원의 90% 이상을 달성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호조가 특정 사업영역의 업황에 의존한 것이 아니므로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작년 하반기에 TV 캠페인 등으로 인해 이익률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는 작년보다 이익 증가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지만, 확장된 사업영역을 담당하는 국내외 주요 자회사들도 매출액이 30% 정도 성장했다. 전년동기 대비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비오팜은 26.9% 성장한 144억원, ▲주니어 라이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지오인포테크는 27.3% 성장한 137억원, ▲중국판매법인 덴프스 상하이는 67.5% 성장한 47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809
2023년 상반기 전체 매출액 1175억원, 영업이익 161억 원, 순이익 133억 원으로 반기 기준으로도 각각 전년동기 대비 19.0%, 20.8%, 28.1% 증가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 영업이익 175억 원의 90% 이상을 달성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호조가 특정 사업영역의 업황에 의존한 것이 아니므로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작년 하반기에 TV 캠페인 등으로 인해 이익률이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는 작년보다 이익 증가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했지만, 확장된 사업영역을 담당하는 국내외 주요 자회사들도 매출액이 30% 정도 성장했다. 전년동기 대비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비오팜은 26.9% 성장한 144억원, ▲주니어 라이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지오인포테크는 27.3% 성장한 137억원, ▲중국판매법인 덴프스 상하이는 67.5% 성장한 47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809
뉴스핌
에이치피오, 2분기 매출액 612억원·영입이익 87억원...분기 최대 기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치피오(각자대표 임성빈, 오승찬)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3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에이치피오 설립 이후 최고치를
Forwarded from 체리형부, 3분기(23.07 ~ 09) 채널
# 제품별 매출 구성
회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한 배터리 방폭 시험동(그린에너지동)에서 EV차량용 고전압 전장품과 EV/ESS 배터리의 화재, 폭발 안전성 평가시험 증가가 분기 기준 최대매출 달성을 견인했으며, 엔데믹 이후 회복되고 있는 정보통신 제품의 시험매출과 미국법인 매출 증가도 실적 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35678456&mediaCodeNo=257&OutLnkChk=Y
회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한 배터리 방폭 시험동(그린에너지동)에서 EV차량용 고전압 전장품과 EV/ESS 배터리의 화재, 폭발 안전성 평가시험 증가가 분기 기준 최대매출 달성을 견인했으며, 엔데믹 이후 회복되고 있는 정보통신 제품의 시험매출과 미국법인 매출 증가도 실적 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3567845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