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인적 분할 완료 및 진행 기업 List
- 현대그린푸드(현대지에프홀딩스)
- OCI(OCI홀딩스)
- 이수화학(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동국홀딩스(동국제강, 동국알엔에스)
- 조선내화(시알홀딩스)
- STX(STX그린로지스)
- 유니퀘스트
- 현대그린푸드(현대지에프홀딩스)
- OCI(OCI홀딩스)
- 이수화학(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동국홀딩스(동국제강, 동국알엔에스)
- 조선내화(시알홀딩스)
- STX(STX그린로지스)
- 유니퀘스트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에스피시스템스 종속기업" IPO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86273?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86273?sid=101
☑️ Sigmatron International 실적 발표
- 역대 최대 OPM 기록
- 비수기임에도 역대 최대 매출 근접.
- 살아 났네요.ㅎㅎ
https://www.stocktitan.net/news/SGMA/sigma-tron-international-inc-reports-year-end-financial-results-for-d21wfr6ndrg5.html
- 역대 최대 OPM 기록
- 비수기임에도 역대 최대 매출 근접.
- 살아 났네요.ㅎㅎ
https://www.stocktitan.net/news/SGMA/sigma-tron-international-inc-reports-year-end-financial-results-for-d21wfr6ndrg5.html
# 코스닥 시총 상위주의 코스피 이전 효과 (부제 2017년 셀트리온의 향기)
- 2017년 기억으로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코스닥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17.9 코스피 이전 공시를 함.
- 17년 코스닥은 셀트 3형제를 축으로 18년 초까지 폭등.
- 17년 코스닥의 중심은 바이오헬스케어 & 시총 상위주의 질주
- 이는 코스닥 패시브 ETF으로의 막대한 자금 유입의 순환 반복
- 패시브 자금 유입 => 시총 상위주 급등 => 또 다시 패시브 자금 유입
- 급기야 18년초 코스닥 지수 폭등하며 과열 식히기 위해 사이드카 발동
- 일련의 핵심은 코스피 이전 상장 결의한 셀트리온의 숏스퀴즈 발생으로 인함.
- 결국 셀트리온은 거래소로 18.2월 이전 상장 완료.
- 기대와는 다르게 18.2월 셀트리온은 주가 고점을 기록 후 폭락.
- 코스닥 지수 또한 폭락.
# 17년 셀트 3형제의 향기가 느껴지는 에코 3형제의 23년
* 유사점
1.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주가 지속 급등.
2. 코스피 이전 상장설
* 포스코DX의 주가 급등 사유의 이면 또한 위의 코스피 이전 이슈가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론.
- 2017년 기억으로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코스닥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17.9 코스피 이전 공시를 함.
- 17년 코스닥은 셀트 3형제를 축으로 18년 초까지 폭등.
- 17년 코스닥의 중심은 바이오헬스케어 & 시총 상위주의 질주
- 이는 코스닥 패시브 ETF으로의 막대한 자금 유입의 순환 반복
- 패시브 자금 유입 => 시총 상위주 급등 => 또 다시 패시브 자금 유입
- 급기야 18년초 코스닥 지수 폭등하며 과열 식히기 위해 사이드카 발동
- 일련의 핵심은 코스피 이전 상장 결의한 셀트리온의 숏스퀴즈 발생으로 인함.
- 결국 셀트리온은 거래소로 18.2월 이전 상장 완료.
- 기대와는 다르게 18.2월 셀트리온은 주가 고점을 기록 후 폭락.
- 코스닥 지수 또한 폭락.
# 17년 셀트 3형제의 향기가 느껴지는 에코 3형제의 23년
* 유사점
1.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주가 지속 급등.
2. 코스피 이전 상장설
* 포스코DX의 주가 급등 사유의 이면 또한 위의 코스피 이전 이슈가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론.
# 숏커버링의 옉습
지난 3일 ‘숏커버링의 역습’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살펴보면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며 숏스퀴즈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 수량과 공매도 잔고 수량 사이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줄어들 때(순매도가 늘 때)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다는 의미다. 특히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 종목 중 주가가 오르면 숏커버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선별하면 숏스퀴즈를 예상해 단기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GI8xxEQm
지난 3일 ‘숏커버링의 역습’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살펴보면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며 숏스퀴즈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 수량과 공매도 잔고 수량 사이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줄어들 때(순매도가 늘 때)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다는 의미다. 특히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 종목 중 주가가 오르면 숏커버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선별하면 숏스퀴즈를 예상해 단기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GI8xxEQm
Naver
외국인과 공매도戰서 승리한 개인 투자자, 이번엔 ‘숏스퀴즈’ 종목 사냥
교보證 “실시간 확인 어려운 공매도 잔고, 외국인 순매수 추세로 예상” “공매도 잔고↑, 외국인 순매수↓, 주가↑ 종목, 숏스퀴즈 가능성” 최근 이차전지주가 다시 상승한 요인 중 하나로 공매도 세력의 실패, 이른바
* EPS 작동 원리가 적정하게 발현되는 미국 증시
* 미국 소형주 SGMA를 약 2년간 모니터링하면서 피부로 절감.
=> 과거 실적 감소 구간과 달리 최근 실적 터닝 후 지수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도 매우 안정적 주가 상승 추세 지속.
=> 이는 비단 SGMA의 모습만이 아님.
# 똘똘한 실적 호전 중소형주 찾기 Project 가동 (개인적으로)
1. EPS 상승 중소형주 발굴 및 모니터링 시행
(SGMA, Daktronics, Key Tronic)
2. EPS 마이너스이면서 멀티플 관점의 중소형주 발굴 및 모니터링 시행
(iONQ, 10X Genomics, Unity Software)
# 미국 증시 중소형주 EPS Vs 멀티플
=> 최근 지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확연히 차별화되는 주가 흐름 확인
=> EPS 호전 3개사 안정적 주가 지속 상승 중
=> 멀티플 관련 3개사 주가 변동성 확대 및 하락 중.
* 상기 주가 차트는 S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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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한 EPS 작동 원리를 누리자.
* 멀티플 리레이팅 효과를 누리자. (숨겨진 스토리)
- XXXX는 SK하이닉스에 HBM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XXXX supplies SK hynix with advanced ————- for high bandwidth memory (HBM) and high-throughput......
- Figure 2 shows how the various HBM components come together during production and —-. The DRAM memory die with their TSVs are fabricated in the conventional wafer-based manner and tested as such. Next, microbumps are added which will form the connective base between stacked layers, and then the wafer is diced into individual cores
# 미국 중소형 반도체 기업이며 분석 완료 후 조만간 분석 설명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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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그에 따른 미국 증시 흐름 그리고 국내 반도체.2차전지 섹터의 주가 흐름 등을 최근 관련 뉴스 flow와 종합하여 판단할 경우 가격 조정 기간 지속될 것으로 추론 됨.
- 또 다른 주도 섹터로 제약,바이오의 부상을 지속 고려하였으나 지난 주 지수 조정 시기 일정분 시세 강세를 보여주었으나 이는 단지 틈새 시장의 대안 섹터로서의 역할 그 정도의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생각하며 그 이상.이하도 아닌 지수를 주도하는 주도 섹터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및 개인 결론을 내림.
- 지난 몇 개월간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로 시장 주도주의 쏠림 현상은 강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실적 시즌과 맞물려 이와 관련된 종목군들의 가격 조정 발생 중.
-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의 종목군들은 결국 성장주의 성격이며 이는 시장 금리 상승.하락 논리에 매우 민감함.
- 최근 국제 유가의 80$ 이상 상승과 미국의 국채 대량 발행 예정에 따른 국채 가격 하락은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
- 이는 성장주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과하게 상승한 주가 레벨의 실적 기준 주가 조정을 야기 중.
- 이러한 주가 조정은 8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계 예측.
- 그렇다면 실전 투자 관점의 조정 완료 후 주도 섹터의 고려 대상은 어디에?
- 24년을 감안시 그래도 역시 반도체와 2차전지,로봇 그리고 일부 바이오로 결론.
- 이들 중 HBM, 2차전지 장비, AMR/AGV 그리고 엣지있는 바이오로 범위를 제한하여 좁혀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
- 그러나 시장은 항시 격변하니 시간 경과에 따른 시나리오는 지속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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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 전후에는 오히려 반도체가 ‘아웃퍼폼’한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 네이버웹툰 24년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필요 과정, 이익률 향상 - 오퍼월의 조기 도입 필요성.
# 엔비티, 에디슨오퍼월.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이버웹툰 상장 계획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내년도에 상장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시된 올해 2분기 네이버 실적에 따르면 웹툰 영업손실 규모는 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0억원가량 개선됐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080411415907101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이다. 거래액과 매출 등 외형은 불어나고 있지만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1분기에도 그렇다. 웹툰부문 손실은 21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억원가량 적자를 줄였지만 수익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현재 안정적 실적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한국 네이버웹툰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686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는데 이는 2021년 대비 17.3% 증가한 수준이다. 네이버웹툰의 실적으로 다른 웹툰 계열사의 손실을 메우는 형편이다.
네이버는 이런 적자기조를 올해부터 반전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전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사업에서 검증된 유료이용자 전환 기제를 도입해 수익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웹툰은 과금 비중이 낮고 광고도 도입 초기단계라서 수익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그 예시가 한국 오퍼월(offer-wall) 서비스다. 오퍼월은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포인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광고방식으로 국내에서 700억원 이상의 광고 매출을 내고 있다. 오퍼월 서비스를 글로벌 웹툰사업에 적용한다면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5091051358680105632
# 엔비티, 에디슨오퍼월.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이버웹툰 상장 계획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내년도에 상장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시된 올해 2분기 네이버 실적에 따르면 웹툰 영업손실 규모는 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0억원가량 개선됐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080411415907101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이다. 거래액과 매출 등 외형은 불어나고 있지만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1분기에도 그렇다. 웹툰부문 손실은 21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억원가량 적자를 줄였지만 수익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현재 안정적 실적을 거두고 있는 기업은 한국 네이버웹툰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686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는데 이는 2021년 대비 17.3% 증가한 수준이다. 네이버웹툰의 실적으로 다른 웹툰 계열사의 손실을 메우는 형편이다.
네이버는 이런 적자기조를 올해부터 반전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전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사업에서 검증된 유료이용자 전환 기제를 도입해 수익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웹툰은 과금 비중이 낮고 광고도 도입 초기단계라서 수익화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그 예시가 한국 오퍼월(offer-wall) 서비스다. 오퍼월은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포인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광고방식으로 국내에서 700억원 이상의 광고 매출을 내고 있다. 오퍼월 서비스를 글로벌 웹툰사업에 적용한다면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5091051358680105632
디지털데일리
[네이버 컨콜] 웹툰 내년 美 상장 준비 ‘착착’…이용자 공략해 충성도↑
[ⓒ 네이버웹툰][디지털데일리 이나연 기자] 네이버가 내년도 상장을 진행하겠다는 목표에 이상 전선이 없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4일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2분...
# 엔비티, 23.2Q 북미 오퍼월 서비스 시작한 것으로 추정.
- 하나증권에 따르면 현재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약 2000만명, 1만 5000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카오톡“이라며 ”실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에서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하나증권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애디슨 오퍼월'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했다.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 연구원은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000만명이다. 국내 대비 9배 규모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0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가능하다는 의미
https://www.fnnews.com/news/202307190836466438
- 하나증권에 따르면 현재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과 토스의 경우 국내 MAU약 2000만명, 1만 5000만명으로 작년 기준 동사의 매출액 중 약 절반을 차지.
-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카오톡“이라며 ”실제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에서 혜택쌓기를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엔비티가 카카오톡에 단독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디슨 오퍼월.
- 하나증권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애디슨 오퍼월'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출시 직후 네이버웹툰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후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T, 카카오스타일 등 국내 굵직한 IT 플랫폼 기업들을 고객사로 대거 확보했다. 현재 총 고객사는 65개를 상회하며, 대부분이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에 따라 애디슨 오퍼월의 매출액은 2018년 11억원에서 2022년 86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 비중의 80.3%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 연구원은 “엔비티는 애디슨 오퍼월 매출액 1위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객사의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동남아, 유럽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고객사의 글로벌 MAU는 작년 기준 약 1억 8000만명이다. 국내 대비 9배 규모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30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가능하다는 의미
https://www.fnnews.com/news/202307190836466438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 "엔비티, 카카오톡 단독고객사 확보 긍정적..글로벌 진출시 매출액 3000억↑ "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19일 엔비티에 대해 국민 SNS인 ‘카카오톡’을 단독 고객사로 확보한데다 글로벌 서비스까지 본격화 해 3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최재호 연구원은 "지난 6월 엔비티는 국내 초대형 고객사에 애디슨 오퍼월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