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Study 방법
1. Top down
- Flow: 산업 분석 => 특정 산업 내 종목군 비교 => 종목 선정 => 종목 분석
- 장점: Trendy한 섹터에 속한 종목군 선정 가능성 높아짐. 산업 내 종목군 비교를 통한 종목 Pool 확장성
- 단점: 투자 가능한 종목 선정 및 분석까지의 긴 여정. 흥미 저하. 비자발적 공부
2. Bottom up
- Flow: 종목 선정 => 종목 분석 => 특정 종목이 속한 산업 분석 => 전방 산업 분석 => 전방 산업 Peer 분석
- 장점: 투자 가능한 종목 분석으로 인하여 자발적 공부. 집중도 높음
- 단점: Trendy한 섹터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군 선정으로 상승장에서 소외 가능성. 종목 Pool 확장의 제한성.
1. Top down
- Flow: 산업 분석 => 특정 산업 내 종목군 비교 => 종목 선정 => 종목 분석
- 장점: Trendy한 섹터에 속한 종목군 선정 가능성 높아짐. 산업 내 종목군 비교를 통한 종목 Pool 확장성
- 단점: 투자 가능한 종목 선정 및 분석까지의 긴 여정. 흥미 저하. 비자발적 공부
2. Bottom up
- Flow: 종목 선정 => 종목 분석 => 특정 종목이 속한 산업 분석 => 전방 산업 분석 => 전방 산업 Peer 분석
- 장점: 투자 가능한 종목 분석으로 인하여 자발적 공부. 집중도 높음
- 단점: Trendy한 섹터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군 선정으로 상승장에서 소외 가능성. 종목 Pool 확장의 제한성.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아지스 : AZS, Advanced Z-Stacking Vs. 알스 : AL&S, Advanced Lamination & Stacking
완성차와 배터리사의 셀 주도권다툼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과거에는 배터리를 만드는 기업이 하자는 대로 완성차 업체들이 따랐으나(기본적인 주도권이 배터리사에 있었음), 현대차와 관련해서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2022년 LG엔솔과 현대차의 최초 합작사인 인도네시아의 HLI Green Power 설립 당시, 배터리 제조 공법에 대해 이견차이가 있었음.
LG에너지솔루션은 이전부터 사용하던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을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현대차가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하자고 강력하게 요구하였음.
이전 현대차의 코나EV가 리콜을 당했던 전례가 있었고, 당시 사용했던 배터리에 적용했던 공법이 L&S였기 때문에 현대차는 배터리의 안정성을 위하여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할 것을 요구
Z-스태킹공법을 마케팅적 측면에서 잘 이용했던 업체가 Sk온이기 때문에(SK온이 Z-스태킹으로 배터리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마케팅) LG엔솔 입장에서는 Z-스태킹의 사용이 L&S공법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과 같을 수 있음을 우려하였음.
그래서 SK온의 Z-스태킹과 차별화된 AZS(advanced z-stacking)라는 스태킹공법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AZS는 현재 테스트 중)
ALS는 기존 L&S를 개선한 2세대 공법.
AZS는 기존 Z-Stacking을 개선한 2세대 공법.
현대차와 LG엔솔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북미에서도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인데, 이때 어느 공법을 사용 하나에 따라 향후 장비사의 판도가 바뀌게 될 것임.
라미네이션&스태킹 장비는 국내에서 나인테크와 신진엠텍 2곳에서만 제조하고 있음.
폴란드는 나인테크 장비가, 북미는 신진엠텍 장비가 들어가고 있었음.
Z스태킹의 경우 SK온은 엠플러스, 우원기술이 담당하고 있고, LG엔솔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음.
라미네이션&스태킹은 속도가 매우 빠른데 비해, Z-스태킹은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추세임.
L&S공법이 단위시간당 생산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LG엔솔은 지금까지 L&S공법을 선호하였음.
LG엔솔은 AZS에 대한 팀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고 있음.
AZS는 나인테크가 장비를 만들어서 LG엔솔과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PRI)이 현재 기술지도를 통해 나인테크가 AZS장비를 테스트 중.
인도네시아 현대차-LG엔솔 합작사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납품한 Z-Stacking 장비를 사용하고 있음.
23년 7월에 현대차+LG엔솔 합작사의 공법이 결정될 것으로 보임. (Z-stacking or L&S or AZS)
Z-스태킹이 사용되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수혜
L&S가 선택되면 신진엠텍이 수혜
AZS가 선택되면 나인테크가 수혜
https://www.youtube.com/watch?v=jLH1_4VGIVw
완성차와 배터리사의 셀 주도권다툼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과거에는 배터리를 만드는 기업이 하자는 대로 완성차 업체들이 따랐으나(기본적인 주도권이 배터리사에 있었음), 현대차와 관련해서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2022년 LG엔솔과 현대차의 최초 합작사인 인도네시아의 HLI Green Power 설립 당시, 배터리 제조 공법에 대해 이견차이가 있었음.
LG에너지솔루션은 이전부터 사용하던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을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현대차가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하자고 강력하게 요구하였음.
이전 현대차의 코나EV가 리콜을 당했던 전례가 있었고, 당시 사용했던 배터리에 적용했던 공법이 L&S였기 때문에 현대차는 배터리의 안정성을 위하여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할 것을 요구
Z-스태킹공법을 마케팅적 측면에서 잘 이용했던 업체가 Sk온이기 때문에(SK온이 Z-스태킹으로 배터리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마케팅) LG엔솔 입장에서는 Z-스태킹의 사용이 L&S공법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과 같을 수 있음을 우려하였음.
그래서 SK온의 Z-스태킹과 차별화된 AZS(advanced z-stacking)라는 스태킹공법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AZS는 현재 테스트 중)
ALS는 기존 L&S를 개선한 2세대 공법.
AZS는 기존 Z-Stacking을 개선한 2세대 공법.
현대차와 LG엔솔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북미에서도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인데, 이때 어느 공법을 사용 하나에 따라 향후 장비사의 판도가 바뀌게 될 것임.
라미네이션&스태킹 장비는 국내에서 나인테크와 신진엠텍 2곳에서만 제조하고 있음.
폴란드는 나인테크 장비가, 북미는 신진엠텍 장비가 들어가고 있었음.
Z스태킹의 경우 SK온은 엠플러스, 우원기술이 담당하고 있고, LG엔솔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음.
라미네이션&스태킹은 속도가 매우 빠른데 비해, Z-스태킹은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추세임.
L&S공법이 단위시간당 생산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LG엔솔은 지금까지 L&S공법을 선호하였음.
LG엔솔은 AZS에 대한 팀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고 있음.
AZS는 나인테크가 장비를 만들어서 LG엔솔과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PRI)이 현재 기술지도를 통해 나인테크가 AZS장비를 테스트 중.
인도네시아 현대차-LG엔솔 합작사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납품한 Z-Stacking 장비를 사용하고 있음.
23년 7월에 현대차+LG엔솔 합작사의 공법이 결정될 것으로 보임. (Z-stacking or L&S or AZS)
Z-스태킹이 사용되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수혜
L&S가 선택되면 신진엠텍이 수혜
AZS가 선택되면 나인테크가 수혜
https://www.youtube.com/watch?v=jLH1_4VGI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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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스 vs. 알스' LG엔솔-현대차 배터리 공법 승자는 누구?
'아지스 vs. 알스' LG엔솔-현대차 배터리 공법 승자는 누구?
LG엔솔-현대차 미국 배터리 합작사, 'Z-스태킹' 기술 도입 움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00:00 인트로
00:29 배터리 공법 아지스·알스는 무엇?
01:46 현대차의 새로운 공법 도입? 완성차와 배터리 셀 기업의 주도권 다툼
04:05 아지스·알스 공법 승자에 따라 바뀌는 협력사 판도
05:51…
LG엔솔-현대차 미국 배터리 합작사, 'Z-스태킹' 기술 도입 움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00:00 인트로
00:29 배터리 공법 아지스·알스는 무엇?
01:46 현대차의 새로운 공법 도입? 완성차와 배터리 셀 기업의 주도권 다툼
04:05 아지스·알스 공법 승자에 따라 바뀌는 협력사 판도
05:51…
# 23년 인적 분할 완료 및 진행 기업 List
- 현대그린푸드(현대지에프홀딩스)
- OCI(OCI홀딩스)
- 이수화학(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동국홀딩스(동국제강, 동국알엔에스)
- 조선내화(시알홀딩스)
- STX(STX그린로지스)
- 유니퀘스트
- 현대그린푸드(현대지에프홀딩스)
- OCI(OCI홀딩스)
- 이수화학(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동국홀딩스(동국제강, 동국알엔에스)
- 조선내화(시알홀딩스)
- STX(STX그린로지스)
- 유니퀘스트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에스피시스템스 종속기업" IPO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86273?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86273?sid=101
☑️ Sigmatron International 실적 발표
- 역대 최대 OPM 기록
- 비수기임에도 역대 최대 매출 근접.
- 살아 났네요.ㅎㅎ
https://www.stocktitan.net/news/SGMA/sigma-tron-international-inc-reports-year-end-financial-results-for-d21wfr6ndrg5.html
- 역대 최대 OPM 기록
- 비수기임에도 역대 최대 매출 근접.
- 살아 났네요.ㅎㅎ
https://www.stocktitan.net/news/SGMA/sigma-tron-international-inc-reports-year-end-financial-results-for-d21wfr6ndrg5.html
# 코스닥 시총 상위주의 코스피 이전 효과 (부제 2017년 셀트리온의 향기)
- 2017년 기억으로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코스닥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17.9 코스피 이전 공시를 함.
- 17년 코스닥은 셀트 3형제를 축으로 18년 초까지 폭등.
- 17년 코스닥의 중심은 바이오헬스케어 & 시총 상위주의 질주
- 이는 코스닥 패시브 ETF으로의 막대한 자금 유입의 순환 반복
- 패시브 자금 유입 => 시총 상위주 급등 => 또 다시 패시브 자금 유입
- 급기야 18년초 코스닥 지수 폭등하며 과열 식히기 위해 사이드카 발동
- 일련의 핵심은 코스피 이전 상장 결의한 셀트리온의 숏스퀴즈 발생으로 인함.
- 결국 셀트리온은 거래소로 18.2월 이전 상장 완료.
- 기대와는 다르게 18.2월 셀트리온은 주가 고점을 기록 후 폭락.
- 코스닥 지수 또한 폭락.
# 17년 셀트 3형제의 향기가 느껴지는 에코 3형제의 23년
* 유사점
1.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주가 지속 급등.
2. 코스피 이전 상장설
* 포스코DX의 주가 급등 사유의 이면 또한 위의 코스피 이전 이슈가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론.
- 2017년 기억으로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은 코스닥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17.9 코스피 이전 공시를 함.
- 17년 코스닥은 셀트 3형제를 축으로 18년 초까지 폭등.
- 17년 코스닥의 중심은 바이오헬스케어 & 시총 상위주의 질주
- 이는 코스닥 패시브 ETF으로의 막대한 자금 유입의 순환 반복
- 패시브 자금 유입 => 시총 상위주 급등 => 또 다시 패시브 자금 유입
- 급기야 18년초 코스닥 지수 폭등하며 과열 식히기 위해 사이드카 발동
- 일련의 핵심은 코스피 이전 상장 결의한 셀트리온의 숏스퀴즈 발생으로 인함.
- 결국 셀트리온은 거래소로 18.2월 이전 상장 완료.
- 기대와는 다르게 18.2월 셀트리온은 주가 고점을 기록 후 폭락.
- 코스닥 지수 또한 폭락.
# 17년 셀트 3형제의 향기가 느껴지는 에코 3형제의 23년
* 유사점
1.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주가 지속 급등.
2. 코스피 이전 상장설
* 포스코DX의 주가 급등 사유의 이면 또한 위의 코스피 이전 이슈가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론.
# 숏커버링의 옉습
지난 3일 ‘숏커버링의 역습’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살펴보면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며 숏스퀴즈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 수량과 공매도 잔고 수량 사이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줄어들 때(순매도가 늘 때)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다는 의미다. 특히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 종목 중 주가가 오르면 숏커버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선별하면 숏스퀴즈를 예상해 단기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GI8xxEQm
지난 3일 ‘숏커버링의 역습’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살펴보면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며 숏스퀴즈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 수량과 공매도 잔고 수량 사이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줄어들 때(순매도가 늘 때)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다는 의미다. 특히 공매도 잔고가 증가한 종목 중 주가가 오르면 숏커버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공매도 잔고가 많고 외국인 순매수가 줄어드는 종목을 미리 선별하면 숏스퀴즈를 예상해 단기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GI8xxEQm
Naver
외국인과 공매도戰서 승리한 개인 투자자, 이번엔 ‘숏스퀴즈’ 종목 사냥
교보證 “실시간 확인 어려운 공매도 잔고, 외국인 순매수 추세로 예상” “공매도 잔고↑, 외국인 순매수↓, 주가↑ 종목, 숏스퀴즈 가능성” 최근 이차전지주가 다시 상승한 요인 중 하나로 공매도 세력의 실패, 이른바
* EPS 작동 원리가 적정하게 발현되는 미국 증시
* 미국 소형주 SGMA를 약 2년간 모니터링하면서 피부로 절감.
=> 과거 실적 감소 구간과 달리 최근 실적 터닝 후 지수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도 매우 안정적 주가 상승 추세 지속.
=> 이는 비단 SGMA의 모습만이 아님.
# 똘똘한 실적 호전 중소형주 찾기 Project 가동 (개인적으로)
1. EPS 상승 중소형주 발굴 및 모니터링 시행
(SGMA, Daktronics, Key Tronic)
2. EPS 마이너스이면서 멀티플 관점의 중소형주 발굴 및 모니터링 시행
(iONQ, 10X Genomics, Unity Software)
# 미국 증시 중소형주 EPS Vs 멀티플
=> 최근 지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확연히 차별화되는 주가 흐름 확인
=> EPS 호전 3개사 안정적 주가 지속 상승 중
=> 멀티플 관련 3개사 주가 변동성 확대 및 하락 중.
* 상기 주가 차트는 S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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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한 EPS 작동 원리를 누리자.
* 멀티플 리레이팅 효과를 누리자. (숨겨진 스토리)
- XXXX는 SK하이닉스에 HBM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XXXX supplies SK hynix with advanced ————- for high bandwidth memory (HBM) and high-throughput......
- Figure 2 shows how the various HBM components come together during production and —-. The DRAM memory die with their TSVs are fabricated in the conventional wafer-based manner and tested as such. Next, microbumps are added which will form the connective base between stacked layers, and then the wafer is diced into individual cores
# 미국 중소형 반도체 기업이며 분석 완료 후 조만간 분석 설명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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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그에 따른 미국 증시 흐름 그리고 국내 반도체.2차전지 섹터의 주가 흐름 등을 최근 관련 뉴스 flow와 종합하여 판단할 경우 가격 조정 기간 지속될 것으로 추론 됨.
- 또 다른 주도 섹터로 제약,바이오의 부상을 지속 고려하였으나 지난 주 지수 조정 시기 일정분 시세 강세를 보여주었으나 이는 단지 틈새 시장의 대안 섹터로서의 역할 그 정도의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생각하며 그 이상.이하도 아닌 지수를 주도하는 주도 섹터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및 개인 결론을 내림.
- 지난 몇 개월간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로 시장 주도주의 쏠림 현상은 강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실적 시즌과 맞물려 이와 관련된 종목군들의 가격 조정 발생 중.
-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의 종목군들은 결국 성장주의 성격이며 이는 시장 금리 상승.하락 논리에 매우 민감함.
- 최근 국제 유가의 80$ 이상 상승과 미국의 국채 대량 발행 예정에 따른 국채 가격 하락은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
- 이는 성장주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과하게 상승한 주가 레벨의 실적 기준 주가 조정을 야기 중.
- 이러한 주가 조정은 8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계 예측.
- 그렇다면 실전 투자 관점의 조정 완료 후 주도 섹터의 고려 대상은 어디에?
- 24년을 감안시 그래도 역시 반도체와 2차전지,로봇 그리고 일부 바이오로 결론.
- 이들 중 HBM, 2차전지 장비, AMR/AGV 그리고 엣지있는 바이오로 범위를 제한하여 좁혀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
- 그러나 시장은 항시 격변하니 시간 경과에 따른 시나리오는 지속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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