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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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부품/통신장비
박형우, 고영민]

이수페타시스
- 경쟁사 과거에서 참고하는 투자포인트
(시총: 3,985억원)

▶️결론
- 1분기 서프라이즈 전망
- 기판 경쟁사(심텍, GCE, MLB Peer) 벤치마킹

▶️비수기 1분기에도 실적 서프

▶️경쟁사의 발자취에서 참고한 세 가지 투자포인트
① 패키징기판 다음은 MLB기판
② GCE(대만)의 영업이익률 향상 트렌드
③ 경쟁사들의 제한적인 CAPEX:
공급제약 의미

▶️목표주가 8,900원으로 상향
- MLB ASP 상승 예상
- 22~23년 실적 컨센서스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1448

위 내용은 2022년 3월 1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갠적으로 관심이 많이가는 기업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증권사에서 11.5%로 생각하고 eps추정을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1,2월 대만 it실적과 1월달 이수페타시스 수출실적을 봤을 때 opm 13프로는 무난하지 않을까하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수출데이터와 이수페타시스 분석글은 아래 링크 참조바랍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리오프닝 관련주 부채비율
현재 아시아 각국 지수 현황 - 왜 중국을 따라가나요?
미국 증시 선물 상승 중. WTI 하락 중.
«알려 드립니다. (체리형부)»

+ 제가 직접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은 2개가 있습니다.

동 채널("중소형주 정량적 분석 및 발굴")과 "밸류fs" 채널 입니다.

그 이외 채널은 사칭 채널이오니 절대 혼동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지도 않았던 설문이나 강의를 미지의 체리형부(사칭) 채널에서 최근 들었다는 블로그 요약글을 읽게되어서 그러합니다.

혹시라도 해당 채널을 접하게 되신다면 아래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nfo@valuefs.com

체리형부 드림.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중소형주 정량적 분석 및 발굴(체리형부)»
2022.03.14 16:53:5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8,74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638억(예상치: 546억)
영업익: 163억(예상치: 151억)
순익: 340억(예상치: 11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638억 / 163억 / 340억
2021.3Q 573억 / 182억 / 166억
2021.2Q 406억 / 96억 / 48억
2021.1Q 323억 / 138억 / 120억
2020.4Q 417억 / 105억 / 59억

사유 : - 주요 아티스트 중심의 음반/음원 및 IP 라이센싱 등의 컨텐츠 관련 매출 증가
 
- 유튜브 및 글로벌 음원 등 이익 기여가 높은 기타 해외 지역 매출 성장
 
- 출연 등 일부 매니지먼트 활동 재개에 따른 오프라인 매출 기여 확대
 
- 유관 산업 내 전략적 투자 확대에 따른 관련 지분 가치 상승 및 이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149014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서프라이즈한 실적이 나왔습니다.
JYP도 VFS 팀원과 함께 3분기 필터링에 걸린 기업으로 분석을 시작한 기업이었습니다.
윈스, 파이오링크, 이글루시큐리티.

국내에도 서서히 사이버 보안 테크 트렌드가 피어오르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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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업체들의 몸값이 높아지는 가운데 빅테크가 매수에 나설 경우 안랩이 드디어 ‘정치 테마주’ 딱지를 떼고 펀더멘털로 평가를 받는 주식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고평가 논란에 시달리던 이전과는 달리 업황 분위기도 안랩의 블록딜에 우호적이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물리적 전장만큼 ‘사이버 총성’이 커지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구글은 이달 사이버 보안 업체인 맨디언트를 54억 달러(약 6조 7000억 원)에 사들이기도 했다. 실제로 11일 영국 자산운용사 LGIM(Legal&General Investment Management)이 안랩 주식을 약 50만 주(5.05%) 사들인 것도 이 같은 맥락으로 보고 있다.

국내 대형 증권사의 해외 주식 연구원은 “최근 클라우드가 정보기술(IT) 업계 필수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가 강화되는 추세”라며 “국내 최대 사이버 보안 업체인 안랩이 매물로 나온다면 빅테크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1&aid=0004029448
미래의 Q는 보장, 일시적인 C의 급등이라고 판단된다면 유효한 투자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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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2차전지 관련주가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니켈 등 핵심 원자재 가격 급등에다 수익성 악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주가가 연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니켈 3개월물 가격은 지난 8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t당 10만달러를 넘어서며 거래가 중단되기도 했다. 코발트, 알루미늄 등 다른 배터리 주요 원료들도 가격이 11일 기준 전년 대비 각각 55%, 60%가량 뛰었다. 전문가들은 2차전지 업종의 경우 변동비 비중이 70~80%로 다른 제조업 대비 높은 만큼 변동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이익률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493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