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들려오는 FTX 소식
1. FTX는 고객돈 160억 달러 중 절반 이상을 알라메다에 대출해줌
2. 알라메다가 날린 돈은 약 100억 달러
3. 뽀글이는 거래소에 예치한 고객 돈으로 알라메다에 투자해서 날림
* 뽀글이가 도권보다 먼저 깜빵 가겠는데요.
번외 : FTX를 살려줄 파트너로 Kraken 거래소가 거론되고 있음
1. FTX는 고객돈 160억 달러 중 절반 이상을 알라메다에 대출해줌
2. 알라메다가 날린 돈은 약 100억 달러
3. 뽀글이는 거래소에 예치한 고객 돈으로 알라메다에 투자해서 날림
* 뽀글이가 도권보다 먼저 깜빵 가겠는데요.
번외 : FTX를 살려줄 파트너로 Kraken 거래소가 거론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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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1) ftx 거래소에서 trx&trc20만 출금 허용함 2) ftx 거래소 이용자(피해자)들 출금을 위해 트론 매수 3) ftx 트론 가두리로 가격 폭등 4) 아갈썬 ftx에 트론 예치 후 매도 중 * 역시 저스틴이야..뒤통수를 제대로 후려갈기네.. 추가 : 현재 루머 수준입니다. 정확하게 확인된 소식이 있으면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확정적인 것은 아니고 루머입니다. 정확하게 확인되는 대로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정보 나눔
[소프트뱅크, FTX 투자로 약 1억 달러 손실 예상]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 소프트뱅크가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1억 달러 미만을 투자했으며, 올해 4분기 모든 주식 가치가 상각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FTX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9억 달러의 시리즈B 투자 및 올해 4억 달러의 시리즈C 투자에 참여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6019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 소프트뱅크가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1억 달러 미만을 투자했으며, 올해 4분기 모든 주식 가치가 상각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FTX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9억 달러의 시리즈B 투자 및 올해 4억 달러의 시리즈C 투자에 참여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6019
coinness.live
소프트뱅크, FTX 투자로 약 1억 달러 손실 예상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 소프트뱅크가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 1억 달러 미만을 투자했으며, 올해 4분기 모든 주식 가치가 상각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FTX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9억 달러의 시리즈B 투자 및 올해 4억 달러의 시리즈C 투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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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FTX CTO, 최근 이틀 간 코드 수십차례 업데이트]
깃허브에 따르면 FTX CTO이자 공동 설립자인 게리 왕(Gary Wang)이 최근 이틀간 빈번하게 코드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0일 19차례, 11일 5차례 코드를 변경했다. FTX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팀원 중 ‘창업자’ 호칭은 SBF와 게리 왕만 가지고 있다. FTX는 앞서 해킹을 당했으나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내부자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46137
깃허브에 따르면 FTX CTO이자 공동 설립자인 게리 왕(Gary Wang)이 최근 이틀간 빈번하게 코드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0일 19차례, 11일 5차례 코드를 변경했다. FTX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팀원 중 ‘창업자’ 호칭은 SBF와 게리 왕만 가지고 있다. FTX는 앞서 해킹을 당했으나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내부자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46137
coinness.live
FTX CTO, 최근 이틀 간 코드 수십차례 업데이트
깃허브에 따르면 FTX CTO이자 공동 설립자인 게리 왕(Gary Wang)이 최근 이틀간 빈번하게 코드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0일 19차례, 11일 5차례 코드를 변경했다. FTX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팀원 중 ‘창업자’ 호칭은 SBF와 게리 왕만 가지고 있다. FTX는 앞서 해킹을 당했으나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내부자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