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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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팻 현황

민팅가: 0.5 ETH / 현재 리빌 전 FP: 2 ETH

가스비 1이더 썼어도 남는 장사

이런건 개미들은 못먹는다 봐야...

https://opensea.io/collection/coolpetsnft
🏫 2월 7일 야간자율학습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 거래량, 총 유저 수, 트랜잭션 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최근 자전거래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던 룩스레어, 세부데이터를 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아직은 오픈씨 대항마로 보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유저 수는 15배, 트랜잭션 수는 72배 넘게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코선생의 코인교실
🏫 2월 7일 야간자율학습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 거래량, 총 유저 수, 트랜잭션 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최근 자전거래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던 룩스레어, 세부데이터를 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아직은 오픈씨 대항마로 보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유저 수는 15배, 트랜잭션 수는 72배 넘게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룩스레어의 마켓 포지셔닝, 오픈씨가 돗떼기 시장이라면 룩스레어는 명품샵?
+ 야자 보충설명

https://twitter.com/azfnft/status/1490435328582332418?s=21

BAYC 오픈씨 컨트랙트 이슈가 생긴 이후로 BAYC 커뮤니티가 LOOKS에 관심을 가지는 모양

트랜잭션 수, 유저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건 고가의 NFT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오픈씨에서 이슈가 한번 터졌으니, 자잘한 NFT 말고 BAYC 같은 큼직한 것들은 룩스레어 쓰자』 같은 의견이 충분히 자리잡을 수도 있음
Censored 현황

— 현재 FP: 0.02 ETH / 오픈씨에서 거래 가능

— 민팅가격: 0 ETH (가스비 제외)

— [비탈릭, 위키리크스 창업자 석방 지원 DAO에 10 ETH 후원]

— 아직 민팅 열려있으니 글귀 써보고싶은 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저는 SATOSHI 했다가 Fail 나서 가스비만 날렸어요
무직에 MAYC 정도면 나쁘지 않을지도…?
기관이 매수하고 고래가 매도하는 이 타이밍에서 월간 수익률

올해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포폴을 구성할 예정
나의 지금까지의 NFT 구매 전적
[비트피넥스 12만 BTC 해킹범 미국에서 검거]

퍼온 글임을 밝히며 출처 먼저 기재합니다. 유튜브 채널 지혜의 족보

밤새 엄청난 뉴스가 터졌습니다. 비트코인 월드에서는 별 5개 짜리 뉴스입니다.

2016년 비트피넥스라는 홍콩 거래소는 12만개의 비트코인을 해킹으로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해킹의 범인들을 미국이 확보해서 재판에 넘긴다는 뉴스입니다.
미국이 언제 이들의 꼬리를 잡았는지 이들이 누구인지(이름은 나오지만 뭐하는 인간들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뉴스는 아래와 같은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습니다.

1. 불법적인 대규모 비트코인의 거래는 미국이 (시간이 걸려도)잡아낸다.
(즉 비트코인을 테러자금이나 북한같은 적성 국가가 사용한다 등등의 주장은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2. 로스트코인으로 분류되었던 12만개의 코인들 전부 혹은 일부가 몇 년 내로 원래의 주인들에게 귀속 될 것이다.
(그만큼 불확실성은 줄었으나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어서 가격의 귀추가 주목된다.)


3. 비트코인은 강했다 개정판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해커들은 초코릿 하나도 사먹을 수 없을 것이다(지켜보는 눈이 너무 많아서)라고 경고 했건만 그 경고를 어겼다가 잡혔다. (누구든 그게 설사 해커라 해도 '비트코인 강했다' 같이 비트코인 현상의 본질을 설명하는 책을 읽지 않으면 뒤가 안 좋다)

주의: 정중하게 사양할 무식한 질문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소용 없는거 아니예요?
(스스로 잘 생각해 보시길, 이미 위 문장들에 해당 답을 숨겨 놓았음^^)
자본 통제의 대안이라며 순 뻥이군요
(이것도 스스로 생각하시는데 해킹이나 테러와는 다른 차원이며 그리고 자본 통제의 대안일 수 있다는 것과 손쉬운 대안이라는 거는 다른 의미라는 게 함정)

링크가 계속 차단되므로 기사 제목을 드립니다.
Feds seize $3.6 billion in bitcoin stolen from Bitfinex hack
[직접 써보고 알았다. 개미는 디파이 킹덤 못한다]

야파이 킹덤을 플레이하기 위해 시장에서 영웅 셋을 구매

스테미너 차는대로 낚시 시켰는데 경험치 얻는 양이 시원치 않음 (1회에 쿨이 1시간정도 있는데 경험치는 15씩 참)

레벨작 하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겠다 싶어서 교배시키려고 하니 이게 웬걸

40쥬얼, 45쥬얼 주고 산 애들을 교배시키는데 62쥬얼의 수수료가 듬. 교배해서 나온 애도 분명 부모 닮아서 형질이 좋지 않겠지?

결론: 좋은 카드 레벨작 한 애들외에는 돈벌기 힘들다. 후퇴하라!
그 사이에 이율 더 올라버렸죠? 이대로 4개월 뒤에 보자
기계화의 전령, 메카뗑컨 킹투칸입니다
[NFT 렌탈, 스콜라십 말고는 방법이 없는걸까? - 페가시(Pegaxy)의 렌탈 모델]

https://whitepaper.pegaxy.io/gameplay/renting

페가시는 현재 NFT 렌탈을 길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기존 스콜라십 모델 외에도 2가지 렌탈 모델을 추가로 활용해 홈페이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스크로 지갑으로 만들어두고 컨트랙트 짜서 운영하네요

1. Fixed Rental
만기일을 미리 설정하고 그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PGX 토큰으로 선지급. 해당 기간동안 에스크로 지갑에서 해당 NFT 활용 가능하며, 만기일 전에 빌린 사람이 반납하면 남은 기간만큼 처음 대여하는데 냈던 비용 반납
(ex. 만기일 60일로 하고 2,000PGX 내고 대출했는데 30일 사용하고 반납하면 1,000PGX 돌려받는 식)

2. Profit Share
빌려주는 사람은 공유할 수익 퍼센테이지만 설정해서 렌탈 마켓플레이스에 NFT를 등록하면, 빌리는 사람은 그걸로 게임 플레이하고 자동으로 수익을 나눠갖는 모델. 빌려준 사람은 언제든 NFT를 돌려받는게 가능. 빡세게 하는 스콜라한테 유리한 모델

3. Direct Rental
우리가 흔히 아는 길드 스콜라 모델


우리가 아는 유명한 대형 길드들도 아직 수기로 직접 스콜라 심사를 보고 신상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구조는 당연하게도 빠르게 컨트랙트로 옮겨지는 중이고 이 기능을 특성으로 내세우는 길드도 나오고 있습니다. (차차 다룰 예정)
[능력 쩌는 프로젝트 기여자 겸 협력 프로젝트 팀이 알고보니 스캐머?]

Arrow라는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에어택시 프로젝트 창립자가 어제 트위터로 푼 따끈한 썰. 읽기 쉽게 하기 위해 1인칭으로 풀겠음

1. 내가 운영하는 Arrow의 디스코드에 한 유저가 나타남. 프로젝트 관련된 피드백도 해주고 3D 랜더링도 멋있게 따줌

2. 알고보니 얘 매형이 보잉 부사장이래. 내 프로젝트가 항공기 관련이니 커넥션 생기고 개꿀이네 하고 있었음

3. 얘가 며칠뒤에 개쩌는 항공기 3D 랜더링 따줌. 우리 팀은 깜짝 놀랐지. 얘가 또 항공쪽에 커넥션 있는 자기 친구도 소개시켜준대

4. Linh이라는 사람을 소개받았는데, 솔라나에서 Space Falcon이라는 NFT 프로젝트 하고있고(당연히 홈페이지 들어가서 체크도 해봤지) 보잉사/Wisk에도 커넥션이 있대

5. 그 사이에 얘네는 계속 우리 프로젝트에 오지는 3D 렌더링 계속 가져다주고 피드백도 줬음. DM도 많이 하고 엄청 친해졌지. Wisk사랑 나랑 미팅도 잡아줬음!

6. Linh이 자기가 하는 프로젝트 썰을 풀면서, 자기네 NFT를 스테이킹하면 이자를 주는데, 너도 파트너니깐 하나 주겠으니 컨트랙트 사용해보고 이자 챙겨가라 함

7. 내 입장에선 아쉬울것도 없고 도와준것도 있으니 테스트삼아 해보자 싶었음. 그래도 초기 프로젝트고 이슈 있을수도 있으니 내가 메인으로 쓰는 지갑 말고 안쓰는 지갑으로 옮겨서 스테이킹 함

8. Linh한테 "야 써보니깐 스테이킹 문제없고 이자도 잘 쌓이던데?" 라고 하니 Linh이 NFT 하나 더 주면서 내 메인 계정에도 스테이킹 꼭 좀 해보라고 함 (이때부터 살짝 빡침)

9. 뭔가 쎄해서 컨트랙트 한번 까보고 해볼게 하니깐 Linh이 당황하기 시작함. 까보니 이게 웬걸, 지갑 싹 털어가는 컨트랙트네. 지갑 연결된 곳 찾아보니 돈은 토네이도캐쉬로 세탁되고 있었음

10. 알고보니 얘네들은 3D 랜더링하는거 크몽같은데 외주줘서 내 신뢰를 얻고 내 지갑 털어먹으려는 심산이었음


결론: 절대로! 너랑 친한 사람이라고 해도 프라이빗 키 안주는건 물론이고 링크 보내주는 페이지에 지갑 연결하는건 더블체크 하고 하자

※ 끝나고보니 스페이스팔콘 원래 페이지인 spacefalcon.io가 아니라 spacefalcon.com이었다고 함

자나깨나 스캠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1
[직접 써보고 알았다. 알고랜드, 니어 프로토콜 지갑은 쉽지않다]

쉽지 않다는게 무슨 말이냐. 두 지갑은 논크립토 유저는 물론 크립토 유저에게도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니어 프로토콜 공식 지갑 특징 (Near Wallet)
1) 지갑 형태
웹 페이지 형태로, 흔히들 쓰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앱이 아님

2) 지갑 제작 절차
계정을 만드는데 $0.1NEAR,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 / 계정 로그인 혹은 특정 트랜잭션 발생 시 마다 문자메시지 인증 절차 필수

3) 디앱 사용 절차
각 디앱에 연결하기 위해선 프로토콜별로 반드시 $0.1NEAR를 예치해야함 (현재 약 1달러로 적지않은 비용)
* 솔라나의 몇몇 디앱도 이런 특성이 있음


🔸알고랜드 지갑 특징 (Algorand Wallet & My Algo Wallet)
1) 지갑 형태
알고랜드 공식 월렛은 모바일, 마이 알고 월렛은 웹 페이지 형식

2) 지갑 제작 절차
지갑 만드는데 비용 청구 X, 메타마스크처럼 니모닉으로 제작 가능

3) 디앱 사용 절차
기존 Web3 지갑과 비슷함. 매 트랜잭션마다 비밀번호 입력 필수


> 결론
1. 지갑 형태는 무조건 접근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타마스크 확장 프로그램은 제가 익숙해져서 편한거라 치고, 새로 유입되는 분들은 모바일 앱이 편할 순 있겠죠. 웹 페이지는 암만해도 불편한 점 밖에 안보입니다.
현재 대중의 선호도는 확장 프로그램 > 모바일 앱 > 웹 페이지 순으로 정리되지 않을까 하네요

2. 니어는 사용하는데 무리가 많습니다. 전화번호 인증부터 지갑 만드는데 니어 토큰이 드는 점 까지. 차후에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인지 염려스럽네요

3. 두 앱을 쓰면서 느낀 공통점은 '매끄럽지 못하다' 였습니다. 애플은 갤럭시에 비해 저조했던 기기 성능을 애니메이션 효과로 커버하였습니다. 화면 전환 같은건 애플이 앞선다는건 다들 공감하죠? 삼성을 까는건 아니지만, 얘네들은 쓰면서 삼성의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어딘가 툭툭 끊기는게 매끄럽진 않네요


얘네는 아직 개발중인 프로토콜들이니 좀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2207% 상승 중인 $MMT은 허니팟 스캠!!

현재 $MMT는 팬케이크에서 구매할 수 있으나 화이트리스트 유저가 아니라면 판매할 수 없어서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고. 아직까지 빼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