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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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 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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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한 거_공지
[신기한 소식: 원더랜드(Wonderland) TVL 폭락] - 트위터 원문 LINK

요약:
- 원더랜드 창립자 다니엘 세스타(Daniele Sesta)가 원더랜드 토큰 wMEMO를 월급으로 받은 후 아브라카다브라에서 MIM으로 변환함. 이후 MIM을 USDT로 스왑, 비트파이넥스에서 $3M(36억원)을 현금화 했다는 의혹이 붉어짐
- 다니엘을 지지하는 커뮤니티는 창립자들도 $16.1M(193억원 상당)이 청산되었다며 다른 고래가 덤핑한 것이라고 주장
- 최근 다니엘이 인수한 스시스왑에서 wMEMO의 가격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안전장치를 설계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커뮤니티는 팀의 역량에 실망한 상태

코멘트:
- wMEMO를 아브라카다브라 레버리지를 이용해 청산당한 유저에게 SPELL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안 제시함. 원더랜드의 트레져리를 아브라카다브라로 흡수한다지만 사실상 원더랜드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셈
- 다니엘은 원더랜드를 포기하고 아브라카다브라의 스테이블코인 MIM, 스시스왑, 팝시클 파이낸스(Popsicle Finance)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원더랜드가 올림푸스의 시총을 제치면서 의기양양해졌지만 폭락 이후 올림푸스 진영 커뮤니티는 꼴 좋다며 서로 물고 뜯는 모습도 관전 포인트
- 원더랜드의 몰락은 OHM 포크 프로젝트들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불에 기름을 부어버린 꼴
- 안드레 크로네와 다니엘이 합작해 개발 중인 Solid Swap에도 타격이 간 상태
[디파이 공동조직 CFO '사기 전과' 발각..."선 넘었다"]
스시스왑(SushiSwap), 원더랜드(Wonderland), 팝시클(Popsicle),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등 디파이 프로젝트 공동조직인 프로그 네이션(Frog Nation) CFO 시푸(@0xsifu)가 미국에서 사기 전과로 추방당한 후 쿼드리가CX 거래소를 공동 창업한 마이클 패트린(Michael Patryn)인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그 네이션 창시자 겸 원더랜드 창업자 다니엘(@danielesesta)이 "시푸의 과거 이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지지를 표명한 가운데, 와이언파이낸스 창업자 안드레 크로녜는 "다니엘과 계속해서 협업할 계획이지만, 선을 지켜라"라며 "지속적인 사기, 절도 이력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행위다. 시푸에게 유저 자금을 맡기는건 과실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푸의 개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지갑 자산이 지난달 4500만 달러에서 최근 4.45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최근 개설된 지갑으로 이체되고 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된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21748
짱펑이가 믁직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현재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디파이판에 단 2일만에 엄청난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고, 블록체인에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커뮤니티 신뢰도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Wonderland 재무관리자 과거 사기꾼 이슈
: Wonderland의 재무관리자(CFO)인 Sifu 가 과거 거래소(QuadrigaCX) 에서 러그풀(돈을 가지고 도망가는 행위)를 해서 미국내 입국이 거부된 사람인 것이 밝혀짐.

2️⃣Wonderland Time 청산 이슈
: $Time의 운영진 및 재무관리자가 원더랜드 발행 토큰을 담보로 엄청난 $MIM(스테이블토큰)을 대출받고, 청산당함. 받은 $MIM 은 CRV풀에서 USDC/UDT/DAI로 바꿨음. 일종의 소프트 러그풀과도 같음.

3️⃣알라메다 리서치 Abracadabra 유동성 공급 철회
: 알라메다가 기존에 투자하고있던 MIM(5000만달러)을 모두 빼내어 다른 스테이블(UST)로 바꾸면서 MIM의 가격은 한때 8%이상 하락. 다시 3500만 MIM을 산걸 보면, 차익거래를 노린것이기도함.

4️⃣UST 페깅 이슈
: 디파이판 모두가 잘알다시피, UST의 수요에 큰 기여를 한 부분이 $MIM이며, 오늘 $MIM이 차익거래에 흔들리며, UST도 영향을 받음. 한때 bLUNA의 가격이 LUNA대비 4%이상 하락하는 등 현재는 정리가 되가는 모양새.

특히 아브라카다브라의 Degen BOX에 대한 이슈를 제기하기 시작함.

테라의 운영진(도권 등)이 9월 300만 루나를 언락했으며, 이는 꾸준히 봇에 의해 매도되어 UST로 스왑되었으며, 이는 이더리움 메인넷 상에 배포되기 시작함. 그리고 바로 이어서 Abracadbra에서는 $UST 레버리지 파밍이 지원됨. 유저들은 빌린 $MIM을 $UST로 바꾸고 1:1 교환비가 깨지면, 차익거래 봇이 $UST -> $MIM으로 바꿈. 그러면서 $MIM은 안정적으로 Curve의 3POOL(USDC/USDT/DAI)에 합류.

말이 긴대 해당 이슈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테라 운영진이 가진 수억달러의 LUNA를 시장이 받아줄만한 유동성 출구로 Abracadbra(UST Degen BOX)를 쓰는것이 아니냐는 의혹

5️⃣KLEVA해킹 이슈
: 클레바에 예치된 kUSDT를 코드에러를 이용하여 약 200억원어치 털어가서 USDT를 KLAY로 바꾼뒤 바낸으로 모두 송부했다는 이슈가 나왔습니다. 아이러니한 부분은 위메이드 측에서 클레이쪽, 바이낸스, 브릿지 모두를 잠궈달라고 이야기해서 바낸 핫월렛의 대다수(99%)를 회수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탈중앙화가 아니라 강력중앙화라 가능한게 아이러니...

☁️GROOM's Opinion

일단은 악재가 정리가 되는 분위기입니다. 새벽에 LUNA는 가격이 큰 하락을 맞았고, FTM도 꽤 큰하락을 맞은 후 회복중에 있습니다. KLAY는 뭐 원래부터 이런 이슈에 민감하지 않죠.

알라메다 리서치가 손절했다가 다시 매수한것에 대해서는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FTX의 뽀글이는 이미 시작부터 차익거래로 시작해서 FTX를 만들어낸 것으로, 아마 나름대로 펀더멘탈 이슈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가 실제 블록체인의 펀더멘탈한 이슈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저 나름대로도 꽤 많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Frog Nation (Wonderland, Abracadbra, Sushi Swap, Popcicle) 이라 불리는 커뮤니티는 디파이판에 꽤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들의 수장격인 다니엘레나, 강하게 연관되어있는 안드레 크로네 같은 경우는 인플루언서들의 인플루언서로 유명합니다.

블록체인의 가치를 이야기 할때 많은 이들이 밸류에이션 툴을 가지고 오지만, 결국 크립토의 가치를 이야기할때는 커뮤니티를 뺄 수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Wonderland에 대한 신뢰성 이슈로 $TIME 을 버렸고, 저 또한 $TIME 투자에서 꽤 많은 손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사태가 DeFi (LUNA, FTM, AVAX 멀리가면 ETH까지 갈 수 있겟죠) 생태계자체의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탈중앙화라는 가치를 앞세우고 뒤에서 헛짓거리를 하는 이들을 보면서 아직도 이판을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최근 국내의 모 인플루언서들이 NFT를 팔아먹는 것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논란과는 '무관'하게, NFT로 얼마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한 칼럼을 적어봤습니다.

초보도 할 수 있는 NFT로 60억 벌기 마케팅
페리온($PERC) 토큰 출시 현황 - 상장 🐶같이 하네

페리온 IDO는 약 $4.7mil 모여서 토큰 개당 1.53 달러에 판매됐음

오늘 7시 게아 상장됐는데, 상장 가격이 0.2 달러임 (IDO 가격 1/8 수준)

그와중에 아직 IDO 페이지에 클레임 UI 업데이트가 안돼있어서 세일 참여한 사람들 물량은 시장에 나오지도 않은 상황

몇 분 뒤에 IDO 물량 풀리면 나락 갈 예정

※ 결론: 상장 가격을 왜 저따구로 잡지?
크립토닷컴을 까는 사우스파크

이미 시즌 25에 들어간 미국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더심슨과 더불어 장수 TV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현실세계의 문제점을 만화속에서 비꼬아 녹여내는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최신 에피소드에서는 파자마를 입고 학교를 가는 내용인데, 그중에 엄마가 학교에 전화를 걸고 자신은 맷 데이먼이 행운은 용기있는 자의 편을 든다고 하면서 그것때문에 돈을 다 잃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크립토닷컴이 TV 광고를 통해 맷데이먼을 주인공으로 하는 Fortune favors the brave 캠페인을 직접적으로 까는 내용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을 내세워서 광고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만큼 대중성이 늘어났지만, 반대로 시기적으로는 크립토 겨울로 진입하는 시기와 겹치면서 사실상 투자자들은 광고후에 투자시점을 가졌을 경우 대부분 자금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크립토닷컴의 암호화폐에 대한 대중화 시도는 몇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인식속에 크립토가 자리를 잡아야지 시장 자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케팅적인 관점에서는 광고 자금 투입 시점과 암호화폐와 자본 시장의 싸이클은 잘 맞추지 못한것 역시 사실입니다. 반대로 사우스파크에서 단일 기업의 광고가 풍자될 정도라는 것은 그만큼 대중의 인식에도 이해가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행운의 여신이 용감한자의 편을 들지만, 사실 공부없는 투자는 행운의 여신도 지켜주지는 못한다는 교훈을 남겨주는 사우스파크의 에피소드 소개였습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oq8H90
채팅방 열었습니다~ 많이들 들러주세요

채팅방: https://t.me/tokentoucanchat
이쯤에서 보는 솔라나 NFT & DeFi 생태계 트랜잭션 점유율 현황

1월 20일 하락 이후 네트워크 사용률은 감소

중요한건 이더리움 네트워크 사용률 감소치보다 솔라나가 더 저조함 → End of SOL Summer?

NFT 마켓 플레이스는 여전히 매직에덴이 80% 이상 우점

20일 이후 레이디움 트랜잭션 수가 늘어나긴 했으나, 이건 레이디움에 예치된 자산을 빼기 위한 트랜잭션 발생하는거라는 정황이 포착됨 (3번 이미지 참고)

레이디움 토큰($RAY) 가격은 붓다빔 저점까지 내려왔음. 솔라나 가격보다 솔라나 생태계 수요 잘 반영하는건 레이디움이 아닐지

추가: 최근 뽀글이가 솔라나 실적(주로 TPS) 관련해서 저조한건 상대적라는 얘기를 함. 저 얘기하고 직후에 웜홀 터졌는데, SOL 가격은 알아서 올리겠지 싶지만 사용성 측면에선 개인이나 기관도 솔라나에 대한 의문을 지속적으로 제기할 듯. 이 이미지 쇄신하려면 시간 좀 걸릴거임
차이 이제 테라랑 협업 안하나? (뇌피셜)

차이코퍼레이션, 하나카드와 '차이 신용카드' 출시
https://m.etnews.com/20220204000060?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하나카드 제휴해서 신용카드 내는거면, 차이머니 충전하고 KRT 갖다 쓰는 매커니즘도 당연히 적용 못시킬거고 수수료도 대부분 은행쪽에 청구될건데

차이 일정 유저 수 누적하고나선 초대장도 안뿌리고 할인율도 낮아지고 할인되는 매장도 사람들 안가는데로 바뀌던데

이제 진짜 마일리지 장사하는 머지포인트 같은 할인 앱처럼 운영하려는걸지도?
<아티스트는 원래 렉카질로 먹고 산다>

> 싸이버렉카
— 사고만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불나방마냥 달려드는 렉카차와 똑 닮았다고 하여 가십성 기사나 뇌피셜을 싸지르는 양아치 유튜버들을 싸이버렉카라 부른다. 그러나 어디 세상에 쉬운 일이 있던가. 렉카질도 최신 이슈 팔로업이 안되면 못해먹는다. 이렇게 최신 이슈만 찾아헤매는 인생이 디지털 시대의 산물인가 하면, 답은 NO다.

> 아티스트가...렉카질?!
— 원래 렉카질로 먹고 살던건 아티스트다. 예술의 근간은 양아치 근성이다. 라스코 동굴벽화를 기억하는가? 인류 최초의 예술작품은 자기 친구들이 맘모스 쫓아다니다가 뚝배기 쪼개질때 휘파람 불면서 그림이나 그리던 원시 양아치가 남긴 그림이다. 수렵이 밸류체인의 중심에 있던 시절에는 사냥이 핫이슈였고, 그래서 그린 것 뿐이다. 아티스트는 밸류체인 혹은 자이트가이스트가 요구하는 것을 미학적으로 표현해주는 나팔수의 역할인 것이다. 물론 좋게 봤을 때 얘기다. 예술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는 걍 렉카질이다.

> 밸류체인의 이동
— 밸류체인은 블록체인으로 향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렉카본능이 신기술로 다시 향하고 있다.(사실 크게 한탕 털어먹겠다는 이야기다) 독일의 팝 아티스트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180킬로그램에 달하는 순금 큐브뉴욕 센트럴 파크에 가져다 놓았다. 이름만 보면 라리가에서 사고 좀 치는 축구선수이름같은데 - 참고로 이 양반 마누라가 반더바르트 전처다 - 팝 아트 쪽에서는 좀 치는 아티스트다. 실적도 빵빵하고.

> 훌륭한 미끼
—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스위스 스타트업인 DSENT AG와 협력하여 자신의 블록체인 예술 프로젝트 토큰인 $CAST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리스팅은 안 되어있지만, 예술계에서는 꽤나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듯하다. 이런 프로젝트들이 괜찮은 성과를 낸다면, 신기술과 사랑에 빠진 렉카 아티스트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아직 크립토/블록체인 세계로 들어오지 않은 아티스트는 많다. 물론 대어들도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다. 코인 시장은 개판이라도 미끼로써의 블록체인 및 탈중앙의 가능성은 건재하다. 밸류체인이 움직이면 아티스트가 움직인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어제자 핫했던 벌룬즈빌(Balloonsville) 러그풀 + 뒷 이야기]

> 사건 정황
https://twitter.com/r3cubeyou/status/1490330609931075585?s=20&t=4-UbhXiAnplya_P7UllZsw

NFT 민팅 직후 디스코드 폭파, 트위터에 유저들을 조롱하는 글을 남김

『돈 주고 배우 몇명 고용한 것 뿐인데 짜잔. 또 니들 등쳐먹는거 성공했네.

니들 진짜 이제 아무거나 쳐 믿는구나?

토큰 ID 하나 제대로 물어보지 못한 병신같은 니들 판단력때문에 우리에게 러그풀 당한 니들 돈이니까..뭐 이제 매직에덴이 환불해주면 되겠네.』

총 민팅개수 5,000개, 민팅가 1SOL이었으니 한화로 약 6억원 가량이 팀이 챙긴 비용으로 보임

> 매직에덴의 수습
1. 매직에덴에서 FP 밑으로 판 유저들에게 보상 지급, 벌룬스빌 2.0 새로 민팅해서 커뮤니티 유저들과 계속해서 운영 예정 / FTX랑 협력해서 사기꾼놈들 처벌할 예정

2. 떡락했던 벌룬스빌 NFT는 지금 민팅가의 3배인 3SOL에 바닥가격 형성 중

> 의견
— 매직에덴 입장에선 별 다른 타격 없을것으로 보임. 런치패드 전 QC 제대로 못했다고 비난하긴 힘든 프로세스이고, 러그풀 일어나는건 시장 전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 돈도 뭐 지금 매직에덴 버는거에 비하면 주고 말지 할 수 있는 수준

— 재밌는건, 벌룬즈빌 팀에서 처음 제시한 이념에 감응된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2.0은 그 커뮤니티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돈 한번 더 발라먹으려고 명분 찾는건지(눈가리고 아웅) 알 수 없음

— 훈련소에서 동고동락한 전우들도 헤어질땐 "꼭 연락하자!" 하지만 자대가면 연락 절대 안하는 법. PFP 프로젝트 하나가 당장 러그풀 당하고 새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한들 이들에게 유대감이나 결속력이 있을 수 있을까? 금전적인 이해관계? 3SOL짜리 PFP에 사람들이 얼마나 신경을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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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팻 현황

민팅가: 0.5 ETH / 현재 리빌 전 FP: 2 ETH

가스비 1이더 썼어도 남는 장사

이런건 개미들은 못먹는다 봐야...

https://opensea.io/collection/coolpetsnft
🏫 2월 7일 야간자율학습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 거래량, 총 유저 수, 트랜잭션 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최근 자전거래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던 룩스레어, 세부데이터를 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아직은 오픈씨 대항마로 보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유저 수는 15배, 트랜잭션 수는 72배 넘게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코선생의 코인교실
🏫 2월 7일 야간자율학습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 거래량, 총 유저 수, 트랜잭션 수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최근 자전거래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던 룩스레어, 세부데이터를 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아직은 오픈씨 대항마로 보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유저 수는 15배, 트랜잭션 수는 72배 넘게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룩스레어의 마켓 포지셔닝, 오픈씨가 돗떼기 시장이라면 룩스레어는 명품샵?
+ 야자 보충설명

https://twitter.com/azfnft/status/1490435328582332418?s=21

BAYC 오픈씨 컨트랙트 이슈가 생긴 이후로 BAYC 커뮤니티가 LOOKS에 관심을 가지는 모양

트랜잭션 수, 유저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건 고가의 NFT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오픈씨에서 이슈가 한번 터졌으니, 자잘한 NFT 말고 BAYC 같은 큼직한 것들은 룩스레어 쓰자』 같은 의견이 충분히 자리잡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