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투칸
554 subscribers
385 photos
1 video
354 links
삼라만상 폰지다
Download Telegram
NFT 리스 프로젝트 페리온의 IDO가 실시간으로 골로 가는 중

현재 모금액: 0.66mil

팀에선 "5mil 정도 모이면 게임 시작이겠고만!" 했지만 지구숏이 나온 상황이라 1/10 수준밖에 모금이 안되고 있음

지금부턴 화리 신청 안한 사람도 IDO 참여 가능하니깐 해보시길. 가스비 생각보다 많이 안들었음

https://ido.perion.gg/
이쯤에서 다시보는 1월 7일자 아서의 예언. 너무 기니 요약하자면

▶️ 2022년 11월 의회 선거 대비하는 민주당원들이 연준에 금리 인상 지시할거다

▶️ 비트코인이 6개월 내로 3만불 아래, 이더가 2천불 아래로 떨어지면 내가 갖고있는 모든 Shitcoin 버릴거다

— 요약: 11월까진 관망해라. 먼저 파는 놈이 승자다

내 돈 뜯어간건 용서 못하지만 인사이트는 확실함

https://cryptohayes.medium.com/maelstrom-ee6021e9d0c2
https://t.me/CryptoVigilanteANN/724

이더리움 재단이 정확히 가격 꼭대기($4891)에서 털었다는 보고가 나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5월 붓다빔때도 털었다고 함

이건 뭐 보기에 따라서 재단도 수익 실현 해야하긴 하니 잘 팔았다 정도로도 볼 수 있음

참고로 이더 재단 지갑은 여기
https://etherscan.io/address/0xde0b295669a9fd93d5f28d9ec85e40f4cb697bae#internaltx
Channel photo updated
Channel name was changed to «토큰투칸(였던것)»
2022년 시작, 디파이는 패배하고 NFT는 승리 - 22' 1월말 시장 분석

> 디파이
디파이 대부분은 유니스왑이랑 추세가 비슷해서 대표격으로 유니스왑만 캡쳐했음

신규 유저 유입 비율이 가시적으로 줄어든게, 3분기 상승 시작하기 직전 야락장보다 유입 비율이 더 적음

일드파밍도 메뚜기떼 붙으면 APY 다 빨리는건 기본이고, 대부분 곡괭이 던지고 도망가니 사람들이 할 이유가 없음

떠오르는 디파이 유망주였던 올림푸스와 그 자식, 사촌까지 대부분 부진함 (올림푸스는 이번 하락이 제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새로운 디파이 기준이 되느냐 죽느냐의 문제)

> NFT
한국은 GameFi, NFT 붐이 비교적 늦게 온 편. 현재 클레이튼에서 많은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건 이미 해외에서 대부분 발라먹었던 아이템들이 많음

그러나 해외든 국내든 매체나 샐럽들이 많이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하락장을 버티는 섹터가 되고있음 (패리스 힐튼, 지미 팰런쇼 출연에서 BAYC 언급)

이는 단기적으로 유저들의 주의력을 모으기 쉬운 NFT의 특성과 커뮤니티 측면이 결부돼서 나온 결과지만 나름대로 옥석가리기도 진행되고 있음 (실제로 BAYC는 하락 이후에도 ETH 가격으론 오르고 있음)

> 의견
한동안 시장이 지지부진하다면 단기 수익으론 NFT 초기 세일 참여해서 수익 보는게 좋을 것 (요즘 하루에 러그풀 3개씩 나오니 QC 꼭 하기)

이제부터 나오는 투자 소식들은 어느정도 걸러서 들어간 딜일 가능성이 높음. VC나 키 플레이어들이 어떤 섹터를 주목하는지도 계속 봐두기

올림푸스 다오는 올릴것으로 보임. 얘네 가격 빠진거에 비해서 트레저리 여전히 빵빵해서 한방 있음. 이대로 죽진 않을거임 (물론 갈 길이 멀긴 함)
너는 BAYC 살 수 있니? - BAYC, 크립토펑크를 보며 드는 생각

BAYC,
펑크 안들고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당신들은 그 두 NFT 들고있는 사람들이 떠드는거랑 가격 오르는거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는가?

페리스힐튼이 암만 지미 쇼 나와서 떠든다한들 대중들이 살 수가 없는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듦

서브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만드는게 지금 단계에서 잘 먹히는 마케팅 + 커뮤니티 강화 요소이지 않나 생각됨 (이건 LOOTS가 잘하는 방식)

천천히 진입장벽 낮춰가면서 대중이 “너도 이거 가지고있어?” 라는 분위기 만들어주는게 아마 올해 상반기 NFT 프로젝트들 목표가 될거임

지금 기대되는건 쿨캣 하위 프로젝트인 쿨팻, 이번 금요일 밤, 토요일 새벽 민팅 예정이니 꼭 해보셩
👺쿨펫, 1월 31일로 연기!

👉 최근 있었던 오픈씨의 기능적인 문제로 쿨펫의 코드를 검토했는데, 결함적인 부분이 발견되어 수정하고 테스트함에 있어서 세일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

👉퍼블릭 민팅은 EST 기준 31일 오후 1시 시작!

쿨캣 홀더 혹은 파트너쉽을 체결한 NFT를 들고 있지 않은 일반 유저들에게 할당된 수량(퍼블릭 민팅)은 20,000개 중 1,500개..! 피터지는 가스비를 해결해준다고는 했는데, 어떤식으로 해결할지 기대가 되는 상황!
Channel name was changed to «토큰투칸»
Channel photo updated
옴 포크 프로젝트들 망하고 있는건 알았는데, TVL이 $800mil이던 원더랜드가 열흘만에 $40mil까지 내려왔네요
지금 트위터 트랜드 1위, 바이낸스 스캠짓 멈춰!

유저들 지갑 설명도 안하고 동결시켜놓고 1년 가까이 안풀어주고있는 경우도 있음

문의 센터는 답변도 대충한다는 듯. 바이낸스는 거래소 이제 버리나? BSC로 돈을 많이 벌긴 했지

나도 크립토닷컴에 2달동안 니어 묶여본적 있는데, 고객센터에 하루에 3번씩 문의하니깐 풀어주긴 하더라
Forwarded from 신기한 거_공지
[신기한 소식: 원더랜드(Wonderland) TVL 폭락] - 트위터 원문 LINK

요약:
- 원더랜드 창립자 다니엘 세스타(Daniele Sesta)가 원더랜드 토큰 wMEMO를 월급으로 받은 후 아브라카다브라에서 MIM으로 변환함. 이후 MIM을 USDT로 스왑, 비트파이넥스에서 $3M(36억원)을 현금화 했다는 의혹이 붉어짐
- 다니엘을 지지하는 커뮤니티는 창립자들도 $16.1M(193억원 상당)이 청산되었다며 다른 고래가 덤핑한 것이라고 주장
- 최근 다니엘이 인수한 스시스왑에서 wMEMO의 가격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안전장치를 설계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커뮤니티는 팀의 역량에 실망한 상태

코멘트:
- wMEMO를 아브라카다브라 레버리지를 이용해 청산당한 유저에게 SPELL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안 제시함. 원더랜드의 트레져리를 아브라카다브라로 흡수한다지만 사실상 원더랜드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셈
- 다니엘은 원더랜드를 포기하고 아브라카다브라의 스테이블코인 MIM, 스시스왑, 팝시클 파이낸스(Popsicle Finance)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원더랜드가 올림푸스의 시총을 제치면서 의기양양해졌지만 폭락 이후 올림푸스 진영 커뮤니티는 꼴 좋다며 서로 물고 뜯는 모습도 관전 포인트
- 원더랜드의 몰락은 OHM 포크 프로젝트들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불에 기름을 부어버린 꼴
- 안드레 크로네와 다니엘이 합작해 개발 중인 Solid Swap에도 타격이 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