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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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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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유출!

판테라 주도 500m 솔라나 dat

Kst기준 21:10에 뉴스 나옴

그전에 이미 저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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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거의 1.5세대 DAT 이였는데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지 얘네도 스캠이였던건가
그냥 인터넷에서 딸깍 해서 빌리면 되는데

빌렸다가 시빌당한 개같은 기억 때문에

로컬로 다 맞춘다고 젠신 잘 되리라는 믿음에 올해 2월부터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불도 날뻔하고 초반에 장비 다 안와서 옹기종기 쥐새끼들 꼬리말고 모여있는마냥 컴퓨터 모아놓고 돌리고 별짓 다했습니다..

오늘 다들 바운드리스 행복 하셨나요?

저는 3090 12대돌린거 에드 한개도 안줘서 눈물만 흘렸습니다..

젠신.. 너도 바운드리스처럼 흥해야만해.. 나 투자 많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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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방 닉값 하는 글 하나

금리인하는 가시권으로 들어왔고

나스닥은 ATH를 달리고 있고

근데 시장에 불장 느낌은 안들고

하루하루가 뭔가 불안하지 않나요?

사실 저도 똑같습니다. 나스닥 ATH긴 한데 당장 마땅한 먹거리는 없고요.

M7이나 운좋게 탑승한 테마주 쭉 타고 있는사람 아니면 미장도 지금 할게 없어요.

요즘 크립토도 비슷하죠. 온체인 죽었지 cex에선 내가 먹을만한 이벤트는 없지 경석이형네는 이제 매일매일 상장하지..

다들 느끼는게 비슷 할거에요. 막 도파민 터지는 이벤트가 없습니다.

저는 국내주식으로 재산의 대부분을 옮긴지 3주정도 됬어요. 수익은 포트폴리오 기준 20%정도 나온거같아요.

금리인하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제 달러의 가치를 보존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저는 금/코인 // 이머징 마켓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지쳐서 떠난것도 있긴 한데 타이밍이 잘 맞았죠.

국장포트폴리오를 올리는건 우리나라의 법적인 문제가 있을수 있어서.. 채널에 못올리는데, 어떻게 익명채널 만들어서 올리는걸 고려는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채널에 제꺼라고는 말 못하겠죠..?

여튼 시장은 계속 좋을걸로 생각되요. 국내주식 장이 좋건 / 미국주식 장이 좋건 / 크립토가 좋건. 저는 당장은 시장이 안좋아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금리인하가 실제로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 채권금리들이 실질적으로 눈에 띄게 낮아지고 (지금도 4이하로는 잘 안내려가죠. 10년물이)

지금은 당장 금리인하를 바라보고 베팅한 돈들이 많이 채권에 묶여있어서, 유동성이 있는듯 없는듯 보이겠지만

라스트 팡은 온다고 생각해요. 저 채권에 묶여있던 돈이 풀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가느냐는 모르겠지만, 최근 open이나 ldi 이런 부동산 관련 밈주식들만 봐도 엄청 올랐거든요.

올해 4분기를 마지막으로 / 버블이 오고 내년은 안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뷰는 좀 바꾸려고요. 언제 안좋아질지는 모르겠으나 꺾인다 싶으면 진짜 도망은 빨리 칠거에요. 아직은 계속 롱뷰를 유지하고요. 조금 롱뷰를 보는 시점이 길어졌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4월부터 DAT이니 톰리의 이더리움이니 반짝 즐기셨으니, 지금은 숨돌리는 시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저도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고요. 국장 편하더라고요.

다들 좋은밤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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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숨돌릴때 이런글들이 보고싶다~ 싶은거 있으면. 추천받을게요

너무 사적인 내용은 거르고, 보고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고려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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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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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엔터쳤다.. 이어서 다시 씀

5억에서 손 덜덜떨다가 매도를 못함. 7억에서도 매도를 못함. 이러다가 결국 10억에 매도함 ㅋㅋㅋㅋ 2억이 하루만에 10억이 됬음..

사람이 진짜 긴장하니까 손도떨리고 시야도 흐려져서 뭐가 하나도 안되는걸 처음 느껴봤음. 이때 집이였으면 뭐 2억도 못벌고 시마이 쳤을듯? 운이 따랐다고 생각함..

여기까지가 맨바닥~ 10억썰임. 이후도 글이 많은데 일단 끊어감.

중간중간 맨바닥~2억까지는 제일 많이 번게 머스크 매매법이였음.

일론머스크 알림봇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친구 보고 일론머스크가 언급할때마다 코인 롱쳤더니 천만원이 어느날 2억이 되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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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좋은 이야기임.

이제 저 10억을 굴려야 하는데, 운빨로 돈번놈이 이돈으로 뭘 하겠음?

할줄아는건 없고, 시야는 좁은데 그냥 따리만 했어야했는데

이때 한창 팬텀이니 오아시스니, 약간 애매한 evm 체인들이 인기가 좋을때였음.

이때 안드레 크론제 (ftm 만든놈)이 solidly라는 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고 까붐. (3.3)이 여기서 시작이였나? 난 이게 뭔지 아직도 모름.

일단 좋아보이니까 처음에 2억을 샀음. 떨어져서 2억을 더샀음. 이지랄하다보니까 10억을 다산거임.

뭔지도 모르고 그냥 홀딩해 스테이킹해 ㅇㅈㄹ 하다가 정신차리고 탈출하니까 2억이 남아있었음. 진짜 죽고싶더라. 운좋게 번돈 그냥 날린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큰돈이였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병원실려가고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에 염증생기고 난리도 아니였음. 안뒤진게 용했다.

여기까지가 코로나시즌 코인 썰 끝. 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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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주식 왜했음? -> 22년 초에 솔리들리 당하고나서 도저히 코인을 못하겠는거임. 다 사기같고 다 그냥 돈먹튀하려는 놈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거임.

이제 내 자신을 증명해야겠다. 그러면 남들이 다 인정해주는 주식을 해야겠다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코인만 하던놈이 2022년 1월에 해외주식 판떼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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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넘어왔음.

난 그때 제일 어려웠던게 '금리' 였음

직관적으로 물가가 높으면 인플레이션, cpi ppi 이런건 이해하기 쉬웠음.

근데 금리는 뭐때문에 올렸고 금리를 올리면 무슨효과가 있고 내리면 무슨 효과가 있대. 근데 지금 금리를 올려야한대. 지금까지 거품이 생긴건 제로금리 양적완화 때문이고 어쩌고저쩌고..

사실 이거 공부만 거의 3~4달했음. 이땐 딴거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지표 보면서 이 지표발표가 이렇게나면 나스닥이 오르는구나. 이 지표가 이렇게 나오면 나스닥이 내리는구나. 하루하루 모르는 지표 검색하고 매크로 알려주는 채널 찾아찾아 다니면서 이게 무슨뜻이고 이런걸 공부함.

나름 재밋더라, 그냥 코인에서 갇혀있다가 나오니까 재밋더라고. 이러고나니까 한 2분기 중순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함. 금리인상 시기와 맞물려서 나스닥 5천포짜리 숏도 먹어보고 (이때 돈 진짜 많이 벌었음) 거의 13개월정도 매매하면서 잃은달 0번. 평균 승률 75~80%? 매크로에 내가 통달했구나. 내가 이제 주식으로도 돈을 벌어먹고 살수 있구나.

이때 자신감 MAX인 상태로 시드 저장 안하고 풀베팅 풀베팅 하면서 이미 코인에서 찍었던 시드 고점은 깨부쉈음. 주식에서 (선물은 안함) 가능한 일이 아니였는데 내가 그때 어케했는지 지금 다시봐도 모르겠음.

KB대회 준우승도하고 4~10등권은 여러번 하고. 증권사 KB만 썼는데 KB해외주식 거래량 개인고객 1등인가 2등이라고 초청도 받아서 식사대접도 받고 뭐 그랬던 기억이 있음.

바이낸스에서 수수료 1억쳐내건 2억내건 대우는 하나도 안해주는데 주식 수수료 1억좀 넘게냈다고 대우가 좋더라고. 이때 다시 한번 더닝-크루거의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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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절망편 시작임

AI붐이 오고, GPU 품귀현상이 오고, 엔비디아 실적이 미친듯이 찍히기 시작하고, 온세상이 AI를 외치기 시작할때

나는 병신처럼 숏을 외쳤음.

내 인생에서 만져보지 못한 돈을 가지고 감당이 안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며 (그래봐야 최대 3배임) 숏을 치기 시작함.

이게 내기억에 23년 5월인가?

23년 4월에 지인에게 투자한 2억을 사기당하고, 이때부터 다시 절망이 시작됬음.

13개월동안 한번의 손해도 없이 수익을 내고 있었으니. 당연히 내가 맞다고 생각했지.

포기하면 되는데, 포기를 못하고 고집을 가지고 숏을 치고 또치고 이제 더이상 숏칠돈도 없게 숏을 쳤음.

쌓은 돈이 1/3토막 나는데까진 오래 안걸림. 3달도 안걸렸던거같네.

그때 당시 매크로 이슈는 좋지 않았음. 인플레이션은 전혀 잡히지 않고, 고용은 MAX로 찍히고, 금리는 더 올려야 할수도 있다고 하고, 근데 간과한건 AI라는 거였음.

정말 말도안되는 속도로 나스닥이 올라가더라, 엔비디아나 다른 반도체주들은 그 배로 올라갔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월급 몇백받고 있는 회사 퇴근길에 잔고가 13억 마이너스가 찍혀있던 그날이 생각남. 그냥 그날이라도 포기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다시 슬럼프가 시작됨. 모아둔돈의 2/3을 날려먹고 남은돈의 일부분을 아파트 보증금으로 돌리고, 남은 돈으로 어떻게든 살아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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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했던 부동산을 깨고, 보증금을 날리고

질렀던 시계들을 팔고, 생활비를 줄이고

내 수중에 있는 돈이 정말 또래에 비해 많은돈인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인생의 모토가 이때 생김.

내가 힘들다고 해봐야 세상은 달라지는게 없음. 내가 이겨내야지.

사실 이때 슬럼프 이겨내는데는 진짜 오랜시간이 걸렸음. 거의 1년반정도가 걸렸음.

장은 계속 나쁘지 않았고, 먹거리는 계속 있었으나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또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이짓을 1년반동안 했음. 그래도 생활비 이상은 벌어서 멘징 이상은 하긴 했지만.. 정말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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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동안 별짓을 다해봤음

이오넷 (국내 개인 으로써는 최고규모지 않았을까)에 큰돈도 태워보고

웜홀/ZK/레이어제로에 큰돈태워서 에드작도 하고(직원도 고용함)

근데 결국 안하던거 하니까 번돈 까먹는 짓밖에 안되더라고요, 걍 사람은 하던거 자기 재능을 더 키우는게 나은거 같음.

이오넷은 잘 먹고 나오긴 했지만..

레이어제로/ZK는 거의 천개단위 계정을 했는데 90%이상이 시빌당해서 본전보다 조금 더 챙겼고

웜홀은 수백계정이 전부 시빌당해서 가스비만 억단위로 태우고 / 리턴은 단 한계정. 나머지 올시빌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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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트레이딩이 다시 빛을 보게 된건 얼마 안됬음.

뭐라도 사람이 변해야 / 계기를 찾아야 할거같아서.

KB증권 대회가 마침 열려서. xxdao에 어쩌다보니 들어가게 되서.

이게 날 바꿀 계기다. 지금 살아나지 못하면 난 앞으로도 이길로는 벌어먹지 못하겠다. 싶어서 진짜 올해 초부터 다시 진짜 열심히 했음.

2021년 2022년의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2025년의 나보다 열심히 한 나는 없었음.

그러다보니 주변분들 도움으로 채널도 파고, 채널운영하면서 자신도 더 갈고 닦은거같고.. 운좋게 DAT이라는 메타를 일찍 탑승해서 채널도 커졌고. 트레이딩도 잘 됬고.

이런말 하면 존나 식상하지만, 여러분이 있었기에 제가 있었습니다.

반쯤은 맞는 이야기인게, 남들한테 더 잘보이려다보니 어쩔수없이 나 자신을 더 돌보게 되더라고요.

채널에 올릴거 없나? 해서 열심히 뉴스 더 서칭하게 되고,

채널에 올릴 글 없나? 해서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대회우승은 진짜 인생살면서 한번은 해보고 싶었는데, 우승하면서 다시 자신감을 찾게되고.

사람이 살아있으니까 어떻게든 다 기회가 오더라고요. 그 기회를 잡냐 못잡냐의 문제지.

이 기회 잡으려고 내가 슬럼프 1년반동안 하루도 안쉬고 컴퓨터 앞에서 미장열리는 날이면 술도안마시고 매일매일 일했음.

와이프나 친구가 좀 쉬어라,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해도

내가 하루 쉬고 이틀쉬고 하다보면 결국 시장 놓친다. 감떨어진다 억지부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그게 다 리턴이 되더라고. 모든 노력은 결국 어떻게든 리턴을 받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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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주화입마 당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썰 풀겠습니다. 사실 여기까지가 거의 다에요. 디테일은 많이 빠졌겠지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건 쉬운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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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정도로 굴곡있는 투자는 안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공격적인 투자말고 다른걸 할줄을 몰라서.. 지금까지 공격적인 투자만 해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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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풀다보니 돈이 복사가 됬어요 와~

바운드리스 근데 나 진짜 왜 에드 못받았음..?

노드돌리는 직원친구 월급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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