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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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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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rime szn이 한국으로 옮겨왔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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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DATCON 2025 | 최종 라인업 확정

디스프레드 주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전략 컨퍼런스 DATCON 2025의 최종 연사 및 파트너 라인업을 공식 발표합니다.

• 트레저리 전략 플레이어: 샤프링크 게이밍, 디파이 디벨롭먼트, 하이페리온 디파이, 소라 벤처스

• 전략적 투자자: SBI 그룹, 갤럭시 디지털, 애니모카 브랜즈, IVC

스페셜리스트: MEV 캐피탈, 건틀릿, 하이퍼리즘, 프라그매트릭

• 국내 선도 기관: 한국디지털에셋, 해피블록, Outlaw

🗓️ 일시: 25년 9월 22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가빈아트홀 (삼성로 534)

➡️ DATCON 2025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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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프레드에서 주최하는 Digital Asset Treasury 컨퍼런스인 DATCON 2025의 티켓을 5장 받아왔어요.

9월 22일 월요일 1시~7시 예정되어 있고,

🎙 DeSpread: Jason Ye, CEO
🎙 Sora Ventures: Chris Choi, Executive Director
🎙 Hyperion DeFi: Hyunsu Jung, CIO
🎙 DeFi Development Corp: Dan Kang, Head of Investor Relations
🎙 Sharplink Gaming: Joseph Chalom, Co-CEO
🎙 Galaxy Digital: YooJeong Lee, Lending Associate
🎙 Fragmetric: Koed, Head of Product
🎙 HappyBlock: Luis Kim, CEO
🎙 Outlaw: YouJoun Ha, Associate Director / Co-Head of Korea Office
🎙 DeSpread: Earl Cho, Strategy Director
🎙 Animoca Brands: Alan Lau, CBO
🎙 SBI VC Trade: Hideki Ikeda, Executive Officer CTO
🎙 KODA: Jinseok Cho, CEO
🎙 DeSpread: Declan Kim, Strategy Manager
🎙 MEV Capital: Nassim Alexandre, General Partner and Head of Asset Management
🎙 Gauntlet: Warren Teo, Head of APAC Sales
🎙 IVC: Ann Chien, Partner
🎙 Hyperithm: Ethan, DeFi Head of Growth

우리가 DAT에서 실제로 봤던 기업들과 국내외 관련 기업들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연설 / 토론을 합니다.

정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 본인이 DAT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 이메일과 함께 간단한 참여 어필 해주시면 핸드픽으로 뽑겠습니다.

5분 뽑고, 오늘 자정언저리까지 받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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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 에드작 : 겐신

사무실 하나 더있어서, 사무실 2개 쓰고 있어요.

정정당당하게 전기세 일반 갑 다 내고 하고있으니, 그런부분에 대한 의문은 없으셔도 됩니다.

이오넷때랑 비교하면 GPU 굴리는것도 그렇고, 업데이트 방향성이나 안에서 자그마한 것들 나오는것들 보면 생각보다 괜찮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

사실 뭐 모름, 내가 기술적으로 아는게 없어서 이건 뭐가 어떻고 저건 뭐가 어째서 좋고 이런건 몰라서..

그냥 감으로 봤을때 돈이 될거같다고 생각함.

당장 아쉬운점은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불안정하다는점, 그리고 리워드 프로그램 자체가 뭐가 어떻게 된건질 모르겠다는점

처음엔 1pc = 1이메일로 해야했는데

어느순간 1이메일 = 다중 pc가 가능했는데

하다보니 1이메일 = 다중pc로 하면 또 점수가 안오르고.. 무한 반복

결국은 1이메일 = 1pc로 세팅해놨는데

설마 나중가서 이거 kyc 다 하라고 하진 않겠지? 난 잘못한게 없다고..

이오넷때는 확실한 대시보드가 있어서 이런 걱정이 없었는데, 왠지 겐신은 이런 걱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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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정리하는 방
차라리 나한테 gensyn 엠버서더 주면 꿀팁 다풀면서 활동할 자신 있음 이정도 하고 있는데 왜 컨텍이 안옴?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래저래 컨텍 요청 해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공식 엠버서더라도 되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 이미 150k 넘게태워서 잘 해야만함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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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뉴스 뜨자마자 봤는데.. gpus 예전에 장난질 치던애들이라 안올리겠지 하고 애기보다 왔는데..
오늘도 역시나 유출!

판테라 주도 500m 솔라나 dat

Kst기준 21:10에 뉴스 나옴

그전에 이미 저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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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거의 1.5세대 DAT 이였는데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지 얘네도 스캠이였던건가
그냥 인터넷에서 딸깍 해서 빌리면 되는데

빌렸다가 시빌당한 개같은 기억 때문에

로컬로 다 맞춘다고 젠신 잘 되리라는 믿음에 올해 2월부터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불도 날뻔하고 초반에 장비 다 안와서 옹기종기 쥐새끼들 꼬리말고 모여있는마냥 컴퓨터 모아놓고 돌리고 별짓 다했습니다..

오늘 다들 바운드리스 행복 하셨나요?

저는 3090 12대돌린거 에드 한개도 안줘서 눈물만 흘렸습니다..

젠신.. 너도 바운드리스처럼 흥해야만해.. 나 투자 많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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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방 닉값 하는 글 하나

금리인하는 가시권으로 들어왔고

나스닥은 ATH를 달리고 있고

근데 시장에 불장 느낌은 안들고

하루하루가 뭔가 불안하지 않나요?

사실 저도 똑같습니다. 나스닥 ATH긴 한데 당장 마땅한 먹거리는 없고요.

M7이나 운좋게 탑승한 테마주 쭉 타고 있는사람 아니면 미장도 지금 할게 없어요.

요즘 크립토도 비슷하죠. 온체인 죽었지 cex에선 내가 먹을만한 이벤트는 없지 경석이형네는 이제 매일매일 상장하지..

다들 느끼는게 비슷 할거에요. 막 도파민 터지는 이벤트가 없습니다.

저는 국내주식으로 재산의 대부분을 옮긴지 3주정도 됬어요. 수익은 포트폴리오 기준 20%정도 나온거같아요.

금리인하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제 달러의 가치를 보존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저는 금/코인 // 이머징 마켓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지쳐서 떠난것도 있긴 한데 타이밍이 잘 맞았죠.

국장포트폴리오를 올리는건 우리나라의 법적인 문제가 있을수 있어서.. 채널에 못올리는데, 어떻게 익명채널 만들어서 올리는걸 고려는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채널에 제꺼라고는 말 못하겠죠..?

여튼 시장은 계속 좋을걸로 생각되요. 국내주식 장이 좋건 / 미국주식 장이 좋건 / 크립토가 좋건. 저는 당장은 시장이 안좋아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금리인하가 실제로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 채권금리들이 실질적으로 눈에 띄게 낮아지고 (지금도 4이하로는 잘 안내려가죠. 10년물이)

지금은 당장 금리인하를 바라보고 베팅한 돈들이 많이 채권에 묶여있어서, 유동성이 있는듯 없는듯 보이겠지만

라스트 팡은 온다고 생각해요. 저 채권에 묶여있던 돈이 풀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가느냐는 모르겠지만, 최근 open이나 ldi 이런 부동산 관련 밈주식들만 봐도 엄청 올랐거든요.

올해 4분기를 마지막으로 / 버블이 오고 내년은 안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뷰는 좀 바꾸려고요. 언제 안좋아질지는 모르겠으나 꺾인다 싶으면 진짜 도망은 빨리 칠거에요. 아직은 계속 롱뷰를 유지하고요. 조금 롱뷰를 보는 시점이 길어졌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4월부터 DAT이니 톰리의 이더리움이니 반짝 즐기셨으니, 지금은 숨돌리는 시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저도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고요. 국장 편하더라고요.

다들 좋은밤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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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숨돌릴때 이런글들이 보고싶다~ 싶은거 있으면. 추천받을게요

너무 사적인 내용은 거르고, 보고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고려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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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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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엔터쳤다.. 이어서 다시 씀

5억에서 손 덜덜떨다가 매도를 못함. 7억에서도 매도를 못함. 이러다가 결국 10억에 매도함 ㅋㅋㅋㅋ 2억이 하루만에 10억이 됬음..

사람이 진짜 긴장하니까 손도떨리고 시야도 흐려져서 뭐가 하나도 안되는걸 처음 느껴봤음. 이때 집이였으면 뭐 2억도 못벌고 시마이 쳤을듯? 운이 따랐다고 생각함..

여기까지가 맨바닥~ 10억썰임. 이후도 글이 많은데 일단 끊어감.

중간중간 맨바닥~2억까지는 제일 많이 번게 머스크 매매법이였음.

일론머스크 알림봇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친구 보고 일론머스크가 언급할때마다 코인 롱쳤더니 천만원이 어느날 2억이 되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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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좋은 이야기임.

이제 저 10억을 굴려야 하는데, 운빨로 돈번놈이 이돈으로 뭘 하겠음?

할줄아는건 없고, 시야는 좁은데 그냥 따리만 했어야했는데

이때 한창 팬텀이니 오아시스니, 약간 애매한 evm 체인들이 인기가 좋을때였음.

이때 안드레 크론제 (ftm 만든놈)이 solidly라는 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고 까붐. (3.3)이 여기서 시작이였나? 난 이게 뭔지 아직도 모름.

일단 좋아보이니까 처음에 2억을 샀음. 떨어져서 2억을 더샀음. 이지랄하다보니까 10억을 다산거임.

뭔지도 모르고 그냥 홀딩해 스테이킹해 ㅇㅈㄹ 하다가 정신차리고 탈출하니까 2억이 남아있었음. 진짜 죽고싶더라. 운좋게 번돈 그냥 날린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큰돈이였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병원실려가고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에 염증생기고 난리도 아니였음. 안뒤진게 용했다.

여기까지가 코로나시즌 코인 썰 끝. 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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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주식 왜했음? -> 22년 초에 솔리들리 당하고나서 도저히 코인을 못하겠는거임. 다 사기같고 다 그냥 돈먹튀하려는 놈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거임.

이제 내 자신을 증명해야겠다. 그러면 남들이 다 인정해주는 주식을 해야겠다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코인만 하던놈이 2022년 1월에 해외주식 판떼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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