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엔터쳤다.. 이어서 다시 씀
5억에서 손 덜덜떨다가 매도를 못함. 7억에서도 매도를 못함. 이러다가 결국 10억에 매도함 ㅋㅋㅋㅋ 2억이 하루만에 10억이 됬음..
사람이 진짜 긴장하니까 손도떨리고 시야도 흐려져서 뭐가 하나도 안되는걸 처음 느껴봤음. 이때 집이였으면 뭐 2억도 못벌고 시마이 쳤을듯? 운이 따랐다고 생각함..
여기까지가 맨바닥~ 10억썰임. 이후도 글이 많은데 일단 끊어감.
중간중간 맨바닥~2억까지는 제일 많이 번게 머스크 매매법이였음.
일론머스크 알림봇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친구 보고 일론머스크가 언급할때마다 코인 롱쳤더니 천만원이 어느날 2억이 되어있더라.
5억에서 손 덜덜떨다가 매도를 못함. 7억에서도 매도를 못함. 이러다가 결국 10억에 매도함 ㅋㅋㅋㅋ 2억이 하루만에 10억이 됬음..
사람이 진짜 긴장하니까 손도떨리고 시야도 흐려져서 뭐가 하나도 안되는걸 처음 느껴봤음. 이때 집이였으면 뭐 2억도 못벌고 시마이 쳤을듯? 운이 따랐다고 생각함..
여기까지가 맨바닥~ 10억썰임. 이후도 글이 많은데 일단 끊어감.
중간중간 맨바닥~2억까지는 제일 많이 번게 머스크 매매법이였음.
일론머스크 알림봇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친구 보고 일론머스크가 언급할때마다 코인 롱쳤더니 천만원이 어느날 2억이 되어있더라.
❤68🤣11
여기까지가 좋은 이야기임.
이제 저 10억을 굴려야 하는데, 운빨로 돈번놈이 이돈으로 뭘 하겠음?
할줄아는건 없고, 시야는 좁은데 그냥 따리만 했어야했는데
이때 한창 팬텀이니 오아시스니, 약간 애매한 evm 체인들이 인기가 좋을때였음.
이때 안드레 크론제 (ftm 만든놈)이 solidly라는 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고 까붐. (3.3)이 여기서 시작이였나? 난 이게 뭔지 아직도 모름.
일단 좋아보이니까 처음에 2억을 샀음. 떨어져서 2억을 더샀음. 이지랄하다보니까 10억을 다산거임.
뭔지도 모르고 그냥 홀딩해 스테이킹해 ㅇㅈㄹ 하다가 정신차리고 탈출하니까 2억이 남아있었음. 진짜 죽고싶더라. 운좋게 번돈 그냥 날린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큰돈이였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병원실려가고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에 염증생기고 난리도 아니였음. 안뒤진게 용했다.
여기까지가 코로나시즌 코인 썰 끝. 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이제 저 10억을 굴려야 하는데, 운빨로 돈번놈이 이돈으로 뭘 하겠음?
할줄아는건 없고, 시야는 좁은데 그냥 따리만 했어야했는데
이때 한창 팬텀이니 오아시스니, 약간 애매한 evm 체인들이 인기가 좋을때였음.
이때 안드레 크론제 (ftm 만든놈)이 solidly라는 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한다고 까붐. (3.3)이 여기서 시작이였나? 난 이게 뭔지 아직도 모름.
일단 좋아보이니까 처음에 2억을 샀음. 떨어져서 2억을 더샀음. 이지랄하다보니까 10억을 다산거임.
뭔지도 모르고 그냥 홀딩해 스테이킹해 ㅇㅈㄹ 하다가 정신차리고 탈출하니까 2억이 남아있었음. 진짜 죽고싶더라. 운좋게 번돈 그냥 날린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큰돈이였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로 쓰러져서 병원실려가고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에 염증생기고 난리도 아니였음. 안뒤진게 용했다.
여기까지가 코로나시즌 코인 썰 끝. 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59😱15🔥6
이제 주식으로 넘어가야함.
주식 왜했음? -> 22년 초에 솔리들리 당하고나서 도저히 코인을 못하겠는거임. 다 사기같고 다 그냥 돈먹튀하려는 놈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거임.
이제 내 자신을 증명해야겠다. 그러면 남들이 다 인정해주는 주식을 해야겠다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코인만 하던놈이 2022년 1월에 해외주식 판떼기로 넘어갑니다..
주식 왜했음? -> 22년 초에 솔리들리 당하고나서 도저히 코인을 못하겠는거임. 다 사기같고 다 그냥 돈먹튀하려는 놈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거임.
이제 내 자신을 증명해야겠다. 그러면 남들이 다 인정해주는 주식을 해야겠다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코인만 하던놈이 2022년 1월에 해외주식 판떼기로 넘어갑니다..
❤41😁3
해외주식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넘어왔음.
난 그때 제일 어려웠던게 '금리' 였음
직관적으로 물가가 높으면 인플레이션, cpi ppi 이런건 이해하기 쉬웠음.
근데 금리는 뭐때문에 올렸고 금리를 올리면 무슨효과가 있고 내리면 무슨 효과가 있대. 근데 지금 금리를 올려야한대. 지금까지 거품이 생긴건 제로금리 양적완화 때문이고 어쩌고저쩌고..
사실 이거 공부만 거의 3~4달했음. 이땐 딴거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지표 보면서 이 지표발표가 이렇게나면 나스닥이 오르는구나. 이 지표가 이렇게 나오면 나스닥이 내리는구나. 하루하루 모르는 지표 검색하고 매크로 알려주는 채널 찾아찾아 다니면서 이게 무슨뜻이고 이런걸 공부함.
나름 재밋더라, 그냥 코인에서 갇혀있다가 나오니까 재밋더라고. 이러고나니까 한 2분기 중순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함. 금리인상 시기와 맞물려서 나스닥 5천포짜리 숏도 먹어보고 (이때 돈 진짜 많이 벌었음) 거의 13개월정도 매매하면서 잃은달 0번. 평균 승률 75~80%? 매크로에 내가 통달했구나. 내가 이제 주식으로도 돈을 벌어먹고 살수 있구나.
이때 자신감 MAX인 상태로 시드 저장 안하고 풀베팅 풀베팅 하면서 이미 코인에서 찍었던 시드 고점은 깨부쉈음. 주식에서 (선물은 안함) 가능한 일이 아니였는데 내가 그때 어케했는지 지금 다시봐도 모르겠음.
KB대회 준우승도하고 4~10등권은 여러번 하고. 증권사 KB만 썼는데 KB해외주식 거래량 개인고객 1등인가 2등이라고 초청도 받아서 식사대접도 받고 뭐 그랬던 기억이 있음.
바이낸스에서 수수료 1억쳐내건 2억내건 대우는 하나도 안해주는데 주식 수수료 1억좀 넘게냈다고 대우가 좋더라고. 이때 다시 한번 더닝-크루거의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서버림.
난 그때 제일 어려웠던게 '금리' 였음
직관적으로 물가가 높으면 인플레이션, cpi ppi 이런건 이해하기 쉬웠음.
근데 금리는 뭐때문에 올렸고 금리를 올리면 무슨효과가 있고 내리면 무슨 효과가 있대. 근데 지금 금리를 올려야한대. 지금까지 거품이 생긴건 제로금리 양적완화 때문이고 어쩌고저쩌고..
사실 이거 공부만 거의 3~4달했음. 이땐 딴거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지표 보면서 이 지표발표가 이렇게나면 나스닥이 오르는구나. 이 지표가 이렇게 나오면 나스닥이 내리는구나. 하루하루 모르는 지표 검색하고 매크로 알려주는 채널 찾아찾아 다니면서 이게 무슨뜻이고 이런걸 공부함.
나름 재밋더라, 그냥 코인에서 갇혀있다가 나오니까 재밋더라고. 이러고나니까 한 2분기 중순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함. 금리인상 시기와 맞물려서 나스닥 5천포짜리 숏도 먹어보고 (이때 돈 진짜 많이 벌었음) 거의 13개월정도 매매하면서 잃은달 0번. 평균 승률 75~80%? 매크로에 내가 통달했구나. 내가 이제 주식으로도 돈을 벌어먹고 살수 있구나.
이때 자신감 MAX인 상태로 시드 저장 안하고 풀베팅 풀베팅 하면서 이미 코인에서 찍었던 시드 고점은 깨부쉈음. 주식에서 (선물은 안함) 가능한 일이 아니였는데 내가 그때 어케했는지 지금 다시봐도 모르겠음.
KB대회 준우승도하고 4~10등권은 여러번 하고. 증권사 KB만 썼는데 KB해외주식 거래량 개인고객 1등인가 2등이라고 초청도 받아서 식사대접도 받고 뭐 그랬던 기억이 있음.
바이낸스에서 수수료 1억쳐내건 2억내건 대우는 하나도 안해주는데 주식 수수료 1억좀 넘게냈다고 대우가 좋더라고. 이때 다시 한번 더닝-크루거의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서버림.
🕊39❤32👏5💩2👍1
다시 절망편 시작임
AI붐이 오고, GPU 품귀현상이 오고, 엔비디아 실적이 미친듯이 찍히기 시작하고, 온세상이 AI를 외치기 시작할때
나는 병신처럼 숏을 외쳤음.
내 인생에서 만져보지 못한 돈을 가지고 감당이 안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며 (그래봐야 최대 3배임) 숏을 치기 시작함.
이게 내기억에 23년 5월인가?
23년 4월에 지인에게 투자한 2억을 사기당하고, 이때부터 다시 절망이 시작됬음.
13개월동안 한번의 손해도 없이 수익을 내고 있었으니. 당연히 내가 맞다고 생각했지.
포기하면 되는데, 포기를 못하고 고집을 가지고 숏을 치고 또치고 이제 더이상 숏칠돈도 없게 숏을 쳤음.
쌓은 돈이 1/3토막 나는데까진 오래 안걸림. 3달도 안걸렸던거같네.
그때 당시 매크로 이슈는 좋지 않았음. 인플레이션은 전혀 잡히지 않고, 고용은 MAX로 찍히고, 금리는 더 올려야 할수도 있다고 하고, 근데 간과한건 AI라는 거였음.
정말 말도안되는 속도로 나스닥이 올라가더라, 엔비디아나 다른 반도체주들은 그 배로 올라갔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월급 몇백받고 있는 회사 퇴근길에 잔고가 13억 마이너스가 찍혀있던 그날이 생각남. 그냥 그날이라도 포기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다시 슬럼프가 시작됨. 모아둔돈의 2/3을 날려먹고 남은돈의 일부분을 아파트 보증금으로 돌리고, 남은 돈으로 어떻게든 살아가기 시작함..
AI붐이 오고, GPU 품귀현상이 오고, 엔비디아 실적이 미친듯이 찍히기 시작하고, 온세상이 AI를 외치기 시작할때
나는 병신처럼 숏을 외쳤음.
내 인생에서 만져보지 못한 돈을 가지고 감당이 안되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며 (그래봐야 최대 3배임) 숏을 치기 시작함.
이게 내기억에 23년 5월인가?
23년 4월에 지인에게 투자한 2억을 사기당하고, 이때부터 다시 절망이 시작됬음.
13개월동안 한번의 손해도 없이 수익을 내고 있었으니. 당연히 내가 맞다고 생각했지.
포기하면 되는데, 포기를 못하고 고집을 가지고 숏을 치고 또치고 이제 더이상 숏칠돈도 없게 숏을 쳤음.
쌓은 돈이 1/3토막 나는데까진 오래 안걸림. 3달도 안걸렸던거같네.
그때 당시 매크로 이슈는 좋지 않았음. 인플레이션은 전혀 잡히지 않고, 고용은 MAX로 찍히고, 금리는 더 올려야 할수도 있다고 하고, 근데 간과한건 AI라는 거였음.
정말 말도안되는 속도로 나스닥이 올라가더라, 엔비디아나 다른 반도체주들은 그 배로 올라갔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월급 몇백받고 있는 회사 퇴근길에 잔고가 13억 마이너스가 찍혀있던 그날이 생각남. 그냥 그날이라도 포기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다시 슬럼프가 시작됨. 모아둔돈의 2/3을 날려먹고 남은돈의 일부분을 아파트 보증금으로 돌리고, 남은 돈으로 어떻게든 살아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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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했던 부동산을 깨고, 보증금을 날리고
질렀던 시계들을 팔고, 생활비를 줄이고
내 수중에 있는 돈이 정말 또래에 비해 많은돈인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인생의 모토가 이때 생김.
내가 힘들다고 해봐야 세상은 달라지는게 없음. 내가 이겨내야지.
사실 이때 슬럼프 이겨내는데는 진짜 오랜시간이 걸렸음. 거의 1년반정도가 걸렸음.
장은 계속 나쁘지 않았고, 먹거리는 계속 있었으나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또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이짓을 1년반동안 했음. 그래도 생활비 이상은 벌어서 멘징 이상은 하긴 했지만.. 정말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거같음.
질렀던 시계들을 팔고, 생활비를 줄이고
내 수중에 있는 돈이 정말 또래에 비해 많은돈인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인생의 모토가 이때 생김.
내가 힘들다고 해봐야 세상은 달라지는게 없음. 내가 이겨내야지.
사실 이때 슬럼프 이겨내는데는 진짜 오랜시간이 걸렸음. 거의 1년반정도가 걸렸음.
장은 계속 나쁘지 않았고, 먹거리는 계속 있었으나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또 조금 벌면 헛짓거리해서 뱉고. 이짓을 1년반동안 했음. 그래도 생활비 이상은 벌어서 멘징 이상은 하긴 했지만.. 정말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거같음.
❤61👍12🤡4🔥1
사실 트레이딩이 다시 빛을 보게 된건 얼마 안됬음.
뭐라도 사람이 변해야 / 계기를 찾아야 할거같아서.
KB증권 대회가 마침 열려서. xxdao에 어쩌다보니 들어가게 되서.
이게 날 바꿀 계기다. 지금 살아나지 못하면 난 앞으로도 이길로는 벌어먹지 못하겠다. 싶어서 진짜 올해 초부터 다시 진짜 열심히 했음.
2021년 2022년의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2025년의 나보다 열심히 한 나는 없었음.
그러다보니 주변분들 도움으로 채널도 파고, 채널운영하면서 자신도 더 갈고 닦은거같고.. 운좋게 DAT이라는 메타를 일찍 탑승해서 채널도 커졌고. 트레이딩도 잘 됬고.
이런말 하면 존나 식상하지만, 여러분이 있었기에 제가 있었습니다.
반쯤은 맞는 이야기인게, 남들한테 더 잘보이려다보니 어쩔수없이 나 자신을 더 돌보게 되더라고요.
채널에 올릴거 없나? 해서 열심히 뉴스 더 서칭하게 되고,
채널에 올릴 글 없나? 해서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대회우승은 진짜 인생살면서 한번은 해보고 싶었는데, 우승하면서 다시 자신감을 찾게되고.
사람이 살아있으니까 어떻게든 다 기회가 오더라고요. 그 기회를 잡냐 못잡냐의 문제지.
이 기회 잡으려고 내가 슬럼프 1년반동안 하루도 안쉬고 컴퓨터 앞에서 미장열리는 날이면 술도안마시고 매일매일 일했음.
와이프나 친구가 좀 쉬어라,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해도
내가 하루 쉬고 이틀쉬고 하다보면 결국 시장 놓친다. 감떨어진다 억지부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그게 다 리턴이 되더라고. 모든 노력은 결국 어떻게든 리턴을 받게 되어있다..
뭐라도 사람이 변해야 / 계기를 찾아야 할거같아서.
KB증권 대회가 마침 열려서. xxdao에 어쩌다보니 들어가게 되서.
이게 날 바꿀 계기다. 지금 살아나지 못하면 난 앞으로도 이길로는 벌어먹지 못하겠다. 싶어서 진짜 올해 초부터 다시 진짜 열심히 했음.
2021년 2022년의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2025년의 나보다 열심히 한 나는 없었음.
그러다보니 주변분들 도움으로 채널도 파고, 채널운영하면서 자신도 더 갈고 닦은거같고.. 운좋게 DAT이라는 메타를 일찍 탑승해서 채널도 커졌고. 트레이딩도 잘 됬고.
이런말 하면 존나 식상하지만, 여러분이 있었기에 제가 있었습니다.
반쯤은 맞는 이야기인게, 남들한테 더 잘보이려다보니 어쩔수없이 나 자신을 더 돌보게 되더라고요.
채널에 올릴거 없나? 해서 열심히 뉴스 더 서칭하게 되고,
채널에 올릴 글 없나? 해서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채널에 올리려고 하고.
대회우승은 진짜 인생살면서 한번은 해보고 싶었는데, 우승하면서 다시 자신감을 찾게되고.
사람이 살아있으니까 어떻게든 다 기회가 오더라고요. 그 기회를 잡냐 못잡냐의 문제지.
이 기회 잡으려고 내가 슬럼프 1년반동안 하루도 안쉬고 컴퓨터 앞에서 미장열리는 날이면 술도안마시고 매일매일 일했음.
와이프나 친구가 좀 쉬어라,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해도
내가 하루 쉬고 이틀쉬고 하다보면 결국 시장 놓친다. 감떨어진다 억지부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그게 다 리턴이 되더라고. 모든 노력은 결국 어떻게든 리턴을 받게 되어있다..
❤142👍17🔥13👏2
쓰다보니 주화입마 당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썰 풀겠습니다. 사실 여기까지가 거의 다에요. 디테일은 많이 빠졌겠지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건 쉬운일이 아니네요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건 쉬운일이 아니네요
❤98👍10🙏10
사실 이정도로 굴곡있는 투자는 안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공격적인 투자말고 다른걸 할줄을 몰라서.. 지금까지 공격적인 투자만 해왔거든요;;
제가 공격적인 투자말고 다른걸 할줄을 몰라서.. 지금까지 공격적인 투자만 해왔거든요;;
👍45❤27👏9
https://x.com/cryptogle/status/1967442724749185083
AOL은 늦어지고 질질 끌리는 꼬라지가.. 돈이없어서 인거같은데;;
아니 일단 내라고~~!!
AOL은 늦어지고 질질 끌리는 꼬라지가.. 돈이없어서 인거같은데;;
아니 일단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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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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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2021년 Web3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Wolf Game이 Seedphrase에 인수되어, 이제 앱스트랙트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https://x.com/wolfdotgame/status/1967649659012472893
https://x.com/wolfdotgame/status/196764965901247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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