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삼성 이재용 회장, 대만 전격 방문… '미디어텍(MediaTek)' 접촉 및 AMD식 위탁생산 협상 추진설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조용히 대만을 방문하여 미디어텍(MediaTek) 본사를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노사 협상이 일단락된 가운데, 5월 21일 반도체 공급망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주요 경영진이 대만을 비공개로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요 일정 중 하나는 미디어텍 본사를 방문하여 차이리싱(Rick Tsai) 최고경영자(CEO) 등과 회동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디어텍 측은 보도 시점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재용 회장 방문의 핵심 목적
업계 관계자들은 이재용 회장이 직접 팀을 이끌고 미디어텍을 방문한 핵심 목적이 단순한 단일 제품 협력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은 테슬라(Tesla)와의 장기 계약 체결 및 AMD의 위탁생산 물량 재확보에 이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서 또 다른 거물급 고객사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의 현재 강점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최근의 공급 부족 상황을 기회로 삼아 자사 파운드리 점유율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입니다.
업계 분석: AI 시대의 위기감
최근 공급망 업계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대만에서 AI 서버 및 반도체 관련 업체들과 회동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대만 메모리 업체는 물론 고대역폭메모리(HBM) 파운드리 분야에서 이미 협력 중인 TSMC와 만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공급망 업계는 이재용 회장의 이번 대만 방문이 시기적으로 민감하고 방문단 수준이 매우 높은 만큼, 단순한 고객사 방문을 넘어 AI 시대에 삼성전자가 직면한 전례 없는 압박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HBM,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AI 서버 공급망 분야에서 삼성은 대만 공급망의 부상으로 인한 압박감을 점차 느끼고 있습니다.
'메모리+파운드리' 결합 전략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의 방대만 시기는 매우 적절합니다. 현재 삼성이 메모리 분야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AMD 등과의 파운드리 협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메모리 생산 공급과 파운드리를 연계(번들링)하는' 방식을 통해 메모리라는 강력한 카드를 쥐고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희소한 메모리 생산 능력을 앞세워 '제2의 공급원(Second Source)'을 자처하며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파운드리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려 합니다. 업계에서는 AMD나 테슬라가 삼성의 첨단 공정 수율이 좋지 않음을 알면서도 물량을 맡기는 이유는 HBM과 DRAM 공급 안정성 확보 외에도 TSMC에 집중된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서라고 분석합니다.
TSMC는 최근 공급 부족 상태이며, 엔비디아(NVIDIA)가 CoWoS 첨단 패키징 물량을 대거 선점하고 구글, AWS 등도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변수입니다. 삼성은 '대만 해협 갈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고객사들이 리스크 분산을 위해 물량을 이전하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수주를 위해 비용 일부를 부담하거나 '양품(Good Die)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을 제안하여 고객사의 리스크를 낮추려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이것이 미디어텍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디어텍과의 협력 가능성 및 향후 전망
업계 분석에 따르면, 삼성의 미디어텍 대상 전략은 과거 퀄컴(Qualcomm)을 설득하던 방식과 유사합니다. 삼성 그룹의 자원 통합 능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브랜드, 패널, 메모리 공급망 협력을 조건으로 내걸고, 파운드리 가격 할인을 더해 미디어텍이 다시 삼성의 5나노 이하 첨단 공정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수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미디어텍이 여전히 TSMC를 고수하면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디어텍이 구글 TPU 주문을 수주한 후, 구글의 전략에 따라 첨단 패키징을 인텔(Intel)에 맡기면서 삼성에게는 새로운 진입 기회가 열렸습니다. 미디어텍이 고사양 스마트폰 및 ASIC 생산을 다시 삼성 파운드리로 돌릴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한편, 삼성은 2025년에 TV 칩 공급망을 조정하여 노바텍(Novatek) 95%, 자체 생산 5%였던 비중을 노바텍 70%, 미디어텍 30%로 조정했으며, 기타 엣지 AI 칩 협력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 입장에서 AMD와 테슬라에 이어 미디어텍 주문까지 확보한다면, 삼성의 2나노 및 GAA 기술에 대한 강력한 보증이 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관건은 삼성이 '메모리+파운드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복제하여 더 많은 AI 고객을 유치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다만, 업계는 삼성과 인텔이 적극적으로 수주전에 뛰어들고 있으나 TSMC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수율, 안정성, 대량 양산 능력 등에서 여전히 격차가 크다고 지적합니다. 삼성이 비용을 부담하고 메모리 공급을 늘리더라도, 핵심 AI 칩 분야에서 고객들이 단기간에 TSMC를 대거 이탈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6157_R9T2H60V4KE2TR801RMSU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조용히 대만을 방문하여 미디어텍(MediaTek) 본사를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노사 협상이 일단락된 가운데, 5월 21일 반도체 공급망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주요 경영진이 대만을 비공개로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요 일정 중 하나는 미디어텍 본사를 방문하여 차이리싱(Rick Tsai) 최고경영자(CEO) 등과 회동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디어텍 측은 보도 시점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재용 회장 방문의 핵심 목적
업계 관계자들은 이재용 회장이 직접 팀을 이끌고 미디어텍을 방문한 핵심 목적이 단순한 단일 제품 협력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은 테슬라(Tesla)와의 장기 계약 체결 및 AMD의 위탁생산 물량 재확보에 이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서 또 다른 거물급 고객사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의 현재 강점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최근의 공급 부족 상황을 기회로 삼아 자사 파운드리 점유율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입니다.
업계 분석: AI 시대의 위기감
최근 공급망 업계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대만에서 AI 서버 및 반도체 관련 업체들과 회동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대만 메모리 업체는 물론 고대역폭메모리(HBM) 파운드리 분야에서 이미 협력 중인 TSMC와 만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공급망 업계는 이재용 회장의 이번 대만 방문이 시기적으로 민감하고 방문단 수준이 매우 높은 만큼, 단순한 고객사 방문을 넘어 AI 시대에 삼성전자가 직면한 전례 없는 압박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HBM,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AI 서버 공급망 분야에서 삼성은 대만 공급망의 부상으로 인한 압박감을 점차 느끼고 있습니다.
'메모리+파운드리' 결합 전략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의 방대만 시기는 매우 적절합니다. 현재 삼성이 메모리 분야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AMD 등과의 파운드리 협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메모리 생산 공급과 파운드리를 연계(번들링)하는' 방식을 통해 메모리라는 강력한 카드를 쥐고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희소한 메모리 생산 능력을 앞세워 '제2의 공급원(Second Source)'을 자처하며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파운드리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려 합니다. 업계에서는 AMD나 테슬라가 삼성의 첨단 공정 수율이 좋지 않음을 알면서도 물량을 맡기는 이유는 HBM과 DRAM 공급 안정성 확보 외에도 TSMC에 집중된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서라고 분석합니다.
TSMC는 최근 공급 부족 상태이며, 엔비디아(NVIDIA)가 CoWoS 첨단 패키징 물량을 대거 선점하고 구글, AWS 등도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변수입니다. 삼성은 '대만 해협 갈등' 가능성을 언급하며 고객사들이 리스크 분산을 위해 물량을 이전하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수주를 위해 비용 일부를 부담하거나 '양품(Good Die)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을 제안하여 고객사의 리스크를 낮추려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이것이 미디어텍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디어텍과의 협력 가능성 및 향후 전망
업계 분석에 따르면, 삼성의 미디어텍 대상 전략은 과거 퀄컴(Qualcomm)을 설득하던 방식과 유사합니다. 삼성 그룹의 자원 통합 능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브랜드, 패널, 메모리 공급망 협력을 조건으로 내걸고, 파운드리 가격 할인을 더해 미디어텍이 다시 삼성의 5나노 이하 첨단 공정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수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미디어텍이 여전히 TSMC를 고수하면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디어텍이 구글 TPU 주문을 수주한 후, 구글의 전략에 따라 첨단 패키징을 인텔(Intel)에 맡기면서 삼성에게는 새로운 진입 기회가 열렸습니다. 미디어텍이 고사양 스마트폰 및 ASIC 생산을 다시 삼성 파운드리로 돌릴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한편, 삼성은 2025년에 TV 칩 공급망을 조정하여 노바텍(Novatek) 95%, 자체 생산 5%였던 비중을 노바텍 70%, 미디어텍 30%로 조정했으며, 기타 엣지 AI 칩 협력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 입장에서 AMD와 테슬라에 이어 미디어텍 주문까지 확보한다면, 삼성의 2나노 및 GAA 기술에 대한 강력한 보증이 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관건은 삼성이 '메모리+파운드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복제하여 더 많은 AI 고객을 유치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다만, 업계는 삼성과 인텔이 적극적으로 수주전에 뛰어들고 있으나 TSMC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수율, 안정성, 대량 양산 능력 등에서 여전히 격차가 크다고 지적합니다. 삼성이 비용을 부담하고 메모리 공급을 늘리더라도, 핵심 AI 칩 분야에서 고객들이 단기간에 TSMC를 대거 이탈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6157_R9T2H60V4KE2TR801RMSU
DIGITIMES 科技網
傳三星李在鎔低調來台「突訪聯發科」 擬爭取超微下單模式
三星電子(Samsung Electronics)勞資談判暫時落幕,然值得注意的是,5月21日半導體供應鏈傳出,三星電子會長李在鎔與多位高層低調來台,主要行程之一是前往聯發科總部,與執行長蔡力行等會面。三星發言體系對此「婉拒置評」,聯發科發言體系則至截稿前,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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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난야테크놀로지, "DRAM 공급 부족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
1. 시장 전망: 구조적 성장기 진입
난야테크놀로지의 조명인 회장과 이배영 사장은 AI 서버, AI PC, AI 스마트폰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DRAM 산업이 새로운 '구조적 성장 주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AI 모델의 훈련, 추론, 추리, 모델 증류, 에이전트 AI 등 고도화된 연산 작업이 DRAM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높이고 있어, 메모리 수요가 과거의 PC·모바일 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경영 현황 및 실적
실적: 2025년 합산 매출액은 665억 9천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95% 성장했습니다. 세후 순이익은 66억 1천만 대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2.13 대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오는 8월 6일에 주당 1.35 대만달러의 현금 배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운영 상황: 현재 생산되는 물량은 전량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 수요를 모두 맞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부 고객사는 2~3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매출 성장은 출하량 확대보다는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결과이며, 재고는 대부분 소진된 상태입니다.
3. 생산 능력 및 시설 투자
난야는 올해 520억 대만달러 이상의 자본을 투입하여 신규 공장 건설과 차세대 공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규 공장은 현재 공장 외관 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며, 2027년 1분기 장비 반입을 목표로 내부 설비 및 배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공장이 가동되면 약 3만 장의 신규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향후 2~3년 내 전체 생산 규모를 현재 대비 80~100% 수준(약 2배)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4. 기술 로드맵
공정 개발: 16Gb DDR5 검증 완료 및 LPDDR5 시험 생산을 추진 중이며, 10나노급 차세대 공정(1C, 1D, 1E) 개발을 가속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기존 JEDEC 표준 HBM 아키텍처를 뛰어넘는 '커스텀 초고대역폭 메모리'를 개발 중입니다. 이미 일부 고객사와 협력하여 소규모 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522700080-430501
1. 시장 전망: 구조적 성장기 진입
난야테크놀로지의 조명인 회장과 이배영 사장은 AI 서버, AI PC, AI 스마트폰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DRAM 산업이 새로운 '구조적 성장 주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AI 모델의 훈련, 추론, 추리, 모델 증류, 에이전트 AI 등 고도화된 연산 작업이 DRAM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높이고 있어, 메모리 수요가 과거의 PC·모바일 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경영 현황 및 실적
실적: 2025년 합산 매출액은 665억 9천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95% 성장했습니다. 세후 순이익은 66억 1천만 대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2.13 대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오는 8월 6일에 주당 1.35 대만달러의 현금 배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운영 상황: 현재 생산되는 물량은 전량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 수요를 모두 맞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부 고객사는 2~3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매출 성장은 출하량 확대보다는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결과이며, 재고는 대부분 소진된 상태입니다.
3. 생산 능력 및 시설 투자
난야는 올해 520억 대만달러 이상의 자본을 투입하여 신규 공장 건설과 차세대 공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규 공장은 현재 공장 외관 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며, 2027년 1분기 장비 반입을 목표로 내부 설비 및 배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공장이 가동되면 약 3만 장의 신규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향후 2~3년 내 전체 생산 규모를 현재 대비 80~100% 수준(약 2배)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4. 기술 로드맵
공정 개발: 16Gb DDR5 검증 완료 및 LPDDR5 시험 생산을 추진 중이며, 10나노급 차세대 공정(1C, 1D, 1E) 개발을 가속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기존 JEDEC 표준 HBM 아키텍처를 뛰어넘는 '커스텀 초고대역폭 메모리'를 개발 중입니다. 이미 일부 고객사와 협력하여 소규모 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산되어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522700080-430501
工商時報
南亞科董總齊看好 DRAM缺到2027年底
南亞科技21日股東會釋樂觀看法,董事長鄒明仁及總經理李培瑛同聲表示,AI伺服器、AI PC與AI手機需求快速成長,帶動DRAM進入新一輪結構性成長週期。市場供需缺口仍大,缺貨預期至少延續至2027年底。 南亞科2025年合併營收達665.9億元,年增95%,稅後純益66.1億元,EPS 2.13元。...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코스닥 갑니다. 바이오 대시세 옵니다.
조짐과 징조, 징후가 보였고 오늘은 간을 보고 있습니다. 간을 봐서 입맛에 맞으면 음식은 완성되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개인의 일관된 매도가 조짐이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징조였고 오늘은 징후가 보입니다.
✅ 위 주가 차트, 최악입니다. 장기 우하향세, 반등 세 번 다 장기 이평선 맞고 또 맞고 또 맞고 돌파 실패…한참 더 빠질 종목의 전형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 차트, 실은 코스닥 시장 일봉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역발상 차트’입니다. 즉, 원래 코스닥은 반대로 강한 우상향으로 전환 중이라는 얘기죠.
✅ 위 ‘역발상 차트’에서 보이는 ‘세 번의 반등 실패’는 원래 차트로 바꾸면 ‘세 번의 하락 압력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위로 복귀하려는 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런 구간은 강한 상승 파동의 추세 초입 혹은 추세 재가속 직전에 자주 나타납니다.
✅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제약·바이오의 영향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코스닥이 정말 쎄게 코스피처럼 가려면, 결국 바이오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차트 분석이 녹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구독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요.
조짐과 징조, 징후가 보였고 오늘은 간을 보고 있습니다. 간을 봐서 입맛에 맞으면 음식은 완성되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개인의 일관된 매도가 조짐이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징조였고 오늘은 징후가 보입니다.
✅ 위 주가 차트, 최악입니다. 장기 우하향세, 반등 세 번 다 장기 이평선 맞고 또 맞고 또 맞고 돌파 실패…한참 더 빠질 종목의 전형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 차트, 실은 코스닥 시장 일봉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역발상 차트’입니다. 즉, 원래 코스닥은 반대로 강한 우상향으로 전환 중이라는 얘기죠.
✅ 위 ‘역발상 차트’에서 보이는 ‘세 번의 반등 실패’는 원래 차트로 바꾸면 ‘세 번의 하락 압력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위로 복귀하려는 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런 구간은 강한 상승 파동의 추세 초입 혹은 추세 재가속 직전에 자주 나타납니다.
✅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제약·바이오의 영향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코스닥이 정말 쎄게 코스피처럼 가려면, 결국 바이오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차트 분석이 녹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구독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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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추론 시대 CPU 역할 재평가…GPU와 비중 1:1 접근 가능” (CICC증권)
•중국 CICC증권은 Agentic AI 시대의 복잡한 작업 조율과 고동시성 수요 확대가 CPU를 AI 추론의 핵심 병목으로 만들고 있으며, CPU의 산업 내 위상이 다시 재평가되고 있다고 분석
•중금은 향후 AI 서버에서 CPU와 GPU 비중이 점차 1:1 수준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030년 CPU 관련 시장 규모가 1,3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음. 또한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에 따라 CPU 가격 상승 흐름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기술 측면에서는 CPU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전문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특히 AI 추론 환경에서는 데이터 이동·작업 스케줄링·멀티에이전트 조율 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CPU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임.
•또 Arm Holdings은 고효율·저전력 구조가 AI 추론 수요와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에서, 향후 x86 진영을 빠르게 추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CPU:推理时代地位重塑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880#from=ios
•중국 CICC증권은 Agentic AI 시대의 복잡한 작업 조율과 고동시성 수요 확대가 CPU를 AI 추론의 핵심 병목으로 만들고 있으며, CPU의 산업 내 위상이 다시 재평가되고 있다고 분석
•중금은 향후 AI 서버에서 CPU와 GPU 비중이 점차 1:1 수준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030년 CPU 관련 시장 규모가 1,3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음. 또한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에 따라 CPU 가격 상승 흐름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기술 측면에서는 CPU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전문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특히 AI 추론 환경에서는 데이터 이동·작업 스케줄링·멀티에이전트 조율 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CPU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임.
•또 Arm Holdings은 고효율·저전력 구조가 AI 추론 수요와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에서, 향후 x86 진영을 빠르게 추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CPU:推理时代地位重塑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880#from=ios
Wallstreetcn
CPU:推理时代地位重塑
中金认为,Agentic AI的复杂任务编排与高并发需求使CPU成为推理核心瓶颈,地位重塑。预计CPU与GPU配比将趋向1:1,2030年市场超1300亿美元,短期涨价持续。技术向高带宽与专业化演进;Arm因高能效契合推理需求,份额将加速追赶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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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로켓랩이 미국 우주군 산하 우주시스템사령부로부터 9,000만 달러 규모 계약 수주.
이번 계약에 따라 로켓랩은 자사 광학 시스템 부문이 제작한 ‘헤임달(Heimdall)’ 우주 영역 인식(SDA) 페이로드를 탑재한 정지궤도 위성 2기의 설계·제조·통합·운영을 수행할 예정.
이번 계약에 따라 로켓랩은 자사 광학 시스템 부문이 제작한 ‘헤임달(Heimdall)’ 우주 영역 인식(SDA) 페이로드를 탑재한 정지궤도 위성 2기의 설계·제조·통합·운영을 수행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PCB 테마 강세 지속, 다수 상한가•신고가
•중국 로봇테마 강세, 대표주 주가 급등
>PCB概念股延续强势,鹏鼎控股涨停,股价续创历史新高,兴森科技、天承科技、景旺电子、胜宏科技、深南电路涨幅居前。 (来自华尔街见闻)
>机器人概念股反复活跃,龙星科技直线涨停,埃夫特涨近10%,欧科亿、卡倍亿、奥比中光、迅捷兴跟涨。 (来自华尔街见闻)
•중국 로봇테마 강세, 대표주 주가 급등
>PCB概念股延续强势,鹏鼎控股涨停,股价续创历史新高,兴森科技、天承科技、景旺电子、胜宏科技、深南电路涨幅居前。 (来自华尔街见闻)
>机器人概念股反复活跃,龙星科技直线涨停,埃夫特涨近10%,欧科亿、卡倍亿、奥比中光、迅捷兴跟涨。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2 10:59:21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6조 1,569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7억
계약시작 : 2026-05-21
계약종료 : 2026-12-1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1.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9002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6조 1,569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7억
계약시작 : 2026-05-21
계약종료 : 2026-12-1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1.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9002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Lenovo StoryHub
Lenovo Delivers Exceptional Fourth Quarter Results – Maintaining Growth and Concluding Strongest Year in the Group’s History -…
Lenovo today reported fourth quarter and full year results for fiscal year 2025/26, marking an exceptional Q4 and the strongest year in the Group's history.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인텔은 자사의 최상위 AI 가속기에 무려 160GB에 달하는 노트북용/저전력 DDR5 메모리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HBM 메모리 부족 현상을 우회하고 있습니다. 이 메모리는 75%나 더 저렴하기 때문에 카드에 4배 더 많은 용량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메모리와 GPU를 연결하기 위해 엄청나게 거대한 볼 그리드 어레이(BGA, Ball Grid Array)가 필요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메모리와 GPU를 연결하기 위해 엄청나게 거대한 볼 그리드 어레이(BGA, Ball Grid Array)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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