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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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600,000(상향)]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① MLCC 판가 인상 시나리오 ② PKG 리레이팅 삼성전기 인뎁스 작성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 가정에 따라 OP 추정치가 얼마나 개선될지 고민해봤습니다. ▶️ TP 350K → 600K로 대폭 상향 - P/B 4.1배 적용 ('18년 고점 +50% 할증). '26년과 '27년 OP 각각 +2%, +29% 상향한 1.38조원, 2.17조원…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삼성전기, Murata 등 수동소자 업체 주가 상승 코멘트: 쌓여가는 정황들

▶️ Murata, 일부 수동소자 가격 인상 결정
- Murata의 인덕터·페라이트 비드 가격 인상을 계기로 삼성전기, 태양유전, 야교 등 수동소자 전반 주가 상승
- 이번 가격 인상은 은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전가 성격 (EMI/인덕터 계열은 silver 사용 비중 높음)
- 삼성전기의 경우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에서 인덕터 비중은 한 자릿수 수준

▶️ 쌓여가는 긍정적 정황들
- MLCC는 아직 Murata, 삼성전기 등 선두 업체의 공식적인 가격 인상은 없으나 업황과 관련된 긍정적 정황이 확인되고 있음
① 연쇄적인 수동소자 가격 인상 흐름. 페라이트비드 → 칩저항 → 탄탈커패시터 → 인덕터로 확산. 수동소자 산업 전반 협상력 확인
② Murata CEO는 AI 서버용 MLCC 수요가 공급 능력 대비 2배 수준이라 언급. 증설이 제한된 상황에서 제품 믹스 재배분 불가피
③ 범용 MLCC는 생산 축소 영향으로 유통단 가격 +10% 인상 사례 발생. AI향 생산 전환에 따른 재고 변화가 가격 상승으로 연결
④ 고급 MLCC 리드타임은 10~12주 → 14~16주로 확대. 생산 리드타임 대비 공급 리드타임이 크게 벌어지며 공급 부족 심화 신호 강화

▶️ Murata의 기조 변화와 삼성전기에 대한 생각
- Murata는 가격 인상에 보수적인 업체. 과거 사이클 대비 이번 조치는 가격 정책 변화 가능성 시사하는 신호
- 한편, 삼성전기 '27년 이익 컨센에는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미반영. 당사는 가격 +10%당 OP +0.5~0.6조원 업사이드 추정
- 추가 업사이드는 VPD 전환(2H27) 과정에서 발생할 병목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보고서: https://lrl.kr/fHAn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MLCC #PCB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CCL #PCB / 20260310 ★ M8·M9용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 시장 정리 (1) 구형 실리카 공정 구분 및 CCL 적용 구조 구형 실리카는 화염법과 화학합성법 두 가지 공정으로 생산되는 충진재이며 적용되는 CCL 등급이 명확히 구분되는 구조. M6급 일반 CCL에는 화염법 구형 실리카가 주로 사용되고 M8부터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가 일부 적용되며 M9급 고속 CCL은 화학합성 구형 실리카를 전량 사용하는 구조. 화염법은 광물 분말을 용융해…
#PCB #CCL / 20260317

★ M10 소재: CCL 테스트, Rubin Ultra/Feynman 로드맵 및 산업체인 투자 포인트

(1) M10 소재 CCL 테스트는 현재 3개 업체가 참여하는 구도. Taiwan Union을 중심으로 중국 본토 1개사와 대만 1개사가 추가되며 기술 검증이 병행되는 상황. 업계 전반 검증 속도와 기존 컨센서스를 감안할 때 M10 CCL 및 PCB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진입 예상, Nvidia 플랫폼 출시 일정과 일치

(2) Rubin Ultra orthogonal backplane 소재는 아직 최종 미확정 상태. Taiwan Union 중심 M9+Q cloth, Shengyi Technology 중심 PTFE, Nan Ya New Material 중심 M10의 3개 기술 경로가 병행 검증 중이며 모두 샘플 단계에서 경쟁 구도 형성.

(3) 기존 M9+Q cloth는 CCL 단에서는 성능 충족했으나 PCB 가공에서 한계 노출. 70~100층 이상 초고다층 PCB에서 신호 감쇠 성능이 Nvidia 기준 대비 5~10% 부족하고 가공 난이도 문제로 양산성 확보 실패, 대체 기술 필요성 부각.

(4) PTFE는 Dk·Df 특성 기반 전기적 성능은 우수하나 소재 특성상 연질 구조로 강성 인터커넥트 대응이 제한적. 고다층·고안정성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워 적용 범위 제약 존재.

(5) M10은 전기적 성능이 M9 대비 10~15% 개선되며 신호 감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구조. Q cloth 없이 2세대 유리섬유만으로도 요구 성능 충족 가능해 공정 단순화와 가공성 측면에서 우위 확보.

(6) Rubin Ultra 로드맵은 1Q26 샘플 테스트, 2~3Q26 집중 검증, 3Q26 Nvidia 최종 선정, 2H27 양산 진입으로 단계 명확화. 기술 선택 이벤트가 투자 타이밍의 핵심 변수로 작용.

(7) Feynman 플랫폼은 LPU와 메인 추론칩으로 구성되며 메인칩은 M10 적용 가능성 높은 상황. 2026년 말 소재 확정, 2027년 하반기 양산 전망으로 Rubin Ultra와 동시 사이클 형성.

(8) Rubin Ultra backplane PCB 시장은 2027년 1만 랙, 2028년 3~4만 랙 기준 약 380억 위안 규모 형성. AI PCB 내 핵심 incremental 시장으로 기존 ASIC PCB 대비 성장 기여도 크게 확대.

(9) 2026년 글로벌 AI PCB 시장은 약 700억 위안, 서버·스위치 포함 시 1000억 위안 이상 규모 추정. 2027~2028년에는 orthogonal backplane이 최대 성장 driver로 부상.

(10) M10 도입은 전자천 고급 소재 의존도를 낮추고 HVLP4 동박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는 방향. Mitsui 선도 구조 속 중국 로컬 업체 진입 가능성 존재, 현재 투자 구간은 실적 반영 이전 단계로 Nvidia 최종 기술 선택과 검증 진행이 핵심 변수.

https://mp.weixin.qq.com/s/zFEKxGbHU4vO-NgEuQNMUg
via https://x.com/QQ_Timmy/status/2034152051949932970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 국내 기판주 급등, 대덕전자 최선호 - 3/6 대덕전자·심텍·티엘비 등 업종 전반 강세. 대덕전자 중심 대응이 유효하나, 국내 기판주 바스켓 매수도 가능 ▶️ 해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주목 - 25년 10월 당시 해외 PER 29배, 한국 25배 → 격차 제한적. 26년 3월 현재 해외 38배, 한국 17배 → 국내…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05,000(상향)]

★ 아직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다

▶️ TP 76,000원 → 105,000원 상향
- ’26년,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6%, +32% 상향한 1,910억원, 2,560억원으로 전망. 이는 3개월 컨센서스 대비 각각 +9%, +17% 높은 수준. 최근 주가 상승에도 ’26년 P/E는 24배에 불과해 글로벌 Peer의 평균인 42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

▶️ FC-BGA 개선 속도에 주목
- 시스템 단위의 AI 서버 확대로 DPU/NIC·스위치 ASIC·DSP 등 네트워크 반도체 수요↑ → 패키지기판 수요↑. 동사는 AI DC향으로 eSSD 컨트롤러·광모듈 FC-BGA 매출 빠르게 확대
- 아울러 1Q26 자율주행기판 → 2H26 서버급 대면적 기판 → '27년 피지컬AI용 기판 등 중장기 양산 로드맵도 뚜렷. 현재 가동률은 60~70% 수준이나, 이미 증설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메모리기판과 MLB도 견조
- 메모리기판은 DDR5, GDDR 등 서버향 고부가 제품 성장에 힘입어 가동률이 100%에 근접. FC-BGA와 달리 메모리기판은 스페이스가 부족해 인프라 투자까지 필요
- MLB는 네트워크, 방산, AI 가속기 중심의 견조한 전방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3Q26부터는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외형 성장 폭이 한층 확대될 것
- 최근 시장 관심은 FC-BGA에 더 집중되어 있으나, MLB 업체들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동사의 하반기 MLB 실적 개선이 잠재적 리레이팅 요인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XSI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PCB #대덕전자 #353200KS
[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Display)]
[덕산네오룩스/Buy/TP 70,000원(유지)]

★ 현대중공업터보기계 기업 가치 재평가 필요

▶️ AIDC향 가스터빈용 압축기 공급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 가치 주목
- 북미 전력망에 AI의 급속한 발전이 부담을 주고 있음
- 가스터빈이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되며 호황을 누리고 있음
- 지분 59.7%를 보유한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에 주목할 필요
- Mitsubishi 중공업의 미국향 대형 가스터빈에 JAC 압축기를 사실상 독점 공급 중
- 2026년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별도 매출 2,096억원(+32% YoY), 영업이익 265억원(+39% YoY) 전망

▶️ 덕산네오룩스 OLED 소재 본업도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OLED 출하량 견조할 전망
- SDC OLED 판매량의 약 90%가 메모리 수급이 안정적인 삼성전자와 Apple에서 발생
- 2H26 출시될 폴더블 아이폰의 면적 확대 효과도 긍정적이며, 패널은 SDC가 독점 공급
- CoE 기술이 바 타입 아이폰을 통해 확산될 가능성도 중요한 성장 동력
- 동사는 CoE 핵심 소재인 블랙 PDL 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해 중장기 실적 성장 모멘텀이 높음
- 2026년 연결 매출 4,399억원(+28% YoY), 영업이익 909억원(+50% YoY) 전망

▶️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6년 P/E 15.7배로 지난 5년 평균인 23.2배를 크게 하회하는 저평가 구간
- 특히 시가총액 1.2조원에서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기업가치를 반영할 경우 덕산네오룩스 별도 기업가치는 8,468억원(26년 P/E 13.5배) 수준에 불과
- 현재 주가는 자회사 가치와 본업의 중장기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지금은 높은 주가 상승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매력적인 구간
-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추천

<보고서: https://lrl.kr/cjQ3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 업종 주가상승 코멘트: 한국 기판 업체들 너무 싸다 ▶️ 국내 기판주 급등, 대덕전자 최선호 - 3/6 대덕전자·심텍·티엘비 등 업종 전반 강세. 대덕전자 중심 대응이 유효하나, 국내 기판주 바스켓 매수도 가능 ▶️ 해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주목 - 25년 10월 당시 해외 PER 29배, 한국 25배 → 격차 제한적. 26년 3월 현재 해외 38배, 한국 17배 → 국내…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브로드컴, PCB를 병목으로 지목하다

기판주 급등
- 브로드컴 "광트랜시버 PCB 리드타임 6주→6개월 확대" → 국내는 물론, 해외 기판 업체 전반의 주가 상승 두드러짐

증설 사이클 국내로 확산
- 해외(Unimicron·Kinsus·Ibiden) 기판 업체들은 이미 대규모 CapEx 계획 발표. 장기 수요 가시성 반영된 투자 사이클 돌입. 이제는 국내 업체들도 증설 의사결정 구체화될 시기

판가 인상 가능성↑
- 대만은 BT부터 ABF까지 단계적 판가 인상. 국내 기판 업체들도 가격 전가 가능성 높아짐 (특히 메모리PKG/모듈). 수요 확대 속 고객사 비용 전가 수용 시작

새로운 수요 프레임
- POD 단위로 수요 판단 기준 변화. CPU·LPU·DPU·NIC·Switch 등 칩 다변화 → FC-BGA·메모리기판(SOCAMM) 수요 동반 확대. 중장기적으로 CPO가 기판의 대면적화 유발

투자 판단
-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중심으로 선호하되, 해외 대비 국내 업체 전반의 저평가 매력 감안 시 바스켓 매수 유효

<보고서: https://lrl.kr/dFNK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011070)/Buy/TP 320,000원(유지)] ★ 아이폰 판매 호조와 기판 업사이드 ▶️ Buy, TP 320K 유지 - 목표 P/B 1.2배(10년 평균). ’26~’27E ROE 10.6~11.0% ▶️ 4Q25 리뷰 - 매출 7.6조, OP 3,247억(컨센 대비 -12%) - 다만 일회성 제외 시 기대치 부합 - 아이폰 수요 견조 → 카메라·기판 호실적 ▶️ ’26년 실적 전망 - 1Q26…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011070)/Buy/TP 385,000원(상향)]

★ 최근 높아진 기대치마저 상회할 전망

TP 320,000원 → 385,000원 상향
- ’26년, ’27년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각각 +10%, +14% 상향한 9,520억원, 1.1조원으로 전망. '26년, '27년 ROE는 공히 13%대로 10년 평균인 12% 상회 → 10년 평균 P/B 1.3배 적용 무리 없음

1Q26, 서프라이즈 전망
- 1분기 OP 2,443억원으로 최근 높아진 컨센 마저 +22% 상회할 전망. iPhone17 시리즈 출시이후 6개월 간 판매량은 9,600만대로, 전작 대비 +20% 성장 → 카메라모듈·RF-SiP 실적 호조. 계획 대비 환율도 우호적

하반기 눈높이 상향 가능성도 높음
- 동사의 고객사는 연중으로 공격적인 출하 정책을 펼칠 전망. 이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폭등 및 수급 불안정으로 출하 목표치를 하향하고 있는 틈을 타, 고객사가 적극적으로 시장 점유율율 확대하고자 하기 때문

기판 이익 기여도 확대
- 패키지솔루션의 이익 기여도는 지난 ‘24년의 10%를 바닥으로, ‘25년 19%, ‘26년 23%, ‘27년 26%로 빠르게 확대될 전망. 제품인 RF-SiP 출하가 연중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기판군에 대한 응용처 횡전개를 기대

<보고서: https://lrl.kr/dFQ4i>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삼성전기, Murata 등 수동소자 업체 주가 상승 코멘트: 쌓여가는 정황들 ▶️ Murata, 일부 수동소자 가격 인상 결정 - Murata의 인덕터·페라이트 비드 가격 인상을 계기로 삼성전기, 태양유전, 야교 등 수동소자 전반 주가 상승 - 이번 가격 인상은 은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전가 성격 (EMI/인덕터 계열은 silver 사용 비중 높음) - 삼성전기의 경우 컴포넌트…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Feat. 패닉바잉과 더블부킹)

수급 지표는 이미 타이트, 패닉바잉은 아직
- 삼성전기·Murata 가동률 CY3Q25 이후 공히 90%대 유지. 삼성전기 재고일수 30일로 적정재고(40일) 하회. 유통상 리드타임은 최대 24주까지 확대.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달리 전방위적 패닉바잉 미관찰. 수요 주체가 스마트폰·PC에서 AI 서버 CSP로 교체된 결과. 이는 역설적으로 추가 업사이드 여지가 남아있음을 의미

Yageo 커머디티 가동률 추이에 주목
- 삼성전기·Murata, 수익성 높은 AI 서버향 수주 선별 수용 중. 충족되지 못한 커머디티 수요는 2nd Tier로 낙수 → Yageo 커머디티 가동률 3Q25 65% → 4Q25 75% → 1Q26E 80%로 개선되고 있음

수요의 변곡점이 가까워지고 있다
- 3Q26, Vera Rubin 플랫폼 램프업 + IT 성수기 계절 수요 (Apple 강력한 하반기 생산 계획) → Yageo 포함 중화 업체 가동률 90% 상회 가능성↑ → 산업 전반 공급 부족 전조가 될 전망. 나아가 '27년에는 VPD·HVDC 등 전력전달 아키텍처 변화로 AI 서버향 고부가 MLCC 수요 추가 확대 → 공급 부족 고착화 가능성

<보고서: https://lrl.kr/X8X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신희철(Mid-Smallcap)]
[인텍플러스/NR]
★ 반도체 패키징 병목 속 이익 개선 확대

▶️ '26년도부터 마진 개선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26년 매출 1,042억원(YoY +16.1%), 영업이익 194억원(흑전, OPM 18.8%) 전망
-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매출비중이 70%를 상회하며 마진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것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는 사양에 따라 이차전지 비전 검사장비 대비 수익성이 2배 이상 높다
- '25년 있었던 고정비 하락(인건비 260억 > 225억)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탑라인 성장도 충분히 가능하다
- '25년 말 수주잔고 520억원, 1분기 FC-BGA 제조사 향 100억원 이상 신규수주 발생
- 대만 'T'사 CoWoS 패키징 향 퀄테스트 승인과 함께 하반기 50억, 다년 간 연간 100억원 규모 매출 증가 전망
- 고객사 증설 스케줄 고려 시 '27년부터 탑라인 성장이 더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 FY26~FY28 이비덴 5조원(FC-BGA), 삼성전기 1.8조원(베트남 FC-BGA), ASE 4조원(가오슝 AI 패키징) 가량 증설 발표

▶️ 12개월 선행 EPS 1,429원 기준 P/E 18.2배
- 2020~2021 코로나 언택트 증설 사이클 당시 동사 밸류에이션 고점은 26배
- 국내 Peer 기가비스 현재 P/E는 31.3배 수준이며, 미 주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밸류에이션은 현재 30배 후반
- '27년 탑라인 성장과 함꼐 발생할 이익 레버리지 효과 고려시 동사 밸류에이션 레벨은 현재 매력적인 구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bD6p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Unimicron/NR] ★ AI 서버용 FC-BGA의 강자 ▶️ ASIC·GPU용 ABF 강자 - Unimicron ABF 가동률은 80~85% - NVIDIA 가속기, Grace CPU, Google TPU, MTIA·Trainium 등에 관여 ▶️ 구조적 수요 확대 - AI 가속기 세대 전환으로 대면적·고다층화 가속화 - AI 서버 1대당 PCB 사용량은 기존 대비 50~60배 - CoWoS ABF 면적은…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Kinsus(3189.TW)/Not Rated]

★ CPU용 FC-BGA 시장 내 신흥 강자로 부각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1Q26 매출 111억 대만달러(+29% YoY). 서버 중심의 FC-BGA 중심의 수요 확대가 주요. FC-BGA는 전체 패키지기판 매출의 60% 차지하며, 올해 +30% 이상 외형 성장 가이던스 제시

그래픽카드에서 데이터센터로
- 기존 RTX 등 게이밍 GPU용 중·저사양 FC-BGA 주력. 이제는 AI 가속기(N사향 리스크 벤더) 및 서버 CPU (Grace 및 Vera)로 응용처 다변화
- Ibiden·Unimicron 등 선두 업체가 GPU 및 CSP ASIC 대응에 집중하며 Capa. 부족을 겪는 사이, 동사와 같은 2선 업체에게 기회가 열리고 있음

Agentic AI 시대의 수혜
- Agentic AI 개화와 함께 오케스트레이션 핵심인 CPU 중요성 부각. ARM 추산 데이터센터 CPU TAM은 FY26 $500억 → FY31 $1,000억으로 5년 간 2배 성장 전망
- 비슷한 맥락에서 Nvidia는 Vera CPU 전용 Rack 도입 → CPU 기판 벤더인 동사 수혜 기대. 아울러, Vera CPU용 FC-BGA 면적은 Grace 대비 +50% → IC 출하량 이상의 면적 수요 확대

가동률 개선과 증설
- 동사 FC-BGA 가동률 1Q26 85% → 4Q26 95% 전망. 향후 3년간 235억 대만달러(약 1.1조원) 증설 계획 발표. Yangmei Plant 6 2단계 증설로 '27년 FC-BGA Capa. +25% 확대
- '26년, '27년 P/E는 각각 44배, 26배로, 비교 대상군의 평균 대비 각각 -17%, -18% 할인 받고 있음. 향후 ① CPU 응용처 확대 가속, ② FC-BGA 판가 인상 강화, ③ 메모리 BT기판 가동률 개선이 추가 업사이드

<보고서: https://lrl.kr/cj4z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과 MLCC, 2027년이 보이고 2030년을 논한다

PCB: 판가인상 & CapEx 의사결정 동참
- 3월 주요 IDM, 기판 업체에 평균 +10% 판가인상 용인 → 2Q26 수익성 개선 본격화. 특히 레거시·NAND 기판 인상폭↑
- 삼성전기·대덕전자 등 국내 업체 증설 검토 구체화. UMTC·Ibiden·Kinsus 등 해외 업체에 이어 국내로 확산되는 흐름
- Vera Rubin의 Pod 단위 확장으로 FC-BGA(LPU·Switch) 및 SOCAMM 기회 확대. 특히 Vera CPU 랙 수요는 기존 TAM 추정에 미반영 → 상회 가능성↑

MLCC: '27년으로의 시야 확장
- 삼성전기·Murata 가동률 90%+ & 재고 낮음. 유통 리드타임 20~24주로 생산 리드타임(6~8주) 대폭 초과
- Taiyo Yuden·Yageo, 80%대 가동률임에도 판가 인상 단행 (수요에 대한 확신). '17년처럼 연속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음
- AI서버 세대별 MLCC 탑재량 급증. 삼성전기 산업용 MLCC '25년 9,500억원→'27년 2조원 전망
- 단기적으로 4/30 Murata 실적 발표가 긍정적 촉매로 작용할 전망

전기전자 투자전략
- 목표주가 산정 기준 12MF→'27년으로 변경. EPS·멀티플 동반 상승 → 시클리컬이 아닌 구조적 성장 업종으로 재평가 중
- 삼성전기(009150)/Buy/860,000원(상향)
- 대덕전자(353200)/Buy/130,000원(상향)
- 심텍(222800)/Buy/105,000원(상향)
- 코리아써키트(007810)/Not Rated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dF1C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011070)/Buy/TP 385,000원(상향)] ★ 최근 높아진 기대치마저 상회할 전망 TP 320,000원 → 385,000원 상향 - ’26년, ’27년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각각 +10%, +14% 상향한 9,520억원, 1.1조원으로 전망. '26년, '27년 ROE는 공히 13%대로 10년 평균인 12% 상회 → 10년 평균 P/B 1.3배 적용 무리 없음 1Q26, 서프라이즈 전망 …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이노텍(011070)/Buy/TP 630,000원(상향)]

★ 패키지솔루션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설명

'26·'27년 이익추정치 +23%, +22% 상향
- 목표주가 385,000원→630,000원으로 상향. 목표 P/B를 기존 10년 평균 1.3배에서 상단 평균 1.9배로 상향. '26~'28년 ROE는 15%+로 10년 평균 13% 대비 +2~3%p 높게 유지될 전망
- 아울러, '26·'27년 OP를 각각 1.17조원·1.35조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 대비 각각 +21%·+27% 높은 것

1Q26 어닝서프 & 연중 강력한 출하 정책 기대
- 1Q26 OP 2,95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컨센 각각 +21%·+34% 상회. 우호적 환율과 전방 수요 호조 덕분. 비수기인 2Q26 OP는 1,460억원 전망되어, 컨센을 +22% 상회할 전망
- 북미 고객사는 중국 세트사들이 메모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사이 적극적으로 점유율 확대 중. 이 같은 기조는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2H26 OP를 +21% 상향한 7,316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을 +19% 상회하는 것

패키지솔루션 사업가치 8.4조원 ('27년 기준)
- 패키지 이익 기여도는 '24년 10% → '26년 20% → '27년 28%로 확대될 전망. 기판 매출의 과반을 담당하는 RF-SiP는 풀가동이 유력하며, GDDR 등 FC-CSP 기반 고부가 메모리기판 횡전개 병행
- '27년 패키지솔루션 OP 3,701억원, 순이익 2,890억원으로 전망되며, Peer의 평균 P/E 29배 적용할 경우 사업가치는 약 8.4조원. 이는 동사 시가총액의 약 65%를 설명하는 것. 향후 FC-BGA 사업이 글로벌 반도체 및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진전이 있을 경우 멀티플 상향 가능할 것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YfL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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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24,000원(상향)] ★ 바닥 찍고 개선되는 이익의 흐름 ▶️ TP 110,000 → 124,000 상향(+13%) - LGIT 제외 ’26E OP 2.6조원(+45% YoY)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4% 상향 - 목표 P/B 기존 0.9배 → 1.0배(평균 밸류) 상향 적용 - B2B 체질 개선·비용 효율화로 이익 바닥 통과 → 구간매매 ▶️ 1Q26 실적 기대 - LGIT 제외…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65,000원(상향)]

★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때

TP 상향 배경: ① 견고한 이익체력, ② 로보틱스 히든밸류
- TP 124,000원→165,000원으로 상향. 10년 평균 12MF P/B +1SD인 1.1배 적용. '26·'27년 OP를 각각 4.2조원·4.5조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 대비 각각 +14%·+11% 상회하는 것
- 전쟁 피해주·AI 노출도 부재 인식으로 섹터 내에서 상대적 주가 부진하나, 우려대비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 시선이 로보틱스 청사진에 맞춰질 전망

로보틱스, 시장이 아직 반영 못 한 히든밸류
- 1H26 액츄에이터 양산 체제 수립 및 초도 판매 → 2H26 이후 외부 판매 → '28년 가정용 휴머노이드 양산 계획
- 세계적인 모터 기술(+희토류 공급망) + 드라이버 기술 + 감속기 내재화 추진 → 액츄에이터 3대 핵심 요소 자체 확보. 액츄에이터 시장 절대 강자 부재. 시장 개화 시 원가 경쟁력 확보 목적의 외판 수요 확대 전망
- 휴머노이드의 경우 Nvidia와 파운데이션 모델 협업 중. PoC 실증 이후 로드맵 가시화 기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l33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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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과 MLCC, 2027년이 보이고 2030년을 논한다 PCB: 판가인상 & CapEx 의사결정 동참 - 3월 주요 IDM, 기판 업체에 평균 +10% 판가인상 용인 → 2Q26 수익성 개선 본격화. 특히 레거시·NAND 기판 인상폭↑ - 삼성전기·대덕전자 등 국내 업체 증설 검토 구체화. UMTC·Ibiden·Kinsus 등 해외 업체에 이어 국내로 확산되는 흐름 - Ver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65,000원(상향)]

★ 시가총액 8조원 타겟

'26·'27년 이익추정치 +18%, +14% 상향
- TP 130,000원→165,000원으로 상향. '27년 EPS에 글로벌 Peer 평균 P/E 40배 대비 15% 할인한 34배 적용. '26·'27년 OP를 각각 2,310억원·3,100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 대비 각각 +18%·+22% 상회하는 것
- 시장이 FC-BGA를 구조적 성장 섹터로 재평가하는 흐름 속에서, 동사는 D/C로의 응용처 전환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므로 해외 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 축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FC-BGA: 데이터센터 비중 과반 돌파 & 증설 검토 착수
- 1Q26 가동률 70~75%로 +5~10%p QoQ 개선 (FC-BGA 풀캐파 매출 분기 약 1,000억원 수준으로 추산)
- 2H26 50바디 이상 대면적 NW 스위치용 FC-BGA 양산 계획. 이후 1H27 풀가동 전망에 따라 선제 증설 검토 중. 증설 검토 자체가 장기 수요 가시성이 뚜렷해지고 있음을 방증

메모리기판·MLB: 판가 인상 &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추가 업
- 메모리기판, 4월부터 판가 인상 효과 반영. +10% 판가 인상 시 전사 OPM 이론적으로 +4%p 개선. MLB, 우주항공 응용처 믹스 개선으로 1Q26 OPM 10%+ → 3Q26부터 연간 캐파 3,000억원 체제로 외형 성장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YgL2>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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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과 MLCC, 2027년이 보이고 2030년을 논한다 PCB: 판가인상 & CapEx 의사결정 동참 - 3월 주요 IDM, 기판 업체에 평균 +10% 판가인상 용인 → 2Q26 수익성 개선 본격화. 특히 레거시·NAND 기판 인상폭↑ - 삼성전기·대덕전자 등 국내 업체 증설 검토 구체화. UMTC·Ibiden·Kinsus 등 해외 업체에 이어 국내로 확산되는 흐름 - Ver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구체화된 서버향 Capacitor에 대한 톤

MLCC 가격, 수주, 전망에 대한 Murata의 톤
- ① 가격에 대한 톤은 보수적이었음. 경영진은 지난 2월 당시 AI용 MLCC 수요가 공급 대비 2배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가격 인상 검토를 시사한 바 있으나, 이번 실적을 통해 현 시점에서는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단기적으로 아쉬운 부분
- ② 반면 수주 지표는 매우 강했음. Capacitor 신규 수주는 +23% QoQ 개선되며 역대 최대치를 다시 한 번 갱신했고, BB Ratio 역시 1.36으로 전분기의 1.12 대비 크게 개선. 이는 수요가 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선행지표
- ③ 서버향 MLCC에 대한 톤도 더욱 강화되었음. 동사는 지난해 12월 IR 행사를 통해 AI용 Capacitor의 FY25~30 연평균 성장률이 +30%에 달할 것으로 제시했는데, 이번 실적에서 FY26 서버향 Capacitor 성장률 가이던스를 +85~90%로 제시
- 결론적으로 판가 인상에 대한 톤이 아쉬웠으나, Capacitor 신규 수주와 BB Ratio, 그리고 AI 수요에 대한 톤은 오히려 더 강해짐. Murata의 가격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AI용 MLCC를 양분하고 있는 삼성전기에도 긍정적
- Murata가 올해 서버향 MLCC 매출 성장률을 +85~90% 수준으로 제시한 점은, 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전기에도 긍정적인 메시지다. AI용 MLCC를 중심으로 삼성전기의 매출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판단
- 구조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업황과 밸류에이션 모두 재평가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https://lrl.kr/ckcE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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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과 MLCC, 2027년이 보이고 2030년을 논한다 PCB: 판가인상 & CapEx 의사결정 동참 - 3월 주요 IDM, 기판 업체에 평균 +10% 판가인상 용인 → 2Q26 수익성 개선 본격화. 특히 레거시·NAND 기판 인상폭↑ - 삼성전기·대덕전자 등 국내 업체 증설 검토 구체화. UMTC·Ibiden·Kinsus 등 해외 업체에 이어 국내로 확산되는 흐름 - Ver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1,100,000(상향)]

★ 단납기에서 LTA로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

목표주가 재차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6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상향. 동사 ROE는 ‘26년 12%에서 ‘27~’28년 18~20%로 대폭 개선됨은 물론, 3년간 높은 수준의 ROE가 유지되며 장부가치가 빠르게 축적될 전망
- 목표주가 110만원의 ‘27년 기준 implied P/E는 39배이며 PEG는 0.4배다. 참고로, 글로벌 MLCC 및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27년 P/E 32배, 39배이며, 같은 기간 PEG는 0.9배, 0.4배
- 1Q26 실적을 반영하여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5%, +6% 상향한 1.5조원, 2.7조원으로 전망. 이는 동기간 컨센을 각각 +6%, +31% 상회하는 수준

MLCC 비즈니스모델의 변화
- MLCC는 통상 범용 부품으로 인식되어, 필요할 때 필요한만큼 구매하는 Just in Time 구조에 가까웠음. 그런데 이번 컨콜에서 경영진은 “장기공급계약”, “바인딩”과 같은 표현을 이례적으로 반복하였고, 대상은 AI 빅테크 고객
- IC 설계부터 양산까지 통상적으로 2~3년의 시간이 필요함을 감안하면, 이러한 로드맵에 상응하는 AI용 MLCC에 대한 사전적인 수급 계획이 필요
- 더군다나, GPU 연산 강화, 네트워크 고속화에 필요한 고용량, 소형 MLCC는 동사와 Murata가 과점하고 있으므로, 최종 고객들은 갈수록 MLCC에 대한 공급리스크 인식이 강화될 가능성

Agentic AI와 FC-BGA
- FC-BGA도 마찬가지임. 3년 전만 해도 FC-BGA 매출에서 PC가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가까웠으나, ‘26년과 ‘27년 기준으로 서버와 N/W의 합산 비중이 각각 60%, 70%에 달할 전망
- 기존 투자 포인트였던 대면적, 고다층화에 더해, Agentic AI 시대에 서버 플랫폼이 Pod 단위로 확장되면서 CPU, 네트워크 실리콘 관련 TAM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주된 원인
- 경영진은 전사 CapEx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며, 향후 3년 간 투자 금액도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언급. 중요한 점은 이러한 투자가 장기 수요 가시성에 기반한다는 것

<보고서: https://lrl.kr/cZ96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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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송명섭(반도체)]
[해성디에스(195870)/Buy/TP 92,500원(상향)]
★ 2Q26부터 실적 개선세 재개 예상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92,500원으로 상향
- 1Q26 매출은 QoQ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기대치를 하회
- 2Q26 실적부터 원재료 상승을 반영한 제품 가격 인상, 메모리 패키지 기판 매출 증가로 개선세 재개될 전망
- FY26 매출 7,987억원(+22% YoY), 영업이익 754억원(+62% YoY) 예상
- 동사 분기 및 연간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92,500원으로 상향
- FY26 예상 BPS에 지난 5년간 동사 연간 고점 P/B 배수들의 평균인 2.6배를 적용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1Q26 이익률 하락
- 1Q26 매출은 1,887억원으로 지난 2Q23 이후 최고 매출
- 영업이익은 QoQ 50% 감소한 110억원 (OPM +5.8%)
- 원인은 동사 주요 원재료인 구리, 금, 은 등 금속 가격의 급등
- 이익률이 높은 DDR4 제품 매출이 QoQ 38% 감소한 것도 악영향

2Q26부터 실적 개선세 재개 예상
- 2Q26 매출 2,015억원(+7% QoQ), 영업이익 208억원(+89% QoQ)으로 개선될 전망
- 동사 제품 단가는 LME 가격을 대략 1분기 가량 후행하므로 2Q26부터 인상될 예정
- 메모리 고객들도 전례없는 호황을 맞이함에 따라 동사 패키지 기판 가격의 인상을 고려할 가능성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DDR5 패키지 기판 실적은 지속 증가할 듯
-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은 향후 전기자동차 판매를 증가시킬 전망
- 자동차용 리드프레임에 대한 고객들의 재고 확보는 올해 내내 지속될 것
- DDR4 패키지 기판 매출 감소보다 DDR5 및 NAND 패키지 기판의 매출 증가 속도가 더욱 빠를 전망
- 최근 업황 개선 속도가 DRAM보다 더 가파른 NAND용 패키지 기판의 동사 1Q26 매출은 전분기 대비 60%나 상승. 추세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높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kdqH>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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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패키지기판과 MLCC, 2027년이 보이고 2030년을 논한다 PCB: 판가인상 & CapEx 의사결정 동참 - 3월 주요 IDM, 기판 업체에 평균 +10% 판가인상 용인 → 2Q26 수익성 개선 본격화. 특히 레거시·NAND 기판 인상폭↑ - 삼성전기·대덕전자 등 국내 업체 증설 검토 구체화. UMTC·Ibiden·Kinsus 등 해외 업체에 이어 국내로 확산되는 흐름 - Vera…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35,000(상향)]

★ 판가도, 가동률도, 그리고 SOCAMM도

TP 105,000원 → 135,000원 상향
- ‘27년 EPS 에 해외 Peer의 ‘27년 평균 P/E인 41배를 30% 할인한 28.5배 목표. 아울러 ‘26년, ‘27년의 OP 추정치를 각각 +12%, +9% 상향한 1,730억원, 2,600억원으로 전망. 이는 동 기간 컨센을 각각 +23%, +14% 상회하는 것
- 1Q26 실적은 매출 4,22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 71% 상회. 원부자재 부담이 지속되었음에도 전사적인 가동률 개선과 MSAP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호실적을 시현

판가↑가동률↑소캠↑원가부담↓
- 2Q26 판가 인상 효과 본격화. 아울러 가동률 개선 (1Q26 80% → 2Q26 85%), PGC 관련 원부자재 부담 완화가 맞물리며, 동사 2Q26 영업이익은 440억으로, 컨센서스를 +27% 상회할 전망
- 1Q26 SOCAMM용 모듈 PCB 및 MCP 매출은 각각 120억, 80억원. 동사는 SOCAMM 모듈 PCB에 대해 시장의 예상 대비 강력한 TAM을 제시하고 있으며, 5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
- SOCAMM을 CPU 수요 확대 수혜 관점에서 바라봄. 그동안 Vera CPU랙 수요가 기존 VR NVL72 기반의 SOCAMM용 PCB TAM 추정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음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추가 업사이드 있음
- 차량용 MCU, PMIC용 FC-CSP 매출 본격화. 1Q26 관련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약 +40% 개선된 100억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 연간 5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대

<보고서: https://lrl.kr/c0bA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